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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평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깨끗한 마을 만들기 앞장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knews25] 영주시 평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27일 회원 16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깨끗한 마을 만들기를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도로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마을 주변 환경을 정비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원들은 주요 도로변 곳곳을 돌며 무단으로 버려진 쓰레기와 각종 생활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에 힘을 쏟았다.특히 바쁜 일상 속에서도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을 환경을 가꾸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새마을정신을 실천했다.천재민 평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새마을지도자들이 솔선수범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평은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손현숙 평은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면에서도 주민들과 함께 생활환경 개선과 마을 가꾸기에 힘써 누구나 살기 좋은 평은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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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하망동·단산면, 사과 수확철 농촌일손돕기 나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knews25] 영주시 하망동과 단산면은 27일 본격적인 사과 수확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단산면 관내 고령·장애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농번기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부담을 덜고 지역 간 협력을 통해 농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는 하망동과 단산면 직원들을 비롯해 하망동 지역 사회단체인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체육회 회원들이 참여했다.이들은 사과 수확과 농장 주변 정리 등 농작업을 함께하며 부족한 일손을 보탰다.특히 이번 일손돕기는 농촌의 어려움을 특정 지역만의 문제로 보지 않고 서로 다른 지역의 주민과 행정기관이 힘을 모아 농가 지원에 나섰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일손 지원을 받은 한 농가는 “사과 수확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해 걱정이 많았는데, 바쁜 일정에도 직접 찾아와 도와주셔서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정종숙 하망동장과 김성희 단산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농촌일손돕기에 적극 동참해 주신 사회단체 회원들과 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간 협력을 강화하고 농업 현장의 어려움에 귀 기울여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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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이음페스티벌, 올해는 영주역 광장에서 만난다
영주 이음페스티벌, 올해는 영주역 광장에서 만난다 (영주시 제공)
[knews25] 사단법인 영주시관광협의회는 오는 30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영주역 광장에서 ‘2026 영주 이음페스티벌’을 개최한다.2023년부터 영주 이음센터에서 개최해 온 이음 페스티벌은 올해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영주역 광장으로 장소를 옮겨 지역특산품 판매와 문화공연,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행사장에는 영주시관광협의회 회원사와 영주맘 라라마켓이 참여하는 플리마켓이 운영된다.벌꿀과 부석태 가공식품, 부각, 사과 추출물 화장품, 전통주, 꽃차 등 다양한 지역 상품을 선보이며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에도 힘을 보탤 예정이다.영주역을 찾는 관광객들을 위한 볼거리도 준비했다.주요 KTX 열차 도착 시간에 맞춰 문화공연을 선보이고 관광 홍보 부스에서는 ‘영주여행, 더 깊이 더 다양하게’를 주제로 주요 관광지와 추천 여행 코스를 안내해 영주의 관광 매력을 소개한다.방문객 참여 이벤트도 진행된다.영주시관광협의회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팔로우하고 행사장 인증 게시물을 작성하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으며 플리마켓에서 1만원 이상 구매한 방문객에게는 꽝 없는 경품 뽑기 기회가 제공된다.김택우 영주시관광협의회 회장은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고 소통하며 영주의 다양한 매력을 발견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박영화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행사가 영주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지역의 우수한 상품과 관광자원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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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창녕군 지역자율방재단 직무능력강화 교육 실시
2026년 창녕군 지역자율방재단 직무능력강화 교육 실시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은 지난 26일 보건소에서 ‘2026년 창녕군 지역자율방재단 직무능력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재난 발생 시 지역자율방재단의 실질적인 재난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행됐다.창녕군 지역자율방재단은 14개 읍면에서 285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각종 재난의 예방, 대비, 대응, 복구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특히 풍수해 대응 및 복구, 폭염·가뭄 대응 등 재난 현장 최일선에서 지역 안전을 지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최근 재난 양상이 복합적이고 다양화되면서 지역자율방재단의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으로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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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이산서원의 역사·학문적 가치 재조명…첫 학술대회 개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knews25] 영주시는 27일 이산서원에서 도내 유림과 지역주민, 학계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회 이산서원 학술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산서원운영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학술대회는 이산서원의 역사적 위상과 학문적 전통을 살펴보고 서원이 지닌 사상적·문화적 가치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선현들에게 학술대회 개최를 알리는 고유례를 시작으로 개회식과 기조강연, 주제발표,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됐다.기조강연에 나선 김언종 고려대학교 명예교수는 ‘이산서원의 위상과 과거·현재·미래’를 주제로 서원의 역사적 위치와 유교 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를 짚어보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이어진 주제발표에서는 이산서원의 설립과 운영, 영주 지역 주자학의 학문적 전통을 집중적으로 조명했다.이수환 영남대학교 명예교수는 ‘이산서원의 건립과 운영’을 주제로 서원의 설립 배경과 운영 양상을 살펴봤으며 김학수 한국서원학회장은 ‘이산서원과 영주의 주자학적 문명성’을 주제로 박승임과 김륵의 학문세계를 분석했다.종합토론은 박창규 전 경북전문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했으며 강구율 동양대학교 교수와 류경선 대구한의대학교 겸임교수, 권지은 한국국학진흥원 연구원, 우인수 경북대학교 명예교수 등이 참여해 이산서원의 학문적 가치와 향후 활용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이번 학술대회는 학계의 연구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이산서원에 대한 관심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또한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통해 향후 서원의 보존과 활용에 필요한 과제를 살펴보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김형묵 이산서원운영위원장은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이산서원에 대한 학술적 관심과 지역사회의 이해가 더욱 깊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산서원의 문화적 가치를 보존하고 널리 알리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영주시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논의된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이산서원의 역사적·학문적 가치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지역의 역사문화 자산으로서 활용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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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베트남 시장 공략 나선다 찾아가는 수출 상담회 참가기업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knews25] 홍천군은 지역 중소기업의 베트남 시장 진출과 아세안 수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홍천군 찾아가는 베트남 수출 상담회’ 참가기업을 모집한다.이번 수출 상담회는 오는 12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베트남 하노이 일원에서 진행되며 관내 중소기업 5개사 내외를 선정해 현지 바이어와 1:1 수출 상담, 제품 판촉전, 한-베 우정의 거리 축제 참가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특히 참가기업에는 기업별 수출 가능성과 품목 특성을 고려한 현지 바이어 매칭이 지원되며 상담 현장에는 기업별 전문 통역원이 배치된다.또한 제품과 수출단가 등 실질적인 수출 협의를 위한 상담과 컨설팅도 함께 진행된다.12월 4일에는 현지 바이어와 참가기업 간 1:1 수출 상담회가 열리며 5일에는 하노이 고탕롱에서 현지 소비자를 대상으로 제품 홍보와 판매, 시식·시음 행사 등 판촉전이 진행된다.이어 12월 5일부터 6일까지는 하노이 미딩 송다 한국 문화거리에서 열리는 ‘2026 한-베 우정의 거리 축제’에 참가해 홍천군 기업 제품을 현지에 알릴 계획이다.축제 현장에서는 홍보·판매 부스 운영과 다양한 문화 행사가 함께 진행돼 기업 제품의 현지 인지도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홍천군은 참가기업의 원활한 현지 활동을 위해 바이어 매칭과 통역을 지원하고 기업당 1명에 한해 항공료와 숙박비의 50%를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한다.참가기업 모집 기간은 10월 29일 오후 5시까지이며 홍천군에 소재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다.참가 희망 기업은 신청서와 제품 소개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춰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참가기업은 현지 바이어와의 매칭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선정하며 선정 결과는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수출 상담회는 지역 기업이 현지 바이어와 직접 만나 제품 경쟁력을 확인하고 실질적인 수출 가능성을 넓힐 기회”며 “단순한 상담에 그치지 않고 현지 판촉과 축제 참여까지 연계해 홍천 기업의 베트남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이어 “경쟁력 있는 제품을 보유한 관내 중소기업들이 적극 참여해 새로운 해외 판로를 개척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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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홍천 마을, 할로윈과 조선시대 문화를 결합한 새로운 야행 축제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knews25] 강원도 홍천군 화촌면 동홍천 마을에서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홍천 고인돌 캠핑장을 무대로 ‘동홍천 마을 핼러윈 야행 축제’ 가 열린다.마을에서 재배한 호박과 핼러윈을 결합해 온 축제가 올해는 조선시대 ‘경신수야’풍속을 접목해 새로운 즐길 거리를 선보인다.올해로 3회째를 맞는 축제는 3년 연속 홍천군 소규모 농촌 축제 지원사업으로 개최된다.홍천 농촌 문화 터미널은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마을 자원을 살린 축제 기획과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동홍천 마을은 ‘호박과 핼러윈’ 이라는 주제를 이어가면서 해마다 프로그램에 변화를 주고 있다.마을에서 키운 호박은 요리와 체험, 판매 상품으로 활용돼 농산물을 알리는 계기가 된다.해마다 다시 찾는 방문객도 늘면서 호박과 함께 즐기는 가을 축제가 마을을 기억하고 다시 방문하게 하는 연결고리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올해는 조선시대 ‘경신수야’풍속을 고인돌과 핼러윈에 엮어 야간 미션으로 풀어낸다.경신수야는 사람이 잠든 사이 몸속의 ‘삼시 충’ 이 하늘에 올라 자신의 죄를 고한다고 믿어, 이를 막기 위해 경신일 밤을 잠들지 않고 지새우던 풍속이다.축제에서는 ‘밤을 지킨다’라는 의미를 살려 참가자들이 마을의 수호자가 되어 부적 조각을 모으고 암호를 풀며 자정 무렵 액막이 타종과 수호자 인증식으로 밤의 여정을 마무리한다.주요 프로그램은 10월 31일에 진행된다.낮에는 삼시 충 초상화 그리기, 호박 양초 만들기, 호박엿 시식, 의상 대여와 페이스페인팅 등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저녁에는 호박요리로 차린 핼러윈 디너 파티와 호박 이벤트, 코스프레 경연, 매직쇼가 이어진다.축제가 열리는 홍천고인돌캠핑장은 옛 학교를 활용한 공간이다.주민들이 가꾼 옛 교정에 마을의 호박과 고인돌 이야기가 더해지면서 농촌의 일상과 역사가 축제의 무대가 된다.주민에게 익숙한 농산물과 공간이 방문객에게는 특별한 체험이 되고 마을을 알아가는 계기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특히 이번 축제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 사업인 ‘홍천군 농촌 크리에이투어 지원사업’과 연계해 축제와 숙박, 마을 탐방을 결합한 2박 3일 여행 상품으로도 운영된다.연계 숙박 상품은 판매 시작 직후 매진됐으며 이후 대기 문의까지 접수되고 있다.참가자들은 축제 다음 날 트랙터 마차를 타고 고인돌과 마을의 역사를 둘러보며 여행을 마무리한다.홍천군 관계자는 “소규모 농촌 축제와 농촌 크리에이투어의 연계를 통해 마을의 농산물과 문화가 방문과 체류로 이어지고 주민들이 축제를 꾸준히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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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남면 무후자제향 봉행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knews25] 홍천군 남면 행정복지센터는 10월 25일 오전 11시 남면 체육공원 다목적실에서 무후자 제향을 봉행했다.남면에서는 후손 없이 남면 지역에 살다가 재산을 홍천군에 헌납하고 고인이 된 혼령들을 위해 추모의 뜻을 모아 매년 음력 9월 15일에 무후자 제향을 봉행하고 있다.이날 무후자 제향에는 전종만 대한노인회 남면 분회 부회장의 집례로 남용우 면장을 비롯해 조형원 대한노인회 남면 분회장, 최경호 남면 이장 협의회장이 헌관으로 봉행하고 지역원로와 용준순 의원을 비롯한 단체장들이 참석해 고인들의 명복을 빌고 남면 발전을 기원했다.남용우 남면장은 “무후자 합동 제향을 통해 지역사회에 재산을 헌납하신 고인의 넋을 위로하고 면민들의 화합과 발전을 기리고 애향심을 고취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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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스포츠클럽, 3세대 탁구 교류전 개최
사천스포츠클럽, 3세대 탁구 교류전 개최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스포츠클럽은 지난 10월 23일 사천국민체육센터에서 2026년 어르신 스포츠강좌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3세대가 함께하는 탁구 교류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류전은 ‘3세대가 탁구로 소통하고 스포츠로 하나 되는 건강한 사천’ 이라는 주제로 마련됐으며 연령과 세대의 구분 없이 탁구라는 공통의 스포츠를 통해 서로 소통하고 교류하며 세대 간 이해와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교류전에는 어르신 스포츠 강좌에 참여하고 있는 어르신들과 사천스포츠클럽의 일반 성인회원, 청소년회원 등 총 40명이 참석해 승패를 떠나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며 화합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특히 어르신들에게는 생활체육 참여에 대한 즐거움과 활력을, 청소년들에게는 어르신들과 함께 운동하며 배려와 존중을 배우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사천스포츠클럽 관계자는 “이번 교류전은 어르신과 성인, 청소년이 탁구를 매개로 하나 되어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건강하고 활기찬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사천스포츠클럽은 ‘2026년 어르신 스포츠강좌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지속적인 체육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생활체육 활성화와 건강 증진은 물론 스포츠를 통한 세대 간 교류와 지역사회 화합에도 힘쓰고 있다.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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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7년 연차별 시행계획 심의
문경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7년 연차별 시행계획 심의 (문경시 제공)
[knews25] 문경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문경시청 제2회의실에서 2026년 제4차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7년도 연차별 시행계획을 심의했다.이날 회의에는 김학홍 문경시장과 우종식 민간위원장을 비롯한 대표협의체 위원 20여명이 참석했다.2027년도 연차별 시행계획 수립 TF팀장인 김윤정 실무협의체위원장이 계획을 설명했으며 위원들은 질의와 토론을 통해 계획의 실행력을 높이고 지역 복지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우종식 민간위원장은 “2027년도 연차별 시행계획은 문경시와 협의체 위원들이 함께 고민하고 논의하며 마련한 계획”이라며 “지역 복지 현장에서 충실히 실현될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김학홍 문경시장은 “지역 곳곳에서 복지 현장을 지켜 주시는 위원 여러분의 헌신 덕분에 문경의 복지가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다”며 “2027년도 시행계획이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살아가는 따뜻한 복지도시의 밑바탕이 되도록 시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대표협의체는 이날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2027년도 연차별 시행계획을 원안대로 의결했다.문경시는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통합돌봄 체계 구축과 기관 간 자원 연계를 강화해 현장 중심의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문경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돌봄을 강화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
2026-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