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김해시 푸른하늘주간 행사 ‘풍성’
김해시 푸른하늘주간 행사 ‘풍성’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는 오는 7일부터 13일까지'깨끗한 하늘을 향한 우리의 여정'을 슬로건으로 제7회 푸른하늘주간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9월 7일 푸른 하늘의 날은 2019년 UN이 지정하고 우리나라는 2020년 국가기념일로 정해 올해로 제7회째이다.푸른하늘주간 동안 시는 기후위기 심각성과 미세먼지 저감의 중요성을 시민과 함께 공유하고 일상 속 친환경 생활 실천 확산을 위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한다.먼저, 푸른 하늘 만들기 시민 공감 확산을 위해 △'오늘은 대중교통 타이소', '오늘은 친환경 생활 실천 하이소'를 시작으로 △'나부터 한걸음, 깨끗한 하늘 더하기'실천 SNS 인증 챌린지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 검사의 날'△'친환경 생활 실천 시민참여형 캠페인'을 진행한다.푸른하늘의 날인 7일은 시청, 출자출연기관 직원들이 대중교통 이용에 솔선수범해 출·퇴근하고 김해기후위기비상행동, 김해시기후환경네트워크 회원과 함께 시청 사거리에서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는 '오늘은 대중교통 타이소','오늘은 친환경 생활 실천 하이소'캠페인을 개최한다.또'나부터 한걸음, 깨끗한 하늘 더하기'실천 SNS 사진인증 챌린지는 7일부터 13일까지 친환경 생활 실천 인증사진을 본인의 SNS에 올려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김해사랑상품권을 증정한다.9일은'자동차 배출가스 무료 검사의 날'로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시청 본관 주차장에서 차량 배출가스 측정과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이밖에 12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점에서 친환경 생활 실천 시민참여형 캠페인을 미세먼지 OX퀴즈, 친환경 화분 만들기 체험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시 관계자는 “푸른 하늘은 우리 모두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푸른하늘 주간을 계기로 푸른하늘 맑은 공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쾌적한 대기환경을 함께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3
-
바르게살기운동 김해-순천시협의회, 영호남 문화교류로 화합 다져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김해시 제공)
[knews25] 바르게살기운동 김해시협의회와 순천시협의회는 3일 김해에서 ‘2026 영호남 문화교류 행사’를 열고 지역 간 화합과 우의를 다졌다.이번 행사는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간 교류를 통해 서로의 지역과 문화를 이해하고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공통의 가치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김해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기념행사에는 김해시협의회 회원 60여명과 순천시협의회 회원 40여명 등 총 10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참석자들은 양 협의회장의 환영사와 방문사를 비롯해 김해시·순천시 홍보영상 시청, 기념품 전달, 기념촬영 등을 함께하며 서로의 활동 경험을 공유하는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기념행사 후에는 오찬을 함께한 뒤 봉하마을 노무현 대통령 생가를 방문해 김해의 역사와 문화를 둘러보고 회원 간 교류의 폭을 넓혔다.바르게살기운동 김해시협의회 권택호 회장은 “김해와 순천 회원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두 협의회가 꾸준히 교류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문화 확산에 함께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바르게살기운동 김해시협의회는 현재 20개 조직, 7603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사랑의 도시락 나눔, 법질서 캠페인, 영호남 문화교류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6-09-03
-
불암동, 어르신과 함께하는 K-전통 디저트 만들기 운영
불암동, 어르신과 함께하는 K-전통 디저트 만들기 운영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 불암동행정복지센터는 지역주민이 주체가 되어 지역의 복지욕구를 발굴하고 해결해 나가는 ‘우리동네 행복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일 불암동행정복지센터에서 독거어르신 10명과 함께 ‘K-전통 디저트 만들기’ 프로그램 1회차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독거어르신들이 직접 전통 디저트를 만들며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참여자 간 자연스러운 소통을 통해 사회적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이날 프로그램에는 불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도 참여해 어르신들과 과일모찌와 청귤청을 직접 만들고 이야기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져 단순한 체험 프로그램을 넘어 어르신들의 정서적 지지를 돕고 지역주민과 어르신 간 소통과 관계 형성을 통해 고립을 예방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안전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K-전통 디저트 만들기’는 지난 2일 1회차를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2회차에는 모나카와 곶감말이를 만들고 3회차에는 깨다식과 한방차 블렌딩을 직접 만들어 함께 시음하며 전통 디저트와 차 문화를 체험할 예정이다.이중호 불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르신들과 함께 디저트를 만들고 이야기를 나누며 가까이에서 안부를 살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들과 함께 따뜻한 불암동을 만들어 가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김수연 불암동장은 “어르신들이 함께 만들고 이야기 나누는 작은 만남이 서로를 살피는 따뜻한 관계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지역주민과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03
-
“김해시 상동면 백학마을-용산초등학교 업무협약 체결”희망 넘치는 농촌을 위해 지역학교와 상호협력 하기로
“김해시 상동면 백학마을-용산초등학교 업무협약 체결”희망 넘치는 농촌을 위해 지역학교와 상호협력 하기로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는 상동면 백학마을과 용산초등학교가 지난 2일 용산초등학교에서 ‘농촌형 마을교육공동체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농촌 자원을 활용한 생태체험 프로그램 운영 △마을-학교 연계 교육과정 구축 △농촌의 다원적 가치 확산을 위한 상호 협력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생기발랄한 가야뜰 마을만들기사업’을 추진 중인 백학마을의 풍부한 자연자원과 특산물 체험 프로그램을 지역 학교와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백학마을과 용산초등학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학생들이 마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농촌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협력해 지속 가능한 농촌 체험 교육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권혁기 백학마을 추진위원장은 “우리 마을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특산물을 활용해 아이들에게 뜻깊은 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마을을 거점으로 학생들이 농촌의 가치를 배우며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김선희 용산초등학교 교장은 “학교 인근의 마을 자원을 활용한 체험 활동은 아이들에게 살아있는 현장 교육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마을과 학교가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아이들이 지역에 대한 애착을 키워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백학마을은 ‘백학마을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마을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새로운 소득 기반을 확보하는 데 힘쓰고 있다.산딸기, 샤인머스캣 등 특산물을 활용한 차별화된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하고 향후 가공식품 개발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해 농산물 기반의 부가가치 창출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9-03
-
김해시자원봉사캠프, 개소 10주년 힐링 워크숍 개최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자원봉사센터는 3일 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김해시자원봉사캠프 개소 10주년 힐링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자원봉사캠프는 지난 2016년 7월 행정복지센터, 대학교 등 13개 거점에 설치돼 운영을 시작했다.이후 10년간 마을 특성과 주민 수요에 기반한 마을별 봉사프로그램 기획, 자원봉사 관련 상담과 정보 제공 등 생활권 자원봉사 활성화에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날 행사는 캠프상담가와 자원봉사자, 수상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캠프상담가들이 직접 준비한 축하공연, 우수상담가 표창, 사례발표, 힐링교육 등이 진행됐다.수상자인 진영읍 김석순씨는 “10년 동안 캠프상담가와 주민들이 함께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마을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면서 자원봉사의 의미를 더욱 깊이 느낄 수 있었다. 이번 10주년을 계기로 서로의 경험과 마음을 나누고 다시 힘을 얻어 살기 좋은 김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정영두 시장은 “지난 10년간 묵묵히 봉사와 나눔을 이어오신 캠프상담가와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자원봉사는 이웃과 지역을 변화시키는 가장 따뜻한 힘이라고 생각한다”며 “자원봉사캠프가 지역의 나눔과 소통을 이끄는 마을의 구심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3
-
김해서 ‘2026년 람사르습지도시 합동워크숍’ 열려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는 3, 4일 화포천습지과학관에서 ‘2026년 람사르습지도시 합동워크숍’ 이 개최된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람사르습지도시의 주요 활동과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틀간 화포천습지과학관과 화포천 습지보호지역 일원에서 이어진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국립생태원 습지센터와 해양환경공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정부와 지자체, 지역관리위원, 주민, 관계기관 등 전국 람사르습지도시 관계자 100여명이 참여한다.첫날 김해시 부시장의 환영사에 이어 △람사르협약에서의 CEPA 개념과 중요성 △김해시 람사르습지도시 주요 활동 사례 △습지방문자센터의 역할 등을 주제로 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2026-09-03
-
김해시미래인재장학재단, 2026년 하반기 장학생 모집
김해시미래인재장학재단, 2026년 하반기 장학생 모집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미래인재장학재단이 ‘2026년 하반기 장학생’을 모집한다.이번 하반기 장학생 선발 규모는 2개 분야 총 20명으로 총 5600만원의 장학금이 지원된다.접수 기간은 오는 18일까지이다.모집 분야는 △기업연계 취업 장학금 △김해시의사회 지정기탁 장학금이다.두 분야 모두 학비 외 생활비성 장학금으로 지급된다.‘기업연계 취업 장학금’은 직전연도 이후 김해지역 대학교를 졸업하고 관내 중소·중견기업에 입사해 1개월 이상 재직 중인 청년이 대상이다.대학 전 학기 성적 평균이 4.5만점 기준 3.0 이상이어야 하며 선발 시 1년간 분기별로 90만원씩 총 360만원이 지급된다.‘김해시의사회 지정기탁 장학금’은 김해지역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전국 의과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을 대상으로 한다.직전 2개 학기 성적이 각각 4.5만점 기준 3.5 이상이고 한국장학재단 소득분위 8구간 이하인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공통 거주 요건으로 공고일 현재 본인 또는 보호자가 김해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1년 이상 계속 거주하고 있어야 한다.김해시청 인재육성과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되고 서류심사와 장학재단 장학생선발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0월 중 최종 선발해 장학금은 10월 말 지급 예정이다.장학재단 관계자는 “지역에 정착하는 정주형 인재와 미래 의료계를 이끌어갈 우수한 인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자격을 갖춘 지역 학생들과 재직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밝혔다.
2026-09-03
-
김해시, 대동산단 입주기업 취득세 추징대상 건축물 사용승인 적기 이행
김해시, 대동산단 입주기업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는 대동첨단일반산업단지 내 취득세 추징 대상 건축물의 사용승인을 적기에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대동첨단일반산업단지 입주 기업들은 토지를 취득할 때 3년 이내 건물을 완공하고 직접 사용하는 조건으로 취득세를 경감받았으며 지난 8월에 3년이 도래하는 입주기업들이 대다수였으나 시는 건축물 24건의 사용승인을 신속하게 완료해 기업의 재정적 어려움을 덜어줬다.시는 앞서 지난 8월 초 사용승인 실무부서와 대동첨단산단 기업체협의회가 한자리에 모여 기업의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고 관계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강화, 건축물의 사용승인을 신속하게 처리해 기업의 조속한 공장 가동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었다.대동첨단산단 남오섭 기업체협의회장은 “8월초부터 현재까지 한 치의 오차도없이 약속을 이행해 주어 김해시 건축행정에 한 층 더 신뢰가 간다. 관내 기업을 위한 실질적인 행정 실현에 매우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동희 시 허가민원과장은 “앞으로도 기업과 시민에게 도움이 되는 적극행정을 펼치고 시민이 만족하는 민원행정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3
-
영월군, 장류 활용 가공식품 개발 성과 품평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군은 3일 영월농협가공사업소에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와 장류 가공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류 활용 가공식품 개발사업 성과 품평회’를 개최한다.이번 품평회는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으로 추진하는 신상품 개발 및 상품화 지원 사업 중 영월농협가공사업소가 사업에 참여해 개발한 저당쌈장, 간편요리육수 등 장류 활용 가공상품 4종의 성과를 공유하고 개발 제품에 대한 시식과 품평을 통해 상품화 가능성과 개선 방향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은 농촌에 구축된 자산과 민간 조직을 활용해 지역 특화산업을 육성하고 자립적 성장 기반을 만드는 사업으로 영월군은 장류를 특화산업으로 육성하고자 △장류 분야 사업 참여 조직 발굴 및 역량 강화 △전통 장류 거점센터 조성 △장류 활용 가공식품 개발과 홍보와 마케팅 등을 지원하고 있다.영월군은 품평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향후 제품 개선과 상품화 과정에 반영해 영월 장류를 활용한 가공식품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김원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품평회는 지역의 전통 장류를 활용한 새로운 가공식품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과 장류를 활용한 경쟁력 있는 상품을 발굴해 농가와 가공업체의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3
-
선성현문화단지, 독서 트래킹 ‘책 위의 사색을 걷다’ 운영
선성현문화단지, 독서 트래킹 ‘책 위의 사색을 걷다’ 운영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9월 5일부터 11월 14일까지 선성현문화단지와 선성수상길에서 독서 트래킹 프로그램 ‘책 위의 사색을 걷다’를 총 6회 운영한다.문화체육관광부의 ‘독서 기반 지역 활성화 사업’ 으로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오디오북과 걷기를 결합해 야외에서 독서를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참가자들은 선성수상길을 걸으며 책 이야기를 듣고 자연 속에서 자신의 일상과 감정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프로그램은 청년과 중장년층, 가족을 대상으로 각각 2회씩 운영한다.청년 대상 프로그램은 9월 5일과 11월 14일 중장년층 대상 프로그램은 10월 17일과 31일 가족 대상 프로그램은 10월 24일과 11월 7일에 진행된다.각 회차에서는 대상별 특성에 맞춰 함께 걷고 생각을 나누거나 책을 매개로 서로의 이야기를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한다.감정 포토카드 만들기 △감정 처방전 작성 △독서 소품 만들기 등 책의 내용과 자신의 감정을 연결해 표현하는 참여형 활동도 진행한다.선성현문화단지 내 ‘선성책방’과 전자도서관 ‘온책방’도 연계한다.걷기 프로그램이 끝난 뒤에도 책을 가까이하고 독서 경험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해 선성현문화단지를 여행과 독서를 함께 즐기는 독서문화 관광 공간으로 활성화할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책을 듣고 걸으며 자신을 돌아보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선성현문화단지가 시민과 관광객이 여행과 독서를 함께 즐기는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3
-
-
-
-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