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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 조계종 달마사 저소득 셋째 이상 다자녀가구 성금 전달식 가져,
대한불교 조계종 달마사 저소득 셋째 이상 다자녀가구 성금 전달식 가져,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시 사천읍 소재 대한불교조계종 합천해인사 포교당 달마사에서 5월 30일 제29회 동광당 명진대종사 추모 다자녀가구 지원 복지법회를 열어 달마사 신도 둥 10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저소득 셋째 이상 다자녀 가구 등 55세대에 세대당 100만원 씩 총 55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이번 성금 전달식은 셋째이상 자녀를 출산하고 양육하는데 어려움이 예상되는 다자녀 가구에게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사회가 함께 축하하고 응원하는 따듯한 분위기를 조성했다.법회는 축하공연, 내빈소개, 발원문, 장학회 경과보고 시장님 인사말씀, 해일스님 법문, 장학금 및 성금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주지 해일스님은 “장학금과 성금은 달마사 신도님들의 보시로 마련한 것”이라며 “장학금과 성금을 받으신 여러분들도 남들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삶을 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또한, “달마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달마사 주지 해일스님과 신도들은 2009년부터 어려운 이웃들에게 성금과 장학금을 전달해 왔으며 현재까지 누적 성금이 12억 2천만원에 이를 정도로 많은 이들에게 희망이 되어주고 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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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치유원, 국가산림문화자산 활용
‘포토’ 국립산림치유원, 국가산림문화자산 활용 (영주시 제공)
[knews25]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산림치유원은 산림문화특화사업 ‘내 곁에 국가산림문화자산, 뿌리깊은 나무를 찾아서’를 울해 첫 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이 사업은 지역의 국가산림문화자산을 국민에게 널리 알리고자 영주-봉화를 잇는 숲여행 콘텐츠로 기획됐으며 참가자들은 각 지역의 대표 노거수와 국가산림문화자산을 찾아 그 역사와 가치를 배우고 산림치유문화를 체험했다.상반기는 봉화 옥석산에 위치한 550년 우구치리 철쭉을 찾아가는 문화 트레킹형으로 진행됐으며 하반기는 국가산림문화자산인 청옥산자연휴양림 무림당과 춘향면에 위치한 항일기념 느티나무를 찾아 그 가치와 역사를 배우는 과정으로 2회차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산림치유원 제공 산림문화특화사업 ‘뿌리깊은 나무를 찾아서’ 참여자들이 국가산림문화자산인 ‘우구치리 550년 철쭉’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산림치유원 제공 담당 부서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책임자 팀 장 김형진 국립산림치유원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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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청소년참여위원회, 주민참여예산제도 교육을 통해 민주주의 실천 배워
평창군청소년참여위원회, 주민참여예산제도 교육을 통해 민주주의 실천 배워 (평창군 제공)
[knews25]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주관한 ‘주민참여예산제도 설명회’에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들이 참여했다고 밝혔다.설명회는 지난 30일 센터 내 집단상담실에서 진행됐으며 강원특별자치도와 평창군의 청소년 정책 활성화 방향에 발맞춰 청소년들의 정책 참여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이번 설명회는 청소년들이 정책의 수혜자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사회의 주체로서 지방자치단체의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할 수 있음을 이해하고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에 관한 관심과 참여 의식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이날 초빙된 전문 강사는 평창군의 예산 운영 구조와 주민참여예산제도의 개념 및 운영 방식에 대해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했다.특히 주민참여예산제가 주민 의견을 군정에 반영하는 대표적인 참여 제도임을 소개하며 청소년 역시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정책 제안과 의견 개진에 충분히 참여할 수 있음을 강조했다.설명회에 참여한 청소년참여위원들은 교육을 통해 민주주의를 실천하는 구체적인 방법으로서 주민참여예산제를 이해하고 평창군 청소년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책과 사업을 함께 고민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지시우 청소년참여위원장은 “예산 편성은 어른들만 하는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청소년도 지역 정책에 의견을 낼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며 “앞으로 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한 정책이 무엇인지 위원들과 함께 고민하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안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박금성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청소년들의 작은 목소리 하나하나가 실제 지역 정책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활동과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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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가업을 잇는 청년들을 위해 최대 2,000만원 지원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은 부모의 뒤를 이어 지역 경제의 버팀목이 되어줄 청년 가업 승계인들을 위한 ‘2026년 평창군 청년 가업 승계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사라져가는 지역의 우수한 전통 기술과 경영 노하우를 지키기 위해 마련됐다.부모가 운영하던 가업을 이어받아 운영 중이거나 승계 예정인 청년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지역 안착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는 것이 핵심이다.지원 대상은 부모가 10년 이상 경영하던 기업을 승계받은 지 3년 이내거나 승계 예정인 18세 이상 49세 이하의 청년 소상공인이다.선정된 청년 가업 승계인에게는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도록 업체당 최대 2000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지원금은 △노후화 시설 개선 및 인테리어 등 사업장 개선 △사업 운영 관련 기계·장비 등 구매 △경영·세무·마케팅 등 컨설팅 △브랜드 디자인 개발 및 온라인 판로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 사용할 수 있다.참여를 희망하는 청년 가업 승계인은 평창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6월 1일부터 16일까지 평창군 경제과 경제정책팀으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전해순 군 경제과장은 “오랜 시간 지역경제를 지켜온 기업에 청년들의 새로운 감각이 더해져 활력을 불어넣을 시너지를 기대한다”며 “이번 사업이 청년 가업 승계인의 초기 부담을 덜고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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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회, 취약계층 아동 가정 정기 후원물품 전달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knews25] 홍천군에서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은혜회가 6월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 가정을 위한 후원 물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함을 전했다.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 가정의 생활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탁된 물품은 홍천군 각 읍면 행정 복지센터를 통해 대상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은혜회는 지역 내 아동복지 증진을 위해 정기적인 후원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으며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특히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후원사업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홍천군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은혜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후원물품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은혜회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따뜻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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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중앙시장, 장보고 쉬고 즐기는 복합 휴게공간 문 열었다
홍천중앙시장, 장보고 쉬고 즐기는 복합 휴게공간 문 열었다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은 전통시장 활성화와 고객 편의 증진을 위해 추진한 ‘홍천중앙시장 휴게공간 시설 조성 사업’을 완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통시장을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구매 공간을 넘어,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언제든 찾아와 머물고 소통할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추진됐다.홍천군은 소비 방식 변화와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에 새로운 방문 요소를 더하고 시장 이용객에게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새롭게 문을 연 복합 휴게공간은 홍천읍 신장대리 홍천중앙시장 옥상 일원에 조성됐다.총사업비는 1억원으로 도비 6천만원과 군비 4천만원이 투입됐다.주요 시설은 실내외 파크골프연습장과 고객 휴게공간이다.최근 생활체육으로 관심이 높아진 파크골프를 전통시장 공간에 접목해, 시장 방문객과 지역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합 휴게공간으로 꾸몄다.실내에는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즐길 수 있는 스크린 파크골프 시설을 마련하고 실외에는 9홀 연습구장과 연습대를 설치했다.이용자는 개인 실력과 난이도에 맞춰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또한 휴게공간에는 인조 잔디와 안전시설 등을 설치해 이용객이 더 안전하고 쾌적하게 머물 수 있도록 했다.군은 매력적인 체육·휴식 시설이 시장 옥상에 들어섬에 따라, 장보기 고객의 체류 시간이 자연스럽게 늘어나고 인근 주민들의 유입이 전방위로 확대되어 중앙시장 전체 매출 증대에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해당 시설의 효율적인 관리와 주민 친화적 운영을 위해 홍천중앙시장상인회가 직접 위탁 운영을 맡는다.평일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홍천군 관계자는 “홍천중앙시장이 장보기만 하는 공간을 넘어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머물고 즐기는 생활형 문화공간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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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홍천군민 대상 후보자 추천접수 6개 부문시상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knews25] 홍천군은 향토 문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자랑스러운 군민을 선발하기 위해 2026년 홍천군민 대상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시상 분야는 △문화예술 △체육진흥 △사회봉사 △지역개발 △효행 △애향 등 6개 부문이다.추천 대상자는 추천일 현재 홍천군에 5년 이상 거주하며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군민으로 각 부문별로 군 발전에 공적이 많고 다른 사람의 귀감이 되는 인물이다.단, 체육진흥과 애향 부문은 거주 요건을 적용하지 않는다.후보자 추천 기간은 오는 6월 30일까지다.읍·면장, 관내 교육장, 각급 관계 단체장, 출향 단체장 등 객관적인 공적을 담보할 수 있는 추천권자의 추천을 받아 홍천군청 행정과로 접수하면 된다.최종 수상자는 공정한 심사를 위해 구성되는 ‘홍천군민 대상 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종합 심의를 거쳐 부문별로 선정된다.시상식은 오는 8월에 개최될 예정인 ‘홍천군민의 날 기념식’ 공식 행사에서 전 군민의 축하 속에 상패가 수여될 예정이다.홍천군 관계자는 “홍천군민 대상은 묵묵히 지역 사회를 위해 헌신하며 희망을 다진 숨은 공로자들에게 감사를 전하는 뜻깊은 자리”며 “지역의 명예를 빛낸 훌륭한 후보자들이 많이 발굴될 수 있도록 유관 기관과 단체,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추천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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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뀐 과수 지도, 홍천사과 대한민국 대표 주산지 노린다
바뀐 과수 지도, 홍천사과 대한민국 대표 주산지 노린다 (홍천군 제공)
[knews25] 지구 온난화 등 급격한 기후변화로 인해 국내 과수 재배 지도가 재편되는 가운데,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이 새로운 사과 주산지로 급부상하며 재배 면적을 빠르게 넓혀가고 있다.올해 홍천 지역의 사과 재배 면적은 213 이며 재배 농가는 238 농가에 이른다.과거 남부 지방에 집중됐던 사과 재배 적지가 기온 상승으로 인해 점차 북상하면서 높은 고도와 큰 일교차 등 천혜의 기후 조건을 갖춘 홍천이 고품질 사과 생산의 최적지로 주목받고 있다.홍천군은 이러한 주산지 이동 흐름과 시장 수요 증가에 발맞춰 과수 산업의 규모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내년에도 올해보다 약 12 의 면적을 추가로 확대 조성할 예정이며 향후 지속적인 지원과 농가 육성을 통해 오는 2030년까지 사과 재배 면적 250 를 달성한다는 목표를 수립해 순항 중이다.특히 최근 빈번해진 이상고온 등 기후 위기 속에서도 농가가 안정적으로 고품질 사과를 생산할 수 있도록 다목적 햇빛 차단만 보급 및 미래형 노지 스마트팜 등 다양한 신기술을 현장에 적극 투입하며 농가 대응력을 높이고 있다.이와 함께, 가을에 개최될 ‘홍천 사과 축제’를 통해 홍천 사과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적극적으로 홍보해, 농업인의 실질적인 수익 창출과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윤선화 홍천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기후변화라는 환경적 변화를 위기가 아닌 기회로 삼아 홍천 사과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명품 사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농가 맞춤형 기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오는 2030년까지 목표로 한 250 확대를 성공적으로 달성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주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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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호스피스 자원봉사자 양성교육’ 운영
진주시, ‘호스피스 자원봉사자 양성교육’ 운영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보건소는 오는 10일부터 칠암동 경상국립대 간호대학 교육학습관 열린 강의실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한 ‘25기 호스피스 자원봉사자 양성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호스피스 자원봉사자 양성 교육’은 생애 말기 환자와 가족에게 필요한 돌봄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자원봉사자를 양성하기 위한 과정이다.이번 교육은 경상국립대 산학협력단에서 위탁받아 진행되는데, 오는 10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7월 2일까지 매주 수·목요일에 1회 4시간씩 모두 8회차로 진행될 예정이다.교육은 △자원봉사자의 역할과 자세 △호스피스·완화의료의 이해 △말기암 환자에 대한 이해 △통증 및 신체 증상 관리 등으로 구성되며 다양한 분야의 호스피스 전문가의 강의와 실습으로 진행된다.보건소 관계자는 “호스피스 자원봉사자 양성 교육으로 생애 말기 환자와 가족에게 따뜻한 돌봄과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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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공감 교육 실시
경상남도 통영시 시청
[knews25] 통영시는 지난 4월 9일부터 5월 29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청소년 608명을 대상으로 자신과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능력배양을 위한 YOU I 니감내감교육을 진행했다.통영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주관한 이번 교육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감정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는 동시에 친구와 가족, 주변 사람들의 감정을 이해하며 공감하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공감의 정의 및 종류 △자신과 타인의 감정 △공감하며 행동하기 등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청소년들이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존중하며 건강한 또래문화를 조성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됐다.센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타인의 마음을 공감하는 경험은 건강한 성장에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정서적 안정과 긍정적 관계 형성을 위한 공감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통영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의 건강한 발달지원을 위해 전문적 심리상담뿐 아니라 다양한 주제의 청소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상담 및 교육이 필요한 관내 시설 및 단체는 통영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