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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주민과 함께 만드는 ‘클린농촌’
경남도청전경 (경상남도 제공)
[knews25] 경상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농어촌 쓰레기 수거지원 사업’을 올해 신규로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농어촌 지역 내 장기간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체계적으로 수거·처리해 농어촌 경관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생활환경을 보다 쾌적하게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최근 농어촌 지역의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 필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도는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깨끗한 농촌 조성과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올해 사업에는 거제시, 의령군, 남해군, 하동군, 산청군, 함양군, 합천군 등 도내 7개 시군이 참여한다. 사업에는 총 10억 5천만원이 투입되며 각 시군은 지역 여건에 맞게 주민 등이 참여하는 ‘클린농촌단’을 구성해 농로와 하천변, 마을 주변 등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폐비닐, 농약 용기, 폐농자재 등 영농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기물도 함께 수거해 농촌지역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경남도는 현재 시군별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하는 등 사업 준비를 진행하고 있으며 상반기 준비를 마무리한 뒤 하반기부터 현장 중심의 쓰레기 수거 활동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곽기출 경남도 농업정책과장은“농어촌 환경은 주민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생활 기반”이라며 “참여 시군과 긴밀히 협력해 도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하고 살기 좋은 농어촌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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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환경 세일즈’ 성과 톡톡 대기업 상생기금 1.2억원 확보
한국항공우주산업방문 (경상남도 제공)
[knews25] 경상남도는 ‘대·중소기업 지역 대기질 개선 상생 협력사업’ 참여기업 발굴을 위한 ‘환경 세일즈 활동’ 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며 대기업 상생기금 1억 2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경남도는 지난 5월 한 달간 도내 대기업 10개사를 직접 방문해 사업 취지와 참여 효과를 설명하는 현장 홍보활동을 펼쳤다. 그 결과 한국항공우주산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남동발전 등 3개 기업의 참여를 이끌어냈다.확보한 상생협력 기금 1억 2천만원에 재정지원을 더해 총 2억 4천만원 규모의 사업비를 마련했으며 도내 중소기업 4개소의 노후 대기방지시설 교체 지원에 투입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중소기업의 대기오염물질 저감은 물론 작업환경 개선과 환경관리 수준 향상, 시설 교체에 따른 경제적 부담 완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경남도는 지난해에도 찾아가는 환경 세일즈 활동을 통해 효성중공업의 참여를 이끌어내 4년간 1억 5천만원 규모의 상생협력 기금 출연을 확정한 바 있다. 올해 추가 참여기업 확보에도 성공하면서 사업의 지속성과 확장 가능성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번 현장 방문에서는 기업들의 다양한 의견도 청취했다. 한국항공우주산업은 상생협력 기금 출연 기업에 대한 동반성장지수 평가 가점 확대를 건의했으며 LG전자는 기후위기에 따른 극한 호우에 대비한 하천 정비 필요성을 제안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이 이뤄졌다.또한 기업들은 중소기업의 노후 대기방지시설 교체에 따른 대기오염물질 감축 실적을 대기오염물질 총량 관리 사업장의 외부 감축 활동으로 인정하는 기후부 고시 개정이 추진되고 있는 점에도 높은 관심을 보였다.한국항공우주산업 등 도내 10개 대기업은 이번 사업이 단순 기부를 넘어△대기질 개선, △사회공헌, △상생협력을 동시에 실현하는ESG경영 사례라는 점에 공감하며 지속적인 참여 의사를 밝혔다.이재철 경남도 환경산림국장은“이번 환경 세일즈 활동은 행정이 직접 기업 현장을 찾아가 소통하고 참여를 이끌어낸 적극행정의 대표 사례”며 “대기업의ESG경영과 중소기업 환경개선 지원이 함께 이뤄지는 상생협력 모델을 더욱 확대해 실질적인 지역 대기질 개선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경남도는 대기 배출업소 지도·점검과 연계한 추가 참여기업 발굴과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행정 지원 등 사업 확대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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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실시
함안군,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실시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군은 오는 6월부터 지역 내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경제총조사는 우리나라 산업 전반의 구조와 분포, 고용 및 생산 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5년마다 실시하는 국가 지정 통계조사로 국가데이터처가 주관하고 지방자치단체가 수행한다.이번 조사는 함안군 내 8454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조사 결과는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경제정책 수립, 각종 산업 연구, 지역개발 계획 수립 등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조사는 온라인 조사와 방문 면접조사로 나눠 진행된다.온라인 조사는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되며 방문 면접조사는 6월 12일부터 7월 22일까지 조사원이 사업체를 직접 방문해 진행된다.조사 항목은 사업체명, 종사자 수, 매출액, 사업 종류 등 사업체 운영 전반에 관한 내용이다.조사된 모든 자료는 통계법에 따라 철저히 보호되며 통계 작성 목적 외에는 사용되지 않는다.함안군 관계자는 “경제총조사는 지역경제의 현재 모습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조사다”며 “정확한 통계가 작성될 수 있도록 사업체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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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보건소, 2026년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실시
함안군보건소, 2026년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실시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군보건소는 지난 5월 22일부터 29일까지 총 5회에 걸쳐 문화예술회관 다목적홀과 보건소 3층 보건교육장에서 법정의무교육대상자와 교육 희망 일반인 등 140여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일상생활에서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심정지 등의 응급상황에 대비해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알리고 응급처치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성균관대학교 삼성창원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의 협조를 받아 진행됐다.교육은 △응급환자 최초 발견자의 적극적인 대처법 △골든타임의 중요성에 대한 이론 교육 △화상, 골절, 기도폐쇄 등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응급상황 대처 방법 △인체모형을 활용한 가슴압박 실습 △자동 심장 충격기 사용법 등으로 진행됐다.한 교육 참가자는 “그동안 영상으로만 접했던 심폐소생술을 직접 실습해보니 실제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대처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보건소 관계자는 “실제 상황에서는 응급처치를 주저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교육이 군민들의 응급처치 역량을 높이고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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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1회 통영시의회 어린이·청소년의회교실 개최
2026년 제1회 통영시의회 어린이·청소년의회교실 개최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의회는 지난 28일 관내 학생들이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체험학습 형식으로 친근하고 알기 쉽게 배울 수 있는 지방의회 체험 활동인 통영시의회 어린이·청소년의회교실을 개최했다.올해 첫 번째로 열린 이번 어린이·청소년의회에는 통영시종합사회복지관 ‘놀이기획단’소속 학생 10여명이 참석해 본회의장에서 입교식을 진행하고 시의회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 간략한 강의 형식으로 배운 뒤 모의 의회를 통해 각자 역할을 맡아 수행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모의 의회에서는 학생들이 5분 자유발언의 축소판인 ‘1분 자유발언’을 통해 우리 시에 바라는 사항을 자유롭게 발언하고 이어 ‘통영시 어린이 놀이환경 개선 및 참여 확대 건의안’을 발의해 찬·반 토론을 거쳐 표결처리까지 진행하는 등 의사 진행 과정 전반을 직접 체험한 뒤 마지막으로 OX 퀴즈를 풀면서 배운 내용을 복습하는 것으로 어린이의회 일정을 마무리했다.특히이 날 학생들이 준비한 ‘통영시 내 어린이 놀이공간 조성 건의안’은 학생들이 직접 창원과 통영의 놀이터를 탐방하며 비교견학을 실시한 결과를 토대로 작성한 것으로 체험학습과 어린이·청소년의회교실이 연계됨으로써 의사결정 과정에 대한 이해도와 참여도 제고에 큰 효과를 거뒀다.통영시의회 배도수 의장은 “아이들이 직접 체험한 활동을 바탕으로 작성한 건의안이 활용되어 더욱 뜻깊었다”며 “올해의 첫 번째 프로그램 개최 인 만큼 설문조사 결과 등을 적극 반영해 올 한 해 어린이·청소년의회가 더욱 내실 있고 효율적으로 운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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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영양플러스사업 본격 추진
영주시 영양플러스사업 본격 추진 신규 대상자 설명회 개최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는 지난 29일 보건소 회의실에서 영양플러스사업 신규 대상자 설명회를 개최하고 선정 대상자 79 가구 91명을 대상으로 사업 운영 내용과 참여 방법 등을 안내했다.영양플러스사업은 영양위험 요인을 가진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보충식품을 지원하고 체계적인 영양교육과 상담을 제공해 건강한 식생활 형성과 성장 발달을 돕기 위한 사업이다.이날 설명회에서는 사업 목적과 운영 방향을 비롯해 정기 영양평가 절차, 보충식품 공급 방법, 식품 보관 요령, 참여자 준수사항 등을 안내했으며 신규 대상자들의 원활한 사업 참여를 위한 사업운영 전반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앞서 영주시보건소는 지난 4월 1일부터 14일까지 신규 참여자를 모집했으며 최종 선정된 가구에는 영양 상태에 따라 우유, 쌀, 달걀, 미역, 김 등으로 구성된 보충식품 패키지를 월 2회 지원한다.지원 기간은 최소 6개월에서 최대 1년까지이며 대상자의 영양 상태 개선을 위한 맞춤형 영양교육과 상담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영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임산부와 영유아의 영양 불균형을 예방하고 균형 잡힌 식생활 실천과 올바른 영양관리 습관 형성을 지원함으로써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류정희 건강증진과장은“영양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형성을 위해 대상자 특성에 맞춘 영양교육과 상담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앞으로도 체계적인 영양관리 서비스를 통해 시민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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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초기 세무 고민 해결” 통영시·통영세무서 세무 컨설팅 개최
“창업 초기 세무 고민 해결” 통영시·통영세무서 세무 컨설팅 개최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지난 28일 통영리스타트플랫폼에서 통영세무서와의 협력을 통해 ‘창업자를 위한 세무 컨설팅’과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과정은 통영리스타트플랫폼 취·창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초기 창업자들이 사업 운영 과정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세무 지식과 효율적인 세무관리 및 절세 전략을 쉽고 실무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내용은 △사업자 등록 △부가가치세 △종합소득세 △현금영수증 및 사업용 계좌 제도 안내 △원천징수 신고·납부 및 지급명세서 제출 △가산세 부과·감면 △홈택스 교육 등 사업 시작 전에 반드시 알아야 할 세금 핵심 지식 중심으로 진행됐다.또한 교육 종료 후에는 실무 경험이 풍부한 통영세무서 납세자보호실 실무진과의 1대 1 맞춤 세무 상담 시간이 마련되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교육에 참석한 한 통영시민은 “예비 창업을 앞두고 있어 막막했는데, 통영시와 통영세무서가 이런 기회를 마련해주어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자주 있으면 좋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이번 교육을 진행한 이성훈 조사관은 “많은 창업자들이 사업 초기 세무 지식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통영시와 통영세무서가 함께 마련한 이번 세무 컨설팅이 창업자들의 안정적인 사업 운영은 물론 효율적인 세무관리와 실질적인 비용 절감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통영시 도시재생과 관계자는 “통영시와 통영세무서와의 협력을 통해 마련된 이번 세무 교육은 매우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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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웅양면분회, 깨끗한 마을 만들기 솔선수범
대한노인회 웅양면분회, 깨끗한 마을 만들기 솔선수범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 웅양면은 지난 29일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사)대한노인회 거창군지회 및 웅양면분회 임원진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원촌마을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활동에는 강창남 거창군지회장과 신주범 웅양면분회장을 비롯한 임원진들이 참여해 도로변과 마을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특히 참여자들은 마을 주요 구간을 중심으로 환경 정비를 진행하며 주민들에게 깨끗한 거리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사회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신주범 웅양면분회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솔선수범해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동참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해서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강선길 웅양면장은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대한노인회 웅양면분회 임원진께 감사드린다”며 “주민 모두가 함께하는 깨끗하고 살기 좋은 웅양면 조성을 위해 행정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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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하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참여자 모집
함양군, 하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공공근로 69명·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27명, 6월 8일까지 신청 접수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은 취업 취약계층에게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공공근로사업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공공근로사업은 상림 및 주변 시설물 관리사업 등 공공서비스 분야를 중심으로 53개 사업에 69명을 모집한다.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함양나들목 주변 명품경관 조성사업 등 지역 특성에 맞는 16개 사업에 27명을 선발할 예정이다.신청 기간은 오는 6월 8일까지이며 선발된 참여자는 7월 2일부터 12월 11일까지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공공근로사업 참여자는 사업 개시일 기준 65세 미만은 하루 5시간, 65세 이상은 하루 3시간 근무하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는 65세 미만은 하루 6시간, 65세 이상은 하루 3시간 근무하게 된다.신청 대상은 사업 개시일 기준만 18세 이상 함양군민으로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이고 재산이 3억원 이하인 군민 중 근로 능력이 있어야 한다.참여자에게는 2026년 최저시급인 시간당 1만 320원이 적용되며 4대 보험 가입과 주휴수당, 연차 유급휴일간식비 5000원 등이 별도로 지급된다.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주소지 읍면 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함양군청 누리집 군정소식, 채용정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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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산림 계곡 내 불법시설물 자진 철거·신고 기간 운영
함양군, 산림 계곡 내 불법시설물 자진 철거·신고 기간 운영 6월 말까지 자진 철거·신고 시 행정처분 감경·형사책임 면책 혜택 제공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은 정부 방침에 따라 산림 계곡 내 불법 시설물에 대한 자진 철거 및 신고 기간을 6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주요 단속과 신고 대상은 △산림 계곡 내 불법 시설물 △불법 산지전용 △임야 내 평상 △물건 적치 등이 중점 대상으로 하며 산림을 무단으로 점유하거나 훼손하는 모든 불법 시설물이 대상이 된다.특히 군은 기간 내 신고하거나 자진 철거할 경우 변상금과 과태료, 이행강제금 등 각종 행정제재금 부과를 면제하고 원상회복을 조건으로 형사책임 면책 혜택도 제공한다.반면 자진 철거 기간 이후에도 불법 시설물을 유지하거나 은폐 또는 철거 요구에 응하지 않을 경우 관련 법령 및 절차에 따라 엄중 처벌할 계획이다.함양군청 산림녹지과장은 “산림 계곡은 특정 개인의 사유물이 아닌 우리 모두 가꾸고 누려야 할 소중한 자연유산”이라며 “이번 자진 철거 기간 군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불법 행위가 근절될 때까지 지속적인 단속을 펼쳐 청정 산림을 군민의 품으로 돌려 드리겠다”고 밝혔다.
2026-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