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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보조금, 이제는 쉽고 투명하게
지방보조금, 이제는 쉽고 투명하게 (성주군 제공)
[knews25] 문화예술 보조사업의 투명성과 행정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예술안심 캠페인 ‘청렴이음’과 연계한 ‘2026년 문화예술진흥 공모사업 보탬e 교육’을 지난 5월 26일 농업기술센터 정보화교육장에서 실시했다.이날 교육에는 문화예술진흥 공모사업 선정 28개 단체가 참여했으며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총 4시간 동안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문화예술 분야 보조사업자들이 가장 어려움을 겪는 보탬e 시스템 활용과 보조금 집행·정산 절차를 실습 중심으로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청렴 이음’ 캠페인과 연계해 단순 사후 점검이 아닌 ‘사전 예방형 행정지원’에 초점을 맞춘 점이 특징이다.강의는 문화예술분야 공모사업 수행 경험이 풍부한 금수문화예술마을 전문 강사진이 맡아 진행했으며 보탬e 시스템 이해부터 보조금 집행, 정산 및 실적보고 정보공시까지 단계별 실무 중심 교육으로 운영됐다.특히 문화예술 분야 현장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단체별 특성과 애로사항을 반영한 맞춤형 컨설팅을 함께 제공해 참여 단체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성주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맞춤형 1:1 온·오프라인 컨설팅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라며“문화예술 보조 사업은 행정 절차에 대한 이해 부족만으로도 오류나 환수 사례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사전 예방 중심의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청렴이음 캠페인과 연계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투명하고 신뢰받는 문화예술 보조금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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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모두의 하천·계곡 되찾자 불법시설 자진 신고 기간 운영
영양군, 모두의 하천·계곡 되찾자. (영양군 제공)
[knews25] 영양군은 하천·계곡 불법시설 자진 정비를 위해 지난 5월 29일 영양군 버스터미널 인근에서 TF 부단장 외 10여명이 참여하는 하천·계곡 불법시설‘자진 철거 및 신고’홍보 캠페인을 개최했다.군은 정부 방침에 따라 5월 20일부터 다가오는 6월 30일까지 하천·계곡과 주변 지역 내 불법시설‘자진 철거 및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 캠페인은 군민이 하천과 계곡을 함께 이용하는 공용공간으로 인식하고 불법 점유 시설 정비에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 마련했다.이 기간 내 자진 신고나 철거에 참여하면 변상금, 과태료, 이행강제금 등 행정제재금 부과 제외와 형사책임 면책 등 지원을 받을 수 있다.군은 자진 철거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충분한 철거 기간을 부여하고 철거 방법과 절차 등 행정 상담도 지원할 예정이다.백인흠 건설안전과장은 “하천과 계곡은 군민 모두가 함께 누려야 할 공공자산”이라며 “이번 자진 철거·신고 기간이 자발적 정비와 공공성 회복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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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집중호우 대비 하수도 준설사업 추진
영양군, 집중호우 대비 하수도 준설사업 추진 (영양군 제공)
[knews25] 영양군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에 대비해 하수도 준설사업을 추진하며 침수 피해 예방과 선제적 재난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군은 장마철 집중호우 시 우수 배수 불량으로 인한 도로 침수와 군민 불편을 예방하기 위해 관내 6개 읍·면을 대상으로 우수관로와 빗물받이 준설 및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우수관로 내부에 쌓인 토사와 퇴적물을 제거하고 배수 기능을 개선해 집중호우 시 원활한 우수 처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장마철 이전 주요 구간 준설을 완료해 침수 피해 예방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특히 군은 하수도 준설사업과 함께 주요 배수시설에 대한 점검과 예찰 활동도 강화하고 집중호우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해 군민 불편 최소화와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또한 빗물받이와 우수관로 정비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배수 불량과 침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생활 주변 재해 예방에도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영양군 관계자는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서는 사전 준설과 배수시설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장마철 이전 취약지역 정비를 차질 없이 마무리해 군민 안전과 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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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치매 관련 종사자 역량 강화 교육,실종예방까지 촘촘히」
저장 (경산시 제공)
[knews25] 경산시는 지역사회 치매인식개선과 치매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해 매년 치매 관련 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전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올해 역시 지역 내 주요 기관 3곳을 대상으로 치매 이해와 실종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종사자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경산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 △경북도립경산노인전문병원, △대한노인회 경산시지회를 대상으로 각각 진행됐으며 치매 어르신 돌봄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 중심으로 구성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치매의 종류와 증상에 대한 이해, 치매 어르신과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 문제행동 대응 전략과 더불어 실종 예방 교육이 포함됐다.특히 실종 예방 교육에서는 배회가능 어르신에 대한 사전 관리 방법, 인식표 및 배회감지기 활용 안내, 실종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절차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또한, 사례중심의 교육을 통해 종사자들이 실제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데 도움을 줬다.안병숙 경산시 보건소장은 “치매 어르신과 가장 가까이에서 접하는 종사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만큼,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한다”며 “특히 실종 예방과 같은 안전 관리 역량을 높여 지역사회 보호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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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하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경상북도 경산시 시청
[knews25] 경산시는 2026년 하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를 6월8일부터 16일까지 7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사업기간은 8월1일부터 11월30일까지 4개월이며 모집 인원은 공공근로 30명, 지역공동체일자리 50명이다.근무조건은 65세미만은 1일 6시간, 65세이상은 1일 3시간근무한다.임금은 시간당 1만320원으로 출근일에는 부대경비 5000원이 지급되고 4대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참여자격은 공고일 기준만 18세 이상의 경산시민으로 가구소득 기준중위소득 70% 이하, 재산 4억원 이하인 자이다.단, 실업급여 수급권자, 공무원 가족, 공적연금 수령자,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연속 참여자 등은 참여가 제한된다.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신분증과 증빙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경산시 관계자는 “일자리사업은 단순히 단기 일자리 제공에 그치지 않고 참여자들의 다양한 근로 경험을 통해 안정적인 민간 일자리로 이동할 수 있도록 자립기반 마련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최근 고유가·고물가 등으로 취업과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이번 사업이 민생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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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치매안심센터, ‘기억채움 배움쉼터’ 운영 활발
거창군치매안심센터, ‘기억채움 배움쉼터’ 운영 활발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치매안심센터는 경증 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인지기능 유지와 사회적 교류 확대를 위한 ‘기억채움 배움쉼터’를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고 있다.치매안심센터는 지난 3월 4일부터 5월 29일까지 진행된 1회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오는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2회기 운영에 돌입한다.프로그램은 총 8명의 경증 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주 3회 운영되며 소수 인원의 집중 관리를 통해 인지기능 저하를 늦추고 치매 증상 악화를 예방한다.△스마트패드를 활용한 인지치료 △수공예활동 △미술활동 △교구를 활용한 인지자극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또한, 기동력이 없어 참여에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를 위해 이동편의 송영서비스를 제공해 참여 편의를 높이고 있다.이정헌 치매안심센터장은 “배움쉼터가 치매 환자에게는 소통의 기회를, 가족에게는 돌봄 부담을 덜어주는 휴식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 환자가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돌봄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프로그램 문의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치매안심센터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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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기후에너지환경부 방문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거창 양수발전소 반영 건의
거창군, 기후에너지환경부 방문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거창 양수발전소 반영 건의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지난 28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전력산업정책관을 방문해 거창 양수발전소가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2024년 한국남부발전는 전국 22개 지점을 조사한 결과 1순위 지역으로 거창군 가북면 우혜 용산리 일원이 지리적, 기술적, 송전 여건 등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춘 지역이라 밝혔다.이에 거창군은 2024년 8월부터 유치위원회 한국남부발전과 함께 주민설명회, 읍면 순회 군민 결의대회, 거리 행진, 유치홍보 현수막 설치, 홍보책자 배포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지난해 3월 5일에는 거창 양수발전소를 유치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해 지역 발전과 국가 에너지 정책 기여라는 공동의 목표 달성을 위한 유치 활동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이번 기후에너지환경부 방문은 전국 지자체 간 양수발전소 유치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거창군의 강력한 유치 의지를 전달하고 타 지자체와 비교해 경쟁 우위에 있는 강점을 적극 부각하기 위해 추진됐다.권해도 경제복지국장은 이날 면담에서 “양수발전소 유치는 거창의 미래 100년을 좌우할 핵심 사업으로 거창군은 지리적·지형적 조건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수용성 측면과 경제성에 있어서도 양수발전소 건설에 최적의 입지를 갖추고 있다”며 “제11차 전력수급 기본계획에 거창 양수발전소가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된 양수발전소 사업 선정과 관련해 당초 2025년도에 사업자 선정을 계획했으나, 향후 미래 불확실성에 대응할 수 있는 전력망 계획과 재생에너지 수용성 제고 계통 안정성을 확보하는 차원에서 현재 공모 방식 기준 등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또한 2026년 하반기에는 사업자 선정 기준을 확정해 사업자 모집 공고 및 선정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거창군이 유치를 추진 중인 양수발전소는 설비용량 600MW, 사업비 1조 5천억이 투입되는 대규모 친환경 에너지 사업으로 유치 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양수발전소의 관광 자원화 등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거창군은 2025년 3분기부터는 수몰 예정지 주민과 토지 소유주 등을 대상으로 유치 동의 서명 운동을 병행해 유치 홍보 활동에 전념하고 있으며 공모 선정 시까지 모든 역량을 동원해 사업 유치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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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산림레포츠파크, ‘얼리 여름휴가 이벤트’ 운영
거창산림레포츠파크, ‘얼리 여름휴가 이벤트’ 운영 숲속에서 먼저 만나는 여름, 평일 숙박요금 특별 할인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산림레포츠파크는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을 앞두고 자연 속 여유와 휴식을 미리 즐길 수 있는 ‘얼리 여름휴가 이벤트’를 오는 6월 8일부터 7월 9일까지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일요일부터 목요일까지의 평일 숙박 이용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초여름 숲의 싱그러움과 산림레포츠를 보다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숙박요금을 특별 할인한다.행사 기간 산림휴양관은 기존 12만원에서 8만원으로 숲속의 집은 기존 17만원에서 12만원으로 할인된 금액에 이용할 수 있다.거창 산림레포츠파크는 숙박시설과 함께 짚코스터, 트리탑 등 다양한 산림레포츠시설을 갖춘 복합 산림관광시설로 가족 단위 방문객과 관광객들에게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특히 해발 고지의 청정 자연 속에서 맞이하는 초여름의 선선한 공기와 푸른 숲 풍경은 도심 속 일상에 지친 방문객들에게 편안한 쉼과 여유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거창군 관계자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에 앞서 보다 여유로운 시기에 자연 속에서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많은 군민과 관광객이 산림레포츠파크에서 특별한 초여름의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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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대학병원 노선버스 중단에 희망택시 긴급 확대 대학병원 노선 미운행 대응 주민 의료이동권 보호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knews25] 춘천시가 대학병원 노선 시내버스 운행 중단에 따른 교통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희망택시를 한시적으로 확대 운영한다.이번 조치는 시내버스 파업 장기화로 대학병원 노선 운행이 중단되면서 의료기관 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읍·면 지역 주민들의 이동권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한 긴급 수송 대책이다.대상 지역과 운행 시간은 기존 대학병원 노선버스의 운행 지역과 시간대를 반영한 것으로 운행 구간은 해당 지역과 강원대학교병원,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 간으로 한정된다.해당 지역은 7개 읍·면 25개 리로 신북읍 용산리, 동산면 조양리·군자리·원창리, 신동면 정족리·팔미리·의암리, 남면 한덕리·가정리·발산리, 남산면 강촌리·산수리·광판리·방곡리·백양리·서천리·창촌리, 서면 오월리·안보리·당림리, 사북면 오탄리·고성리·고탄리·지촌리·신포리이다.운행 시간은 읍·면 지역에서 대학병원으로 이동하는 경우 오전 7시부터 9시, 오후 1시부터 3시까지이며 대학병원에서 읍·면 지역으로 이동하는 경우 오전 6시부터 8시, 오후 12시부터 1시까지다.이용 대상자는 29일부터 춘천스마일콜택시 콜센터를 통해 배차받을 수 있으며 이용 시 자부담금 1500원만 부담하면 된다.춘천시는 시내버스 파업에 따라 전세버스를 최대한 확보해 운행 중이나, 파업 장기화에 따라 교통 고립이 우려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추가 대책을 마련하는 등 현장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대체 교통수단 확보가 어려운 읍·면 지역 주민들의 최소한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희망택시를 활용한 연계 수송 대책을 마련했다”며 “이번 조치는 버스 미운행 기간 동안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만큼, 시민 불편이 장기화되지 않도록 이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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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자체 점검회의 개최
성주군,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자체 점검회의 개최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은 28일 경상북도에서 주관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경상북도 및 유관기관 대책 점검회의’ 와 발맞추어 자체 점검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허윤홍 부군수 주재로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한 대책 점검을 위해 안전과, 주민복지과, 가족지원과, 농정과, 축산과, 산림과, 경제교통과, 건설과장과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상하수도사업소가 참여해 부서별 주요 대책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특히 이번 회의는 기후변화로 인해 갈수록 강력해지는 여름철 기상 이변을 대비한 부서별 대처 방안, 독거어르신 치매 환자 등 취약계층에 대한 대책, 농 축산업 관련 대책, 외국인 계절근로자 대책, 인명피해 우려지역 대피계획 및 대피시설에 대한 점검 등 여름철에 발생할 수 있는 자연재난에 대한 실질적인 대비책을 집중 점검하는 자리가 됐다.허윤홍 부군수는 “어느덧 본격적인 여름철 자연재난을 대비해야 하는 시기가 도래한 만큼 분야별 대비책을 한 번 더 점검하고 적극적인 대책 추진으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