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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산업단지 현장 애로 해소로 기업 맞춤형 산단 육성
경북도, 산업단지 현장 애로 해소로 기업 맞춤형 산단 육성 (경상북도 제공)
[knews25] 경상북도는 기업 수요에 맞춘 산업용지 공급과 전력·용수·도로 등 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도내 산업단지 담당공무원과 현장 애로사항·개선 과제를 논의했다.도는 23일 김천 호텔로제니아에서 도내 산업단지 담당공무원과 경북개발공사 직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산업단지 담당공무원 연찬회’를 열었다.반도체·이차전지·원전·방산·수소·바이오 등 미래 전략산업이 성장하면서 산업단지는 단순한 용지 공급을 넘어 기업의 입주·투자·성장을 뒷받침하는 거점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과제가 제시됐다.연찬회에서는 김천·칠곡 공영개발 사례를 비롯해 산업단지 관련 제도, 미래산단 개발방안, 산업단지 환경개선펀드 사업 등을 주제로 교육하고 정보를 나눴다.참석자들은 산업단지 지정·승인·조성 과정의 현장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과제를 논의하고 시군별 우수사례와 업무 노하우를 공유했다.도는 연찬회에서 나온 의견을 검토해 산업단지 조성 과정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기업 맞춤형 산업단지 육성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이남억 경상북도 공항투자본부장은 “산업단지 업무는 계획 수립부터 승인, 개발, 기업 유치까지 어느 하나 쉬운 과정이 없는 만큼 도와 시군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연찬회가 서로의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고 현장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기업이 투자하고 싶고 일하고 싶고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산업단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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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공공형어린이집 18개소 신규 지정, 총 155개소로 확대
경북도, 공공형어린이집 18개소 신규 지정, 총 155개소로 확대 (경상북도 제공)
[knews25] 경상북도는 도내 공공형어린이집 18개소를 새로 지정했다.이로써 도내 공공형어린이집은 지난해보다 5개소 늘어난 155개소가 됐다.신규 지정된 어린이집은 민간어린이집 16개소와 가정어린이집 2개소다.지역별로는 경주시·김천시·안동시·영천시·문경시·칠곡군 각 1개소, 구미시 3개소, 경산시 9개소다.도내 전체 민간·가정어린이집 733개소 가운데 공공형어린이집이 차지하는 비중은 21.1%다.공공형어린이집은 우수한 민간·가정어린이집을 선정해 보육교직원 급여 상승분과 3~5세 유아반 교육환경개선비 등 운영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강화된 운영 기준을 적용해 영유아에게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한다.도는 지난 8월 18일 신규 지정계획을 세우고 모집 공고했다.도내 12개 시군에서 어린이집 43개소가 신청했다.도는 관련 법령·지침 준수 여부와 행정처분 이력 등 필수요건을 확인했다.표준보육과정 이수 여부, 스마트교사 전문과정 이수 비율 30% 이상 충족 여부, 교재교구비 지출 비율 등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신규 지정 기간은 2026년 10월 1일부터 2029년 9월 30일까지 3년이다.도는 10월 1일부터 30일까지 도내 공공형어린이집 137개소를 대상으로 운영 실태 전수조사를 하고 있다.운영비 집행 현황과 보육교직원 급여 수준 등 지정 이후 운영 전반을 점검한다.도는 조사 결과를 분석해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운영 기준을 강화해 보육서비스 질을 높일 계획이다.이상수 경상북도 지방정부전략국장은 “공공형어린이집은 지역의 민간 보육시설과 함께 보육의 공공성을 높여가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보육교직원이 아이들을 돌보는 데 전념하고 부모는 안심하고 맡길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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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농장 벼베기 실시
용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농장 벼베기 실시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 용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월 23일 용암면 용정리 소재의 행복 농장에서 벼베기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지난 6월, 협의체 위원들이 모내기 후 정성껏 가꿔온 농장에서 벼를 수확하는 자리로 잘 영근 찹쌀을 한 마음으로 수확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협의체는 이번에 수확한 벼를 도정한 뒤 소포장해 오는 30일 용암면으뜸적십자회 바자회에서 판매할 예정이며 판매 수익금 전액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한 지원 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더불어 이날 협의체 회원들은 벼베기를 통한 넉넉한 수확과 함께 미래가 풍성한 성주를 바라는 전입 발굴 홍보 활동을 함께 펼쳤다.남영조 민간위원장은 “결실의 계절을 맞아 위원들의 정성이 담긴 찹쌀을 수확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쌀 한 톨에 담긴 온기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이숙희 공공위원장은 “바쁘신 일정 중에도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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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항면 안포2리, 찾아가는 빨래방 및 청춘사진관 운영
월항면 안포2리, 찾아가는 빨래방 및 청춘사진관 운영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 월항면에서는 10월 26일 오전 9시 30분부터 안포2리 경로당에서 마을 어르신들을 위한 ‘찾아가는 이동빨래방’과‘청춘사진관’행사를 운영했다.이날 행사에서는 평소 세탁이 어려운 대형 이불 등을 수거해 세탁·건조를 지원하며 어르신들의 생활 속 불편을 덜어드렸다.이어 진행된 청춘사진관에서는 교복과 다양한 추억의 소품을 활용한 사진 촬영이 마련돼 어르신들에게 학창 시절의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특히 어르신들은 오랜만에 교복을 입고 웃음을 터뜨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점심으로 준비된 양은도시락을 함께 먹으며 옛 추억을 이야기하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촬영한 사진은 액자로 제작해 어르신들과 경로당에 전달할 예정으로 어르신들에게 소중한 추억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황해숙 안포2리 이장은 “이불 빨래도 세탁해주고 어르신들께 학창시절의 추억도 선물해줘서 고맙다”며 자원봉사단체와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노경미 월항면장은 “세탁봉사로 쾌적환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청춘사진관으로 어르신들의 마음에 활력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일상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공감형 복지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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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남면의 참외 접목 현장이 구슬땀으로 물들고 있다.
10월 26일 도성리 김종학 농가를...
다가오는 고품질 참외 풍년 농사를 준비하는 성주군 선남면의 참외 접목 현장이 구슬땀으로 물들고 있다. 10월 26일 도성리 김종학 농가를 비롯한 지역 농가에서는 내년 봄 명품 참외 수확을 위한 접목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성주군 제공)
[knews25] 참외 접목은 튼튼한 호박 뿌리에 참외 줄기를 접붙여 병해충 저항성을 높이고 생육 환경을 개선하는 성주 참외 재배의 핵심 기초 작업이다.매년 가을 이맘때쯤이면 성주군 전역이 다음 해 농사를 준비하는 농부들의 손길로 활기를 띤다.이날 접목 작업에 나선 김종학 농가는 내년 2월 출하를 목표로 모종 2만여 개를 준비했다.특히 인근 농가들이 품앗이로 일손을 돕고 영농 정보를 나누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현장을 찾은 김창구 선남면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매년 최고 수준의 성과를 거두며 선남면 참외의 저력을 증명해 준 농가들에 감사드린다”며 “다가오는 내년에도 선남면이 고품질 참외 생산의 중심지로 굳건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면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격려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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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거류면 주민자치회 우수현장 견학 실시
2026년 거류면 주민자치회 우수현장 견학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거류면 주민자치회는 10월 23일 주민자치 역량강화와 활성화를 위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 다압면 주민자치회를 방문해 타 지역의 우수사례를 배우고 공유하는 우수현장 견학을 실시했다.이번 견학은 거류면 주민자치위원 및 지역주민 30여명이 참여했다.광양시 다압면 주민자치회의 우수사례인 행복보금자리 가꿈사업 추진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거류면 주민자치회 활성화와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살펴보았다.특히 지역의 특색을 살린 사업과 주민 간 소통 및 협력을 바탕으로 한 주민자치회 운영 방식 등을 배우며 지역 발전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정진욱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다른 지역의 우수한 사례를 직접 보고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우리 지역의 여건에 맞게 접목해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내실있는 주민자치회 운영을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거류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9월 추석연휴를 맞아 지역주민과 출향인 등을 위한 제6회 한가위 당동만 달빛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앞으로도 주민 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자치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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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들소리 한마당’성황리 개최
‘경상북도 들소리 한마당’성황리 개최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은 지난 24일 원예농협 참외공판장에서 ‘경상북도 들소리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경상북도 문화예술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된 지역 전통문화 공연으로 사회적협동조합 성주들소리보존회가 주최·주관하고 지역 전통 농경문화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농경사회의 공동체 정신과 노동의 흥겨움을 담은 들소리 공연을 중심으로 노래·악기·동작이 어우러진 전통 농경문화의 모습을 선보였다.특히 경상북도 무형유산인 예천 공처농요와 문경 들소리, 성주의 대표적인 전통 소리인 대장들소리가 함께하는 교류 공연을 통해 지역마다 다른 농요의 특색과 전통 소리의 매력을 전했다.들소리는 농사일의 고단함을 달래고 공동체의 화합을 이끌어 온 우리 고유의 문화유산이다.이번 한마당은 지역별로 전승돼 온 들소리의 특징을 공유하고 전통문화의 보존과 전승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전화식 성주군수는“이번 행사가 우리 지역의 소중한 전통문화를 함께 나누고 지역 간 교류를 통해 들소리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전통문화가 지속적으로 계승되고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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궂은 날씨에도 빛난 도전과 열정
궂은 날씨에도 빛난 도전과 열정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과 거류면발전위원회가 주최·주관한 ‘엄홍길 대장과 함께하는 제14회 거류산 등산축제’ 가 지난 10월 24일 엄홍길전시관 주차장 일원에서 개최됐다.이번 축제는 행사 당일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로 일반 참가자들의 안전을 고려해 산행을 취소했으나, 엄홍길 대장은 산악 동호회원들과 함께 거류산 산행을 진행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비록 기상 여건으로 일반 참가자들의 산행은 진행되지 못했지만, 엄홍길 대장과 함께하는 등산축제에 대한 관심과 열기는 이어졌으며 산악인의 도전정신과 자연을 향한 열정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특히 이번 축제는 엄홍길 대장의 산악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거류산의 아름다움과 지역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지역주민과 산악 동호인들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계기가 됐다.박용일 거류면발전위원회 위원장은 “궂은 날씨에도 축제에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거류산 등산축제가 지역을 대표하는 행사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유정옥 거류면장은 “비가 오는 날씨에도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거류산의 아름다움과 지역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한편 거류산 등산축제는 산악인 엄홍길 대장의 도전정신을 기리고 거류산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지역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는 지역 행사이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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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2026년 고성군사회보장박람회’ 성황리 개최
고성군,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2026년 고성군사회보장박람회’ 성황리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지난 10월 23일 고성군 송학동고분군 일원에서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2026년 고성군사회보장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복지로 이어진 오늘, 행복으로 이어진 고성”이라는 슬로건 아래,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군민들에게 다양한 복지 서비스와 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해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자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하학열 고성군수를 비롯해 도·군의원, 관내 사회복지시설·기관 관계자, 복지 종사자 및 군민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1부 기념식에서는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해 온 사회복지 유공자들에게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경상남도지사 표창, 고성군수 표창패 등이 수여됐으며 사회복지사업 윤리선언문 낭독을 통해 복지 현장의 사명감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어 진행된 2부 사회보장박람회에서는 관내 공공 및 민간 복지기관·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아동·청소년 △노인 △장애인 △여성·다문화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 홍보 및 다채로운 체험 부스가 운영됐다.방문한 군민들은 복지 상담은 물론 다양한 만들기 체험, 건강 체크, 장애 인식 개선 프로그램 등에 직접 참여하며 고성의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몸소 체험했다.하학열 고성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의 그늘진 곳을 따뜻하게 밝혀주는 사회복지 종사자와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복지로 이어진 오늘’을 발판 삼아 군민 누구나 소외됨 없이 희망을 품고 살아갈 수 있는 ‘행복으로 이어진 고성’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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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울릉군 장애인식개선교육 실시
2026년 울릉군 장애인식개선교육 실시 (울릉군 제공)
[knews25] 울릉군은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포용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26일 울릉군민회관에서 사회적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장애인식개선교육은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인식개선교육기관 소속 (사)대구광역시장애인권익협회 이수민 강사를 초청해 진행됐다.교육은 장애가 가지는 다양성에 대한 존중, 사회적 인식의 변화, 수어와 수어노래 순으로 진행됐다.교육은 장애의 개념과 장애유형에 대한 이해를 시작으로 장애에 대한 잘못된 편견과 고정관념 살펴보기, 장애인의 인권과 자기결정권 이해하기 등으로 진행됐다.특히 청각장애 당사자의 실제 경험을 통해 일상에서 마주하는 장벽과 편견을 살펴보고 장애인의 다양성과 자율성을 존중하는 태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장애를 바라보는 관점을 변화시키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장애감수성을 높이는 시간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사회구성원으로서 서로를 존중하는 자세를 다졌다.남한권 울릉군수는 “이번 교육으로 우리 직원들이 장애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인권과 자립을 존중하고 누구나 차별 없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포용적인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