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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노후 한정교 새롭게 놓는다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knews25] 영주시는 9월 2일 오후 2시 시청 제1회의실에서 ‘한정교 개체공사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교량 개체를 위한 본격적인 설계에 들어갔다.이날 보고회에는 엄태현 부시장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과 설계용역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용역사의 착수보고를 바탕으로 사업 대상지 현황과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교량 형식과 도로 선형, 교통처리계획, 주변 개발계획과의 연계 방안 등을 논의했다.한정교는 영주시 문정동과 조암동을 연결하는 주요 교량으로 1989년 준공된 노후 시설물이다.준공 당시 DB-18의 설계하중을 기준으로 건설됐으나, 정밀안전진단 결과 안전등급 D등급을 받았으며 내하성능도 DB-11.9 수준으로 저하된 것으로 평가됐다.그동안 안전한 통행을 위해 지속적인 보수·보강을 시행해 왔지만, 시설물 노후화와 내하성능 저하에 근본적으로 대응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었다.이에 시민 안전을 확보하고 변화하는 교통 여건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교량의 개체를 추진하게 됐다.현재 검토 중인 교량은 연장 약 200m, 폭 20m, 왕복 4차로 규모다.구체적인 사업 규모와 교량 형식, 도로 선형은 이번 기본 및 실시설계를 통해 기존 교량과 주변 도로 여건, 현재 교통량, 장래 교통수요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뒤 결정할 예정이다.설계 과정에서는 차량의 원활한 통행과 함께 보행자의 안전과 편의도 고려한다.공사 기간 기존 교통 흐름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단계별 교통처리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한정교 개체가 완료되면 교량의 구조적 안전성이 높아지는 것은 물론, 문정·조암동 일원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를 비롯한 서부권 성장거점 간 접근성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주변 지역 개발과 교통수요 증가에 대비해 기존 도심과 서부권을 잇는 도로망의 연결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향후 관계기관 협의와 주민 의견수렴을 거쳐 설계안을 구체화하고 관련 행정절차와 재정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권기혁 도시과장은 “한정교 개체는 노후 교량의 안전 문제를 해소하는 동시에 기존 도심과 서부권 성장거점을 연결하는 중요한 교통인프라 사업”이라며 “장래 도시 발전과 교통수요를 충분히 고려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교량이 건설되도록 설계 단계부터 면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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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진교통연구원, 영주시 인재 양성 위해 장학금 300만원 전달
흥진교통연구원, 영주시 인재 양성 위해 장학금 300만원 전달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는 지난 1일 주식회사 흥진교통연구원이 지역 학생들의 학업과 꿈을 지원하기 위해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영주 지역 청소년들이 온전히 학업에 몰두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지역의 밝은 미래를 열어갈 핵심 인재로 거듭나길 바라는 마음에서 추진됐다.주식회사 흥진교통연구원은 타당성 검토를 포함한 교통 분야 실무 연구를 전문으로 수행하는 기관이다.주요 연구 분야로는 △회전교차로 기본계획 및 타당성 △어린이보호구역 실태조사 △주차장 설치 및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 타당성 평가 등이 있다.조인호 대표는 “교통 연구를 통해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은 물론,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문 연구와 함께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 상생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 관계자 역시 “지역 교통 발전뿐만 아니라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흥진교통연구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영주의 미래를 밝힐 인재들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한편 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는 지역 학생들이 경제적 여건에 구애받지 않고 학업과 진로 개발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인재 육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에 기탁된 장학금도 지역 학생들의 학업 장려와 꿈을 지원하는 데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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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흥2동 주민자치위원회, 추석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가흥2동 주민자치위원회, 추석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 가흥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일 추석을 앞두고 서부초등학교에서 창진교까지 이어지는 구간에서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이날 활동에는 위원회 회원 10명이 참여해, 지역 주민과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서천변과 주로 도로변을 중심으로 각종 생활쓰레기와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하며 환경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많이 이용하는 주요 구간을 중심으로 정비를 실시해 깨끗한 가흥2동의 이미지를 조성하고 쾌적한 명절 분위기를 만드는데 힘을 보탰다.김운동 가흥2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추석을 맞아 지역을 찾는 주민들과 귀성객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원들이 한마음으로 환경정비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류정희 가흥2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솔선수범해 주신 주민자치위원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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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상반기 조기 소진‘단체관광 인센티브’9월 재개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knews25] 동해시가 상반기 예산 조기 소진으로 종료했던 ‘단체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9월 1일부터 재개하고 가을 관광 성수기 단체관광객 유치에 나선다.2025년도에는 9120만원을 지원해 단체관광객 9883명을 유치했으며 이 같은 단체관광 수요를 가을 관광 성수기까지 이어가기 위해 9월부터 사업을 재개한다.지원 대상은 버스 1대당 20명 이상 단체관광객으로 일정 기준을 충족하면 당일 관광은 버스 1대당 20만원, 숙박 관광은 40만원을 지원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운영한다.특히 묵호권 감성관광지와 무릉별유천지, 추암권역 등 주요 관광자원을 연계한 관광상품 운영을 유도하고 단순 방문에 그치지 않고 음식·숙박·관광시설 이용 등 지역 내 체류와 소비로 이어지는 관광객 유치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이진화 관광과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5천여명의 단체관광객을 유치하며 꾸준한 수요를 확인했다”며 “가을철 관광객 유치를 확대해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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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루미큐브 대회 150명 참여
동해시, 루미큐브 대회 150명 참여 (동해시 제공)
[knews25] 동해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한 ‘제4회 동해시 루미큐브 대회’에 아동·청소년과 지역주민 등 150명이 참여했다.루미큐브는 숫자 타일을 규칙에 따라 조합하며 전략을 겨루는 보드게임 동해시는 이러한 게임의 특성을 아동·청소년의 건전한 여가활동과 접목해 지난 4년간 대회를 이어오고 있다.올해는 초등 저학년부와 고학년부, 중등부, 고등·일반부 등 4개 부문으로 운영했으며 예선과 본선 토너먼트를 거쳐 총 16명이 입상했다.특히 이번 대회는 동해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동·청소년분과와 동해 교육지원청이 함께 기획한 사업으로 지역 내 복지·교육기관이 아동 김성래 복지과장은“4년째 이어지는 루미큐브 대회가 단순한 게임을 넘어 아이들이 즐겁게 사고하고 또래와 소통하는 참여 프로그램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교육·복지기관과 협력해 아동·청소년이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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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으로 군과 지역 잇는다… 동해시, 군 장병 교육 확대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knews25] 동해시가 지역에 주둔하는 군 장병을 대상으로 평생학습 지원을 확대한다.시는 9월 중 해군 제1함대 신청 장병을 대상으로 ‘AI·디지털배움터’ 교육을 시범 운영한다.교육은 생성형 AI 활용법과 데이터 이해·분석 등 실습 중심으로 구성된다.특히 군부대의 특성을 고려해 AI 활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유출과 개인정보 침해, 저작권, 허위정보 등에 대한 AI 윤리·디지털 보안 교육도 병행한다.방식은 부대를 직접 찾아가는 방문교육과 평생학습관을 활용한 외부교육 방식으로 진행하며 시범운영 결과와 교육 수요 등을 토대로 향후 운영 방향을 검토할 계획이다.시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군 장병들이 지역의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넓히고 군과 지역사회 간 교육·교류의 접점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이는 민선9기가 지향하는 군과 지역사회의 상생·협력 기반을 생활과 교육 분야로 넓혀가는 취지와도 맞닿아 있다.배진숙 평생학습과장은 “지역에 주둔하는 군 장병들이 복무 중에도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지역의 평생학습 자원을 적극 활용하겠다”며 “군부대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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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찾아가는 힐링미용실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knews25] 동해시 천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일 오후 1시 천곡주공2차아파트 경로당에서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힐링미용실’을 운영한다.‘찾아가는 힐링미용실’은 미용실 이용이 쉽지 않은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이미용 서비스와 안부 확인, 복지상담을 함께 제공하는 생활밀착형 복지사업이다.이날 관내 꼬레헤어와 봉사자 2명이 재능기부로 어르신들의 머리를 손질하고 협의체 위원들은 간식을 준비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필 예정이다.주공2차아파트 경로당도 장소 제공과 주민 안내에 힘을 보탠다.천곡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도 현장에 함께한다.미용서비스를 이용하는 어르신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며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살피고 기초생활보장·긴급지원 등 필요한 복지제도를 안내한다.윤성규 천곡동장은 “지역의 재능기부와 민·관 협력을 통해 주민 곁으로 직접 찾아가는 복지를 실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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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치매극복의 날 맞아 온·오프라인 캠페인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knews25] 동해시는 ‘제19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9월 3일부터 10월 20일까지 치매 예방과 인식개선을 위한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추진한다.먼저 9월 3일부터 18일까지 이마트 동해점과 관내 노인종합복지관, 동해무릉제 행사장 등을 찾아 치매 예방·인식개선 홍보와 OX퀴즈, 인지훈련 로봇 ‘피오’체험 등을 진행한다.특히 노인종합복지관 2개소에서는 ‘이동치매조기검진실’을 운영해 어르신들이 가까운 곳에서 치매 조기검진과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이어 9월 21일부터 10월 20일까지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한마음 치매극복 온라인 걷기 행사’를 운영한다.기간 내 누적 20만 보를 달성한 참가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농협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홍종란 보건정책과장은 “치매는 조기검진과 예방이 중요한 만큼 시민들이 일상에서 치매에 관심을 갖고 건강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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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9월 동해페이 인센티브 15%로 확대
동해시, 9월 동해페이 인센티브 15%로 확대 (동해시 제공)
[knews25] 동해시가 지역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9월 한 달간 동해페이 인센티브를 기존 10%에서 15%로 확대한다.월 충전 한도인 50만원을 이용하면 1인당 최대 7만5천원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특히 관내 착한가격업소 57곳에서 동해페이로 결제하면 5%가 추가돼 최대 20%의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시민의 가계 부담 완화와 골목상권 이용 확대가 기대된다.동해페이 이용도 꾸준히 늘고 있다.시는 당초 올해 발행 규모를 700억원으로 계획했으나 이용 증가에 따라 지난 7월 1000억원으로 확대했다.특히 9월은 추석을 앞두고 소비가 늘어나는 데다 제39회 동해무릉제 등 지역행사도 예정돼 있어, 이번 인센티브 확대가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골목상권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지역화폐의 활용 범위도 넓힌다.시는 9월 4일 관련 부서와 관내 지방공기업 등을 대상으로 ‘동해페이 정책지원금 지급 설명회’를 열어 지급 절차와 시스템 활용 방법 등을 안내하고 각종 정책지원금의 동해페이 지급을 활성화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무릉계곡과 천곡황금박쥐동굴 등 주요 관광지에서는 지류형 상품권을 활용해 관광객의 소비가 지역 상권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등 모바일·카드형 동해페이와 연계한 지역 내 소비 선순환을 강화한다.이재국 경제과장은 “동해페이가 시민에게는 실질적인 혜택이 되고 소상공인에게는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지역경제의 선순환 수단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9월 인센티브 확대를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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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창업아이디어 발굴·투자·사업화 ‘한자리에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knews25] 진주시는 2일 경상국립대학교 칠암캠퍼스 소재 경남이스포츠경기장에서 진주 창업 혁신 허브 ‘제3회 J-Startup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진주시와 경상국립대, 한국토지주택공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세라믹기술원, 진주바이오산업진흥원,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공동으로 개최한 가운데 창업 기업과 예비 창업자, 투자자, 창업 지원기관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올해 행사는 지난해 별도로 운영했던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와 ‘J-Startup 페스티벌’을 연계해 창업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데 그치지 않고 투자와 사업화, 판로 개척 등 기업 성장에 필요한 지원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주요 행사로는 △진주시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본선 △투자유치를 위한 ‘IR 데모데이’△오픈 상담장 △창업 기업 홍보부스 △시상식 등이 진행됐다.이날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에는 10개 팀이 참여했으며 ‘IR 데모데이’에는 진주시에 있는 예비·창업 기업 10여 개사가 참여해 투자자 앞에서 사업모델과 성장전략을 발표하고 전문 투자자에게서 사업 구조와 시장성, 발표력 등 다양한 평가를 받았다.또한 창업 기업이 현장에서 필요한 지원을 직접 받을 수 있도록 ‘오픈 상담장’과 유망 창업 기업의 제품을 소개하는 ‘홍보부스’도 마련됐다.이에 따라 창업 기업은 투자자와 창업 지원기관은 물론 행사 참가자들에게 제품과 기술을 알리고 새로운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진주시 관계자는 “대외 경제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질수록 지역의 창업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우수한 창업아이디어가 실제 사업으로 이어지고 지역의 창업 기업들이 투자와 판로를 확보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진주시는 앞으로도 창업 지원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고 창업 기업의 투자유치와 사업화,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창업하기 좋고 기업이 성장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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