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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디지털 성범죄 없는 안전한 캠퍼스 만든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디지털 성범죄가 없는 안전한 캠퍼스 조성을 위해 4월 10일 강원대학교 원주캠퍼스 원주교육학생지원과와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보호 및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디지털성범죄 피해자의 조기 발굴 및 신속한 연계·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예방-상담-피해자 지원으로 이어지는 통합 대응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또한 기관별 역할 정립과 실무 협력 강화를 통해 디지털 성범죄 없는 안전한 캠퍼스 환경 조성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지원 중심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상호 협력 및 신속한 연계·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주요 협력 내용으로는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상담·연계 및 사례관리 협력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재발 방지를 위한 교육·홍보 프로그램 공동 추진 △피해자 지원을 위한 정보 공유 및 실무 네트워크 구축 △수사·삭제·법률·심리·의료 등 전문기관 연계 협력 △기타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보호 및 지원을 위한 사항 등이 포함된다.강원대학교 원주캠퍼스 원주교육학생지원과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학내 디지털 성범죄 피해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기반을 마련하고 학생 보호 중심의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이 적극 나설 계획이다.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 또한 지역사회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해 피해자 보호와 회복 지원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박송림 강원특별자치도 복지보건국장은 “최근 심각해진 디지털 성범죄 피해에 대한 실질적인 대응 체계 마련을 통해 디지털 성범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학생들의 인권 보호와 피해 회복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디지털성범죄 예방과 피해자 보호를 위한 협력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캠퍼스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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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립미술관 등 공립 박물관·미술관 4곳 적정 통과… 문화 인프라 확충 청신호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상반기 공립 박물관 미술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 심의 결과, △춘천시립미술관 △강릉시립미술관 △춘천 중도 유적박물관 △2018평창동계올림픽기념관 등 4개 기관이 ‘적정’판정을 받아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기존 문화체육관광부가 수행하던 공립 박물관 미술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 권한이 광역지자체로 이양된 이후 도가 처음으로 실시한 자체 심의로 지역 중심 평가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도는 자체 구성한 전문 심의위원회를 통해 중앙 정부의 획일적 기준에서 벗어나 지역 특수성과 문화 수요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평가를 진행했다.사업별로 살펴보면, 각 기관의 특성과 기능, 필요성이 고르게 부각되며 ‘적정’평가를 이끌어냈다.춘천시립미술관은 지역 출신 근현대 미술작가 작품의 보존 및 전시 계획과 춘천예술촌 등 인근 문화시설과의 연계성이 높게 평가됐다.강릉시립미술관은 전시시설과 인력, 운영예산 확보 측면에서 안정성이 인정됐으며 창의적 건축을 통한 지역 문화거점 역할이 기대된다는 평가를 받았다.춘천 중도 유적 박물관은 중도 지역에서 출토된 청동기 원삼국시대의 유적의 전시라는 역사적 특수성과 상징성이 부각됐다.2018평창동계올림픽기념관은 국내 유일의 동계올림픽 전시 기관으로서 올림픽 유산 보존 관리의 필요성이 인정됐다.특히 춘천시립미술관은 공립미술관 설립의 핵심 절차를 통과하며 사실상 8부 능선을 넘었다는 평가다.4월 10일 김진태 도지사를 예방한 김진길 신임 강원미술협회장과 춘천미술협회 이유미 사무국장은 “강원 예술인들의 오랜 숙원이 결실을 맺게 됐다”며 환영의 뜻을 전하고 도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관심을 표했다.한편 도는 민선 8기 들어 박물관 미술관 분야에 총 340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추진하고 있다.노후시설 현대화 및 하드웨어 구축, 운영 활성화 지원, 강원갤러리 운영을 통한 지역작가 중앙 무대 진출 지원 등을 통해 ‘문화가 돈이 되고 예술이 삶이 되는 강원’ 실현에 힘을 싣고 있다.김진태 도지사는 “이번 통과를 계기로 강원 문화가 한 단계 더 풍성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도민 누구나 문화와 예술을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번 설립타당성 사전평가를 통과한 4개 기관은 재정 투자심사 등 후속 행정절차를 이행할 계획이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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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스님과 함께하는 ‘강원 산사에서 특별한 미식’ 성황리에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관광재단은 4월 11일 평창 월정사에서 개최한 ‘강원 산사에서 특별한 미식’행사가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사찰이라는 제한된 공간 내에서 몰입을 극대화하기 위해 총 30명 내외의 소규모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사전 홍보 마케팅을 진행했다.그 결과, 총 1만1101명의 신청자가 일시에 접속하며 370대 1이라는 이례적인 경쟁률을 기록해 지자체 최초로 강원 사찰 관광의 폭발적인 화제성을 입증했다.강원관광재단은 사찰음식 명장, 선재스님의 사찰음식 시연을 필두로 전나무 숲길 걷기 그리고 월정사 스님과의 싱잉볼 명상과 차담을 진행하며 오감을 깨우는 고품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특히 참가비 일부를 평창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관광객의 발걸음이 지역 상권의 온기로 이어지도록 설계해 도내 골목 상권의 활성화에 앞장섰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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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흥행 효과, 영월 찾은 관광객 정선까지 발길 이어져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관광재단은 지난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영월과 정선 일원에서 인문학 테마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약 120명의 참가자가 참여했다.앞서 4월 4일과 5일 진행된 당일 프로그램 ‘영월의 봄’에는 400명 이상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누적 관객 수 1500만명을 기록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관람 후 영월을 방문해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재단은 이러한 호응에 힘입어 영월은 물론 인근 지역을 포함한 프로그램을 기획했으며 지역 간 연계를 통해 다양한 강원의 매력을 알리고자 했다.프로그램은 영월의 △선돌 △장릉 △청령포 외에 정선의 △ 아리랑박물관, 아라리촌, 아리랑시장 등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구성됐다.참가자들은 “영월 방문과 함께 정선도 둘러볼 수 있어 좋았다”, “강원 지역은 정말 다양한 인문학적 콘텐츠가 풍부해 볼거리가 많다”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강원의 인문학 자원은 매우 다양해 향후 발전 가능성이 크다”며 “앞으로도 매년 새로운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기획해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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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7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 위한 신청 접수
예천군, 2027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 위한 신청 접수 (예천군 제공)
[knews25] 예천군이 지역 내 에너지 복지 실현과 신재생에너지 확산을 위해 오는 4월 13일부터 5월 15일까지 ‘2027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 참여를 위한 신청을 접수한다.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2종 이상의 에너지원을 동시에 투입하는 에너지원 융합사업 과 특정 지역의 주택·공공·상업 건물 등 지원 대상이 혼재되어 있는 구역 복합사업 으로 구성되어 있다.사업에 선정되면 총시공비의 약 20%만 자부담하면 돼 군민의 비용 부담이 대폭 완화된다.군은 2021년 예천읍을 기점으로 해당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관내 12개 읍면으로 범위를 확대했다.2021년부터 2025년까지 누적 보급 실적은 △태양광 1541개소 △태양열 196개소 △지열 113개소에 달한다.실제로 태양광 설치에 따른 전기요금 절감과 태양열 및 지열을 활용한 안정적인 온수 공급은 주민들로부터 경제적 실효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예천군 관계자는 “지역 에너지 균형발전과 에너지 복지 혜택이 군민들께 돌아갈 수 있도록 공모사업 선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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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은 샌드백이 아니다”.원주시, ‘호신술 밈’ 영상 공개
“공무원은 샌드백이 아니다”.원주시, ‘호신술 밈’ 영상 공개 (원주시 제공)
[knews25] 최근 전국적으로 민원인에 의한 공무원 폭행 사건이 잇따르면서 행정 현장의 안전 문제가 심각한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이러한 가운데 원주시가 유머러스하면서도 날카로운 메시지를 담은 홍보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시는 지난 10일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무원 호신술 밈’ 영상을 선보였다.이 영상은 최근 온라인에서 유행하는 호신술 밈 형식을 활용해 민원실에서 흔히 발생하는 갈등 상황을 재치 있게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한편 원주시는 그동안 다양한 패러디 콘텐츠 등을 지속적으로 제작하며 시민과의 공감과 소통을 강화해 왔다.특히 향토기업 명예도로명 ‘삼양불닭로’를 배경으로 한 체험형 콘텐츠를 비롯해, 영화 패러디를 활용한 지역 농특산물 홍보, 산불 예방 메시지를 담은 상황극, 계절 이슈를 반영한 벚꽃 명소 소개 등 다채로운 영상으로 시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있다.함은희 시정홍보실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SNS 소통 콘텐츠를 통해 서로 존중하는 건강한 민원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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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미용실, 평화동 착한가게 18호점 동참
봄미용실, 평화동 착한가게 18호점 동참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 평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월부터 김은숙 대표가 운영하는 봄미용실이 평화동 착한가게 18호점으로 동참했다고 밝혔다.단원로 112-1번지에 위치한 봄미용실은 오랜 기간 한자리를 지키며 평화동 주민들과 함께해 온 미용실로 친절한 서비스와 합리적인 가격으로 두터운 신뢰를 받아왔다.특히 오랜 단골 고객층을 바탕으로 지역과의 깊은 유대감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착한가게 동참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김은숙 대표는 “작은 가게지만 평화동에 도움이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다.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미용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착한가게는 월 3만원 이상 일정 금액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기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사업장으로 모금된 기부금은 ‘평화동 함께모아 행복금고’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된다.한편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기부자에게 착한가게 현판을 제공하며 나눔 실천을 격려하고 있다.심미조 평화동장은 “착한가게 정기기부에 참여해 주신 김은숙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조성된 기금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쓰고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가 없도록 세심히 잘 살피겠다”고 밝혔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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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문제는 우리가 해결한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주민참여예산제의 운영 성과를 확산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13일 강릉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우수사업 3건을 선정 발표했다.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는 읍면동 주민들이 지역의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직접 논의하고 필요한 사업을 발굴 제안하는 주민참여기구다.강릉시는 2024년 10월 읍면동 지역회의를 신설해 주민참여예산기구를 확대했으며 이를 통해 생활밀착형 사업을 발굴하고 주민 의견을 예산 편성에 반영하고 있다.이번 우수사업 선정은 시민설문조사 60%와 내부평가 40%를 반영해 진행됐다.최우수사업에는 성덕동 월대산 둘레길 조성사업이 선정됐으며 우수사업은 홍제동 강릉대교~회산교 구간 남대천변 조경 시설물 설치, 장려사업은 교1동 교1동 컬러풀가든 조성사업이 각각 선정됐다.최우수 1억원, 우수 3천만원, 장려 2천만원 인센티브 지급 선정된 사업들은 안전 환경 경관 개선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주민이 직접 지역의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제안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한편 강릉시 주민참여예산은 최근 몇 년간 꾸준한 확대 성과를 보이고 있다.2022년에는 6억 1천만원 규모였으나 △2024년에는 10억원 규모로 확대됐고 △2025년부터 읍면동별 지역회의 사업을 신규 편성하면서 50억 4천1백만원으로 대폭 확대됐다.이어 △2026년 당초예산에도 총 49억 5천5백만원이 편성돼 현재 추진 중이다.2022년 6억원 2026년 당초예산 총 49억 5천만원 확대 시는 이번 우수사업 선정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 사업에 대한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우수사례를 읍면동에 공유 확산해 주민참여예산제의 내실 있는 운영을 적극적으로 유도할 계획이다.하정미 기획예산과장은 “주민참여예산제는 시민의 의견이 시정에 반영돼 지역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실질적인 시민 참여 제도”며 “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이 지역의 문제 해결 과정에 함께 참여하고 주민 주도의 예산편성 문화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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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호저면 광격리 동막 소규모수도시설 개량공사 준공
원주시, 호저면 광격리 동막 소규모수도시설 개량공사 준공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는 호저면 일원의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을 위해 추진한 ‘호저면 광격리 동막 소규모수도시설 개량사업’을 준공한다.이번 사업에는 도비 1억 9천만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억 7천만원이 투입됐으며 호저면 광격리 499-1번지 일원에 상수관로 1.57 를 매설해 호저면 광격리 동막 마을 일원 26가구에 광역상수도를 공급하게 됐다.공사는 지난해 10월 착공했으며 이달 20일 준공할 예정이다.남기은 상하수도사업소장은 “그동안 수돗물 이용에 불편을 겪었던 주민들의 생활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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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안동시장배 전국 3쿠션 당구대회 개최
2026 안동시장배 전국 3쿠션 당구대회 개최 (안동시 제공)
[knews25] ‘2026 안동시장배 전국 3쿠션 당구대회’ 가 오는 4월 15일부터 4월 19일까지 5일간 안동체육관에서 열린다.이번 대회는 (사)대한당구연맹이 주최하고 경상북도당구연맹과 안동시당구연맹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전국 단위 3쿠션 당구대회로 꾸준한 개최를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체육행사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경기는 생활체육 부문과 전문체육 부문으로 나눠 개인전과 복식전으로 치러지며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1200여명의 선수들이 기량을 겨룬다.특히 국내 정상급 선수들이 다수 출전할 것으로 보여, 수준 높은 경기와 함께 박진감 넘치는 승부가 펼쳐질 전망이다.이번 대회는 당구 종목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참여 기반을 넓히는 계기가 되는 동시에, 전국 규모 체육행사 개최를 통한 지역 이미지 제고와 방문객 유입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당구를 사랑하는 전국 동호인과 선수들이 함께 어울리는 소통과 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모든 참가자가 안전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