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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면 새마을부녀회,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북면 새마을부녀회,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군 북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7일 북면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북면사무소에 성금 100만원을 전했다.이번 성금은 북면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위옥자 북면 새마을부녀회장은 “부녀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덕분에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봉사와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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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면, 찾아가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 지급으로 주민 편의 높여
소천면, 찾아가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 지급으로 주민 편의 높여 (봉화군 제공)
[knews25] 봉화군 소천면이 고유가 지원금 지급을 위해 직접 마을을 찾아가는 현장 행정을 펼치며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소천면사무소는 최근 지역 내 고령 주민들이 면사무소까지 방문하는 데 어려움이 큰 점을 고려해, 각 마을회관 등을 직접 방문해 고유가 지원금을 지급하고 신청 안내를 진행하고 있다.소천면은 지역 특성상 마을 간 이동 거리가 있는 데다 고령층 주민 비율이 높아, 주민 편의를 위해 면 직원들이 직접 마을을 찾아 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다.이를 통해 주민들의 방문 부담을 줄이고 보다 가까운 현장 행정을 실천하고 있다.주민들은 “멀리 면사무소까지 가지 않아도 돼 한결 수월하다”며 “직접 찾아와 설명도 해주니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소천면은 이번 찾아가는 행정을 통해 단순한 지원금 지급을 넘어 주민들과 소통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이경자 소천면장은 “농번기와 무더운 날씨 속에 어르신들이 직접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덜어드리고자 찾아가는 지급 방식을 운영하게 됐다. 앞으로도 주민 눈높이에 맞춘 적극행정으로 생활 밀착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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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창업기업·예비창업자·전문가 참여 네트워킹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도립대학교 라이즈사업단은 5월 27일 강릉 강릉 소재 로컬창업기업 ‘헤헤당’에서 ‘2026년 제1회 라이즈 로컬창업 커피챗’ 프로그램을 개최하고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와 기업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나섰다.이번 행사는 지역 정주형 로컬창업 생태계 조성과 창업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로컬창업기업 대표, 예비창업자, 대학 관계자, 사업단실무자 등 20여명이 참석해 창업 현장 경험과 지역 기반 사업화 전략을 공유했다.특히 대학 사업단은 로컬창업큐브센터 운영 방향과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지역 창업기업 간 협업과 정기 네트워킹 체계 구축 방안을 중심으로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을 운영했다.네트워킹 장소인 강릉 지역 모나카 전문기업 ‘헤헤당’은 지역 식재료와 전통 디저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로컬 브랜드 기업으로 청년층과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대표 디저트 기업이다.이날 노현주 대표는 제품 개발과 브랜딩, 지역 연계 콘텐츠 운영 등을 통해 로컬창업 성공 사례를 공유하며 “지역에서 창업을 하다 보면 사람과 정보를 연결하는 네트워크의 중요성을 절실히 느끼게 된다”며 “이번 커피챗이 지역 창업기업들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협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창업 커뮤니티의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최근표 강원도립대학교 라이즈사업단장은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서는 대학과 지역기업의 연결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재학생들과 성공한 지역 창업기업 대표 간 멘토링 기능을 더욱 강화해 학생들이 지역 안에서 창업의 가능성과 성공 모델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또한 사업단은 창업기업 간 네트워크 유지와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창업 플랫폼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최종균 강원도립대학교 총장은 ”최근 청년 취업환경이 어려워지는 상황 속에서 창업은 새로운 진로이자 지역 정주를 실현할 수 있는 중요한 대안이 되고 있다“며 ”대학은 창업동아리 활성화, 예비창업자 지원 정책인 ‘모두의 창업’, 성인 학습자 창업 후 입학자 고도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창업 지원 정책을 추진해 학생과 지역민들이 취업과 창업 역량을 동시에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학의 라이즈사업단은 로컬창업큐브를 중심으로 창업교육, 네트워킹, 멘토링, 시제품 개발, 로컬브랜딩, 투자 연계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지역 기반 창업 허브 구축에 힘쓰고 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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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반도체 관련 ‘제21회 국제박막학회’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관광재단은 새롭게 건립된 강릉 컨벤션센터에 반도체 관련 학회인'2029년 제21회 국제박막학회'를 유치하는 데 최종 성공했다고 밝혔다.이번 유치는 강릉 컨벤션센터의 인프라와 재단의 축적된 MICE 유치 노하우 및 전방위 마케팅이 결합해 이루어낸 강릉 컨벤션센터 개관 이래 첫 번째 국제회의 유치 쾌거다.특히 강원관광재단은 한국진공학회, 강릉관광개발공사와 협력해 국내 개최지 선정부터 최종 제안서 제출까지 주도적으로 이끌었다.재단의 치밀한 유치전략과 유관기관 간의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강력한 경쟁 후보지였던 헝가리와의 치열한 접전 끝에 1표차라는 결과를 거두며 최종 개최지로 확정 짓는 결실을 맺었다.유치 성공 이후 첫 공식 행보로 프랑스 비아리츠에서 개최되는 전차대회에 참가, '2029 ICTF-21 강릉'홍보부스를 운영해 학회 참가자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집중 홍보하고 2029년 개최에 앞서 강원이 최적의 MICE 관광지임을 알릴 예정이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새로운 강릉 컨벤션센터를 중심으로 재단이 주도해 이루어낸 첫 국제회의 유치 성공은 강릉이 글로벌 MICE 허브 도시로 도약하는 위대한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이번 프랑스 전차대회 참가를 시작으로 한국진공학회, 강릉관광개발공사와 더욱 긴밀히 협력해 전세계에서 방문하는 참가자들이 감탄할 수 있는 강릉 MICE 경쟁력을 끌어 올리겠다”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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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지역특화산업 제조혁신에 26억원 투입… 스마트공장 참여기업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지역 주력 산업인 바이오 분야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026년 강원 지역특화형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사업’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의 국비 지원에 강원특별자치도의 행정적·재정적 협력을 더해 추진되는 사업이다.중앙정부와 지자체가 공동으로 지역특화산업 중소·중견기업의 제조 현장을 고도화해 디지털 전환의 선도모델을 창출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강원특별자치도는 올해 국비 8억원과 지방비 8억원, 기업 자부담 10억원 등 총 26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이를 통해 기초 단계 10개사, 고도화 단계 4개사 등 총 14개사를 선정해 도내 제조 현장의 고도화를 이끌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강원특별자치도 내에 소재한 바이오헬스 분야 제조기업으로 특화산업 제조 현장의 디지털화를 통해 ‘강원형 스마트 제조 선도모델’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선정된 기업은 제품 설계 및 생산 공정 전반에 IoT 등 첨단 기술을 적용하게 된다.이를 통해 생산 데이터의 실시 간 연동과 자동 제어가 가능한 고도화된 솔루션을 도입하며 이와 유기적으로 연결된 자동화 장비, 제어기, 센서 등 핵심 설비 구축 비용을 지원받는다.특히 강원특별자치도는 단순한 설비 구축에 그치지 않고 전략 수립, 사전 기획 등 특화 프로그램을 기획해 연계 지원할 방침이다.이를 통해 참여 기업의 성공적인 DX 전환은 물론, 실질적인 매출 증대와 고용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도내 바이오 분야 제조 기업은 6월30일까지 중소벤처기업부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상세한 내용은 사업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중소기업 통합콜센터와 수행기관인 강원테크노파크 스마트제조혁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심원섭 강원특별자치도 산업국장은 “중소벤처기업부 및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강원 지역 특화산업인 바이오헬스 분야의 디지털 전환 지원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며 “중앙과 지역이 힘을 모아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산업 전반의 지능형 제조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강원자치도만의 고도화된 스마트공장 선도모델을 구축하고 시장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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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호가 일상으로’ 자살예방 캠페인 개최
‘생명보호가 일상으로’ 자살예방 캠페인 개최 (봉화군 제공)
[knews25]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5월 28일 명호 소천 석포면 일대에서 지역주민의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홍보를 위해 생명존중 캠페인을 개최했다.이번 캠페인에서는 관공서 우체국, 마트, 약국, 교회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장소를 직접 방문해 자살예방 홍보물을 전달하고 주민들에게 도움 요청 방법을 안내했다.특히 경제적 어려움, 만성질환, 독거, 사회적 고립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와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 이용 방법을 집중 홍보했다.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정신적 어려움이 있어도 도움을 요청하지 못하고 혼자 견디는 경우가 많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가까운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자살 충동을 느끼거나 정신건강 상담이 필요한 주민은 24시간 운영되는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혹은 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서 관련 상담과 도움을 받을 수 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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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틈새 없는 촘촘한 체육 복지’ 대성공
봉화군, ‘틈새 없는 촘촘한 체육 복지’ 대성공 (봉화군 제공)
[knews25] 봉화군이 군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읍·면별 생활체육 기반시설 확충 사업’ 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며 군민들의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리고 있다.군은 대규모 거점 시설인 ‘봉화국민체육센터’를 내실 있게 운영해 폭발적인 성장을 이끌어내는 한편 상대적으로 문화·체육 혜택에서 소외되기 쉬운 면 단위 지역까지 체육 복지를 다변화하며 격차 없는 ‘스포츠 복지 도시’를 완성해 가고 있다.△ 하루 평균 500명 이상 이용 군민 일상 파고든 ‘국민체육센터’흥행 신화 봉화군이 집계한 공공체육시설 이용 현황에 따르면, 관내 체육시설은 단순한 여가 공간을 넘어 군민들의 생활 속 필수 공간으로 완벽히 자리 잡았다.실제로 1년 365일 기준으로 환산했을 때, 지난 2023년 하루 평균 379명이었던 국민체육센터 이용객은 2025년 기준 하루 평균 428명으로 크게 증가했다.군민회관과 야외 시설을 모두 포함하면 매일 평균 507명의 봉화군민이 공공 체육시설을 찾아 땀방울을 흘리고 있는 셈이다.종목별로는 수영장에 매일 평균 197명, 헬스장에 147명의 군민이 활기차게 이용하며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이 같은 흥행 신화는 봉화군이 군민들의 수요에 맞춘 다채로운 강습 프로그램과 쾌적한 시설 관리를 지속해 온 내실 있는 군정 운영의 결실로 평가받는다.△ 명호·재산면 완공 이어 봉성·소천·석포면까지 멈추지 않는 체육 인프라 영토 확장봉화군은 국민체육센터의 성공을 발판 삼아 읍·면 단위 주민들을 위한 ‘밀착형 체육공원 조성’에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사각지대 없는 체육 복지를 향한 봉화군의 끈질긴 노력이 군 전역으로 뻗어나가는 모양새다.군은 지난해 명호면과 재산면 생활체육시설을 성공적으로 완공해 주민들에게 개방했다.그동안 제대로 된 운동 공간이 부족했던 명호·재산면 주민들은 “내 집 앞마당처럼 언제든 안전하게 스포츠를 즐길 수 있게 됐다”며 행정에 높은 만족도와 찬사를 보내고 있다.이러한 성공 기세를 이어 봉화군은 올해 봉성면, 소천면, 석포면 등 3개 면에 총 90억원의 사업비를 전격 투입해 체육공원 조성을 연이어 추진한다.폐교 부지를 활용해 지역 재생의 모범 사례로 꼽히는 ‘봉성면 생활체육공원’은 모든 행정절차를 마치고 지난 5월 26일에 착공에 들어갔으며 올해 11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농업인들의 활력 충전소가 될 ‘소천면 농업인 생활체육공원’역시 철저한 환경·농지 심사를 거쳐 올해 5월 공사에 착수, 오는 11월 주민 품으로 돌아간다.가장 원거리에 위치한 ‘석포면 생활체육공원’또한 균형 발전의 핵심 사업으로 추진된다.2027년 완공을 목표로 하는이 사업은 올해 4월 실시 설계 용역에 착수했으며 내년 3월 착공을 위해 사전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밟아나가고 있다.△ ‘스포츠로 행복한 봉화’군민 중심의 감동 행정 빛났다 과거 일부 도심 지역에만 집중되던 고품질 체육 시설이 명호·재산면에 이어 봉성·소천·석포면까지 촘촘하게 연결되면서 봉화군은 남녀노소 누구나 주거지 근처에서 보편적 체육 복지를 누리는 ‘행복 도시’의 롤모델이 됐다.박현국 봉화군수는 “매일 500명이 넘는 군민들이 체육시설을 이용하며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모습을 볼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며 “지난해 완공된 명호·재산면 체육시설처럼 현재 추진 중인 봉성·소천·석포면의 생활체육공원도 최고의 품질로 차질 없이 준공하겠다”고 강조했다.이어서 “앞으로도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군민 중심의 감동 행정을 통해, 봉화군 전체를 활력이 넘치는 스포츠 메카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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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6년 신중년 고용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봉화군, ‘2026년 신중년 고용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봉화군 제공)
[knews25] 봉화군과 (사)사회적경제허브센터는 지역 신중년의 고용촉진 및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봉화군이 주관하는 ‘2026년 봉화군 신중년 고용지원사업’의 참여기업을 오는 6월 1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봉화군 소재의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이만 40세 이상부터만 64세 이하의 신중년을 신규 채용할 경우, 1인당 월 최대 7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주 오후 3시간 이상 근무 및 6개월 이상의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최저임금 이상을 지급하는 등의 요건을 충족하면 지원을 받을 수 있다.특히 올해 1월 1일 이후 채용된 인원부터 사업 대상자로 인정되어 최대 10개월 범위 내에서 소급 지원이 가능하며 참여 기회의 형평성을 위해 사업장별 1인 우선 배정을 원칙으로 하되 잔여 인원 발생 시 사업장별 최대 3인까지 추가 배정이 가능하다.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6월 1일부터 6월 10일까지 봉화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해 신청서류를 다운로드한 후, 운영 기관인 (사)사회적경제허브센터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최종 참여기업은 서류 접수 후 운영 기관의 현장실사를 거쳐 선정될 예정이다.봉화군에서는 “이번 사업이 지역 경제의 구인난을 해소하고 신중년의 경제적·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풍부한 경험을 가진 신중년 인력과 지역 내 우수 기업 간의 매칭을 통해 지역 일자리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기업들의 많은 신청을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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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지원사업 추진
상주시,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지원사업 추진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는 다문화가족 자녀의 교육비 부담 완화와 학습기회 확대를 위해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교육급여를 받지 않는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다문화가족 자녀로 2008년부터 2019년 사이 출생한 7세~18세 아동·청소년이다.학교 재학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고 지난해 지원받은 경우에도 올해 다시 신청해야 한다.지원 금액은 연 1회 기준으로 초등학생 40만원, 중학생 50만원, 고등학생 60만원이며 NH 농협카드 바우처 방식으로 지급된다.지원금은 8월부터 11월말까지 사용가능하며 교재 구입과 독서실 이용, 예체능 활동, 직업훈련 재료 구입 등 다양한 교육활동에 사용 할 수 있다.신청기간은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신청 희망자는 상주시가족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제출서류는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2026년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등이다.자세한 사항은 상주시가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상주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다문화가족 자녀들의 학습기회 확대와 교육비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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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상주시 환경관리과 직원 자원봉사활동 실시
2026년 상주시 환경관리과 직원 자원봉사활동 실시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 환경관리과는 5월 27일 직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원봉사활동으로 북천 일대 환경정비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북천 산책로와 하천 주변을 중심으로 환경정비활동을 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직원들의 봉사활동을 통해 공직사회 내 자원봉사 동기부여 및 자원봉사의 사회적 가치 확산을 도모하는 계기가 됐다.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각자의 바쁜 업무 속에서도 깨끗하고 청정한 상주시를 위해 정성을 다해서 봉사해 준 직원들의 마음이 모여 시민들에게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공직사회 내 봉사문화가 정착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