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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제242회 임시회 개회
상주시의회, 제242회 임시회 개회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의회는 26일부터 11월 4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제242회 상주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027년도 주요 업무 계획에 대한 본격적인 점검과 조례안 등에 대해 심사에 들어갔다.이번 임시회는 26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일 제6차 본회의까지 2027년도 주요 업무 계획 보고를 통해 정책대안을 제시하고 시정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며 3일 위원회 활동을 통해 조례안 등 안건을 심사하고 4일 제7차 본회의에서 조례안 등의 상정된 안건을 처리하고 이번 임시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안창수 의장은 “2027년도 상주시 주요 업무 계획에 대한 검토와 보완을 통해 내년도 시정 추진의 방향을 바르게 설정하는 중요한 회기다”고 말하며 “시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선행되어야 할 사업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직결되는 주요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역량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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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남동, 제18회 동민 건강걷기대회 개최
웅남동, 제18회 동민 건강걷기대회 개최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 성산구 웅남동은 25일 양곡초등학교에서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제18회 웅남동민 건강걷기대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강기윤 창원특례시장과 허성무 국회의원, 시의원과 웅남동민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양곡초등학교를 출발해 웅남동 행정복지센터, 양곡천길, 양곡소공원을 거쳐 두산볼보로 다리 밑 반환점을 돌아오는 총 3.2km 구간을 함께 걸었다.참가자들은 가족과 이웃 간 정겨운 대화를 나누는 등 건강과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를 주관한 웅남동 재향군인회·여성회는 걷기 행사 종료 후 다채로운 경품 추첨 행사를 마련해 참가자들에게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 속에 행사를 마무리했다.김중호 웅남동 재향군인회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여유를 갖고 이웃과 함께 걸으며 건강과 소통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화합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비가 오는 날씨에도 걷기대회에 많이 참여해 주신 시민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또한 “이번 걷기대회를 통해 이웃 간에 건강과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면서 시민이 먼저 행복한 창원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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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가족센터, 음악과 나눔이 함께하는 ‘2026 별☆고을 가족한마당’ 성황리 개최
성주군가족센터, 음악과 나눔이 함께하는 ‘2026 별☆고을 가족한마당’성황리 개최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가족센터는 지난 10월 24일 오후 1시, 성주창의문화센터 광장에서 ‘음악과 나눔이 함께하는 2026 별 고을 가족한마당’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400여명의 군민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으며 지역 내 가족 간·세대 간 소통을 넓히고 관계 향상 및 건강성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흥과 장기를 뽐내는 노래자랑을 비롯해 플리마켓과 어린이 놀이·체험 부스가 함께 운영된 알찬 구성으로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장에서 지역 주민을 만난 전화식 성주군수는 “아동의 놀 권리 증진과 가족 친화적 지역 분위기가 조성을 위해 노력 중이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을 위한 건강한 가족 여가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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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전면, 초전어린이집‘독도사랑 플래시몹’ 전개
초전면, 초전어린이집‘독도사랑 플래시몹’ 전개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 초전면은 독도의 날을 맞이해 23일 초전면행정복지센터 전정에서 초전어린이집 원아와 교사 40여명이 참여한 ‘독도사랑 플래시몹’ 공연을 펼쳤다.이날 행사는 초전어린이집 원아 및 교사들이 독도의 날 기념 티셔츠를 입고‘독도는 우리땅’노래에 맞추어 율동을 했고 초전면 직원들도 함께 태극기를 흔들며 적극적으로 참여해 독도가 대한민국 땅임을 자연스럽게 알리는 계기가 됐다.초전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독도사랑 플래시몹’ 공연을 펼친 초전어린이집 원아들에게 성주군 참별이 인형을 전달하며 이날 행사가 즐겁고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곽상동 초전면장은“어린이집 원아들이 독도의 날을 맞아 행사에 참여해 독도의 소중함을 함께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하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독도를 소중히 여기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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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전면, 전직원 청렴서약식 개최
초전면, 전직원 청렴서약식 개최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 초전면은 10월 23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서약 및 청렴메시지 전달을 통해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과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 실천 의지를 다졌다.이번 행사는 공직자로서 갖추어야 할 청렴 의식을 되새기고 군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청렴서약을 통해 법과 원칙을 준수하고 부정청탁과 금품수수 등 부패행위를 근절하며 맡은 바 직무를 공정하고 성실하게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또한 곽상동 초전면장은 청렴메시지를 전달하며 “청렴은 공직자가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 가치이자 군민과의 신뢰를 쌓는 출발점”이라며 “작은 일에도 원칙과 소신을 지키고 군민의 입장에서 공정하고 투명하게 업무를 처리해 신뢰받는 초전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직원들에게 일상적인 업무 속에서도 청렴을 실천하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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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남면, 직원 친절교육 실시
선남면, 직원 친절교육 실시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 선남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주민에게 더욱 친절하고 신뢰받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친절한 민원 응대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다양한 민원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직원들의 민원 응대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교육내용은 △방문민원 응대요령 △전화민원 응대요령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민원 응대 시 갖춰야 할 기본자세와 상황별 대응 방법을 중점적으로 다뤘다.특히 민원인의 입장에서 불편 사항과 요구를 세심하게 살피고 신속하고 책임감 있게 민원을 처리하는 등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실천을 강조했다.김창구 선남면장은 “친절한 인사는 주민과 신뢰를 쌓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주민이 만족하고 신뢰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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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진면, 산불예방을 위한 화목보일러 일제 점검
벽진면, 산불예방을 위한 화목보일러 일제 점검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 벽진면은 지난 한 주 동안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산불 예방을 위해 산림과 인접한 화목보일러 사용가구를 대상으로 일제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화목보일러 사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씨 비산과 부주의로 인한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주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주요 점검사항은 △화목보일러 주변 가연물질 적치 여부 △보일러 및 연통의 안전관리 상태 △재 처리 및 보관 실태 △소화기 등 초기 진화장비 비치 여부 등이다.아울러 주민들에게 보일러 주변에 땔감 등 가연물 쌓아두지 않기, 타고 남은 재는 충분히 식힌 후 안전하게 처리하기, 사용 중 자리 비우지 않기 등 생활 속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이영화 벽진면장은 “작은 불씨와 사소한 부주의가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화복보일러 사용가구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지속적인 점검과 주민 홍보를 통해 산불 발생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주민의 생명과 소중한 산림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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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MAMF 2026 성료 세계 문화로 하나 된 창원
창원특례시, MAMF 2026 성료 세계 문화로 하나 된 창원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열린 제21회 문화다양성축제 MAMF 2026을 우천 등 악천후에도 불구하고 16만명이 방문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올해 MAMF에는 주빈국 우즈베키스탄을 비롯한 22개국이 참여했다.각국의 전통 공연과 문화체험, 음악 경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시민과 이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시간을 마련했다.주빈국 우즈베키스탄의 특별문화공연은 성산아트홀 대극장에서 이틀간 진행됐다.우즈베키스탄 국립예술단 소속 공연단과 한국예술종합학교가 협연해 양국 전통예술의 깊이와 조화를 선보였으며 두 차례 공연에 총 1900명이 관람했다.18개국과 10개국 대사관이 참여한 ‘도시에서 떠나는 세계여행’은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다양한 세계문화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했다.14개 교민회가 직접 꾸린 ‘마이그런츠 아리랑’과 각국의 음식·공예품을 소개하는 프로그램도 시민과 이주민이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계기가 됐다.올해 처음 운영한 외국인 일자리 상담 부스에서는 취업정보와 관련 지원 정보를 안내했다.축제 기간 비가 내리는 상황에서도 참가자들은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축제를 함께했다.대한민국이주민가요제는 성산아트홀 대극장으로 다문화 그림그리기 대회는 반림중학교 강당으로 장소를 옮기는 등 기상 여건에 맞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축제 마지막 날인 25일에는 16개국 17팀이 참여한 문화다양성 퍼레이드가 창원 중앙대로에서 펼쳐졌다.참가자들은 우천에도 각국의 전통과 특색을 담은 행진과 공연을 선보였으며 전통 방식으로 꾸민 차량과 대형 상징물이 더해져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이어 시상식과 8개국 뮤지션이 참여한 월드뮤직콘서트가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궂은 날씨에도 축제를 함께해 주신 시민과 이주민, 국내외 공연단과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MAMF가 다양한 문화를 존중하고 시민과 외국인주민이 함께 소통하는 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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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를 이어 함께하는 우리 소리, 3개 소리보존회 공개행사
세대를 이어 함께하는 우리 소리, 3개 소리보존회 공개행사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지난 24일 거창전수교육관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경상남도 무형유산 ‘거창삼베일소리’, ‘거창일소리’, ‘거창상여디딜방아액막이소리’ 공개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향토민속보존협의회가 주최하고 3개 소리보존회가 주관했으며 무형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그 안에 담긴 조상들의 공동체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액막이소리는 전염병을 예방하고 마을의 액운을 막기 위해 행해졌던 ‘디딜방아 훔쳐오기’풍습을 소리로 표현한 것으로 이번 공연에서는 방아찧기, 다듬이소리, 물레소리, 액막이소리와 타령 등을 선보였다.삼베일소리보존회는 삼밭매기소리부터 베짜기소리까지 다양한 노동요를 들려주며 전통의 멋을 전했다.일소리보존회는 고된 노동을 위로하고 풍농을 기원했던 조상들의 삶과 정서가 담긴 소리를 선보였다.세 보존회는 각기 특색 있는 전통 소리 공연을 통해 우리 소리의 다채로운 매력과 가치를 전했다.무형유산 공연 외에도 ‘난타공연’, ‘거창아리랑’, ‘밀양아리랑’, ‘장기타령’, ‘풍물공연’등 다양한 초청·축하공연이 펼쳐졌다.이와 함께 무형유산 기록사진 전시회와 전통놀이 ‘놀마루’체험행사도 마련돼 관람객들에게 전통문화의 다채로운 매력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했다.이홍기 거창군수는 “이번 공개행사는 조상들의 삶과 애환이 담긴 전통 소리를 통해 우리 무형유산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고 세대를 넘어 그 맥을 이어가는 뜻깊은 자리”며 “앞으로도 지역 고유의 전통문화가 군민들에게 널리 알려지고 미래 세대에도 온전히 전승될 수 있도록 무형유산의 체계적인 보존과 전승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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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호 고운식물원 회장, 올해 함안 고향사랑기부금 1300만원 기탁
이주호 고운식물원 회장, 올해 함안 고향사랑기부금 1300만원 기탁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군은 군북면 출신인 이주호 고운식물원 회장이 지난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한 데 이어 올해 1300만원을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이주호 회장이 조성해 운영하는 고운식물원은 충남 청양군 있는 자연 생태 식물원이다.산악 지형을 활용해 자연의 아름다움을 살린 것이 특징으로 약 18만 평의 넓은 부지에 8600여 종의 다양한 식물이 식재돼 있다.2003년 정식 개원한 이후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지는 생태관광 명소로 자리 잡았다.식물원에는 33개의 정원과 꽃동길, 꽃구름길, 여우별길 등 산책로가 조성돼 있어 방문객들이 꽃과 나무를 감상하며 자연을 즐길 수 있다.또 멸종 위기 야생식물인 광릉요강꽃을 비롯한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식물을 보전하고 있어 생물다양성 보전과 생태학습 공간으로서도 의미가 크다.자연을 향한 애정과 정성으로 고운식물원을 가꿔온 이 회장은 고향 함안을 향한 마음 역시 꾸준한 나눔으로 실천해 왔다.지난해 500만원에 이어 올해 1300만원을 기부한 것은 고향의 발전에 힘을 보태고 지역사회와 따뜻한 인연을 이어가고자 하는 마음의 표현으로 평가받고 있다.이주호 회장은 “고향이 더욱 발전하고 군민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며 “저의 작은 실천이 고향을 떠나 생활하는 출향인들에게도 고향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차석호 함안군수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고향 함안을 위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이주호 회장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함안군의 발전과 군민 복리 증진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이주호 회장의 연이은 기부는 고향을 떠나 생활하는 출향인들에게 고향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고 나눔으로 지역과의 인연을 이어가는 고향사랑기부제의 뜻을 보여주는 사례가 되고 있다.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