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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목공 놀이터’ 운영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목공 놀이터’ 운영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소속 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0월 24일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프로그램 ‘목공 놀이터’를 운영했다.‘목공 놀이터’는 청소년들이 나무를 직접 다듬고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하는 체험활동으로 창의성과 자기주도성, 문제해결능력을 기르고 작품 완성을 통해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참여 청소년들은 사전 안전교육과 목공 도구 사용법을 익힌 뒤 사포로 도마 표면을 다듬고 원하는 그림과 문양을 새겨 자신만의 도마를 제작했다.이어 오일 마감 작업으로 작품을 완성하고 서로의 작품을 소개하며 활동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의 청소년수련활동인증을 받은 활동으로 인증 기준에 따른 체계적인 운영과 안전관리를 바탕으로 진행됐다.사천청소년문화의집 김재준 관장은 “청소년들이 이번 목공 체험을 통해 창의력을 발휘하고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하며 성취감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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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가을 자연 속에서 치매환자 가족에게 힐링 선사
사천시, 가을 자연 속에서 치매환자 가족에게 힐링 선사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시 치매안심센터는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해 치매환자 가족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고 정서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치유농업 힐링프로그램‘돌봄 쉼표, in 힐링팜’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치매환자 가족이 일상적인 돌봄에서 잠시 벗어나 자연과 교감하며 자신을 돌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하반기 치유농업 힐링프로그램은 총 2기로 구성해 기수별 10명씩, 총 20명을 대상으로 4회기씩 운영한다.1기 참여자 10명은 프로그램을 마쳤으며 오는 10월 27일부터는 2기 참여자 10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특히 하반기에는 가을 풍경 속 싱잉볼 명상과 은행나무 아래에서 자신에게 편지 쓰기, 꽃과 민트를 활용한 화병 꾸미기 및 차 마시기 등 자연 속에서 마음을 돌아보는 활동을 진행했다.이와 함께 ‘나를 살리는 두부 쌈장 만들기’ 와 ‘나를 위한 팜파티’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참여자들이 돌봄의 긴장을 내려놓고 재충전할 수 있도록 했다.사천시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환자를 돌보는 가족들이 잠시나마돌봄의 부담에서 벗어나 자신의 마음과 건강을 살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환자 가족의 정서적 회복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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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보건소, 북한이탈주민 자립을 위한 건강관리 지원 추진
사천시보건소, 북한이탈주민 자립을 위한 건강관리 지원 추진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시보건소는 오는 29일 사천경찰서와 연계해 북한이탈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관리지원 프로그램 ‘건강 구팡돌’을 운영한다.프로그램명인 ‘구팡돌’은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북한이탈주민들에게 건강한 정착의 디딤돌이 되기를 바라는 의미를 담아 붙여졌다.이번 사업은 북한이탈주민의 건강한 지역사회 정착과 자립을 뒷받침하기 위한 것으로 기초건강검진과 일대일 건강교육, 정신건강상담 등을 제공한다.기초건강검진은 △혈압·혈당 측정 △구강검진 △간이 스트레스 검사로 진행된다.이를 통해 참여자가 자신의 건강 상태를 살펴보고 건강관리에 관심을 갖도록 유도할 계획이다.일대일 건강교육에서는 △혈압·혈당 바로 알기 △올바른 구강관리 방법 △계절성 질환 예방 등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정보를 안내한다.또한 정신건강상담과 보건소 사업 홍보를 병행해 필요한 보건복지 서비스를 다각도로 지원한다.사천시보건소 관계자는 “건강 구팡돌을 통해 북한이탈주민의 신체적·정신적 건강관리를 돕고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과 실천과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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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6 코리아 그랜드 패스티벌’맞아 사천사랑상품권 15% 캐시백 혜택 제공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knews25] 사천시는 국가 단위 소비촉진 행사인 ‘2026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을 맞아 시민들의 소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사천사랑상품권 캐시백 혜택을 확대 제공한다.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은 오는 10월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18일간 진행되며 국민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과 지역 상권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는 대규모 소비축제로 유통·소상공인 할인행사와 지역 소비 활성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이에 사천시는 행사 기간 사천사랑상품권에 기존 혜택 외 5%를 추가 적립해 시민들에게 최대 15%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며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시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체감할 수 있는 소비촉진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사천시 관계자는 “이번 사천사랑상품권 추가 적립이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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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 함양초 가족 대상 “10월 함께하는 성교육” 운영
경상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 함양초 가족 대상 “10월 함께하는 성교육” 운영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경상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는 10월 24일 함양초등학교 학생과 양육자 30여명을 대상으로 ‘10월 함께하는 성교육’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전인적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학교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과 연계해 추진됐으며 학생과 양육자가 함께 배우고 경험하는 참여형 성교육으로 진행됐다.교육은 총 2차시로 구성되어 △1차시 ‘생명 탄생의 신비’에서는 태아의 성장 과정과 생명 탄생 체험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가족의 사랑을 이해하고 △2차시 ‘경계존 중’에서는 자신과 타인의 신체적·정서적 경계를 이해하고 서로의 의사를 존중하며 올바르게 표현하고 소통하는 방법을 익히는 활동으로 진행됐다.특히 학생과 양육자가 함께 체험과 소통을 통해 가족 간 이해와 친밀감을 높이고 서로의 감정과 의사를 존중하며 건강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했다.경상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 관계자는 “가족과 함께하는 성교육을 통해 학생과 양육자가 성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넓히고 생명의 소중함과 가족 간 소통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이 됐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가족구성원이 함께 참여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성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경상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는 성평등가족부, 복권위원회, 경상남도, 사천시의 지원을 받아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이 위탁 운영하는 청소년 성교육 전문기관이다.아동·청소년의 발달 단계와 교육 대상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성교육을 비롯해 가족 참여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육 활동을 통해 건강한 성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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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진주민간인 희생자 ‘합동위령제’ 봉행
한국전쟁 진주민간인 희생자 ‘합동위령제’ 봉행 (진주시 제공)
[knews25] ‘한국전쟁 전후 진주 민간인 피학살자 유족회’는 지난 24일 초전공원 추모비 앞에서 민간인 희생 사건 76주기를 맞아 ‘제18회 합동위령제’를 봉행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조규일 진주시장과 박미경 진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 유족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해 억울하게 희생된 분들의 넋을 기리고 유가족을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진주 민간인 희생사건’은 한국전쟁 발발 직후인 1950년 7월께 국민보도연맹원과 진주형무소 재소자 등이 군경에 의해 집단 희생된 사건이다.이와 관련해 국가 조사기관인 ‘진실 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는 현재까지 약 220명의 민간인 희생자를 진실 규명 대상자로 결정했으며 아직 확인하지 못한 희생자들에 대해서도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이번 합동위령제 행사를 주관한 ‘진주유족회’는 희생자 유가족들로 구성된 유족단체로서 지난 2008년 창립 이후 △유해 발굴과 관리 △진실규명 조사지원 △합동위령제 개최 등 희생자의 명예 회복을 위한 각종 위령 활동에 힘써오고 있다.정연조 유족회장은 “전쟁 속에서 억울하게 희생된 분들의 넋을 기리고 유가족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기 위해 18회째 합동위령제를 개최해 오고 있다”며 “위령제뿐만 아니라 추모비 건립, 유해 발굴, 유해안치소 관리 등 다양한 위령 사업을 적극 지원해 준 진주시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조규일 시장은 “다시는 전쟁의 비극이 되풀이되지 않기를 기원하며 희생자들의 영전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가슴 아픈 과거의 교훈이 평화의 가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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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림보호 경남협의회, ‘산불조심 캠페인’ 펼쳐
한국산림보호 경남협의회, ‘산불조심 캠페인’ 펼쳐 (진주시 제공)
[knews25] 조규일 진주시장은 “월아산은 30여 년 전 산불로 큰 피해를 봤지만, 시민들의 노력으로 숲을 회복해 오늘날 ‘월아산 숲속의 진주’로 거듭났다”며 “앞으로도 월아산 숲속의 진주를 온 국민이 사랑하고 자랑할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국가정원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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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보건소, ‘2026년 진주시민 건강걷기대회’ 개최
진주시보건소, ‘2026년 진주시민 건강걷기대회’ 개최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는 지난 24일 칠암동 남강 야외무대 일원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지구건강을 위한 2026년 진주시민 건강걷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걷기대회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걷기 참여를 유도하고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를 조성해 지역사회에 걷기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들이 행사에 참여한 가운데, 참가자들은 칠암동 남강 야외무대를 출발해 남강변을 따라 천수교 아래 반환점을 돌아 행사장으로 돌아오는 약 3km 코스를 걸으며 건강을 다지고 남강의 가을 풍경을 즐겼다.행사는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속에 안전하게 마무리됐다.특히 가족 단위 참가자를 비롯한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들이 함께 걸으며 건강의 소중함을 나누고 화합을 다졌다.또한 경상국립대학교 지속가능발전센터가 운영한 플로깅 활동을 통해 걷기와 환경보호를 함께 실천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조규일 진주시장은 “걷기는 가장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건강 습관”이라며 “이번 걷기대회가 시민 여러분의 건강 증진과 활력 있는 일상을 위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진주시는 앞으로도 걷기동아리 운영과 모바일 걷기 앱을 활용한 걷기 챌린지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일상 속 신체활동을 장려하고 시민 모두가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202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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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진주시산악연맹회장배 스포츠클라이밍 볼더 대회’ 개최
‘제1회 진주시산악연맹회장배 스포츠클라이밍 볼더 대회’ 개최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는 지난 24일 진주 모덕체육공원 인공암벽장에서 선수와 관계자 등 1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1회 진주시산악연맹회장배 스포츠클라이밍 볼더 대회’ 가 개최됐다고 밝혔다.진주시산악연맹이 주최 및 주관하고 진주시와 진주시체육회 등이 후원한 이번 대회는 스포츠클라이밍 종목의 저변을 확대하고 모덕암벽장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경기는 남녀 청년부, 성인부, 장년부로 나눠 로프 없이 비교적 낮은 높이의 인공암벽을 오르는 볼더 종목으로 진행됐으며 결과에 따라 부문별 시상이 이뤄졌다.정영욱 진주시산악연맹 회장은 “첫 대회를 맞아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가 스포츠클라이밍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종목 저변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진주시 관계자는 “첫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경남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모덕 암벽장이 이번 대회를 계기로 더욱 많은 시민이 즐겨 찾는 체육시설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진주 모덕암벽장은 다양한 스포츠클라이밍 종목을 즐길 수 있는 경남 최대 규모의 암벽장으로 지난해 4월 준공됐다.
202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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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토요가족 체험·어울림마당 및 청소년 문화공연’ 열려
진주시, ‘토요가족 체험·어울림마당 및 청소년 문화공연’ 열려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는 지난 24일 오후 2시 중앙지하도상가에서 시민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토요가족 체험·어울림마당 및 청소년 문화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토요가족 체험마당 △청소년 어울림마당 △찾아가는 청소년 문화 활동 등 3개 행사를 연계해 청소년과 가족, 시민이 한 공간에서 함께 어울리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장에서는 가족들이 자유롭게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아이들이 좋아하는 레진 공예, 쿠키 클레이 등 10개의 ‘토요 가족체험’ 프로그램과 과학, 수학 등 관내 중고교 7개 동아리 체험 부스로 구성된 ‘청소년어울림마당’ 이 함께 열렸다.또한 청소년수련관 소속 밴드와 댄스 동아리의 열정적인 문화 공연이 펼쳐졌다.이를 통해 가족들은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청소년들은 동아리 부스 운영과 공연 참여 등 각자의 방식으로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주말에 아이와 함께 다양한 체험도 하고 청소년들의 공연도 볼 수 있어 가족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청소년을 비롯한 시민이 함께 체험하고 소통하면서 청소년들의 다양한 재능과 끼를 시민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가족과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