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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천대 전기버스 운행 시작
경천대 전기버스 운행 시작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는 6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경천대 관광지 내에서 관광약자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보다 편안한 관광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전기버스를 무료로 운영한다.전기버스는 매주 월요일과 우천 시를 제외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총 5회 운행한다.운행 구간은 △주차장 △전망대 입구 △조각공원 △출렁다리 △상도촬영장 △무우정 등 경천대 주요 관광지를 순환 운행할 예정이다.시는 지난 2023년부터 전기버스를 운영해 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누적 약 1만명의 관광객이 서비스를 이용했다.이용객들은 “거동이 불편한 부모님과 함께 편안하게 관광할 수 있었다”, “무더운 날씨에도 이동 부담이 줄어 관광이 한층 수월했다”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오주혁 관광진흥과장은 “경천대 관광지의 경사로 인해 이동에 불편을 겪던 관광약자들이 전기버스를 통해 보다 편안하게 관광을 즐길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관광약자의 이동 편의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관광 서비스를 확대해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관광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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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상주시 산업재해 예방 캠페인 개최
2026 상주시 산업재해 예방 캠페인 개최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는 상주시 관내 산업현장의 추락사고 및 폭염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함창읍 윤직삼거리 일원에서 ‘2026 상주시 산업재해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고용노동부 추락사고·폭염 온열질환 예방 릴레이 캠페인과 병행해 추진했으며 고용노동부 영주지청, 상주시, 문경시, 안전보건공단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특히 2025년 지붕·태양광 공사 중 사망사고가 2024년 대비 32.3% 증가함에 따라 △채광창 덮개 설치 △안전난간 설치 △ 안전대 부착설비 설치 등 추락사고 예방수칙을 집중 홍보했다.또한 2025년 여름철 평균기온이 기상관측 이래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향후 폭염 상황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사업장별 폭염 안전수칙인 △물 △바람·그늘 △휴식 △보냉장구 △응급조치 전파 등을 적극 안내했다.상주시 관계자는 “산업현장에서의 추락사고와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은 기본적인 안전수칙 준수만으로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근로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산업환경 조성과 산업재해 예방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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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납관리단 확대 운영으로 성실납세 문화 조성 나선다
체납관리단 확대 운영으로 성실납세 문화 조성 나선다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는 지방세 체납액 정리와 성실납세 문화 확산을 위해 ‘체납관리단’을 확대 운영하며 시민 중심의 체납관리 행정을 강화한다고 밝혔다.체납관리단은 체납세 징수 독려, 체납자 실태조사 및 납부 안내,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활동 지원, 징수 관련 행정 지원, 생계형 체납자 대상 복지서비스 연계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지방재정 확충과 공정한 세정 운영에 기여할 계획이다.상주시는 현재 지방세입 납세지원 콜센터 상담인력 2명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6월에는 3명을 추가 채용해 체납관리단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또한 연차별 단계적 확대를 통해 체납징수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상주시 관계자는 “체납관리단 운영은 단순한 체납 징수를 넘어 시민과 소통하며 성실납세 문화를 만들어 가는 데 의미가 있다”며 “공정한 세정 운영과 건전한 지방재정 확보를 위해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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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동면, 농번기 맞아 봄철 농촌일손돕기 실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knews25] 상주시 모동면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5월 27일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적기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포도 농가를 방문해 일손돕기를 실시했다.흐린 날씨 속에서 이날 일손돕기에 참여한 모동면, 사회복지과, 안전재난실, 서상주농협 직원 20여명은 모동면 수봉리 소재 박 OO 농가의 포도밭을 찾아 포도 순따기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농가주인 박씨는 “바쁜 농사철에 일손부족으로 노심초사 하고 있던 차에 이렇게 방문해 도와주셔서 큰 힘이 됐다”며 일손을 모아준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전용인 모동면장은 “바쁜 와중에도 귀한 시간을 내어 일손돕기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지역 농민과 소통하는 현장 중심의 행정 추진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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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보건소·북문동, 6·25전사자 유가족 DNA 시료 채취 참여 홍보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knews25] 상주시 북문동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상주보건소와 함께 추진 중인 6·25전사자 유가족 DNA 시료 채취 사업을 홍보하며 미참여 유가족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상담 참여를 당부했다.이 사업은 6·25전쟁 당시 희생된 전사자의 유해 신원을 확인해 가족의 품으로 모시기 위한 국가 보훈 사업이다.유가족의 DNA 를 채취·등록해 발굴 유해의 신원 확인 가능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북문동은 2021년부터 현재까지 상주시는 물론 경북 지역의 전사자 유가족 정보 1000건 이상을 군부대에 제공하며 유해 신원 확인 업무에 협조해 왔다.또한 제적등본 관련 민원 대응과 행정 지원에도 힘써 왔다.특히 올해부터는 상주시 거주 유가족에 대해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에 전사자별 DNA 등록자 유무를 확인하고 유가족을 보건소로 인도했다.상주보건소는 이를 바탕으로 DNA 시료 채취를 진행해 현재까지 상주 지역 유족 7명의 시료 채취를 완료했다.한성섭 북문동장은 “전사자 유가족 DNA 시료 채취는 호국영웅을 가족의 품으로 모시기 위한 뜻깊은 일”이라며 “아직 참여하지 않은 유가족께서는 북문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상담받아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북문동은 앞으로도 국방부와 상주보건소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전사자 유해 신원 확인과 유가족 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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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 문을 지나, 국보와 보물을 만나다
천년의 문을 지나, 국보와 보물을 만나다 (강릉시 제공)
[knews25] 국보 임영관 삼문과 보물 칠사당에서 시작되는 초여름 역사 여행, 초여름의 햇살이 도시의 골목과 오래된 기와 위로 부드럽게 내려앉는 6월, 강릉은 가장 깊은 시간을 품은 여행지로 변신한다.‘Visit Gangneung 2026~2027’의 6월 추천 테마는 바로 “천년의 문을 지나, 국보와 보물을 만나다”, 이번 추천 여행은 강릉의 천년 역사와 전통문화의 중심인 강릉 임영관 삼문과 칠사당을 중심으로 펼쳐진다.고려 태조 19년에 창건된 임영관은 당시 총 83칸 규모의 객사 건물로 조성됐으며 현재 남아 있는 삼문은 국보로 지정되어 강릉의 오랜 역사와 품격을 상징하고 있다.또한 1632년 중건된 칠사당은 조선시대 지방 행정과 교육의 흔적을 간직한 보물 문화유산으로 천년 도시 강릉의 시간을 오늘까지 이어주고 있다.특히 6월의 신록과 어우러진 전통 건축의 풍경은 바다 중심 관광과는 또 다른 강릉의 매력을 선사한다.고즈넉한 골목과 오래된 문화유산을 따라 걷다 보면, 관광이 아닌 ‘시간 여행’을 경험하게 된다.국보와 보물 주변에는 강릉의 오래된 감성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여행지가 이어진다.먼저 강릉대도호부관아에서는 조선시대 강릉의 행정 중심지 풍경을 만날 수 있으며 문화해설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의 역사와 인물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다.감성 여행지로 주목받는 명주동 골목은 근현대 시기의 적산가옥과 오래된 건축물이 남아 있어 강릉 원도심의 옛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인근 관아 권역과 함께 강릉의 오랜 역사와 생활문화의 흔적을 자연스럽게 마주할 수 있다.오래된 한옥과 근대 건축물 사이로 공방과 카페, 독립서점 등이 어우러져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명주동만의 분위기를 만들어낸다.다양한 공방 체험도 가능해 여행의 즐거움을 더하며 임당동성당은 근대 건축 특유의 고풍스러운 분위기로 조용한 쉼의 공간이 되어준다.또한 인근 서부시장에서는 장칼국수와 감자옹심이 같은 로컬 음식도 함께 즐길 수 있다.천년 축제의 절정, 강릉단오제 6월 강릉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강릉단오제다.올해 강릉단오제는 6월 15일부터 22일까지 남대천 인근 행사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강릉단오제는 천 년 이상 이어져 온 대한민국 대표 전통축제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다.대관령 국사성황신에게 풍년과 안녕을 기원하는 제례를 시작으로 굿·관노가면극·농악·전통놀이·민속 체험 등이 행사장에서 펼쳐진다.특히 수리취떡 나눔, 창포물 머리 감기, 씨름대회, 단오 장터 등은 관광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대표 프로그램으로 매년 큰 인기를 끌고 있다.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임영관 삼문과 칠사당을 둘러본 뒤 강릉단오제까지 함께 즐긴다면, 강릉의 과거와 현재를 모두 체험하는 특별한 여행이 완성된다.엄금문 관광정책과장은 “6월의 강릉은 국보와 보물 문화유산, 그리고 강릉단오제가 함께 어우러지는 가장 전통적인 달”이라며 “천년의 시간을 간직한 문화유산과 로컬 감성을 통해 강릉만의 깊은 매력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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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ITS 세계총회 성공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가 2026 ITS 세계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준비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조직위원회 사무국에서 강릉시와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조직위원회, ITS Korea가 함께하는 핵심현안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강릉시와 조직위원회는 최근 이스탄불 ITS 유럽총회를 비롯해 그동안 전 세계를 무대로 공격적인 유치·홍보 활동을 펼치며 총회의 성공 기반을 다져왔다.특히 지난 3월 마감된 학술 프로그램 심사 결과, 전 세계에서 총 501건의 논문과 143개의 세션 제안이 접수되는 등 당초 목표치를 크게 초과 달성했으며 전시장 부스 예약 또한 89%를 상회하며 흥행에 파란불이 켜진 상태다.아울러 총회의 메인 무대가 될 강릉 컨벤션센터 건축은 현재 공정률 94%를 넘어 7월 초 완공을 앞두고 있으며 도심 전역의 첨단 ITS 서비스 인프라 구축 역시 계획된 일정에 맞춰 순조롭게 마무리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이번 워크숍을 통해 강릉시는 그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실제 행사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쟁점들을 예방·해결하고 기관 간 촘촘한 공조 체계를 점검한다.아울러 분야별 세부 실행계획을 집중 검토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회의를 통해 종합적인 홍보방안과 부대행사 계획, 안전계획 등 행사 흥행을 위한 모든 분야의 지원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해 총회 기간 시민들과 강릉시를 찾는 방문객들이 풍성한 콘텐츠의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남은 기간의 준비 방향을 설정할 계획이다.강릉시와 조직위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논의한 결과를 바탕으로 실행 계획을 고도화하고 6월부터는 행사장 안전 점검, 식품·위생·숙박업소 일제 점검, 전 시민 대상 친절 교육 등 본격적인 손님맞이 현장 행정에 돌입할 계획이다.임신혁 ITS 추진과장은 “그동안 쌓아온 하드웨어와 논문·세션·전시 유치 성과라는 탄탄한 뼈대 위에, 이제는 현장 운영이라는 완벽한 살을 붙여야 하는 시점”이라며 “조직위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대도시 중심의 기존 총회에서는 볼 수 없었던, 도시 전체가 살아 움직이는 역대 최고의 ITS 세계총회를 선보이겠다”고 확고한 의지를 밝혔다.한편 2026 강릉 ITS 세계총회는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강릉 올림픽파크 일원에서 고위급 회담, 학술세션, 기술시연·시찰, 기술전시, 문화행사, 아이스쇼 등 다채로운 행사가 개최되며 총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전시장 무료 입장 등록이 진행 중이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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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 고향사랑 지정기부사업 4건 선정
강릉시, 2026년 고향사랑 지정기부사업 4건 선정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27일 오전 10시 시청 8층 상황실에서 김상영 부시장 주재로 2026년 제2회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고향사랑 지정기부사업 4건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심의·확정했다.고향사랑 지정기부사업은 기부자가 지방자치단체가 발굴한 사업 가운데 공감하는 사업을 직접 선택해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 추진과 주민 복리 증진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이날 심의위원회에서는 사업의 공익성, 필요성, 주민 체감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총 4개 사업, 1억 5500만원 규모의 지정기부사업을 선정했다.선정된 사업은 △고독사 예방을 위한 취약계층 안부확인 우유배달 지원사업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학습환경 개선 지원사업 △청소년 문화예술 활동공간 기능보강 사업 △경로당 낙상사고 예방을 위한 현관 안전손잡이 설치사업 등이다.강릉시는 이번에 선정된 사업들이 취약계층 돌봄 강화, 아동·청소년 생활환경 개선, 청소년 문화활동 지원, 어르신 안전 확보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시는 이번 고향사랑기금 운용계획 변경 심의를 통해 지난해 모금된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한 취약계층 아동 관련 지정기부사업 3건도 올해 추진할 계획이다.김상영 강릉시 부시장은 “고향사랑기부금이 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에 쓰여 시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과 기금 운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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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하슬라강릉 이머시브아트쇼’ 6월 1일부터 공연 시간 변경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의 야간 관광 명소인 ‘하슬라강릉 이머시브 아트쇼’ 가 오는 6월 1일부터 하절기 일몰 시각에 맞춰 공연 시간을 변경한다.점차 해가 길어짐에 따라 주변 빛이 완전히 차단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여름철 동안 기존 19시 30분 공연을 일시적으로 제외하고 20시, 20시 30분, 오후 9시 총 3회차로 운영할 예정이다.지난 5월 2일 프리뷰로 첫선을 보인 ‘하슬라강릉 이머시브 아트쇼’는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전면 무료로 개방돼 큰 호응을 얻고 있다.오픈 첫날에만 3050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았으며 현재도 평일 평균 500명 이상, 주말 평균 1500명 이상의 관람객이 꾸준히 방문해 강릉을 대표하는 필수 야간 관광 코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작품에 대한 반응도 무척 뜨겁다.관람객 만족도 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의 98% 이상이 ‘매우 만족’ 으로 답했으며 국내 최고 수준의 실감미디어 연출을 통해 매 회차 공연이 끝날 때마다 관람객들의 박수갈채와 환호가 이어지고 있다.김근철 관광개발과장은 “하슬라강릉 이머시브 아트쇼에 높은 만족도를 보여주신 관람객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미디어아트 특성상 완전한 어둠이 확보돼야 최고의 몰입감을 선사할 수 있어 불가피하게 일몰 이후로 시간을 조정하게 됐다. 앞으로도 쾌적하고 완벽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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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7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 안내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오는 6월 1일부터 7월 10일까지 ‘2027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농림축산식품부의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지침이 개정됨에 따라 올해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 기간과 방식이 기존과 크게 달라졌다.시에 따르면, 2027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은 오는 6월 1일부터 6월 10일까지는 온라인을 통해 접수하며 이후 6월 11일부터 7월 10일까지는 농지소재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대면 신청을 받는다.신청자격은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경영체로 구입 희망업체, 제품, 수량, 공급시기 등을 기재한 사업신청서를 온라인 또는 농지소재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제출하면 된다.또한 시군을 달리하는 농지에 대해서는 각각의 농지소재지 관할기관에 신청하면 된다.신청 가능 품목은 유기질비료 3종인 △혼합유박 △혼합유기질 △유기복합비료와 부숙유기질비료 2종인 △가축분퇴비 △퇴비 등이다.시는 유기질비료 종류와 등급에 따라 포당 1800원에서 2100원까지 구입비를 차등 지원할 계획이다.자세한 사항은 농지소재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문의하면 된다.김경숙 기술보급과장은 “유기질비료 지원을 통해 농가의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올해부터 지침 개정으로 신청 기간이 변경된 만큼 현장의 혼선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집중 홍보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6-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