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영월문화관광재단, ‘나도 파브르’ 참가자 모집
영월문화관광재단, ‘나도 파브르’ 참가자 모집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월부터 곤충 탐구 프로그램 ‘나도 파브르’에 참여할 어린이 참가자를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영월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5~6학년으로 곤충 채집에 관심이 있고 꾸준히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어린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나도 파브르’는 전문 곤충 박사가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곤충 채집부터 표본 제작까지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교육은 5월 9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8월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되며 영월의 산과 들에서 계절별 곤충을 채집하고 이론 교육을 병행한다.9월에는 채집한 곤충을 활용한 표본 제작과 기록 정리 활동이 진행되며 결과물은 10월 말 전시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모집 기간은 4월 10일부터 22일까지이며 신청은 영월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재단 관계자는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직접 관찰하고 기록하는 경험을 통해 생태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10
-
삼척관광문화재단, 이사부 교육 콘텐츠 선순환 모델 구축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삼척시 제공)
[knews25] 삼척관광문화재단은 지역 청소년이 직접 제작한 교육 콘텐츠를 지역 아동 교육에 활용하는 ‘이사부 콘텐츠 선순환 모델’을 구축하고 ‘수요독도학교’ 와 ‘토요독도학교’를 연계 운영한다고 밝혔다.수요독도학교는 삼척고등학교 역사 미술 동아리 학생 40여명이 참여해 독도와 이사부를 주제로 교육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제작하는 참여형 프로젝트 교육이다.프로그램은 역사 동아리의 역사 조사 및 스토리 구성, 미술 동아리의 캐릭터 체험형 콘텐츠 디자인 제작으로 운영되며 팀별 협업을 통해 최종 결과물을 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재단은 수요독도학교에서 제작된 콘텐츠를 아동 대상 체험 교육인 ‘토요독도학교’에 적용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청소년 콘텐츠 제작 아동 교육 활용 지역 확산’ 으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교육 선순환 구조를 만든다는 방침이다.관내 유아와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토요독도학교는 독도와 이사부에 대한 이해를 돕는 체험형 교육을 제공한다.오는 4월 11일 시작되는 1기 교육은 15명 정원에 50명이 신청하는 등 지역사회의 높은 관심을 얻었으며 향후 기수별로 지속 운영될 예정이다.수요독도학교는 올해 12월까지 단계적으로 운영되며 이해 기획 제작 완성 운영의 과정을 거쳐 개발된 콘텐츠를 교육 현장에 순차적으로 적용할 예정이다.한승태 팀장은 “지역 청소년이 만든 콘텐츠가 다시 지역 아동 교육에 활용되는 구조를 통해 삼척만의 특화된 교육 모델을 구축하고자 한다”며 “이사부와 독도를 중심으로한 체험형 교육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삼척관광문화재단이 주최 주관하며 자세한 내용은 재단 콘텐츠운영팀 또는 누리집 공지 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4-10
-
영월공공산후조리원, 화재 대비 비상조치 훈련 실시
영월공공산후조리원, 화재 대비 비상조치 훈련 실시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군공공산후조리원은 4월 7일 오후 1시 30분부터 약 2시간 동안 화재 발생 등 위기 상황에 대비해 산모와 신생아의 생명 보호를 위한 ‘2026년 상반기 비상조치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영월군보건소, 영월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보건법 에 따라 사업장 내 중대산업재해와 긴급 상황에 대비한 대응 능력 향상과 비상 대응 체계 확립을 위해 마련됐다.특히 영월군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대응본부를 중심으로 총괄지휘반, 응급구조반, 상황통제반 등 전담 조직이 구성돼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진행했다.최정심 원장은 “시설 특성상 산모와 스스로 대피가 어려운 신생아가 함께 생활하는 만큼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며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종사자들이 매뉴얼을 숙달하고 위기 상황에서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0
-
삼척시, 의료급여수급권자 건강검진 및 심뇌혈관질환 예방 앞장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knews25] 삼척시는 의료급여수급권자의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치료와 관리로 연계해 시민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자 ‘2026년 의료급여수급권자 건강검진’ 수검 홍보에 나섰다.이번 건강검진은 의료급여법 제14조 및 국민건강보험법 제52조에 따라 추진되는 사업으로 의료급여수급권자를 대상자에게 무료 건강검진을 제공한다.시는 매년 하반기에 검진이 집중되어 혼잡이 발생하는 점을 고려해, 대상자들이 가급적 상반기 중에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권장하고 있다.검진 대상은 20세부터 64세까지의 의료급여수급권자 세대주 및 세대원과 6세 미만 영유아이다.검진 비용은 전액 무료이며 관내 검진 기관은 삼척의료원, 선한이웃병원, 성심더편한내과의원 등이다.특히 건강검진을 마친 수급권자가 검진확인서와 신분증을 지참해 삼척시보건소 건강증진과를 방문하면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이는 수검 확인과 더불어 보건소에서 운영하는 심뇌혈관질환 예방사업에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참여하도록 독려하기 위한 취지다.시 관계자는 “건강검진은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검진 후 보건소의 심뇌혈관 관리 프로그램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10
-
봉화군, 수요자 맞춤형 임대주택으로 ‘명품 정주마을’조성, 인구감소 대응 결실
봉화군, 수요자 맞춤형 임대주택으로 ‘명품 정주마을’조성, 인구감소 대응 결실 (봉화군 제공)
[knews25] 경북 봉화군이 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해 온 ‘경북형 작은정원’및 ‘정주여건 개선사업’ 이 실질적인 인구 유입과 지역 활성화를 이끌어내며 성공적인 정책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타지역 출퇴근 대신 봉화 정착”. 55명 전입 신고 완료 봉화군에 따르면 최근 완료된 정주여건 개선사업을 통해 총 51동의 임대주택에 입주가 완료됐으며 이를 통해 총 55명이 봉화군으로 새롭게 전입했다.일반인 29명,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등 직장인 26명 등이 이번 사업을 통해 봉화에 둥지를 틀었습니다.그동안 인근 영주시 등 외지에서 출퇴근하던 공공기관 및 학교 종사자들이 봉화 내 임대주택에 입주하며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한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 성과이다.3년만에 임대주택 51동 준공, 타시군의 모범사례로 경북형 작은정원: 2022년 공모 선정을 시작으로 약 2만5177㎡ 부지에 5683백만원을 투입해 조성됐다.임대주택 21동과 커뮤니티센터, 3000㎡ 규모의 주말농장 등을 갖춰 입주 모집 시 5:1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정주여건 개선사업: 9200백만원의 예산으로 생기마지구 및 서벽 1 2지구에 총 30동의 임대주택을 조성했다.도로나 상하수도 등 기반 시설을 완벽히 구축해 2025년 11월 입주자 계약 및 입주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경북도내 타시군에서 봉화군으로 견학을 올 정도로 모범사례로 홍보됐으며 최근에는 경북도 인재개발원에서 ‘인구구조 변화 대응과정’우수사례 견학을 오기도 했다.지방소멸 위기를 희망으로. “활기 되찾은 봉화 경제”임대주택 공급은 인구 유입뿐만 아니라 지역 경제에도 단비가 되고 있다.청년들이 지역에 머물며 소비가 활성화되고 특히 봉화군은 단순히 집만 지어주는 데 그치지 않고 전기차 충전소 설치 등 젊은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공략해 청년이 거주하고 싶은 마을을 조성했다.이러한 변화는 과거 어둡고 적막했던 시골 마을의 풍경을 밤에도 환하게 빛나는 활기찬 마을로 바꾸어 놓으며 기존 농촌 이미지를 탈바꿈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입주민 인터뷰: “봉화에서의 안정적인 삶, 만족도 높아요”생기마지구 임대주택에 입주한 직장인 B씨는 “매일 외지에서 먼 거리를 출퇴근하며 소비하던 시간을 이제는 개인의 휴식과 지역 생활에 온전히 쓸 수 있게 됐다”며 “합리적인 임대 조건과 풀옵션 주거 시설 덕분에 봉화에 완전히 정착하기로 결심했다”고 소감을 전했다.“가성비 주거 환경 지속 확대”봉화군수 권한대행 박시홍 부군수는 “가성비 주거시설로 입주민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머물고 싶어 하는 주거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2026-04-10
-
‘한국노총 안동지역 노동법률상담소‘연계 ’장애인 법률 교육‘실시
안동시 옥동1길 21 (안동시 제공)
[knews25]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 위탁 운영 하는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4월 14일 본관 2층 강당에서 지역 예비근로자 및 근로장애인 30여명 대상으로’노동법 일반 해설‘이라는 주제로 “장애인 법률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한국노총 안동지역 노동법률상담소와 연계해 진행되며 장애인 근로자의 권익 보호와 노동법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노동법 일반 해설‘을 중심으로 근로계약 체결 시 유의사항, 임금 및 근로시간, 근로자의 기본 권리 등 실제 근로현장에서 반드시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된다.특히 예비근로자와 근로장애인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춘 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아울러 한국노총 안동지역 노동법률상담소는 노동기본권 보장을 위한 인식개선 활동과 취약노동자의 권리 보호를 위해 무료노동법률상담 및 노동법률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장애인들이 노동현장에서 자신의 권리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보호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 참여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6-04-10
-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 아카데미 협의회 개최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 아카데미 협의회 개최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은 4월 8일 오후 3시 ‘술샘’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지원협의회 2026년 상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지원협의회는 영월군 내 유관기관 전문가들로 구성된 협의체로 매년 상 하반기 정기회의를 통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운영과 관련해 정신건강, 복지, 상담, 범죄예방, 진로체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신임 위원 위촉장 전수와 2025년 활동 보고에 이어 2026년 운영계획에 대한 자문과 연계사업 방안 등을 논의했다.‘술샘’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영월군과 여성가족부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청소년수련시설을 기반으로 방과후 활동과 생활관리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국가정책사업이다.주천면에 위치한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술샘’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중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학습, 체험, 상담, 급식, 귀가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연중 참여 청소년을 모집하고 있다.
2026-04-10
-
춘양면 민간 나눔으로“취약계층 세탁지원사업”추진
춘양면 민간 나눔으로“취약계층 세탁지원사업”추진 (봉화군 제공)
[knews25] 봉화군 춘양면은 4월 9일 춘양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26 춘양면 취약계층 세탁지원 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은 관내 민간업체인‘워시쿱셀프빨래방 봉화춘양점’의 재능 기부로 세탁 건조 서비스를 무상 제공하는 것으로 민간이 직접 복지서비스 제공 주체로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세탁지원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장애인 등 세탁 취약계층을서비스 대상자로 선정해 이불 등 대형 세탁물을 수거 세탁 건조 후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방문 시 안부 확인도 병행한다.본 사업은 2026년 4월부터 12월까지 총 21가구를 대상으로 월 7가구를 3개월 주기로 지원되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해 사업을 공유하고 선정 심의를 대상자를 최종 확정했다.한만희 춘양면장은 “이번 사업은 민간의 자발적인 나눔이 더해져 가능해진 뜻깊은 복지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민간자원을 적극 발굴 연계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김두선 대표는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돌려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4-10
-
봉화군, 공무원진화대 대상 산불진화 및 안전교육 실시
봉화군, 공무원진화대 대상 산불진화 및 안전교육 실시 (봉화군 제공)
[knews25] 봉화군은 4월 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공무원진화대를 대상으로 산불진화 및 안전교육 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산불 발생 시 직접 진화에 참여하는 공무원들의 산불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사고 유형과 그 예방 방법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동해안산불방지센터 공중진화대 소속 유현종 주무관 등 3명의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이론교육에서는 산불의 특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진화선 구축 방법과 잔불 정리 등 산불 진화의 핵심 내용을 다뤘다.특히 산불 현장에서 반드시 준수해야 할 안전수칙을 강조하며 대원들의 생명과 안전 보호를 최우선으로 교육했다.이어진 실습교육에서는 직 간접 진화 방법과 진화 장비 사용법을 직접 익히고 실제 상황을 가정한 대응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산림소득자원과장은 “산불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공무원 진화대의 역할이 매우 크다”며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산불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봉화군은 집합교육 외에도 내실 있는 교육 운영을 위해 산림청 산림교육원 사이버교육센터의 ‘산불전문 안전교육’과정 이수를 독려하고 있다.이를 통해 공무원들이 산불 관련 전문 지식을 체계적으로 습득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2026-04-10
-
경북도, 산불대비 재난안전상황실 24시간 감시체계 강화
경상북도 도청
[knews25] 3~4월은 연간 산불 발생 건수의 46%, 피해액의 96%가 집중되는 시기로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이 지속되면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경상북도는 산불 예방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재난안전상황실 24시간 감시체계를 강화해 운영한다고 밝혔다.경상북도는 산불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안전안내문자 발송을 통해 산불예방 및 행동요령을 전파하고 재난안전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등 각종 산불 관제시스템을 이용해 산불 발생 우려 지역에 대한 예방 및 감시를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특히 재난안전상황실을 중심으로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유지하고 인명 및 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주요시설을 중심으로 집중 감시를 실시한다.또한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을 통해 상황전파 및 보고체계를 유지하고 소방 산림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24시간 재난 대응 태세를 확립한다.이와 함께 행정안전부 - 도 - 시군간 즉각적인 상황관리가 가능하도록 재난안전통신망을 적극 활용하도록 하고 비상 연락망을 재정비하는 등 특별근무 체제로 전환해 산불 발생 시 재난문자 및 재난방송을 활용한 신속한 상황 안내와 긴급 대응 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다.김종수 안전행정실장은 “산불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재난인 만큼, 24시간 빈틈없는 감시와 신속한 상황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며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