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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기획예산처와 제조현장 방문…핵심 국비사업 지원 건의
한화에어로스페이스방문 (경상남도 제공)
[knews25] 경상남도는 26일 기획예산처 경제예산 심의관을 초청해 창원국가산업단지 내 제조기업을 방문하고 핵심 현안 사업의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정부의 내년도 예산 편성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기획예산처에 경남 제조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전달하고 국비 확보의 당위성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기획예산처 김태곤 경제예산심의관과 김명주 경남도 경제부지사, 산업 소관 부서장 등이 참석했으며 기업 관계자들의 고용, 수출, 기술개발 등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했다.도가 이번 현장 방문에서 중점 건의한 사업은△제조AI·로보틱스 밸리 구축△첨단항공엔진 특화단지 지정 등이다. 도는 경남 제조혁신 사업의 시급성과 당위성을 설명하며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적극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제조AI·로보틱스 밸리 구축'은 경남이 보유한 전국 2 위 규모의 스마트공장 인프라를 바탕으로 대규모 제조데이터 기반의AI전환을 실증하는 사업이다.'첨단항공엔진 특화단지 지정'은 우주항공산업의 핵심인 독자 엔진 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관련 부품 산업 생태계를 경남에 조성해 글로벌 항공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사업으로 도는 지난 2월 공모 신청을 했다.경남도는 그간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소관 부처와 국회, 기획예산처를 지속적으로 방문하며 신규사업 예산 편성의 타당성을 설명해 왔다.도는 이번 현장 방문이 단순한 의견 청취를 넘어, 정부 예산 심의 과정에서 현장의 목소리와 핵심 국비사업의 필요성을 직접 전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명주 경제부지사는“기획예산처 경제예산심의관이 직접 창원을 찾아 제조현장의 고충을 확인한 만큼 경남의 내년도 예산 편성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연말까지 국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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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부터 복구까지 빈틈없이 대응
경남도청전경 (경상남도 제공)
[knews25] 경상남도는 최근 기후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와 극한호우가 증가하면서 산사태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산사태 대책기간’을 운영하고 산사태로 인한 인명피해 제로화를 목표로 예방·대비·대응·복구 전 과정에 걸친 현장 중심 대응체계를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경남도는 여름철 산림재해대책기간 동안도 산림휴양과와 18개 전 시군 산림 부서에‘산사태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 산림청과도 재난안전대책본부, 시군 상황실과 연계해 기상정보와 산사태 예측 정보, 위기경보, 현장 상황 등을 공유하며 대응체계를 유지한다.집중호우와 태풍 등 기상특보 발효 시에는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고 산사태 위기경보 수준에 따라 상황근무 인력을 단계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산사태취약지역과 대형산불 피해지, 생활권 주변 위험지역 등에 대한 사전 예찰과 현장 점검도 강화한다.특히 경남도는 올해 산사태 대응의 핵심을 주민 사전대피체계 강화에 두고 지난해보다 현장 중심 대응훈련을 대폭 확대했다. 지난 4월 15일부터 5월 14일까지 도내 산사태취약지역이 소재한 252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주민대피 모의훈련을 실시했으며 기존 시군별 18회 실시하던 훈련을 읍면동 단위 252회로 확대해 현장 대응력과 주민대피 실효성을 한층 강화했다.토석류는 발생 이후에는 사실상 대피가 어려운 만큼, 마을별 대피 담당 공무원 지정과 대피조력자 운영, 비상연락망 구축 등을 통해 신속한 주민대피체계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경남도는 현재 산사태취약지역 2,591개소를 지정·관리하고 있으며 이들 지역에는 6,513 세대, 9,929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도는 생활권 주변과 민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취약지역을 지속 발굴하고 인명과 재산피해 우려 정도에 따라Ⅰ~Ⅳ등급으로 세분화해 위험도별 맞춤형 대응체계를 운영하고 있다.또한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산사태취약지역과 대피소 등을 대상으로 붕괴위험 여부와 주민대피체계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아울러 산사태 발생 우려 지역 실태조사를 기존 730개소에서 2,035개소로 확대하고 생활권 중심 취약지역을 추가 발굴하는 등 사전 예방관리 체계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경남도는 지난해 집중호우와 대형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에 대해 우기 전 복구 완료를 목표로 복구를 신속히 추진하고 있으며 토사 유출 등으로 인한 2차 피해 방지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산사태 피해지 1,109개소에 대해서는 인명피해 발생지역과 민가·도로 등 생활권 주변을 우선 복구 대상으로 선정해 신속한 복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집중호우 시 하류 지역 피해 예방을 위해 사방댐과 골막이 등 횡공작물을 우선 시공하는 등 2차 피해 예방에도 총력을 기하고 있다.또한 복구사업의 신속한 추진과 우기 전 완료를 위해 매월 시군 복구사업 점검회의를 개최해 공정 추진상황과 문제점, 대응방안을 집중 점검하고 시군 합동점검반을 운영해 현장 안전관리와 주요 공정을 지속 관리하고 있다.한편 경남도는 산사태 예방과 생활권 보호를 위해 사방사업도 확대 추진하고 있다.올해 총 1,751개소에 대해 사방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사방댐 43개소와 계류보전 34km, 산지사방 25ha등을 시행해 집중호우 시 토사 유출과 산사태를 예방하고 하류 지역 주택과 농경지 등 생활권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또한 도내 18개 시군에 총 96명의 산림재난대응단을 운영해 취약지역 점검과 배수로 정비, 주민대피 안내 등 현장 대응도 강화할 계획이다.이재철 경남도 환경산림국장은“최근 기후변화로 집중호우와 국지성 호우가 빈번해지면서 산사태 위험이 커지고 있다”며“상황관리와 주민대피, 취약지역 관리, 예방사업, 피해지 복구까지 빈틈없는 대응체계를 유지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도민들께서도 재난문자와 기상정보를 수시로 확인하고 위험징후가 보이면 즉시 대피하는 등 대피 안내와 통제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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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도시공사, 7년 연속 혁신제품 시범사용 수행기관 선정
구미도시공사, 7년 연속 혁신제품 시범사용 수행기관 선정 (구미시 제공)
[knews25] 구미도시공사는 조달청이 주관하는 2026년 제1·2차 혁신제품 시범구매 사업 시범사용기관에 연속 선정되어 봉곡도서관과 시민운동장에 혁신제품을 설치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설치되는 제품은 고효율 스마트 LED 조명제어 시스템과IoT비상문자동개폐장치로 각각 봉곡도서관과 시민운동장에 적용될 예정이다.혁신제품 시범구매 사업은 기술개발 이후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등의 혁신제품을 조달청이 구매하고 공공기관이 이를 시범적으로 사용한 뒤 테스트 성과를 바탕으로 제품 상용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구미도시공사는 2020년부터 해당 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왔으며 2026년까지 총 9회, 약 10억 5천만원 규모의 혁신제품 시범사용 기관으로 선정됐다.선정된 혁신제품은 조달청 예산으로 설치되며 시범사용 후 무상양여를 통해 공사 운영 시설에 활용된다.공사는 이를 통해 예산 절감 효과는 물론, 시설 이용 시민과 고객에게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재웅 구미도시공사 사장은 “혁신제품 시범구매 사업은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동시에, 공공시설의 서비스 수준을 높일 수 있는 기회”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효율적인 시설 운영을 위해 다양한 혁신기술을 적극 도입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구미도시공사는 앞으로도 공공시설 운영 전반에 혁신제품과 신기술을 적극 활용해 안전성, 효율성, 시민 편의성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기업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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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투표를 한다” 캠페인 실시
“우리는 투표를 한다” 캠페인 실시 (칠곡군 제공)
[knews25] 칠곡군장애인단체연합회는 최근 어울림센터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발달장애인의 참정권과 지역사회 참여의 의미를 담은 “우리는 투표를 한다”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사)경북장애인부모회 칠곡군지부가 지속적으로 펼쳐온 “이동하고 교육받고 노동하며 동네에서 함께 살자.”운동의 연장선에서 마련됐으며 장애인도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살아가는 주민으로서 자신의 삶을 스스로 선택할 권리가 있음을 알리기 위해 진행됐다.칠곡군장애인단체연합회 관계자는“우리는 보호의 대상이 아닌 지역사회의 구성원”이라며 “투표는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 살아가고 있다는 가장 소중한 표현이며 장애인의 뜻깊은 한 표가 더 따뜻하고 평등한 세상을 만드는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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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의 넘치는 흥과 끼, 전국 안방극장 찾는다” KBS 전국노래자랑‘칠곡군편’5월 31일 방영
경상북도 칠곡군 군청
[knews25] 경북 칠곡군을 뜨겁게 달궜던 ‘KBS 전국노래자랑 경북 칠곡군편’ 이 오는 31일 낮 12시 10분 KBS 1TV 를 통해 전국 안방극장을 찾아간다.이번에 방영되는 칠곡군편은 지난 5월 2일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칠곡평화분수대 특설무대에서 성황리에 치러진 본선 녹화분이다.당일 현장에는 6천명 이상의 수많은 군민과 관람객이 운집해 대성황을 이뤘으며 아름다운 분수대 경관을 배경으로 칠곡군의 화합과 에너지를 보여주는 잊지 못할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방송에서는 치열한 예심 관문을 뚫고 본선 무대에 오른 참가자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노래 실력과 숨겨둔 개인기를 가감 없이 뽐낼 예정이다.학생부터 직장인,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대와 직업군을 가진 칠곡의 ‘끼쟁이’들이 총출동해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진한 감동을 선사한다.또한, 국민 MC 남희석의 친근하고 재치 있는 진행과 더불어 박서진, 천록담, 김희재, 정혜린, 미스김 등 최정상급 인기 가수들의 열정적인 축하 공연도 담겨 있어 주말 낮 안방극장의 눈과 귀를 확실하게 사로잡을 전망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전국노래자랑 방송을 통해 칠곡평화분수대를 비롯한 우리 군의 아름다운 매력과 칠곡군민들의 넘치는 에너지가 전국에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며 “많은 군민들께서 일요일 낮, 가족과 함께 방송을 시청하며 즐거운 화합의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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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산아카데미, 칠곡군에 생필품세트 100박스 기부
평산아카데미, 칠곡군에 생필품세트 100박스 기부 (칠곡군 제공)
[knews25] 평산아카데미가 최근 칠곡군청에 생필품세트 100박스를 전달했다.이 생필품박스는 8개 읍면사무소를 통해 관내 저소득 1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평산아카데미는 동명면 소재의 복합연수원 및 리조트 운영 중이며 2019년부터 생필품세트를 기부하고 있으며 누적기부액은 6383만원에 달한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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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1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소중한 이 사진 공모전’ 개최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소중한 이 사진 공모전’ 개최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보건소는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영유아와 어린이,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6년 소중한이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일상 속 올바른 구강건강 실천 모습을 공유하고 치아건강의 중요성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영유아부터 고등학교 3학년 이하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공모 주제는 일상생활 속 치아 사랑과 관련된 자유 주제로 구강건강 실천모습과 치아 건강의 중요성을 표현한 사진이며 접수기간은 5월 27일부터 6월 8일까지이다.참가 희망자는 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사진활용 동의서 사진파일을 이메일 또는 합천군보건소 방문·우편 접수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신청서 서식과 세부 사항은 합천군청 또는 합천군 보건소 홈페이지 게시물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출품 사진 중 27점을 선정해 상장과 부상을 수여할 예정이며 심사 결과는 6월 15일 발표된다.서유정 건강관리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자연스럽게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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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보건복지부 시니어의사 채용지원 사업 선정
합천군, 보건복지부 시니어의사 채용지원 사업 선정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은 보건복지부 ‘2026년 시니어 의사 채용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돼 총 1억1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사업비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보건소 진료 인력 운영에 필요한 재정을 지원받게 되면서 지역 내 필수의료 공백을 줄이고 군민 의료서비스의 안정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시니어 의사 채용 지원 사업은 지역의료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지역 필수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60세 이상 경력의사를 채용하는 지역의료기관과 보건소 등에 재정적·행정적 지원을 하는 보건복지부 사업이다.지원 유형은 전일제와 시간제로 나뉘며 합천군은 이번에 전일제 유형으로 지원이 확정됐다.합천군은 올해 1월 시니어 의사 채용지원사업 신규 신청서를 제출한 뒤, 3월부터 보건소 진료전담 관리의사를 채용해 근무를 시작했으며 4월 채용 완료 보고를 거쳐 5월 26일 최종 확정을 받았다.이번 확정에 따라 합천군은 전일제 기준 월 1100만원씩 10개월, 총 1억1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이번 사업 선정은 단순한 예산 확보를 넘어, 의료취약지역인 지방에서 안정적인 공공의료 인력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특히 보건소 진료체계 유지와 주민 의료 접근성 향상, 고령화에 따른 지역 보건의료 수요 대응에 긍정적인 효과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합천군은 앞으로도 지역 의료현장의 인력난 해소와 군민 건강권 보장을 위해 공모사업 발굴과 국·도비 확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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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립교향악단 제375회 정기연주회 개최
창원시립교향악단 제375회 정기연주회 개최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시립교향악단은 오는 2026년 6월 5일 오후 7시 30분, 창원 성산아트홀 대극장에서 제375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초여름의 길목에서 폴란드의 현대성과 독일의 고전적 낭만주의가 어우러지는 품격 있는 무대로 채워진다.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등 세계 유수의 콩쿠르를 석권한 피아니스트 김태형이 협연자로 나서 시마노프스키 특유의 신비롭고 열정적인 선율을 완벽하게 재현할 것이다.연주회의 시작은 요하네스 브람스의 ‘교향곡 제3번 바장조’로 브람스의 교향곡 중 가장 외향적이면서도 내면의 고독한 서정성을 동시에 품고 있는이 작품을 통해 창원시립교향악단만의 깊이 있는 해석을 선보인다.이어지는 2부에서는 피아니트스 김태형과 함께 카롤 시마노프스키의 ‘교향적 협주곡 제4번’을 연주한다.협주곡과 교향곡의 경계를 넘나드는 곡으로 피아노의 화려한 기교와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색채감이 돋보이는 명곡이다.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인터넷 예약은 2026년 5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창원시립예술단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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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안전재난과,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 펼쳐
영덕군 안전재난과,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 펼쳐 (영덕군 제공)
[knews25] 영덕군 안전재난과는 지난 20일 달산면 소재의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일손돕기에는 직원 14명이 참여해 복숭아 및 사과 적과 작업을 수행하며 농가의 부족한 인력을 메웠다.최희찬 안전재난과장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농가에 작게나마 일손을 보탤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애로사항을 깊이 공감하고 농촌 지역과 상생하며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