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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여성 창업자 성장 돕는 실전 무대 마련
경주시, 여성 창업자 성장 돕는 실전 무대 마련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창업 실전 점프업 프로젝트’ 참여자들이 지난 23일 경주문화관1918에서 체험부스와 플리마켓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여성 창업자와 예비창업자들이 직접 기획한 제품과 체험 콘텐츠를 시민들에게 선보이며 창업 현장에 필요한 기획·운영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됐으며 체험부스 3개와 플리마켓 5개 팀이 참여했다.체험부스에서는 폐현수막을 활용한 ‘카드지갑 만들기’, 도장을 활용한 ‘나만의 명함 만들기’, ‘부채 만들기’등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친환경·생활밀착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특히 자원순환과 창의적 체험 요소를 접목한 구성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플리마켓에는 참여자들이 직접 제작한 모스바구니, 파우치 등 다양한 생활소품과 공예품을 판매했다.시민들은 현장에서 제품을 둘러보고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지역 여성 창업자들의 아이디어와 활동을 접하는 시간을 가졌다.‘창업 실전 점프업 프로젝트’는 여성 창업자와 예비창업자의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되는 실전 중심 프로그램이다.현장실습, 체험부스 및 플리마켓 운영, 전문가 컨설팅, 성인지 비즈니스 교육 등을 통해 창업 준비 과정 전반을 지원하고 있다.최연선 경주시 장애인여성복지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여성 창업자와 예비창업자의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지원하는 여성친화도시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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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정수장 5개소에 스마트 원격 출입 시스템 구축
경주시, 정수장 5개소에 스마트 원격 출입 시스템 구축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가 보문정수장을 비롯한 관내 5개 정수장에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원격 출입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이번 시스템은 정수장 출입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현장 근무자의 불필요한 이동 동선을 줄이기 위해 도입됐다.특히 넓은 정수장 부지 특성상 방문 차량 확인과 출입문 개방에 시간이 소요되던 불편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뒀다.시스템은 차량 감지, 실시 간 영상 확인, 양방향 음성 통화, 원격 개폐 기능 등을 갖췄다.정문에 차량이 진입하거나 방문객이 도어벨을 누르면 담당 직원의 스마트폰으로 알림이 전송되며 근무자는 영상을 통해 신원을 확인한 뒤 스마트폰으로 출입문을 원격 개방할 수 있다.또한 근무자가 차량으로 진입할 경우 차량 내 인포테인먼트 화면과 연동해 출입문을 제어할 수 있도록 해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였다.이번 사업은 경주시 상수도과 김진률 주무관이 시스템 구성과 시공 방안을 직접 기획하고 지역 전기업체가 시공에 참여해 예산 절감 효과를 높였다.기존 산업용 자동제어 시스템을 구축할 경우 5개소 기준 약 1억원이 소요될 수 있으나, 이번 시스템은 개소당 재료비 기준 약 38만원 수준으로 구축됐다.경주시는 이번 사례를 바탕으로 관리 인력이 부족한 소규모 공공시설에도 스마트 출입 관리 시스템 적용을 검토할 계획이다.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시스템 도입은 현장의 불편을 줄이고 정수장 보안 관리의 효율성을 높인 사례”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수도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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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청소년 화랑문화제&청소년어울림마당 성료
경주시, 청소년 화랑문화제&청소년어울림마당 성료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는 지난 23일 봉황대 광장에서 열린 ‘청소년 화랑문화제 청소년어울림마당’ 이 청소년과 시민 등 8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올해로 28회를 맞은 청소년 화랑문화제는 청소년들이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치고 문화적 감수성과 역량을 키우며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지역 대표 청소년 축제다.이날 행사에는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 이동협 경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청소년과 시민 등이 참석해 축제의 의미를 함께했다.행사는 경주시 청소년참여기구 위촉식을 시작으로 문화고등학교 밴드부 축하공연, 청소년 공연 경연대회, 체험동아리 경진대회, 초청공연, 시상식 등으로 진행됐다.특히 본선에 오른 청소년 15개 팀은 댄스, 노래, 퍼포먼스 등 다양한 분야의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또 청소년 동아리들이 운영한 체험부스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며 청소년과 지역사회가 함께 소통하는 장이 됐다.공연 경연대회에서는 근화여자중학교 댄스팀 ‘지소울’ 이 대상을 수상했으며 체험동아리 경진대회에서는 ‘지구사랑 축제’를 주제로 탄소중립 실천 서약서 작성과 페트병 다육식물 심기 체험부스를 운영한 경주고등학교 ‘골든아워’ 동아리팀이 대상을 받았다.대상 2팀에게는 경주시장상이 수여됐으며 최우수상 3팀과 우수상 4팀에게는 각각 경주시의회 의장상과, 경주교육지원청 교육장상이 수여됐다.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행사가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시간이 됐다”며 “경주시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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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전세버스 사각지대 충돌예방장치 설치 지원
경주시, 전세버스 사각지대 충돌예방장치 설치 지원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가 전세버스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사각지대 충돌예방장치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경주시는 올해 말까지 지역 내 등록 전세버스 81대 대상 ‘전세버스 사각지대 충돌예방장치 설치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이 사업은 지역 전세버스에 첨단 안전장치를 보급해 운전자 시야 사각지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행자 사고를 예방하기 위함이 목적이다.해당 장치는 운전자 사각지대에서 보행자 접근을 감지해 경고음을 통해 위험 상황을 알리는 기능을 제공한다.사업비는 총 6300만원이며 전세버스 1대당 최대 54만 2000원의 보조금이 지원된다.이를 위해 시는 지난달 사업 공고를 실시했으며 다음달 초까지 설치 대상자 선정과 통보를 완료할 계획이다.이후 장치 설치와 보조금 지급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전세버스 안전장치 설치 지원사업은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선제적 투자”며 “앞으로도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대중교통 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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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장애인활동지원사 양성교육 개강
영양군, 장애인활동지원사 양성교육 개강 (영양군 제공)
[knews25] 사단법인 경북지체장애인협회 영양군지회는 2026년 제1차 장애인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개강하고 본격적인 교육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영양군 보조금으로 진행되며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교육과정은 전문과정과 일반과정으로 나누어 운영되며 전문과정은 2026년 5월 25일부터 5월28일까지, 일반과정은 5월 29일까지 진행된다.이번 교육에는 총 30명의 교육생이 참여한다.교육비는 영양군이 50%를 지원하고 교육생이 50%를 부담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교육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였다.특히 그동안 영양지역 교육생들은 장애인활동지원사 교육을 받기 위해 타 지역 인증 교육기관까지 이동해야해 교통 문제와 시간적 부담 등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이에 따라 지역내에서 교육이 진행되면서 교육생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교육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기존에는 교육을 받기 위해 먼 지역까지 이동해야 해서 부담이 컸는데. 영양군에서 직접 교육이 운영되어 시간과 교통 부담이 줄어 너무 좋다”고 말했다.영양군지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내 장애인활동지원 인력을 안정적으로 양성하고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서비스 기반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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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직무스트레스 예방관리 강화로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
영양군, 직무스트레스 예방관리 강화로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 (영양군 제공)
[knews25] 최근 근로환경 변화와 업무 강도 증가에 따라 직무스트레스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영양군은 근로자의 정신적·신체적 건강장해를 예방하고 보다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근로자 직무스트레스 평가 및 예방관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장시간 근로와 야간 교대작업, 차량운전, 정밀기계 조작 등 직무 특성상 스트레스 위험이 높은 종사자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직무스트레스 요인을 사전에 파악해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영양군은 산업안전보건 관련 제도와 예방 중심 건강관리 정책을 지속 추진해 근로자가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평가 대상은 직무스트레스 고위험 종사자와 공무직 근로자 등 총 168명이며 전문기관 용역을 통해 직무스트레스 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다.평가는 고용노동부 산하 산업안전보건공단의 한국인 직무스트레스 측정도구를 활용해 진행되며 업무량과 근무환경, 조직문화, 관계 갈등, 보상체계 등 직장 내 다양한 스트레스 요인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게 된다.영양군은 직무스트레스 조사를 통해 고위험군을 우선 선별하고 이후 평가 결과에 따라 스트레스 예방관리 지도와 건강관리 지원을 연계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고위험군으로 분류된 근로자에게는 보건소 프로그램 연계와 건강상담, 예방관리 지도를 제공해 정신건강 보호와 건강장해 예방에 나설 예정이다.또한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근로시간과 작업환경, 업무 분장 등 직무스트레스 유발 요인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실질적인 개선 방안 마련에도 나설 계획이다.영양군 관계자는 “직무스트레스는 근로자의 건강뿐 아니라 업무 효율과 조직 안전에도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며 “이번 평가를 통해 스트레스 위험요인을 조기에 파악하고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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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돌리네습지서 전통 손모내기 체험행사 개최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knews25] 문경시는 지난 5월 27일 산북면 우곡리 문경돌리네습지 일원 친환경 생태논에서 산양중학교 학생들과 지역주민, 탐방객, 관계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통 손모내기 체험행사를 진행했다.참여자들은 장화를 신고 논에 들어가 손으로 모를 심으며 평소 접하기 어려운 농촌 체험활동을 즐겼다.이번 행사는 문경시와 대구지방환경청, 돌리네마을 영농조합법인 등 관계기관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해 추진됐으며 자연 친화적인 논농사 체험을 통해 습지 생태계의 중요성을 알리고 전통 농경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문경돌리네습지의 친환경 생태논은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논습지를 활용한 생태복원 활동을 통해 다양한 생물들의 서식환경 조성에도 기여하고 있다.또한 가을철 수확한 벼는 지역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하고 일부는 야생동물의 먹이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이동욱 문경시장권한대행은 “학생들이 직접 손모내기를 체험하며 자연과 농업의 소중함을 배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문경돌리네습지를 중심으로 다양한 생태체험 프로그램과 친환경 생태복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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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벽송정 향사 봉행
2026년 벽송정 향사 봉행 (고령군 제공)
[knews25] 고령군은 26일 쌍림면 신촌리 소재 벽송정에서 유계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향사를 봉행했다.벽송정 향사 봉행은 벽송정과 인연 있는 고운 최치원, 일두 정여창, 한훤당 김굉필 선생에 대한 추모 향사를 봉행하는 것으로 3선현의 시문이 정자의 현판에 남아 전해지고 있으며 벽송정은 1985년 경상북도 문화유산 자료로 지정됐다.또한 벽송정 유계의 운영과 활동을 정리한 문헌인 고령 벽송정 유계안은 2023년 7월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이번 벽송정 향사봉행은 초헌관에 이철호 고령군의장, 아헌관에 김종수, 종헌관에 노성환 경북도의원이 각각 맡아 엄숙하게 진행됐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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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딸기 수출 80톤 돌파 전년 대비 196% 증가
고령딸기 수출 80톤 돌파. (고령군 제공)
[knews25] 고령군에 따르면 2025년 11월부터 2026년 5월까지 지역 딸기 수출 실적은 총 80톤, 17억2천만원 규모로 집계됐다.이는 전년도 같은 기간 수출실적인 27톤 대비 196% 증가한 수치다.특히 2024년 딸기 수출물량이 10톤 수준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최근 2년간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최근 내수시장 소비 둔화와 가격 변동성이 이어지는 상황 속에서 딸기 수출 확대는 농가 판로 확보와 수출시장 다변화 측면에서 의미가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수출시장도 기존 홍콩·싱가포르 등 동남아 중심에서 러시아·두바이·브라질 등 신규시장으로 확대되는 등 해외 판로가 다변화되고 있다.또한 경북도‘베리굿프로젝트’에 참여 중인 우리들엔영농조합법인이 친환경 딸기를 중심으로 수출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한빛은 농산물전문생산단지로 신규 지정되어 흰딸기를 중심으로 한 수출 품목 다변화에 나서고 있다.아울러 우곡딸기수출전문단지도 경북도 농산물수출전문단지로 신규 지정되면서 지역 딸기 수출 기반이 확대되고 있다.고령군은 앞으로도 신규시장 개척과 수출 기반 확충 등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해외시장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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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대화 중·고등학교 대상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27일 대화 중·고등학교를 방문해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이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게임형·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학교폭력 문제를 자연스럽게 돌아보고 서로 존중하는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에게는 “학교 밖에도 길이 있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공감과 응원의 의미를 담았다.센터는 학교폭력 피해와 또래 갈등 등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은 뒤 학업을 중단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는 점에 주목해 이번 캠페인을 추진했다.단순한 예방 활동을 넘어 상처받은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가능성과 회복의 희망을 전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의미를 두었다.또한 현장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 지원사업 안내와 함께 상담·교육·자립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소개하며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이 언제든 편하게 센터를 찾을 수 있도록 안내하는 시간도 마련됐다.박금성 평창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이 학교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동시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이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든 청소년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 속에서 자신의 꿈을 찾아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평창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지원과 학업 복귀, 자립 지원, 직업 체험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청소년들의 안정적인 성장과 사회 진입을 지원하고 있다.도움이 필요한 ‘학교 밖 청소년, 학업 중단 숙려 청소년’은 아래로 연락 바란다.
2026-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