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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운동 주민자치위원회, 봉주르 봉사단과 함께 클린케어 봉사활동 실시
개운동 주민자치위원회, 봉주르 봉사단과 함께 클린케어 봉사활동 실시 (원주시 제공)
[knews25] 개운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8월 22일 봉주르봉사단과 함께 고엽제 후유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어르신 가구를 찾아 195번째 클린케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날 주민자치위원회와 봉주르봉사단 회원들은 어르신의 생활공간을 하나하나 정리하고 집 안 곳곳을 깨끗하게 청소하며 보다 쾌적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았다.또한 주거환경을 깨끗하게 정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어르신이 새로운 마음으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과 응원을 전했다.김미정 개운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청소를 마친 뒤 깨끗해진 집을 바라보며 환하게 웃으시는 어르신의 모습을 보니 오늘 흘린 땀이 아깝지 않을 만큼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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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민선 9기 미래정책단 출범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1일 오후 3시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민선 9기 강릉시 미래정책단’출범 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미래정책단은 민선 9기 시정 전반에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접목하고 주요 정책과 지역 현안에 대한 실질적인 해법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출범 회의에는 미래정책단 위원과 김중남 강릉시장을 비롯한 국·단·소장 등이 참석했으며 위촉장 수여와 미래정책단 운영계획 안내, 위원 소개, 위원장·부위원장 선출 등이 진행됐다.미래정책단은 모두 27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소통행정 △경제산업 △문화관광 △보건복지 △도시기반 등 5개 분과로 나눠 각 분야의 주요 정책과 현안을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위원들은 학계와 기업, 법률, 금융, 문화예술, 관광, 복지, 건축, 도시재생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현장 경험을 갖춘 인사들로 구성됐다.시청 각 부서에서 정책이나 현안에 대한 자문이 필요한 경우 해당 분과에 안건을 의뢰하고 분과회의에서 집중적으로 논의하고 구체화하는 과정을 거쳐 정책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여러 분야의 종합적인 검토가 필요한 중요 사안은 전체 회의에서 다룰 예정이다.분과 회의는 각 분야의 현안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수시로 운영하고 전체 회의는 주요 정책과 시정 방향 등에 대한 종합적인 논의가 필요한 경우 연간 2~3회 개최할 예정이다.또한 시가 제시한 안건에 대한 자문에 그치지 않고 위원들이 직접 지역 현장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 새로운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도록 ‘정책과제 제안’창구도 운영한다.제안된 사항은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필요할 경우 미래정책단 안건으로 상정해 구체화할 방침이다.김중남 강릉시장은 “행정의 시각만으로는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와 시민의 다양한 요구에 충분히 대응하기 어려운 만큼, 각 분야의 전문성과 현장의 경험을 시정에 적극적으로 접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미래정책단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는 열린 정책 플랫폼으로 자리 잡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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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직원대상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 역량 강화 교육 실시
강릉시, 직원대상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 역량 강화 교육 실시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지난 31일 강릉시청 대회의실에서 부서별 에너지 지킴이와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 담당자를 대상으로 ‘기후 위기 대응 탄소중립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기후변화와 탄소중립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공공부문의 온실가스 감축 실천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교육은 기후변화와 탄소중립,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 실무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탄소중립에 대한 이해, 국내 정책 동향,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의 주요 내용과 추진 방향 등을 다뤘다.이날 강사로 초빙된 최지혜 한국기후변화연구원 기후재난연구실 선임연구원은 기후 위기의 심각성과 탄소중립 정책 동향 등을 설명하며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어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를 주제로 강릉시의 추진 현황과 시설 담당자의 역할, 향후 대응 방향 등에 대한 실무교육을 진행했다.조성광 에너지과장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공공부문의 적극적인 역할이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의 인식을 높이고 탄소중립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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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미래인재육성재단, 글로벌 IB 영어 캠프 결과보고회 개최
강릉시미래인재육성재단, 글로벌 IB 영어 캠프 결과보고회 개최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미래인재육성재단은 지난 29일 ‘2026 글로벌 IB 영어 캠프 결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참가 학생과 학부모 등과 함께 캠프의 주요 성과와 경험을 공유했다.이번 캠프는 관내 중학교 2학년 학생 21명을 대상으로 지난 7월 19일부터 8월 2일까지 15일간 뉴질랜드와 호주에서 진행됐다.학생들은 현지 정규수업과 방과후 수업, 홈스테이 및 문화 체험 등을 통해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키웠다.캠프 종료 후 참가 학생 21명 전원을 대상으로 시행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종합 만족도 95.2%’를 기록했다.분야별로는 △어학연수 전반 만족도 100% △수업 만족도 97.6% △학교생활 만족도 98.41% 로 나타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다.특히 현지 학생들과 함께한 교실 수업이 영어 학습에 도움이 됐다는 항목과 친구·후배에게 연수를 추천하고 싶다는 항목에 참가 학생 전원이 긍정적으로 응답해 캠프의 교육적 성과를 뒷받침했다.이날 결과보고회에서는 캠프 활동 영상을 함께 시청하고 참가 학생들이 현지 학교생활과 문화 체험을 통해 느낀 점과 자신의 변화 등을 직접 발표했다.인솔 교사도 현장에서 지켜본 학생들의 성장 모습을 공유하며 15일간의 여정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김만호 (재)강릉시미래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은 “이번 캠프가 학생들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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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에서 열리는 ‘문화관광해설사 전국대회’ 준비 착착
“강릉에서 열리는 ‘문화관광해설사 전국대회’ 준비 착착”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에서 올해 11월 2일 열리는 ‘제26회 한국문화관광해설사 전국대회 및 스토리텔링’행사를 앞두고 한국문화관광해설사회가 강릉 주요 관광지에 대한 현장답사를 진행하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 준비에 나섰다.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현장답사는 제26회 한국문화관광해설사 전국대회를 앞두고 강릉의 역사·문화·관광자원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행사 현장을 직접 점검하기 위해서 마련됐다.답사단은 오죽한옥마을과 강릉커피거리를 비롯해 오죽헌, 경포대, 허균·허난설헌기념공원 등 강릉을 대표하는 역사·문화 관광지를 차례로 찾아 현장을 살펴봤다.김수태 강원특별자치도문화관광해설사회 회장은 “전국 문화관광해설사 대표단이 강릉을 찾는 만큼 강릉의 역사와 문화, 관광자원을 정확하고 매력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현장답사를 통해 강릉의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발굴하고 전국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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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세무서 지역경제 살리기 ‘상생동행 릴레이’ 동참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세무서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동행 릴레이’에 동참하며 지역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에 힘을 보탰다.강릉시는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강릉 경제살리기 100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관·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상생동행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다.이번 릴레이에 참여한 강릉세무서는 직원들과 함께 지역 식당을 이용하며 지역 내 소비를 확대하고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강릉세무서 관계자는 “지역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지역 상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릴레이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남창태 경제진흥과장은 “상생동행 릴레이에 동참해 주신 강릉세무서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의 기관·단체와 시민들이 함께 소비하고 지역 상권을 응원하는 분위기가 확산할 수 있도록 다양한 경제 활성화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다음 상생동행 릴레이는 강원대학교 강릉캠퍼스가 이어갈 예정이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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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접수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1일부터 22일까지 22일간 2026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 및 의견 제출을 받는다.앞서 시는 개별 토지 1984필지에 대해 토지 특성 조사, 지가 산정 및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완료했다.개별공시지가 결정 통지문은 전자 열람 제도의 보편화와 예산 절감을 위해 개별적으로 우편 발송하지 않으며 개별공시지가는 한국부동산원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시청 지적과, 읍면동 주민센터 민원실에서 열람할 수 있다.개별공시지가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그 밖의 이해관계인은 의견제출 기간에 시청 지적과,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비치된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작성·제출하거나, 우편 또는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누리집을 통해 제출할 수 있다.제출된 의견서는 비교표준지 선정의 적정성, 인근 토지와의 균형 여부 등을 재조사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강릉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오는 10월 23일까지 의견 제출인에게 서면으로 통지할 예정이다.또한 10월 29일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이후 11월 27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이대재 지적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재산세, 취득세, 각종 부담금의 산정에 활용되고 시민 재산권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으므로 의견제출 기간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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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 직접 듣는다
강릉시,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 직접 듣는다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오는 4일 오후 4시 명주예술마당 3층 대공연장에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현장의 목소리로 함께 만드는 행복한 복지도시 강릉’타운홀 미팅을 개최한다.이번 타운홀 미팅은 시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종사자 처우와 근무환경 개선은 물론 시설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애로사항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행사는 강릉시장과 사회복지시설 종사자가 격의 없이 의견을 나누는 수평적 소통의 장으로 진행된다.참석자들은 사회복지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처우개선과 근무환경 개선, 시설 운영 등에 필요한 정책과제를 제안할 예정이다.강릉시는 이번 타운홀 미팅을 통해 수렴된 현장의 의견을 향후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며 현재 추진하고 있는 강릉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및 권익보호 종합계획 수립 과정에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참석자는 100여명을 모집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는 4일까지 인터넷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복지정책과 복지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김중남 강릉시장은 “사회복지서비스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현장에서 시민들과 가장 가까이 만나고 있는 종사자들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타운홀 미팅을 통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실질적인 처우개선과 권익보호 방안을 마련해 행복한 복지도시 강릉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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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구공검향우회, 고향사랑발전기금 100만원 기탁
재구공검향우회, 고향사랑발전기금 100만원 기탁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 공검면 출신 향우들의 모임인 재구공검향우회가 지난 29일 고향을 방문해 면민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고향 발전을 위한 고향사랑발전기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고향 방문 행사에는 재구공검향우회 회원 50여명이 참석했으며 고향의 발전된 모습을 둘러보고 면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남다른 고향 사랑을 실천했다.재구공검향우회 노태균 회장은 “몸은 떨어져 있지만 언제나 고향 공검의 발전과 주민분들의 안녕을 마음 깊이 응원하고 있다”며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전달한 이번 기금이 고향의 소외된 이웃을 돕고 지역 발전에 소중하게 쓰이길 바란다”고 밝혔다.박호진 공검면장은 “잊지 않고 고향을 찾아주신 재구공검향우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따뜻한 성금은 향우회원들의 귀한 마음을 담아 공검면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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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일상을 밝힌 따뜻한 선행
아이들의 일상을 밝힌 따뜻한 선행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 동문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8일 성우전기 전성우 대표가 관내 취약가구를 방문해 노후·불량 전기시설을 무상으로 정비하는 따뜻한 선행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에 도움을 받은 가구는 관내 기초생활수급가구로 자녀 3명 모두 지적장애를 앓고 있다.이 가구는 그동안 전기 누전으로 인해 전기를 사용할 때마다 차단기가 내려가는 등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겪어왔다.전성우 대표는 동문동 맞춤형복지팀과 함께 직접 해당가구를 방문해 전기시설을 점검하고 노후된 차단기 스위치를 교체하는 등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전성우 대표는 “좋은 일에 쓰이는 만큼 비용은 받지 않겠다”며 점검 및 시설 교체에 필요한 비용 일체를 받지 않아 더욱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권양희 동문동장은“어려운 이웃의 안전을 위해 나눔을 베푸신 전성우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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