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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하천·계곡 불법시설 자진 신고 기간 운영
경상북도 영덕군 군청
[knews25] 영덕군은 하천·계곡 내 불법시설의 신속하고 원활한 정비를 위해 오는 6월 30일까지 ‘하천·계곡 불법시설 자진 철거 및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지난 전수 재조사 기간 중 하천계곡 내 다수의 불법 시설이 확인됨에 따라, 군민 스스로 하천과 계곡의 공공성을 인식하고 자발적으로 정비에 동참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신고 대상은 하천·계곡 및 주변 지역 내 위치한 모든 불법 시설이다.지난 5월 20일부터 시작된 이번 자진 신고 기간은 오는 6월 30일까지 운영된다.해당 기간 동안 자발적으로 정비 및 자진 신고에 동참하는 경우 행정제재금 및 형사책임 면책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군은 자진 철거가 가능하도록 충분한 철거 기간을 유예하며 개별법에 의한 변상금, 과태료, 이행강제금 부과 제외 및 형사책임 면책 혜택을 부여한다.또한, 철거 방법 및 절차 등에 대한 행정 컨설팅도 지원할 예정이다.반면, 자진 신고 기간 내에 신고하지 않고 불법 시설을 은폐하거나 철거에 불응할 경우에는 강력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관련 법령에 의거한 변상금, 과태료, 이행강제금 부과는 물론 형사 고발 조치가 이루어진다.또한, 강제 행정대집행을 실시하고 철거 비용 전액을 청구하는 등 엄중하게 대처할 방침이다.영덕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하천·계곡 정비는 계속 추진될 것이므로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라며 “하천과 계곡의 공공성 회복을 위해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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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청소년의 달 맞이 청소년유해환경 점검
군위군, 청소년의 달 맞이 청소년유해환경 점검 (군위군 제공)
[knews25] 군위군은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26일 청소년유해환경 점검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관내 학교 주변과 번화가 등 청소년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군위경찰서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민·관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 여부 △신분증 확인 미이행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등을 점검했다.또한, 업주 대상 청소년 보호법 준수 사항 안내와 홍보 활동도 함께 추진했다.이경숙 주민복지실장은 “청소년 보호를 위한 점검과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한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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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6년 시군 산불예방 성과 평가 입상
함양군, 2026년 시군 산불예방 성과 평가 입상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이 경상남도에서 실시한 ‘2026년 시군 산불예방 성과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특별조정교부금 4000만원과 산불예방 대응평가 가점 부여 등의 혜택을 받게 됐다.이번 평가는 시군별 산불예방 대응체계 구축과 예방활동 추진 실적, 초동 대응 역량, 유관기관 협력체계 운영 등 산불 대응 전반에 대해 종합적으로 진행됐다.함양군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5월 말까지 봄철 산불조심기간 산불 예방을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군은 산불예방 캠페인과 유관기관 합동훈련, 주민 대피 훈련, 산불 예방 정보통신기술 플랫폼 운영 등 다양한 예방 활동을 지속 추진하며 산불 대응 역량 강화에 힘써왔다.특히 인공지능 기반 산불예방 정보통신기술 플랫폼 구축과 드론 활용 감시체계 운영, 산불진화대원 현장 보디캠 도입 등 산불 대응 장비와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며 선제적 산불 대응체계를 구축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산불조심기간 종료 이후에도 산림재난대응단 운영을 연장하고 산림보호담당 기간제근로자를 활용한 산불예방 활동을 이어가는 등 산불 대응 공백 최소화에도 힘쓰고 있다.허인호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성과는 산불 예방과 대응을 위해 노력해 온 관계 공무원과 유관기관, 군민 여러분의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첨단 장비와 체계적인 대응 시스템을 바탕으로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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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전기차 구매보조금 2차 신청 접수
함양군, 전기차 구매보조금 2차 신청 접수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은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와 상반기 공고 물량 조기 마감으로 인한 구매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6월 4일부터 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 지원사업 2차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2차 공고는 지난 1차 공고에 이어 친환경 전기차 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경상남도와 긴밀한 협의 결과 전기 승용차 20대, 전기 화물차 20대 총 40대를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지원 금액은 국비와 지방비를 포함해 전기 승용차의 경우 최대 800만원, 전기 화물차는 최대 1400만원까지 차종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신청 대상은 접수일 기준 함양군에 90일 이상 연속해 주소를 둔만 18세 이상 개인 또는 개인사업자와 함양군 관내 사업장을 두고 있는 법인 및 기업 등이다.신청 방법은 제작·수입사에서 대행해 신청하는 방식이며 구매자가 자동차 제작·수입사와 구매 계약을 체결한 후 제작·수입사가 기후부 무공해차 통합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환경정책과 관계자는 “상반기 공고 조기 마감으로 인한 전기차 구매자들의 불편을 조금이라도 해소하기 위해 추가 공고를 추진했다”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앞으로도 전기차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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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7년도 산림소득 지원사업 신청 접수
함양군, 2027년도 산림소득 지원사업 신청 접수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은 임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향상과 산림소득 기반 조성을 위해 ‘2027년 산림소득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6월 1일부터 7월 24일까지 임야 소재지 관할 읍면 사무소에서 접수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총사업비 1억원 미만의 산림소득 분야 사업을 대상으로 하며 선정 시 사업비의 50%를 지원받을 수 있다.지원대상 사업은 임산물 소득 지원 대상 품목에 대한 사업으로 △친환경임산물재배관리사업은 토양개량제 및 유기질비료 지원 △산림작물생산단지사업은 울타리, 관수 관정시설, 작업로 등 기반시설 지원 △산림복합경영단지사업은 숲가꾸기 및 생산기반시설 현대화 지원 등이다.또 △임산물생산기반조성사업은 생산장비, 작업로 보수, 밤나무 노령목 관리 등 지원 △임산물상품화지원사업은 표준규격 내 외부 포장재 및 포장재 디자인 개선 지원 △임산물유통기반조성사업은 유통차량, 유통장비, 기자재, 저장·건조시설 및 가공장비를 지원한다.신청 대상은 임산물 소득 지원 대상 품목을 재배하고 있거나 재배 예정인 임업인, 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농업인, 생산자단체 등이다.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사업별 지침에 따른 신청자격 및 요건을 반드시 확인하고 관련 서류를 관할 읍면 사무소 산업경제담당을 통해 수령·작성해 제출하면 된다.선정된 보조사업자는 2027년에 사업을 시행하게 되며 자세한 사항은 함양군 산삼항노화과 항노화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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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지역 초·중학생 전통한지 문화체험 행사 성료
함양 지역 초·중학생 전통한지 문화체험 행사 성료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은 지난 5월 22일 위성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체험을 끝으로 지역 초·중학생과 교사 130여명이 참여한 ‘전통한지 문화체험 교육 및 선비문화 유적지 탐방’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2026년 미래 인류무형유산 진흥 지원사업’의 하나로 경상남도와 함양군이 지원하고 경남 무형유산 한지장 보유자 이상옥 선생이 주관해 ‘천년을 이어온 자랑스러운 우리의 문화유산 전통한지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총 5회에 걸쳐 진행됐다.1400년 역사 지리산 닥종이 전통한지 제조 공정 직접 체험 학생들은 함양군 마천면 창원마을에 자리한 이상옥 전통한지 공방을 방문해 무형유산 한지장 이수자 이도희·이권희 강사의 지도 아래 다양한 전통한지 제작 과정을 체험했다.체험에 앞서 학생들은 닥나무 뿌리와 약초로 만든 닥나무 식혜와 마천 고종시 곶감을 시식했으며 이어 △한지의 분산·접착제 역할을 하는 황촉규 찧기 △참나무 방망이로 닥 섬유를 푸는 타고해 작업 △외발뜨기 방식을 활용한 한지 뜨기 △진공 흡착 및 열판 건조를 거쳐 직접 한지를 완성했다.특히 학생들은 자신이 직접 만든 한지에 이상옥 한지장의 낙관을 찍으며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몸소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유네스코 세계유산 남계서원의 모태, 창원마을 선비문화 탐방 전통한지 체험에 이어 학생들은 공방 인근의 창원마을 구송정 소나무 숲 등을 둘러보며 선비문화 탐방도 진행했다.구송정 소나무 숲은 개암 강익 선생이 후학을 양성하던 장소 알려져 있으며 학생들은 지리산 천왕봉이 보이는 돌담길을 걸으며 선조들의 선비문화를 체험했다.지리산 북쪽에 자리한 함양군 마천면은 신라시대부터 수많은 사찰이 창건된 곳으로 사찰에서 불경을 인쇄하기 위한 제지술이 1500년 넘게 전승되어 온 전통 종이 문화의 중심지다.특히 이상옥 전통한지는 1882년 고종 19년, 고 이규태 선생으로부터 시작된 가업으로 현재까지 5대째 143년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현재도 창원마을 일대 닥나무 재배지에서 연간 약 15톤의 닥나무를 재배하며 마을 주민들과 함께 공동체 방식으로 원재료를 가공하고 있다.함양군 관계자는 “마천면 일대는 신라시대부터 사찰 종이 제지술이 발달해 조선시대까지 관청지소를 운영하며 닥종이를 공납했던 전통문화의 중심지”며 “이번 체험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이 함양의 우수한 전통문화와 선비문화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를 느끼는 뜻깊은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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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자원봉사센터 ‘이토록 친절한 넛츠’ 나눔 활동
함양군자원봉사센터 ‘이토록 친절한 넛츠’ 나눔 활동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자원봉사센터는 27일 세아창원특수강이 기부한 ‘이토록 친절한 넛츠’견과류 세트를 저소득 노인가구 60세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나눔은 발달장애인이 일하는 회사 ‘브라보비버’에서 건강한 재료로 정성껏 만든 제품으로 세아창원특수강이 창립 60주년을 맞아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에 기부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특히 이번 나눔 활동은 단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함양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온기와 위로를 전하고 지역사회에 나눔과 봉사 문화가 더욱 확산할 수 있도록 자원봉사센터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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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창원의 책’독후감 전국 공모전 개최
‘2026 창원의 책’독후감 전국 공모전 개최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지난 4월 1일부터 책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2026 창원의 책’독후감 전국 공모전을 개최·운영 중에 있다.이번 공모전 대상 도서는 2026 창원의 책 선정도서 ‘엄마만 남은 김미자’, ‘트윈’, ‘4 4의 세계’, ‘대단한 날개’, ‘Ugly Beauty’5권과 후보도서를 포함한 총 20권이며 공모기간은 9월 13일까지이다.공모 분야는 독후감, 독후화 2개 분야로 독후감은 연령에 따라 일반부, 청소년부, 초등부로 나뉜다.일반부와 청소년부는 A4 2매 이상, 초등부는 A4 1매 이상 분량으로 작성해 창원시도서관사업소 누리집 게시, 방문 또는 우편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독후화는 6세부터 초등 3학년까지 참여 가능하며 8절 도화지 1매에 그림을 그려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서만 접수할 수 있다.응모작은 심사를 거쳐 독후감과 독후화 2개 분야에서 40명의 수상자를 선정해 창원시장상과 부상을 수여할 예정이다.기타 자세한 내용과 신청서 및 독후감 작성 서식은 창원시도서관사업소 누리집 h에서 확인할 수 있다.박진열 도서관사업소장은 “2026 창원의 책 독후감 전국 공모전에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이번 공모전이 같은 책을 함께 읽으며 독서의 가치를 나누고 세대 간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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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회원도서관 신중년 독서클럽‘같이 읽기’운영
마산회원도서관 신중년 독서클럽‘같이 읽기’운영 독서클럽 회원과 함께 책 읽기 및 독서활동 진행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 마산회원도서관은 신중년 독서클럽 같이 읽기를 운영하고 있다.같이 읽기는 50세 이상 신중년 세대만을 대상으로 하는 맞춤 독서클럽으로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한 책 깊이 읽기, 글쓰기, 토론, 필사 등 다양한 독서 연계 활동을 진행한다.현재 같이 읽기 1기는 5월 7일 첫 모임을 시작해 6월 25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독서클럽 회원에게는 같이 읽기 도서 2권이 제공된다.같이 읽기 2기는 9월 3일부터 10월 29일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2기 회원모집은 8월 25일부터 선착순 진행되며 신청은 도서관 누리집, 전화,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박진열 도서관사업소장은 “독서는 개인의 활동이지만, 함께 나눌 때 더 큰 의미가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신중년 세대에게 소통의 장이자 다양한 주제를 다루어 삶의 지혜를 공유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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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시립 공공도서관‘여름방학 맞이 프로그램’ 운영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knews25] 7~8월 어린이 대상 독서교실 및 방학특강 실시 창원특례시는 7월부터 8월 여름방학 기간 동안 시립 공공도서관에서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독서교실은 관내 5개 도서관에서 운영된다.창원중앙도서관은 ‘안녕, 반짝이는 우리 미래’를 주제로 우리 미래의 모습을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진다.또한 성산도서관, 최윤덕도서관, 마산합포도서관, 마산회원도서관에서도 다양한 도서와 연계한 특색있는 주제로 독서교실을 운영한다.더불어 9개 도서관에서 총 39개 방학특강도 개최한다.도서관별로 △창원중앙도서관 ‘창의보드게임’등 4개 강좌 △성산도서관 ‘어린이 과학탐험대’등 5개 강좌 △상남도서관 ‘꿈키즈 직업체험’등 4개 강좌 △최윤덕도서관 ‘여름엔 만들기’등 9개 강좌 △고향의봄도서관 ‘만들며 배우는 역사’등 5개 강좌 △명곡도서관 ‘내 생각을 말해요-독서 하브루타’등 4개 강좌 △마산합포도서관 ‘세계문화탐방 보드교실’등 4개 강좌△진해도서관 ‘바른글씨 교정으로 집중력 UP’등 2개 강좌 △동부도서관 ‘문해력 쑥쑥 책이랑 친구 되기’등 2개 강좌를 실시한다.또한 마산회원도서관과 중리초등복합시설도서관에서는 ‘도서관에서 여름나기’행사로 인형극 등 6개 프로그램을 각각 실시한다.박진열 도서관사업소장은 “여름방학을 맞은 아이들이 도서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책과 함께 견문을 넓히며 보람찬 방학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