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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고 청정한 봉화 만들기 봉화읍, 봄맞이 행락철 자연정화활동 실시
깨끗하고 청정한 봉화 만들기 봉화읍, 봄맞이 행락철 자연정화활동 실시 (봉화군 제공)
[knews25] 봉화읍은 봄 행락철을 맞아 증가하는 야외활동에 대비해 4월 8일 내성1리 거촌로 일원과 거촌2리 황전마을 일원에서 대대적인 자연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에는 새마을협의회 11명과 재향여성회 회원 15명을 비롯해 총 30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도로변과 마을 주변, 하천 인근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며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또한 주요 구간을 중심으로 정화활동을 실시해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봉화읍은 매년 행락철 자연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비를 통해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과 주민들의 환경의식 향상에 힘쓰고 있다.김규하 봉화읍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적극 참여해주신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활동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봉화를 만드는 데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정화활동을 통해 청정 봉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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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운동주민자치위원회, ‘우리 동네 꽃길 조성’ 봄꽃 심기 행사
개운동주민자치위원회, ‘우리 동네 꽃길 조성’ 봄꽃 심기 행사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개운동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8일 관내 주택가 공터에서 ‘우리 동네 꽃길 조성’을 위한 봄꽃 심기 행사를 가졌다.이날 주민자치위원 20명은 잡초와 무단 쓰레기 투기로 삭막해진 관내 공터를 깨끗하게 청소했으며 봄을 알리는 칸나 꽃묘 100개를 식재해 개운동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개운동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관내 무단 쓰레기 문제를 해소하고 거리 환경을 개선해 보행자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김미정 위원장은 “개운동 주민 여러분께서 꽃을 보며 활기찬 새봄을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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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포타운, 안동포세대공감페스타 개최
전통과 봄이 어우러진다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 안동포타운은 오는 4월 11일과 12일 이틀간 임하면 금소리 안동포타운 일원에서 ‘안동포세대공감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실과 꽃이 만나는 봄’을 주제로 우리나라 전통 섬유인 안동포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 체험의 장으로 꾸며진다.행사 기간 중 안동포타운 대마 재배지 공원에는 약 10만 송이의 튤립과 비올라가 만개해 장관을 이룰 전망이다.시는 4월 중순 개화 시기에 맞춰 형형색색의 꽃밭을 조성했으며 방문객들은 봄꽃의 정취 속에서 가족, 연인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방문객이 직접 섬유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경험하는 ‘전통 안동포 짜기 체험’과 실을 잇는 과정을 놀이로 승화시킨 ‘실잇기 놀이터’ 가 운영된다.이와 함께 어린이들의 창의력을 자극하는 컬러링 북, 슈링클스 아트 체험, 그림책 놀이터 등 세대 맞춤형 체험이 준비되며 행사장 곳곳에서 마술과 버스킹 공연이 펼쳐져 흥겨움을 더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안동포 공예 팝업 스토어’ 가 운영돼 눈길을 끈다.안동포 디자인 스쿨을 수료한 신예 공예가들이 직접 제작한 현대적 감각의 안동포 공예품을 선보이고 판매하는 자리로 전통 소재의 고부가가치 상품화 가능성을 확인하고 새로운 창작자를 발굴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안동포타운 관계자는 “이번 안동포세대공감페스타는 안동포의 전통 직조 문화와 자연, 체험이 어우러진 행사로 전 세대가 전통의 의미를 공감할 수 있도록 풍성하게 준비했다”며 “튤립이 만개한 안동포타운에서 전통의 멋과 봄의 활력을 동시에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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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평생학습관, 상반기 시니어교실 수강생 모집
안동시평생학습관, 상반기 시니어교실 수강생 모집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 평생학습관은 지역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 생활과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시니어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모집 기간은 오는 4월 13일 오전 10시부터 15일 오후 5시까지다.신청 대상은 안동시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시민으로 보다 많은 시민에게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5년도 기 수강자는 제외된다.접수는 본인이 직접 방문 신청해야 한다.특히 올해부터는 기존 선착순 방식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전산 추첨 방식을 도입한다.추첨은 4월 17일 오전 10시 30분 평생학습관 사무실에서 공개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교육은 5월 8일부터 6월 26일까지 2개월간 운영된다.교육 과정은 시니어들의 실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4개 분야, 16개 강좌로 맞춤형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주요 프로그램은 지식 분야는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AI 활용법, 보이스피싱 예방 등 금융교육 건강 분야는 뇌 인지기능 향상을 위한 뇌 운동과 근력 강화를 위한 셀프 홈트레이닝 교양 분야는 삶의 지혜를 더하는 명리학, 예술적 감성을 깨우는 명화 감상 취미 분야는 자신감을 높여주는 퍼스널 이미지메이킹 및 셀프 피부 관리 등이다.안동시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욕구를 반영해 인문, 교양뿐만 아니라 최신 트렌드인 AI 교육까지 아우르는 균형 잡힌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시니어 맞춤형 교육을 통해 배움의 기쁨을 전달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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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제300회 임시회 개최
영주시의회 제30회 임시회 /사진제공=영주시의회
[경북=K뉴스25] 김성재 기자 = 영주시의회(의장 김병기)는 4월 8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3일까지 6일간 제300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영주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연수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11건의 조례안, 지역밀착형 공공임대주택사업 업무협약 체결 동의안 1건, 2026년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1건 등 총 13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의원발의 조례안으로는 영주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연수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손성호 의원 대표발의, 국민의힘, 라선거구, 이산·평은·문수·장수면, 휴천1동), 영주시 산지전용허가기준 조례안(이상근 의원 대표발의, 국민의힘, 라선거구, 이산·평은·문수·장수면, 휴천1동), 영주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병창 의원 대표발의, 국민의힘, 다선거구, 가흥1·2동)이 발의되었다.
특히, 의원들은 이번 회기 동안 주요사업장 현장방문을 실시하여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문제점 및 개선사항을 도출하는 등 시민 삶과 직결되는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김병기 의장은 “제300회 임시회는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된 중요한 안건을 다루는 만큼 책임감 있는 심의가 필요하다”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을 면밀히 살피고,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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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읍면동 순회‘찾아가는 시민자치학교’ 운영
창원특례시, 읍면동 순회‘찾아가는 시민자치학교’ 운영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4월 8일 마산합포구 오동동을 시작으로 석 달간 10개 읍 면 동을 순회하며 일반시민과 주민자치위원 대상으로 ‘찾아가는 시민자치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상반기 “찾아가는 시민자치학교”는 주민자치와 자치사업 이해를 돕고 2026년 주민총회 대비 의제 발굴 및 자치계획 수립을 중점으로 한다.2일간 소규모 그룹 수업과 모의 실습을 병행해 주민참여를 촉진하고 자치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다.이번 교육은 수강생들이 자기 마을의 불편 사항을 파악하고 생활 밀착형 사업을 발굴, 자치 계획을 직접 수립해 봄으로써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 역할을 체감하게 된다.또한 1시간 자치분권 아카데미를 운영해 자치분권의 개념과 필요성을 주제로 진정한 지방자치 실현을 위한 주민자치 역할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손정현 창원시 자치행정과장은 “주민자치는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의 관심과 이해에서 시작된다”며 시민자치학교가 내가 살고 있는 동네를 더 깊이 이해하고 우리 마을 변화를 앞당기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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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민주주의 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창원시-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민주주의 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지난 8일 서울 민주화운동기념관에서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와 ‘일상 속 민주주의 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본 협약은 양 기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민주주의 교육 전시 콘텐츠의 질적 향상과 기관 간 자원 공유 등 상호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이를 통해 국민의 역사 인식을 제고하고 민주주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양 기관은 다음 사항을 협력 과제로 선정하고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민주주의 관련 전시 및 교육 체험 콘텐츠의 상호 협력 각 기관이 보유한 소장 자료의 대여 및 복제 등 자원 활용 기념식, 학술대회, 워크숍 등 민주주의 관련 행사 공동 개최 창원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의 운영 전문성을 강화하는 한편 양 기관의 교육 커리큘럼을 상호 협력 고도화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민주주의 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이쾌영 창원시 문화시설사업소장은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와의 견고한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이 민주주의 가치를 전파하는 핵심 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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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합포만 해양누리 시니어 건강걷기 대회
‘제1회 합포만 해양누리 시니어 건강걷기 대회’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4월 8일 해양누리공원 일원에서 금강노인종합복지관 주최 주관으로 제1회 합포만 해양누리 시니어 건강걷기 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마산합포구에서 처음 열린 시니어 대상 건강걷기 행사로 어르신 1000명과 자원봉사자 100여명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에스엠지 연세병원을 비롯해 웰템, 라쉬반, BNK경남은행, 동아오츠카 등 지역 내 8개 기관 기업들이 4천8백만원 상당의 후원금과 물품을 기탁해 행사 추진에 힘을 보탰다.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준비체조, 건강걷기, 축하공연, 기념품 배부, 경품추첨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해양누리공원을 중심으로 벚꽃이 만개한 길과 푸른 바다가 펼쳐진 수변 산책로 약 2.2km 구간을 함께 걸으며 봄의 정취를 만끽하고 건강과 활력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대회는 단순한 걷기 행사를 넘어, 따스한 봄날 벚꽃길과 수변길을 따라 어르신들이 서로 소통하고 여유를 나누는 힐링의 장이 됐으며 건강 증진과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행사장에는 건강 체험 및 홍보 부스를 비롯해 다양한 먹거리 존이 마련돼 참가자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또한 행사에 앞서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과의 사전 점검과 안전요원 배치 등 철저한 대비를 통해 안전하게 행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곽인철 금강노인종합복지관장은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 외에도 지역의 많은 어르신들과 함께 수변 산책로를 걸으며 건강과 즐거움을 나눌 수 있어 매우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함께 소통하고 활력을 얻을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건강걷기 대회는 어르신들이 함께 걷고 소통하며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이번 시니어 건강걷기 대회가 어르신 건강증진을 위한 의미 있는 첫걸음이 되어 앞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시니어 건강행사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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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박물관, 칭다오청운한국학교와 손잡고 독도 교육
독도박물관, 칭다오청운한국학교와 손잡고 독도 교육 (울릉군 제공)
[knews25] 독도박물관은 오는 4월 6일부터 10일까지 칭다오청운한국학교에서 ‘찾아가는 독도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독도 교육 프로그램은 칭다오청운한국학교에 조성 중인’독도 상설전시실 구축사업‘ 과 연계해 추진되는 것으로 해외 거주 청소년들에게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역사적 이해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은 초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연령과 수준을 고려한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초등학생에게는 체험과 참여 중심의 활동을 통해 독도에 대한 흥미와 친근감을 높이고 중 고등학생에게는 독도의 지리적 가치와 역사적 근거를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강의형 프로그램을 구성해 사고력과 문제 인식 능력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초 중학생을 대상으로’독도 골든벨‘을 운영해 학습 내용을 점검하고 참여형 활동을 통해 교육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한편 독도 상설전시실 개관에 앞서 4월 8일에는 독도박물관과 칭다오청운한국학교 간 전시실 운영 및 지속적인 독도 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앞으로 양 기관은 독도 교육 자료와 콘텐츠를 공유하고 해외 한국학교를 대상으로한 교육 지원에도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독도박물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단순한 전시 조성을 넘어, 학교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운영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해당 전시실이 현지 독도 교육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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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평산단 통합관제센터 구축… 실시간 관리 본격화
후평산단 통합관제센터 구축… 실시간 관리 본격화 (춘천시 제공)
[knews25] 춘천시가 후평일반산업단지를 거점으로 지역내 11개 연계 산업단지에 디지털기반 통합관제인프라를 구축, 스마트 산업단지로 전환한다.춘천시와 전담기관인 한국산업단지공단 그리고 참여기관인 디토닉, 아이씨티웨이, 동림티엔에스는 8일 한국산업단지공단 춘천지사에서 ‘강원후평스마트그린산단 통합관제센터 구축사업’협약을 체결했다.산업통상부에서 추진하는 이 사업은 산단 내 재난 안전사고와 교통 상황 등을 실시간으로 통합 관리하는 ‘통합관제센터’를 구축하는 것이다.총 100억 3500만원이 투입되며 스마트그린산업단지로 지정된 후평일반산업단지를 중심으로 11개 연계 산업단지의 고질적인 안전 및 교통 문제를 개선하고 디지털 기반 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통합관제센터가 구축되면 산업단지 내 위험요소를 사전에 감지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어 입주기업과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고 동시에 교통 흐름 관리와 편의 서비스 연계가 가능해져 산업단지 전반의 운영 효율성과 근무 환경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9월까지 현장조사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10월부터 본격적인 시스템 구축에 들어갈 방침이다.한편 후평일반산업단지를 거점으로 거두 퇴계 등 지역내 11개 산업단지는 지난 2024년 입주기업체와 산업기반시설, 공공시설 등을 디지털화하고 에너지 자립 및 친환경화를 추진하는 스마트그린산업단지로 지정됐다.시 관계자는 “이번 통합관제센터 구축은 후평산단이 노후한 이미지를 벗고 첨단 스마트산업단지로 거듭나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며 “실시간 데이터 기반의 안전망을 구축해 기업하기 좋고 일하기 좋은 안전한 산단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