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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찾아가는 아동 청소년 젠더폭력 예방교육 실시
함안군, 찾아가는 아동 청소년 젠더폭력 예방교육 실시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군은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젠더폭력 예방교육’을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군은 지난 6일 칠서초등학교에서 첫 교육을 실시하며 사업을 시작했으며 이번 교육은 함안성가족상담소와 협력해 전문강사를 지원받아 운영하고 있다.젠더폭력 예방교육은 성별에 따른 차별과 폭력을 사전에 예방하고 학생들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여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4월 4일부터 10월 12일까지 약 7개월간 지역 내 초중고 15개교 91개 반 1849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교육 내용은 성희롱, 성매매, 성폭력, 가정폭력, 학교폭력 등 5대 폭력과 젠더폭력 예방을 중심으로 학생 눈높이에 맞춘 통합 교육으로 운영된다.특히 실제 사례 중심 교육으로 학생들이 젠더폭력 상황을 인지하고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대응 능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함안군 주민복지과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학생들이 일상에서 서로를 존중하고 위험 상황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예방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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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원유 자원안보 위기 대응 ‘공공기관 2부제 공영주차장 승용차 5부제’ 시행
경상남도 통영시 시청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원유 자원안보 위기 ‘경계’단계 발령과 정부 지침에 발맞춰 기존 공영주차장 승용차 5부제에 이어 공공기관 차량 2부제를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국제유가 상승과 원유 수급 불확실성 확대에 대응해 공공부문부터 에너지 절약과 교통수요 관리에 앞장서고 시민과 함께 위기 대응에 힘을 모으기 위해 추진됐다.공공기관 차량 2부제는 이달 8일부터 자원안보 위기 경보 해제 시까지 시행되며 공공기관에서 근무하는 직원의 10인승 이하 승용자동차를 대상으로 한다.공영주차장 승용차 5부제는 기존과 같이 차량번호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별 입차가 제한되며 토 일요일과 공휴일은 시행되지 않는다.다만, 시는 전통시장과 관광지 인근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지역에 대해서는 민생 불편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제도를 운영할 방침이다.이에 따라 전통시장 인근과 주요 관광지 등 일부 공영주차장은 5부제 적용 대상에서 제외돼 평상시와 같이 이용할 수 있다.또한 장애인, 국가유공자, 임산부, 미취학 유아 동승 차량과 의료 소방 등 특수목적 차량은 5부제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친환경 이동수단인 전기차와 수소차는 입차가 허용되지만, 경차와 하이브리드 차량은 5부제 적용 대상에 포함된다.시는 관내 전광판과 현수막, 버스정보시스템 등을 활용해 시민 안내와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통영시는 이번 조치가 행정기관만의 대응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시민과 함께하는 에너지 절약 실천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보고 있다.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가 더해질 때 원유 자원안보 위기 상황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기존 공영주차장 5부제에 더해 공공기관 차량 2부제를 시행하는 것은 자원안보 위기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며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범위에서 제도를 운영하는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도 승용차 이용을 줄이고 대중교통 이용과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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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외국인 관광택시 기사 팸투어 진행 경쟁력 강화
춘천시, 외국인 관광택시 기사 팸투어 진행 경쟁력 강화 (춘천시 제공)
[knews25] 춘천시가 외국인 관광객을 가장 가까이에서 응대하는 관광택시 기사들의 안내 역량을 끌어올리기 위해 현장 체험형 교육에 나섰다.시는 외국인 관광택시 기사 및 관계자 46명을 대상으로 7~8일 이틀간 팸투어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이론 교육에서 벗어나 남이섬, 김유정 레일바이크, 실레마을 등 외곽권 관광지와 레고랜드, 삼악산 호수 케이블카, 소양강스카이워크, 소양아트서클 등 도심 주요 관광지를 직접 둘러보며 동선과 콘텐츠를 체득하는 현장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관광객 이동 흐름과 소요 시간, 추천 코스 등을 실제 동선에 맞춰 점검하며 실전 안내 역량을 높였다.춘천의 관광지 특징은 호수와 자연경관, 테마형 관광지가 도심과 외곽에 분산돼 있어 이동 편의성이 관광 만족도를 좌우하는 구조다.관광택시는 이러한 특성에 맞춰 효율적인 이동과 맞춤형 일정 구성이 가능한 수단으로 개별관광객 수요에 적합한 서비스로 자리 잡고 있다.최근에는 예약과 이용 문의도 꾸준히 늘고 있다.외국인 관광택시는 1대당 최대 4명까지 탑승할 수 있으며 ‘강원 택시 투어’홈페이지 예약 또는 춘천역 관광안내소 현장 접수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또 외국인 관광객의 경우 이동 중 기사에게 관광지 추천이나 동선 상담을 요청하는 경우가 많아 기사 개인의 이해도와 안내 능력이 곧 서비스 품질로 이어진다.이에 따라 현장 경험을 기반으로 한 안내 역량 확보가 관광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시는 이번 팸투어를 계기로 관광택시 기사들의 관광지 이해도를 한층 끌어올리고 현장 대응력을 강화해 외국인 관광객 만족도를 높여나간다는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관광택시 기사는 관광객과 가장 먼저 만나 춘천을 설명하는 현장의 안내자 역할을 한다”며 “직접 보고 체험한 경험을 바탕으로 더 정확하고 매력적인 관광 안내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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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가족센터, 은퇴기 남성 요리교실 ‘은퇴기 남성들의 냉장고를 부탁해’ 실시
‘은퇴기 남성들의 냉장고를 부탁해’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이번 프로그램은 은퇴 후 가정 내 역할 변화에 낯설어하는 남성들이 요리라는 매개체를 통해 자립적인 식생활을 꾸리고 가사 분담을 통해 배우자와 더욱 친밀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은퇴기 남성들의 냉장고를 부탁해는 관내 거주 중인 50세 이상 은퇴기 남성 10명을 대상으로 총 4회기에 걸쳐 고성군가족센터 조리실에서 진행된다.요리가 서툰 초보자들도 집에서 쉽게 응용할 수 있도록 제철 농산물 및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봄철 입맛을 돋우는 ‘오징어 풋마늘 무침’ 영양 만점 ‘새송이 새알조림’향긋한 봄내음 ‘꼬막 달래무침’등을 직접 만들어볼 예정이다.프로그램에 참여한 김 씨는 “그동안 요리를 해본 적이 거의 없었는데, 직접 만들어보니 생각보다 재미있고 뿌듯했다. 오늘 배운 요리를 아내에게 꼭 맛보여 주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고성군가족센터 황순옥 센터장은 “은퇴라는 전환점에서 요리교실이 남성 어르신들에게 새로운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며 “요리를 통해 가정 내 역할의 경계를 허물고 서로 배려하는 건강한 가족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생애주기별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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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근로자들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사업 본격 추진…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사업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청년 근로자 등 경제활동 인구 유입을 위해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본 사업은 고성군이 직접 공공임대주택 건립을 주도하는 것으로 2026년 4월 설계공모를 시작으로 올해 실시설계에 돌입할 예정이다.2027년 3월 착공해 2028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총사업비 557억 중 168억원이 국비 200억원은 주택도시기금 저리 융자 189억원은 군비 투입 예정이며 고성읍 서외리 고성형 근로자 주택 인접부지 1곳 및 회화면 배둔리 152번지 일원 1곳으로 2개 단지가 조성된다.고성읍 서외리에는 전용면적 36제곱미터 77세대 전용면적 51제곱미터 44세대, 회화면 배둔리에는 전용면적 32제곱미터 92세대 전용면적 54제곱미터 12세대 총 225세대 계획이며 세부 주택 규모 및 세대수는 설계공모 선정시 최종 확정된다.특히 고성읍 서외지구는 현재 건립 중인 고성형 근로자 주택 70세대와 공동으로 관리 운영될 예정으로 시너지 효과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강도영 건축개발과장은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공공임대주택 건립을 주도함으로써 청년 근로자의 주거 부담을 실질적으로 낮추고 인구 유출 방지와 지역 경제 활성화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공공주택 정책을 통해 누구나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주거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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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동 자원봉사회, 관내 어르신 ‘행복한 꾸러미’ 나눔
북부동 자원봉사회, 관내 어르신 ‘행복한 꾸러미’ 나눔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 북부동 자원봉사회는 지난 7일 관내 홀로 사는 어르신 8세대를 방문해 정성을 가득 담은 ‘행복한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이번 나눔 활동은 지난 ‘북부동 봄의 눈꽃 축제’당시 자원봉사회원들이 직접 화전을 만들어 판매한 수익금으로 마련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행복한 꾸러미는 어르신들의 기력 보충을 위한 곰국을 비롯해 제철 과일 김, 과자 등 건강하고 알찬 식재료들로 구성됐다.이날 회원들은 어르신 댁을 직접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고 환절기 건강 상태를 세심히 살피며 주거 환경을 점검하는 등 따뜻한 말벗이 되어 드리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이영란 자원봉사회장은 “축제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려 얻은 수익금이 어려운 이웃들께 기쁨이 될 수 있어 매우 보람차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따뜻한 북부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대형 북부동장은 “지역 행사의 결실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연결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협력해 따뜻하고 살기 좋은 북부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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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착한가격업소연합회가, 황리단길 일원에서 봄철 관광객 맞이를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
경주시 착한가격업소연합회가, 황리단길 일원에서 봄철 관광객 맞이를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 착한가격업소연합회가 지난 7일 황리단길 일원에서 봄철 관광객 맞이를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벚꽃 개화 시기를 맞아 황리단길을 찾는 관광객 증가에 대비해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고 경주의 긍정적인 관광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착한가격업소 업주들은 자발적으로 참여해 거리 청소와 주변 환경정비를 진행했다.착한가격업소는 고물가로 인한 경영 부담 속에서도 가격 인상을 자제하며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다.아울러 정기적인 환경정비와 미용봉사, 장학금 기부 등 다양한 나눔 활동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경주시 관계자는 “착한가격업소는 서민 물가 안정과 지역 이미지 제고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시에서도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홍보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주시는 2026년 상반기 착한가격업소 신규지정을 위한 공모를 4월 6일부터 10일까지 진행한다.선정된 업소에는 식재료와 소모품 등을 지원할 예정이며 신청 관련 사항은 경제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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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통합돌봄 현장 점검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통합돌봄 현장 점검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 여중협 행정부지사는 4월 8일 고성군 토성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의료 요양 통합지원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이번 방문은 3월 27일부터 시행된 통합돌봄사업의 초기 운영 상황을 최일선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통합돌봄사업은 일상생활이 어려운 어르신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의료 요양 돌봄 주거 서비스를 통합 지원하는 제도로 한 번의 신청으로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여중협 부지사는 고성군 아야진 보건진료소장과 함께 통합돌봄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어르신의 건강 상태와 서비스 제공 현황을 직접 확인했다.현재 혼자 생활중이신 어르신은 일 세시간 정도의 방문요양 서비스정도만 이용하고 계셨으나, 이번 통합돌봄사업을 통해 방문건강관리, AI 생활지원사, 인지케어서비스 등 5종의 서비스를 추가로 지원 받게 됐다.여중협 행정부지사는 “제도 조기 정착을 위해 현장에서 노력하는 공직자들의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도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통합돌봄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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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경남도민체전 선수단 훈련장 방문 격려
함양군, 경남도민체전 선수단 훈련장 방문 격려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은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출전을 준비 중인 종목별 선수단 훈련장을 연이어 방문해 선수와 임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농구를 시작으로 태권도, 야구, 족구 등 각 종목 훈련장에서 이어졌으며 지난 6일 육상 선수단 방문을 끝으로 출전 예정인 20개 종목 전체를 순회했다.함양군은 이번 도민체전에 육상, 태권도, 게이트볼, 족구 등 20개 종목에 선수와 임원 600여명이 출전할 예정으로 군부 상위권 진입을 목표로 막바지 훈련에 힘을 쏟고 있다.안병명 함양군체육회장도 “이번 도민체전을 통해 함양군의 위상과 단합된 저력을 널리 알리고 선수 개개인이 준비한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함양군 관계자는 “좋은 성적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건강이 최우선”이라며 “함양군을 대표해 출전하는 만큼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는 오는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함안군과 창녕군 일원에서 열린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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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승마공원, 2026년 함안군 유소년 승마단 본격 운영
함안군승마공원, 2026년 함안군 유소년 승마단 본격 운영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군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 청소년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승마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말산업 기반 확대와 수요 확보를 위해 함안군승마공원이 ‘2026년 유소년 승마단 운영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올해는 결원 발생에 따라 추가 모집을 진행해 4명을 선발했으며 총 11명으로 함안군 유소년 승마단을 운영한다.강습은 2026년 4월 4일부터 11월 22일까지 주말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된다.군 관계자는 “함안군 유소년 승마단은 각종 승마대회에서 다수의 입상자를 배출하며 꾸준한 성과를 보여왔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훈련과 안정적인 지원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승마 인재를 지속적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함안군승마공원은 학생 승마 지원사업, 방과 후 승마 체험, 자유학기제 학생 승마체험 등 다양한 청소년 승마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승마 인구 확대에 힘쓰고 있다.또한 승마 체험과 숙박, 농촌 관광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