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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6년 제2차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추진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knews25] 울진군은 지방세 체납액을 줄이고 안정적인 지방재정을 확보하기 위해 2026년 제2차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일제정리는 지난 19일부터 오는 12월 18일까지 지방세 체납액을 집중적으로 정리하고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는 납세자와의 형평성을 높여 건전한 납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먼저 10월 중 모바일 전자문서를 일괄 발송해 체납 사실과 납부를 안내하고 11월 중에는 2차 체납고지서를 일괄 발송할 예정이다.아울러 체납자별 체납 원인과 납부 여건을 면밀히 분석해 맞춤형 징수활동을 추진한다.특히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한 체납처분을 실시하는 등 체납액 징수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황이주 울진군수는“지방세는 군민 복지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소중한 재원인 만큼, 성실납세문화 정착과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군민들은 미납 사실과 납부 금액을 확인하고 자진 납부 및 징수업무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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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7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 참여 군민 생활안정·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knews25] 울진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2027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에 참여하기 위해 사업계획 수립 등 공모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밝혔다.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매월 일정 금액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해 주민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지역경제와 공동체에 활력을 더하는 정부 정책이다.농림축산식품부는 시범사업에 선정되지 않은 52개 인구감소지역 군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18개 군 내외를 신규 참여지역으로 선정할 계획이다.공모 접수 기간은 10월 20일부터 11월 3일까지다.울진군은 지역 여건과 특성을 중심으로 지역사랑상품권 사용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 등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을 반영한 사업계획 수립에 집중하고 있다.이와 함께 울진군의회도 시범사업 공모 평가 시 가산점으로 반영되는 지방비 부담 확약에 동참하는 등 공모 참여에 힘을 보탬에 따라 공모 선정에 필요한 추진 기반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군은 시범사업에 선정이 되면 정주 여건 개선으로 지역소멸에 대응하고 군민의 가계 부담 완화와 소비 여력 확충은 물론, 지역 내 소비가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골목상권 활성화로 이어지는 경제적 선순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황이주 울진군수는 “농어촌 기본소득은 군민의 생활안정을 지원하는 동시에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울진군의 특성과 강점을 살린 내실 있는 사업계획을 마련해 공모 선정에 적극 대응하고 군민 모두가 정책의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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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계란 취급업소 식중독 예방 특별점검 실시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knews25] 울진군은 최근 타 지역 축제 행사장에서 살모넬라균 검출 등 식중독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오는 27일까지 관내 김밥 등 계란 취급업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계란을 취급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식중독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포장 및 표시가 없는 계란의 취급 여부, 계란의 위생적 사용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특히 살모넬라는 계란과 육류, 가금류 등에서 주로 발생하는 식중독균으로 오염된 식품을 섭취하면 발열과 복통,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계란을 만진 손이나 조리기구를 통해 다른 음식으로 균이 옮겨지는 교차오염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이에 울진군은 점검과 함께 영업주를 대상으로 살모넬라 식중독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계란 및 조리식품의 위생적인 취급과 조리환경 관리에 대한 교육·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주요 예방수칙은 △생달걀이나 달걀물을 만진 후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생달걀 취급 작업과 일반 조리 작업 구분하기 △칼·도마·집게·장갑 등 조리도구 구분 사용하기 △달걀을 사용한 조리식품은 중심부까지 충분히 익히기 △달걀물 재사용 금지 및 0~10℃ 냉장 보관 △작업대와 조리기구 사용 후 즉시 세척·소독하기 등이다.황이주 울진군수는 “식중독은 식재료 취급과 조리 과정에서 기본적인 위생수칙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며 “식품 취급업소에서는 계란의 보관부터 조리, 기구 세척·소독까지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고 군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식품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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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한우 소비촉진 행사 실시
울진군, 한우 소비촉진 행사 실시 (울진군 제공)
[knews25] 울진군은 오는 24일 울진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울진 한우 소비촉진 행사’를 실시한다.이번 행사는 (사)전국한우협회 울진군지부 주관으로 ‘제53회 울진군민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를 맞이해 울진 한우 특유의 깊은 풍미와 부드러움을 직접 맛볼 수 있는 한우 시식회와 엄선된 품질의 안심·등심·채끝·살치살 등을 부위별로 시중 소비자 판매 가격의 40% 정도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행사를 진행한다.한우 소비촉진 행사는 최근 치솟는 사료값과 고물가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우 농가를 돕고 한우 시장을 안정시키며 관광객과 군민들에게 울진 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속적인 소비층 확보를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황이주 울진군수는 “축산농가의 사료값 부담, 고물가로 인한 소비위축 등 축산 경영 여건이 녹록지 않은 실정”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울진 한우의 우수한 맛과 품질을 관광객에게 알려 한우 산업에 활력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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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장애 인식개선 교육 ’실시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knews25] 성주군은 10월 22 장애 인식개선을 위해‘장애감수성’ 이라는 주제로 ‘2026년 장애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은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제거하고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권리보장 증진을 위해 연 1회, 1시간 이상의 교육을 실시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성주군은 매년 장애 인식 개선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청각장애인이면서 장애 인식개선 교육 강사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대구광역시장애인권익협회 이수민 회장의 장애를 가진 사람을 이해 하고 존중하며 그들의 입장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가질 수 있는 ‘장애감수성’을 높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으며 장애인 예술가의 클라리넷 연주가 더해져 문화예술 공연과 전문 강사의 특강을 결합한 문화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히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사회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데 초점을 맞췄다.전화식 성주군수는“장애에 대한 편견을 내려놓고 다름을 이해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문화·체험형 교육을 통해 장애인식 변화를 이끌어 낼 뿐만 아니라 장애인 복지지원을 확대 해 군민과의 약속인 공약사항을 성실히 이행해 하나되는 성주 다시뛰는 성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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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사회복지과, ‘오르GO 함양’과 환경 정화 산행으로 직원 한마음 다져
함양군 사회복지과, ‘오르GO 함양’과 환경 정화 산행으로 직원 한마음 다져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 사회복지과는 지난 10월 21일 서상면 영취산에서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한마음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업무에 필요한 필수 인력을 제외한 사회복지과 직원들이 참여해 가을 산을 함께 오르며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함양군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오르GO 함양’을 직원들이 직접 체험하고 산행 중 등산로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 정화 활동도 함께 펼쳤다.직원들은 산행을 통해 지역의 관광자원을 직접 경험하는 한편 깨끗한 등산 환경을 조성하며 ‘오르GO 함양’의 취지를 실천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김종남 사회복지과장은 “사무실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직원들과 소통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뜻깊은 시간이다”며 “앞으로도 직원 간 화합을 바탕으로 서로 협력하는 조직 분위기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함양군 사회복지과 직원들은 지난 6월에도 지리산 천왕봉에서 ‘오르GO 함양’홍보 활동을 펼친 바 있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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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복지마을 양로원과 ‘성주 온돌봄 24’업무협약 체결
성주군, 복지마을 양로원과 ‘성주 온돌봄 24’업무협약 체결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은 10월 22일 복지마을 양로원과 ‘성주형 24시간 어르신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성주 온 돌봄 24’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보호자의 입원 등 갑작스러운 돌봄 위기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에게 신속하고 안정적인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협약을 통해 민관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돌봄이 필요한 군민이 위기 상황에서도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 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전화식 성주군수는 “이번 협약은 돌봄이 필요한 군민이 위기 상황에서도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 돌봄 기반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주형 통합돌봄 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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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동부권 대구 위성도시화 기본구상 중간보고회 개최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knews25] 성주군은 10월 22일 군청 문화강좌실에서 허윤홍 부군수를 비롯한 관계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주군 동부권 대구 위성도시화 기본구상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용역은 민선9기 공약사항인 ‘동부권 대구 위성도시화’ 사업을 구체화 하고 대구와 인접한 선남·용암권역을 주거·관광·여가 기능을 갖춘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마스터 플랜 수립을 위해 추진중에 있다.보고회에서는 ‘일상을 채우는 생활공간’,'다시 찾고 싶은 관광·휴양공간 ‘,'지역과 지역을 잇는 연결망’ 이라는 3대 전략을 중심으로 동부권의 미래발전 방향과 주요 사업 구상이 제시됐다.주요 내용으로는 지역의 특색을 살린 관문거점 및 생활문화 커뮤니티 공간 조성, 대구 배후 주거단지 개발, 낙동강 자전거도로 연결, 힐링 승마장과 연계한 관광·휴양거점 조성 등이 검토됐다.군은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토대로 사업별 여건과 관련 규제, 기존 사업과의 연계성 및 실현 가능성 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동부권 전체의 장기 발전방향과 단계별 사업화 방안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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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별고을시네마, 노인의 날 기념 어르신 무료 상영회 ‘성황’
성주별고을시네마, 노인의 날 기념 어르신 무료 상영회 ‘성황’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 작은영화관 성주별고을시네마가 노인의 날을 기념해 10월 21일 오전 10시 어르신들을 위한 특별 무료 상영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무료 상영회는 평소 오후에 문을 여는 영화관의 운영 시간을 어르신들의 방문 편의와 접근성을 고려해 오전 시간대로 특별히 앞당겨 2개관 전체에서 진행됐다.상영작으로는 배우 나문희 주연의 감동 영화 ‘아이캔스피크’ 가 상영됐으며 영화관 측에서 어르신들을 위해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팝콘 세트를 함께 준비해 제공해 따뜻함을 더했다.특히 영화관을 처음 찾아보신다는 많은 어르신들이 큰 호응을 보내셨고 현장은 따뜻한 활기로 가득찼다.성주별고을시네마는 이번 어르신 상영회 외에도 낮시간 관람이 어려운 군민들을 위한 달빛시네마 심야 상영회를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상시 운영하고 있다.이번 주 ‘치이카와’에 이어 다음 주 ‘실낙원’ 이 상영될 예정이다.전화식 성주군수는 “노인의 날을 맞아 어르신들이 영화관에서 뜻깊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라이프스타일과 연령별 특성에 맞춘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확대해 영화관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전했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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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농업인 맞춤형 교육으로 영농현장 문제 해결 나서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knews25] 성주군 농업기술센터는 10월 22일을 시작으로 관내 참외 재배 농업인의 영농 애로사항 해결과 재배기술 향상을 위해 농업인 맞춤형 교육을 2회에 걸쳐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본격적인 시설참외 영농 시작 시기에 맞춰 농업인들이 영농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기술을 적기에 습득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10월 22일 토양 미생물 활용 교육과 11월 4일 시설재배지 토양관리 교육을 추진한다.1회차 교육에서는 ‘토양 미생물의 이해와 농업적 활용’을 주제로 시설재배지의 연작에 따른 토양환경 악화와 양분 불균형 등 영농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대응하고 토양 미생물의 올바른 활용을 통한 토양환경 개선과 안정적인 작물 생산 기반 조성에 중점을 두었다.2회차 교육은 ‘작물 생육환경 개선을 위한 토양관리’를 주제로 토양의 특성과 적정 시비관리, 연작장해 예방 등 체계적인 토양관리 기술을 다룰 예정이며 농업인들이 영농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토양환경 개선과 효율적인 양분관리 방법을 익히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교육에 참여한 한 농업인은 “영농을 시작하는 시기에 맞춰 평소 궁금했던 토양 미생물 활용법을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며 “이번 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농사에 적용해 볼 계획이다”고 소감을 전했다.성주군농업기술센터 김주섭 소장은 “농업인들이 영농 시작 시기에 필요한 기술을 적기에 습득하고 현장에 적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영농시기와 농업인의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농가 경쟁력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