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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학사, 행복경영·고객만족 실현 위한 건강증진 프로그램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인재원이 운영하는 장학시설인 강원학사는 오는 5월 22일 도봉학사 5층 강당에서 학사생 및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도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학사생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신체활동 증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업무협약기관인 유앤아이짐 전문 강사가 참여해 올바른 운동법과 스트레칭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주요 프로그램은 △올바른 운동 자세 교육 △생활 속 건강관리 방법 △스트레칭 및 자세교정 교육 △운동 시 안전관리 안내 등으로 구성되며 참가자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중심으로 운영된다.특히 이번 건강증진 프로그램은 학사생들의 건강관리 인식 개선과 규칙적인 신체활동 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추진되며 건강한 학사생활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프로그램 참가자 전원에게는 소정의 상품과 간식이 제공되며 우수 참여자에게는 특별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강원인재원 관계자는 “학사생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고 올바른 운동 방법을 익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사생들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강원인재원은 학사생들의 복지 향상과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문화·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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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지방시대정책국, 청송 사과농가 농촌일손돕기 실시
경북도 지방시대정책국, 청송 사과농가 농촌일손돕기 실시 (경상북도 제공)
[knews25] 경북도 지방시대정책국 직원들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22일 청송군 청송읍 송생리에 위치한 사과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이날 일손돕기는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영농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경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을 비롯해 지방시대정책과, 대학정책과, 청년정책과, 외국인공동체과 직원 20여명이 참여해 사과 적과 작업을 도왔다.참여 직원들은 농가로부터 작업 방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적과 작업에 힘을 보태며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에 힘을 보탰다.경북도는 인력이 집중적으로 필요한 농번기를 중심으로 과수 등 수작업 인력이 많이 필요한 농가를 찾아 실질적인 일손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특히 지역활력 회복과 지방소멸 대응을 주요 과제로 추진하는 지방시대정책국 직원들도 이날 농촌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살피며 농가의 일손 부담을 덜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농가주는 “적과 시기에 일손을 구하지 못해 걱정이 컸는데, 경북도청 직원들이 바쁜 일정에도 찾아와 본인 일처럼 도와줘 큰 힘이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이상수 경상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지금이 농촌에서는 일손이 가장 절실한 시기인 만큼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손돕기에 적극 참여해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나눌 것”이라 말했다.이어 “이번 활동을 계기로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더욱 살피고 경북도 지방시대정책국의 관련 사업 추진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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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친수활동 위한 낙동강 조류 감시 본격 가동
경상북도 도청
[knews25]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여름철 수온 상승에 따른 녹조 발생에 대비해 낙동강 주요 친수활동 구간의 조류 수질검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조류 성장이 왕성해지는 6월부터 9월까지 매주 조류 분포 상황을 확인하고 그 결과를 신속히 공유해 친수활동 이용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실시한다.또한 첨단 정밀 분석 장비를 활용해 눈에 보이지 않는 미량의 조류독소까지 정확하게 검사하고 독소 생성 가능성을 사전에 파악할 수 있는 유전자 분석법도 병행해 더욱 과학적이고 선제적인 수질 감시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아울러 조류경보가 발령되는 즉시 관계기관과 실시 간으로 자료를 공유해 현장에서 조류 제거 조치와 친수활동 제한 안내 등 도민 안전을 위한 후속 조치가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긴밀한 협조 체계를 유지할 예정이다.연구원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조류 발생 양상이 불규칙해진 만큼 과학적 분석에 기반한 선제 대응이 중요하다”며 “관계기관과 신속하게 상황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안전 조치를 취해 도민들이 안심하고 친수활동을 즐길 수 있는 물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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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농업의 혁신, 땅속 원형관 식물공장 구축 나서
경상북도 도청
[knews25] 경상북도가 지속가능한 미래농업의 혁신적인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는 지하 스마트팜 기술개발과 사업화를 위해 지역 연구기관·업체와 손을 잡았다.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포항산업과학연구원, (주)제철산업과 지난 22일 포항산업과학연구원에서 기후변화 및 농업 인구 감소에 대응하기 위한 혁신형‘지하 스마트팜’ 기술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외부 환경과 에너지 비용에 구애받지 않는 ‘지속 가능한 농업 생산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포스맥 파형강관을 이용한 지하 식물공장 구축 및 실증화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다.이는 냉난방 에너지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해 연중 약 15 를 유지하는 지하 4m 깊이에 식물공장을 구축하는 것으로 이를 위해 2027년 12월까지 RIST 자체 자금 9억원을 투입해 공동연구와 실증시험에 돌입한다.지하구조물은 포스코의 고내식 신소재인‘포스맥’파형강관을 도입하는데, 포스맥은 용융아연도금강판보다 내식성이 5배 이상 높고 파형의 주름을 넣어 강성을 높인 원형관을 이용해 지하 환경에서도 장기적인 구조 안정성을 유지한다.협약에 따르면 △RIST 는 사업 주관기관으로서 지하 스마트팜 표준모델 및 환경 예측 시뮬레이터 개발을 총괄하고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지하 환경에 최적화된 딸기, 버섯 등 고부가 가치 작물의 재배 기술 메뉴얼을 정립하며 △(주)제철산업은 파형강관 이용 지하 스마트팜 시설 시공기술 개발한다.이번 실증 사업을 통해 확보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대형 실증단지 구축과 포스맥 신수요 창출에 나설 방침이며 나아가 폭염이 지속되는 사막 중동 지역과 혹한의 몽골 등 극한 기후를 가진 해외 시장 진출도 함께 모색하기로 했다.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이번 협약은 농업 기술과 신소재 공학, 현장 시공 능력이 결합한 미래 농업의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지하 스마트팜 비즈니스 모델을 성공적으로 정립해 농가 소득 증대와 함께 글로벌 스마트팜 시장을 선점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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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인재는 없다’송전탑 허가지 안전 확보 총력
경상북도 도청
[knews25] 경상북도는 본격적인 여름철 우기를 앞두고 송전선로 건설 현장의 산림훼손과 토사 유출로 인한 재해를 막기 위해 강도 높은 현장 점검과 주민 대피 체계 점검에 나섰다.황명석 경상북도지사 권한대행 행정부지사는 ‘500kV HVDC 동해안-신가평 송전선로’ 공사 구간인 울진군 북면 두천리 송전철탑 현장을 찾아 배수시설 관리상태와 허가지 응급조치 이행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인근 마을주민 대피 체계를 집중 점검했다.이번 점검은 최근 환경단체에서 송전철탑 공사 현장 일부 구간에서 토사 유출로 인한 주민 안전 위협 및 산림훼손 우려를 제기한 데 따른 것으로 여름철 산림재해 대책기간 중 장마철을 앞두고 주민 안전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실시됐다.이날 경북도는 울진군, 한국전력공사 등 관계기관과 함께 공사 현장의 배수시설과 비탈면 보호조치 등을 집중 점검하고 집중호우에 대비한 응급복구 추진상황과 추가 보완대책을 논의했다.또한, 인근 마을 주민 대피와 비상상황 전파 체계, 위험 발생 시 초기 대응 방안 등을 함께 점검하며 재난 대응 태세를 강화했다.황명석 권한대행은 “송전선로 공사 현장의 부실한 복구는 도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명백한 위험 요소”며 “이번 점검을 통해 드러난 미비점은 우기 전까지 모든 조치를 완료해 인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주문했다.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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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 부처님 오신 날 맞아 전통사찰 화재예방 총력
경상북도 도청
[knews25]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영주시에 위치한 부석사에서 전통사찰 및 중요 목조문화재에 대한 화재안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화재 취약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문화재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는 한편 관계자 의견을 청취해 전통사찰 화재 예방과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와 관련해 박성열 소방본부장이 직접 방문해 봄철 건조기에 따른 화재 위험성을 안내하고 소방시설 유지관리 요령과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방법, 실효성 있는 소방훈련 추진 방안 등에 대한 안전컨설팅을 진행했다.또한 사찰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소방시설 관리 상태와 피난·대피체계를 점검하고 전통사찰 안전관리 강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박성열 소방본부장은 “부처님 오신 날은 연등·촛불 등 화기 사용이 증가하는 시기로 전통사찰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관계자들께서는 소방시설 사용법과 피난 대피요령 등 안전교육에 적극 참여하고 자위소방대의 초기대응 역량 강화와 정기적인 소방훈련에도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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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청소년 참여기구, 경북 청소년 참여기구 연합 워크숍 참가
예천군 청소년 참여기구, 경북 청소년 참여기구 연합 워크숍 참가 (예천군 제공)
[knews25] 예천군 청소년 참여기구 소속 청소년 위원 19명은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구미시선산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2026 경상북도 청소년참여기구 연합 워크숍에 참가해 청소년 정책 참여 역량 강화와 지역 간 교류 활동의 시간을 가졌다.경상북도 내 청소년 참여기구 청소년과 지도자 180여명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은 청소년 정책 참여 기반 마련과 정책 제안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정책 참여 특강과 정책 제안서 작성 실습, 교류 활동, 대표자 회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예천군에서는 △예천군청소년참여위원회 △예천군청소년수련관운영 위원회 △예천군청소년문화의집운영 위원회 등 3개의 참여기구 위원들이 참석해 지역 청소년 정책 현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정책 제안 활동에 적극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조별 활동을 통해 청소년 관련 정책 과제를 발굴하고 정책 제안서를 작성했으며 타 시·군 청소년들과 교류를 통해 각 지역의 우수 활동 사례와 운영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아울러 청소년 정책 및 참여기구의 역할, 정책 과제 발굴 방향, 정책 제안서 작성 방법 등을 주제로 한 특강은 청소년들의 정책 이해도와 참여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스스로 정책을 제안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참여 활동을 통해 지역 정책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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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청광장서 즐기는 예술의 향연 ‘봄내예술제’ 성황
춘천시청광장서 즐기는 예술의 향연 ‘봄내예술제’ 성황 (춘천시 제공)
[knews25] 춘천시청광장이 지역 예술인과 시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예술의 장으로 물들었다.춘천시는 23일 시청광장에서 열린 ‘제33회 봄내예술제’ 가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개최됐다고 밝혔다.(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춘천지회가 주최·주관한이 행사는 ‘춘천의 맥, 다시 근본으로’를 주제로 열렸다.국악·무용·연극·음악·미술·사진·문학 등 7개 전문예술 장르가 참여해 공연과 전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개막 무대에서는 ‘춘천의 맥, 봄내의 서 소리로 깨우다’를 주제로 한 융복합 퍼포먼스가 펼쳐졌다.가야금과 피리 연주, 무용 공연과 함께 대형 광목에 ‘맥’을 새기는 휘호 퍼포먼스가 이어지며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이날 행사장에서는 △봄내국악제 △봄내무용제 △봄내연극 △봄내음악회 등 다양한 공연이 이어졌으며 태권도 시범단 공연과 초청가수 무대도 함께 진행됐다.또 ‘맥 취향상점’, 커피 오감 체험, 문집 ‘봄꿈’배포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돼 예술을 보다 친숙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꾸며졌다.이와 함께 춘천미술관과 아트프라자갤러리에서는 오는 27일까지 봄내미술인전이 이어지며 시청 거리 일대 봄내 거리 시화전, 봄내 포토 페스타 등 연계 행사도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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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쭉도 보고 환경도 지키고… ‘쓰담걷기’ 함께해요
철쭉도 보고 환경도 지키고… ‘쓰담걷기’ 함께해요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는 지난 23일 ‘2026 영주 소백산철쭉제’를 맞아 풍기인삼문화팝업공원과 남원천 일대에서 민관 합동 환경정화활동인 ‘쓰담걷기’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건강한 축제 문화와 친환경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쓰담걷기’는 ‘쓰레기를 담으며 걷기’의 줄임말로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보호 활동이다.환경 정화와 건강 증진을 동시에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캠페인으로 최근 다양한 지역사회 활동으로 이어지고 있다.행사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풍기인삼문화팝업공원과 남원천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영주시 공무원 40명과 지역 유관단체 회원 87명 등 총 127명이 참여했다.참여 단체는 △국립공원 야생생물보전원 중부보전센터 △한국수자원공사 영주댐지사 △대한적십자봉사회 영주시지구협의회 △(사)푸른환경보존협회 △그린누리 △영주아젠다21위원회 등으로 지역 환경보호와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단체들이 뜻을 함께했다.참여자들은 행사 구간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와 생활폐기물을 수거하며 축제장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보호 실천에 동참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단체 회원은 “소백산철쭉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었다”며 “아름다운 철쭉도 감상하고 환경보호에도 동참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김우열 환경보호과장은 “분홍빛 철쭉으로 물든 아름다운 소백산의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영주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전달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하는 환경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친환경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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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조면, 항노화 힐링랜드 임시 주차장 장미꽃 만개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knews25] 가조면은 지난 22일 항노화 힐링랜드 임시주차장 일원 140미터 구간에 식재한 줄장미가 만개해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항노화 힐링랜드 임시주차장에 입면녹화를 위해 식재한 줄장미 288주는 항노화 힐링랜드와 가조온천, 거창 CC 를 방문하는 관광객들과 지역주민들에게 달콤한 장미 꽃향기와 함께 다시찾고 머물고 싶은 고장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김인수 가조면장은 “임시주차장 일원에 멋진 장미꽃이 만개해 방문객과 지역 주민들의 호응이 좋아 추가 대상지를 파악해 아름다운 꽃길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가조면은 시가지 도로변 대형화분 70여 개소에 봄꽃을 식재해 주민들과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6-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