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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6년 청렴교육·청렴퍼즐’ 실시
밀양시, ‘2026년 청렴교육·청렴퍼즐’ 실시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는 22일 시청 대강당에서 소속 공무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청렴교육·청렴퍼즐’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청렴을 주제로 직원들이 다양한 생각을 공유하고 퍼즐 게임을 통해 청렴의 의미와 공직자의 기본 자세를 쉽고 자연스럽게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강사로는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문양근 전문강사가 나섰다.특히 ‘청렴 퍼즐’ 프로그램은 팀별로 청렴 관련 주제를 퍼즐 형식으로 풀어가며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참가자들은 청렴의 가치와 실천 방안을 함께 고민하며 조직 내 청렴 문화 확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밀양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직원들이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고 서로 소통하며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청렴 시책과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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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 맞아 등굣길 금연 캠페인 실시
밀양시,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 맞아 등굣길 금연 캠페인 실시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는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을 앞두고 22일 밀성초등학교 앞에서 학생과 학부모,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등굣길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개정된 담배사업법의 주요 내용을 알리고 간접흡연의 위험성을 홍보해 학교 주변 금연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캠페인에는 밀양시 보건소와 금연 지도원, 밀성초등학교 관계자 등이 참여해 홍보물과 안내자료를 배부하며 금연 실천의 중요성을 적극 알렸다.특히 ‘노담으로 잇는 건강한 내일’, ‘합성 니코틴 전자담배도 담배이다’등의 메시지를 통해 금연 인식 개선에 중점을 뒀다.또한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간접흡연 예방 필요성과 금연 실천의 중요성을 안내하며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캠페인에 참여한 한 시민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학교 주변 금연 문화가 더욱 확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천재경 밀양시보건소장은 “금연 실천은 개인의 건강뿐 아니라 가족과 지역사회의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간접흡연 피해 예방과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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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동, ‘전통시장 장본데이’ 참여…시장 이용 실천 확산
내일동, ‘전통시장 장본데이’ 참여…시장 이용 실천 확산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 내일동은 22일 ‘전통시장 장본데이’특별추진 기간에 맞춰 내일동 통장단과 함께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활동은 주민 생활 속 전통시장 이용을 확산하고 장바구니 사용을 통한 친환경 소비문화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통장 회의 이후 내일동 직원들과 통장단은 전통시장을 방문해 직접 장을 보고 시장 내 음식점을 이용하는 등 일상 속 시장 이용 실천에 동참했다.이를 통해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지역 상권 진작에 힘을 보탰다.또한 장바구니 사용을 통해 일회용 비닐봉지 사용을 줄이고 자원 절약과 환경 보호 실천에도 동참했다.민귀옥 내일동장은 “전통시장 이용은 지역경제를 살리는 가장 가까운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일상에서 전통시장 이용과 자원순환 문화가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내일동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장바구니 사용, 쓰레기 분리배출 등 생활 실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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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밀양, 달빛어린이병원 365일 진료체계 구축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밀양, 달빛어린이병원 365일 진료체계 구축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가 운영 중인 ‘달빛어린이병원’ 이 전일제 운영을 통해 365일 소아 진료체계를 구축하면서 그동안 지역사회가 겪어온 야간·휴일 소아 진료 공백 문제를 실질적으로 해소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아이들이 갑작스럽게 아프기 쉬운 밤과 휴일 지방 중소도시에서는 소아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을 찾기 어려워 보호자들이 응급실을 이용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반복됐다.이로 인한 대기시간 증가와 진료비 부담은 지역 의료의 고질적인 문제로 지적됐다.밀양시는 이러한 구조적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달빛어린이병원’ 운영에 나섰다.경증 소아 환자를 대상으로 야간과 휴일에도 외래진료를 제공함으로써, 응급실에 집중되던 환자 수요를 분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특히 미르아이병원은 지난 2025년 7월 요일제 운영을 시작으로 점진적인 확대를 거쳐, 올해 3월부터 전일제 운영으로 전환됐다.이에 따라 평일 야간은 물론 주말과 공휴일을 포함한 365일 진료가 가능해져 지역 내 소아 의료 접근성이 크게 개선됐다.이 같은 변화는 보호자들의 체감도가 높은 분야에서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늦은 밤이나 휴일에도 지역 내에서 신속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면서 불안과 부담이 동시에 완화되고 있다는 평가다.또한 경증 환자의 응급실 이용 감소는 응급실 과밀화 완화로 이어지며 중증 환자 대응 효율성 향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단순한 진료 확대를 넘어 지역 응급 의료 체계 전반에 변화를 이끌고 있다.밀양시는 달빛어린이병원을 중심으로 필수 의료 기반을 강화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한 생활밀착형 의료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천재경 밀양시보건소장은 “의료진 확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내 소아 진료 공백 해소를 위해 의료기관과 협력을 이어왔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의료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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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자원봉사센터, ‘오감 자극 N 자원봉사 프로젝트’ 운영
밀양시자원봉사센터, ‘오감 자극 N 자원봉사 프로젝트’ 운영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자원봉사센터는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와 공동으로 체험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인 ‘오감 자극 N 자원봉사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오감을 활용한 체험과 힐링 요소를 접목해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자원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최근 신규 자원봉사자 감소와 참여율 정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다.프로그램은 5월부터 9월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신규·기존·휴면 자원봉사자 등 총 90명을 대상으로 한다.청각·촉각·시각·후각·미각을 주제로 △마음 다스림 △도자기 만들기 △취약계층 아동 동행 △테라리움 활동 △빵 만들기 및 나눔 등 다채로운 활동이 펼쳐질 예정이다.특히 단순 체험에 그치지 않고 ‘체험 공감 봉사 참여’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설계해,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자원봉사 참여 확대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밀양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자원봉사가 다소 낯설고 어렵게 느껴졌던 분들도 누구나 즐겁고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이번 프로젝트가 지역사회에 새로운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밀양시자원봉사센터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신규 자원봉사자 발굴은 물론 휴면 봉사자의 재참여를 이끌어내어, 지역사회 자원봉사 활성화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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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실시
부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실시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 부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2일 부북면 일대에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고독사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알려주세요’를 주제로 제도권 밖에 놓인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주민 참여를 통한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행정복지센터와 마을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홍보활동을 펼치며 독거노인과 사회적 고립 가구 등 위기가구에 관해 관심을 당부했다.또한 주변에서 이상 징후를 발견할 경우 행정복지센터로 즉시 연계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아울러 위원들은 홍보 안내문을 배부하며 위기가구 발굴 방법과 지원 복지서비스를 설명하고 긴급 상황 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연락 체계도 함께 알렸다.이철행 민간위원장은 “복지 사각지대는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영훈 부북면장은 “고독사 예방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서는 지역사회 전체의 관심이 필요하다”며 “민관이 함께 협력해 위기가구를 놓치지 않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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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강읍 촘촘복지단, 2분기 정기회의 개최
안강읍 촘촘복지단, 2분기 정기회의 개최 및 특화사업 추진 (경주시 제공)
[knews25] 안강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일 2분기 정기회의를 열고 취약계층 안부 확인 특화사업인 ‘[안녕] 안강’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 위촉, 의료·요양 통합돌봄 교육이 진행됐으며 안건 토의를 통해 정기적인 안부 확인 활동을 통해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마을공동체 중심의 안전망을 더욱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안녕] 안강’ 사업은 협의체 위원과 자원봉사자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2회 안부 전화를 실시하는 복지사업으로 유선통화 중 위기 징후가 발견될 경우 즉시 가정을 방문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밀착형 돌봄이 핵심이다.장용득 민간위원장은“내 가족을 대하는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가지고 세심하게 살피고 보살피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최원학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은“지역사회 돌봄에 앞장서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해 더욱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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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 경주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에 장학금 전달
일진, 경주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에 장학금 전달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에 소재한 일진은 5월 21일 경주시 아동청소년과를 방문해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이날 전달식에는 일진 우상혁 상무를 비롯한 관계자들과 송경호 경주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장, 지역아동센터장 등이 참석했다.관내 지역아동센터의 추천을 받아 선정한 아동 6명에게 1인당 50만원씩, 총 30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될 예정이다.한편 일진은 2012년부터 매년 지역아동센터 아동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일진 관계자는 “아동들이 꿈을 키우는 밑거름이 되길 바라며 효과적인 장학사업 운영을 위해 발전적인 방향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김유경 아동청소년과장은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에 감사드리며 아동들의 올바르고 건강한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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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오동 자율방범대, 폐역 육교 부근 대대적인 환경정화활동
황오동 자율방범대, 폐역 육교 부근 대대적인 환경정화활동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 황오동 자율방범대는 17일 오후, 황오동 폐역 육교 부근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을 제공하고 방치된 폐역 주변의 미관 개선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정비 활동에는 자율방범대 회원 50여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오후 3시 황오동공용주차장에 집결해 폐역 육교 부근 일대에 방치된 불법 투기 쓰레기를 수거했다.또한 현장을 지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단 투기 금지를 위한 계도 활동을 병행하며 깨끗한 황오동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이동주 황오동 자율방범대 대장은 “방치된 폐역 주변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도시 미관을 개선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청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김상문 황오동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지역의 깨끗한 환경을 위해 솔선수범해주시는 자율방범대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폐역 육교 부근을 단순 방치 공간이 아닌 지역 문화·관광 공간 등 다양한 활용 방안을 강구해 안전하고 쾌적한 경관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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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동읍, 직접 재배한 꽃으로‘꽃길·청사 환경’새 단장
외동읍, 직접 재배한 꽃으로‘꽃길·청사 환경’새 단장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 외동읍이 직접 재배한 꽃을 활용해 입실초등학교 일대 꽃길과 청사 주변 환경을 새롭게 단장하며 화사한 도시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외동읍은 지난 20일 입실초등학교 인근 도로변에 걸이식 화분 65개를 설치하고 페튜니아 780본을 식재했다고 밝혔다.앞서 외동읍은 같은 구간에 비올라 700본을 걸이식 화분 65개에 나눠 심어 봄 꽃길을 조성했으며 계절 변화에 맞춰 이번에는 여름철 대표 초화류인 페튜니아로 교체 식재했다.또 외동읍행정복지센터 청사 주변에도 원형 화분 12개에 페튜니아 720본, 사각 화분 60개에 600본 등 총 1320본을 식재해 청사 환경 정비를 완료했다.이번에 사용된 꽃은 외동읍행정복지센터가 직접 설치·운영 중인 비닐하우스에서 자체 재배한 것으로 자체 꽃묘 생산을 통해 예산 절감 효과는 물론 효율적인 생활경관 조성에도 의미를 더하고 있다.특히 청사를 방문하는 민원인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밝고 쾌적한 청사 이미지를 조성하는 한편 통학로와 생활도로 주변 환경 개선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앞서 외동읍은 지난 3월 초 직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팬지 꽃묘 300여 본을 원형 화분 13개와 사각 화분 20개 등 총 33개 화분에 나눠 심으며 봄맞이 청사 환경 정비를 실시한 바 있다.페튜니아는 풍성한 꽃과 선명한 색감이 특징인 대표 여름 초화류로 봄부터 가을까지 긴 기간 꽃을 피워 밝고 생동감 있는 분위기를 연출한다.더위와 병충해에도 비교적 강해 도로변과 생활권 화단 조성에 널리 활용된다.형형색색의 페튜니아가 더해지며 입실초 일대와 청사 주변은 한층 밝고 쾌적한 분위기로 바뀌었고 주민과 학생들에게 계절의 활기를 전하고 있다.여동형 외동읍장은 “직접 재배한 꽃을 활용해 주민과 민원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경관 개선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꽃 식재와 지속적인 환경 정비를 통해 아름답고 쾌적한 외동읍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6-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