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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하구 쓰레기 정화활동 펼쳐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활동 펼쳐 (영주시 제공)
[knews25] 하천변 생활쓰레기 수거로 쾌적한 환경 조성 영주시 상망동 지역단체는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관내 하천과 하천변 일원에서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에는 상망동 통장협의회, 적십자봉사회,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30 여명이 참여해 하천과 주변 지역에 방치된 각종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참여자들은 하천 안에 쌓인 쓰레기는 물론, 바람 등에 의해 하천으로 유입될 수 있는 하천변 주변 폐비닐과 생활쓰레기까지 꼼꼼히 수거하며 깨끗한 하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특히 단체별로 구간을 나눠 정화활동을 진행하며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수질오염 예방에도 힘을 모았다.황순홍 상망동 통장협의회장, 남견인 적십자봉사회장, 손영숙 바르게살기위원장은“지역 환경을 지키는 일은 작은 실천에서부터 시작된다”며“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상망동을 만들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에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뜻을 모았다.김호정 상망동장은“쌀쌀한 날씨에도 깨끗한 상망동을 만들기 위해 힘써주신 지역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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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2026년산 공공비축미곡 산물벼 매입 시작
군위군, 2026년산 공공비축미곡 산물벼 매입 시작 (군위군 제공)
[knews25] 군위군은 10월 21일부터 팔공농협 DSC에서 2026년산 공공비축미곡 산물벼 매입을 시작했으며 23일부터 본격적인 매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산물벼 매입은 10월 21일 23일 27일 29일 총 4일간 진행되며 매입 품종은 영호진미 단일품종으로 40kg 기준 총 7184포이다.첫 매입일인 21일에는 전날 내린 비로 벼 수확작업이 원활하지 않아 수확이 가능한 일부 농가만 출하했다.또한 25일부터 26일까지 비가 예보됨에 따라 군은 농가의 수확 및 출하 여건을 고려해 23일과 29일에 매입을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공공비축미곡 매입 농가에는 수매 직후 40kg 포대당 6만원의 중간정산금을 우선 지급하며 최종 매입가격은 추후 확정된 가격에 따라 정산할 예정이다.산물벼 매입에 이어 건조벼는 11월 4일부터 읍·면별 지정된 일자와 장소에서 매입할 계획이다.군은 관계기관 및 읍·면과 긴밀히 협조해 매입 일정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매입 현장 안전관리와 농가의 원활한 출하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김진열 군위군수는 “공공비축미곡 매입은 한 해 동안 땀 흘려 농사를 지은 농업인들의 노고에 보답하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기상 여건과 농가별 수확 상황을 세심하게 살피고 관계기관과 협력해 공공비축미곡 매입이 원활하고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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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6년 안심가로등 플러스지원사업’ 선정 … 태양광 가로등 18본 설치
양양군, ‘2026년 안심가로등 플러스지원사업’ 선정 … 태양광 가로등 18본 설치 (양양군 제공)
[knews25] 양양군은 한국수력원자력 이 후원하고 사회복지법인 월드비전이 주관하는 ‘2026년 안심가로등 플러스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임천교차로부터 관동대입구까지 군도 1호선 1.1km 구간의 노후 가로등 18본을 친환경 태양광 가로등으로 교체한다고 밝혔다.‘안심가로등 플러스 지원사업’은 야간 보행환경 개선과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해 태양광 가로등 설치를 지원하는 민간 후원사업이다.군은 지난 7월 사업 공모에 신청한 뒤, 8월 월드비전과 현장조사 및 면담을 진행했으며 9월 최종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이에 따라 현재 ‘30년 이상’된 노후 가로등 철거와 신규 가로등 지주 설치 작업을 진행 중이며 10월 말까지 철거를 마무리하고 11월 초 태양광 가로등 18본을 설치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가로등 설치에 필요한 사업비 전액을 지원받아 추진하는 것으로 군 재정 부담 없이 노후 조명시설을 개선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또한 설치 후 3년간 월드비전에서 유지관리를 지원할 예정으로 시설 운영에 따른 관리 부담도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새롭게 설치되는 태양광 가로등은 태양에너지를 활용하는 친환경 조명시설로 기존 가로등 대비 전력 사용량과 전기요금을 절감하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아울러 노후 가로등 교체를 통해 야간 도로의 시인성을 높이고 보행자와 차량 운전자의 안전한 통행환경을 조성하는 등 주민들의 생활안전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민간 후원사업과 연계한 효율적인 공공시설 개선 사례를 마련하고 앞으로도 주민 안전과 생활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외부 지원사업을 적극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김정중 양양군수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군 재정 부담 없이 노후 가로등을 친환경 태양광 가로등으로 교체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통행할 수 있는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고 에너지 절감과 예산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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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새마을회, 경주시청년새마을연대 창립총회 및 발대식 개최
KakaoTalk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새마을회는 21일 경주시새마을회관에서 미래세대를 이끌 새로운 청년 조직인 ‘경주시청년새마을연대 창립총회 및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창립총회 및 발대식에는 경주시새마을회장, 새마을지도자경주시협의회장, 새마을지도자경주시부녀회장, 직장공장새마을운동경주시협의회장, 새마을문고 경주시지부 회장 경주시새마을회 회장단을 비롯해 경주시청년새마을연대 회원 등 30여명과 경주 천마로타리클럽 강영훈 제19대 회장 및 회원 등 총 50여명이 참석해, 청년새마을연대의 출범을 축하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비전을 공유했다.청년새마을연대는만 50세 이하의 청년들로 구성된 조직으로 청년층의 새마을운동 참여 확대와 지역사회 공헌활동 활성화를 위해 조직됐다.앞으로 지역의 미래를 이끌 청년 지도자를 발굴·육성하고 청년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새로운 새마을운동의 방향을 제시해 나갈 계획이다.이날 초대 회장으로 선임된 최병운 바로고경주점 대표이사는 “청년새마을연대 출범을 위해 힘을 모아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청년들의 열정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현대적 의미의 새마을정신을 실천하는 역동적인 청년 조직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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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기관 표창·청소년 수상 ‘겹경사’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knews25] 동해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기관 표창과 소속 청소년의 도 단위 경연대회 수상이라는 겹경사를 맞았다.동해시에 따르면 센터는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 주관한 ‘청소년안전망시스템 활용 우수기관’평가에서 2년 연속 이사장 표창 대상자로 선정됐다.위기 청소년의 상황을 신속히 파악하고 상담·복지 등 맞춤형 자원을 체계적으로 연계해 온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다.이와 함께 센터 소속 청소년은 ‘강원특별자치도지사배 미용예술경연대회’폼와인딩 부문에 출전해 동상을 수상했다.자신의 관심 분야에서 꾸준히 역량을 키우며 도전한 끝에 거둔 성과로 학교 밖 청소년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동해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은 “이번 성과는 청소년 한 명 한 명의 가능성을 믿고 함께 노력해 온 결과”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발견하고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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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청 유도팀, 전국체전 상금 장학금으로 기탁
동해시청 유도팀, 전국체전 상금 장학금으로 기탁 (동해시 제공)
[knews25] 동해시청 유도팀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거둔 성과를 지역사회 나눔으로 이어가며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동해시에 따르면 유도팀은 이번 제107회 전국체전에서 금메달 1개와 동메달 2개를 획득했으며 21일 대회 상금에 선수단이 개인적으로 보탠 정성을 더해 (재)동해시민장학재단에 장학금으로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흘린 땀과 노력의 결실을 지역 학생들과 나누고 미래 인재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배상일 동해시청 유도팀 감독은 “선수들과 뜻을 모아 마련한 장학금이 지역 학생들에게 꿈을 향해 나아갈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정학 동해시민장학재단 이사장은 “전국체전의 값진 성과를 따뜻한 나눔으로 연결해 준 유도팀에 감사드리며 전달받은 성금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소중한 밑거름으로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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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동해시가 들썩인다…책·역사·캠핑으로 물드는 가을
이번 주말 동해시가 들썩인다…책·역사·캠핑으로 물드는 가을 (동해시 제공)
[knews25] 이번 주말 동해시가 책과 문화, 역사와 자연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거대한 가을 축제장으로 변신한다.가을 단풍이 물드는 산자락에서는 400여 년 전 호국의 이야기가 되살아나고 도심에서는 책과 배움의 축제가 펼쳐진다.푸른 동해 바다를 품은 캠핑장에서는 가을 낭만을 만끽하는 특별한 축제가 기다린다.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동해웰빙레포츠타운과 삼화동, 망상오토캠핑리조트 일원에서 각기 다른 매력의 축제가 잇따라 열리면서 동해시 곳곳이 가을 축제의 장으로 변신할 전망이다.먼저 24~25일 동해웰빙레포츠타운 주차장 일원에서는 ‘제7회 평생학습축제·북페스타’ 가 열린다.‘배움이 나눔으로 스며든다’를 주제로 공연, 독서 체험, 스탬프 투어 등 8개 분야 30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북크닉 쉼터와 AI 인생네컷, 필사 체험, 매직벌룬 아트쇼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풍성하다.지난해 990명이 참여한 만족도 조사에서 98점을 기록한 만큼 올해도 높은 호응이 기대된다.같은 날 삼화초등학교 운동장에서는 허수아비로 왜적을 물리쳤다는 이색적인 승전 설화를 소재로 한 ‘제10회 두타산성 허병장 문화제’ 가 개최된다.임진왜란 당시 두타산성과 파수안 일대에 전해 내려오는 호국 설화를 계승하는 행사로 허병장 포토존과 떡메치기, 투호 등 전통 민속체험, 주민 노래자랑이 펼쳐진다.특히 가을 단풍으로 물드는 무릉계곡과 인접해 역사문화 체험과 가을 나들이를 함께 즐길 수 있다.이와 함께 망상오토캠핑리조트 일원에서는 ‘망상 캠핑 페스타’ 가 열려 가을 바다의 낭만을 더한다.도심의 책문화 축제부터 두타산 자락의 전통문화제, 망상해변의 캠핑 행사까지 산과 바다, 도심을 잇는 다채로운 축제가 동해의 가을을 더욱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시는 이번 축제들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는 것은 물론, 가을철 관광객 유입과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정윤 부시장은 “이번 주말 동해에서는 책과 문화, 지역의 역사,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가을 축제가 펼쳐진다”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 동해 곳곳에서 특별한 가을의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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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1회 통·반장 한마음대회’ 22일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knews25] 동해시는 오는 22일 북평동 전천 일원에서 ‘제1회 동해시 통·반장 한마음대회’를 개최한다.동해시가 지원하고 동해시통장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시정을 연결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통·반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호 소통과 화합을 통해 자긍심과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통·반장은 각 통과 마을을 중심으로 시정의 주요 정책과 각종 생활정보를 주민들에게 신속하게 전달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지역 현안을 행정에 전달하는 등 시정과 주민을 잇는 중요한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또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주민 불편사항 파악, 각종 행정시책 홍보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행정의 손길이 미치기 어려운 곳까지 세심하게 살피며 원활한 시정 운영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이에 시는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봉사하며 행정과 주민 간 소통의 중심 역할을 해 온 통·반장들의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동별 교류와 협력을 통해 더욱 긴밀한 소통·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한마음대회를 개최한다.이날 행사에는 관내 통·반장과 초청 인사 등 8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행사는 오전 10시 40분 동별 입장식을 시작으로 △개회식 및 기념식 △지역사회 발전 유공자 표창 △체육행사 △동별 장기자랑 순으로 진행된다.참석자들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의 활동 경험을 공유하고 친목을 다지며 화합의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특히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모범 통·반장 50여명에게 표창을 수여해 그간의 헌신과 봉사에 감사를 표하고 통·반장으로서의 자긍심과 사명감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시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통·반장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한편 주민들의 목소리가 시정에 더욱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소통·협력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김순기 행정과장은 “통·반장 여러분은 시정의 주요 소식을 주민들에게 전달하고 마을 곳곳의 생생한 목소리를 행정에 전하는 소중한 연결고리이자 지역사회를 지탱하는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이번 제1회 한마음대회가 그간의 노고를 서로 격려하고 화합과 자긍심을 높이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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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장로교회, 바자회 수익금 1,000만원 동해시에 기탁
동해장로교회, 바자회 수익금 1,000만원 동해시에 기탁 (동해시 제공)
[knews25] 동해장로교회는 21일 동해시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추수감사주일을 맞아 성도들이 뜻을 모은 ‘이웃사랑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됐다.바자회에는 교회의 24개 부서가 참여해 먹거리 판매와 농수산물 장터,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를 열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동해장로교회는 지난 2003년부터 매년 설 명절 전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1995년부터는 어르신 경로잔치와 보훈가족 위로회를 개최하는 등 꾸준한 나눔과 봉사 활동으로 지역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김봉식 담임목사는 “추수감사주일을 맞아 성도들의 따뜻한 마음이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이정학 동해시장은 “오랜 기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동해장로교회와 성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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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경상북도 혁신·적극행정 경진대회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는 지난 16일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열린‘2026년 경상북도 혁신·적극행정 경진대회’적극행정 분야에서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구축”성과를 인정받아 우수상을 수상했다. 시는 2025년 행정안전부 주관하는 공모사업에 선정돼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을 구축 했으며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에서는 처음으로 권역별 응급의료센터가 있는 안동시와 연계한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을 도입했다.상주소방서는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을 통해 화재, 사고 지점에 차량 정체 없이 논스톱으로 출동하고 있으며 특히 교통정체가 극심한 출·퇴근 시간대에는 50~70%까지 출동시간을 단축하고 있다.이를 통해 긴급상황에서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소방차량이 교차로 통과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 위험을 줄이는 데도 기여하고 있다.안재민 상주시장은“이번 수상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적극적으로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도‘이상을 꿈꾸고 현실로 만드는, 대한민국의 중심 상주’라는 슬로건처럼 시민의 꿈을 현실로 바꾸고 체감할 수 있는 적극 행정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