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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KBO, 프로야구 2군 경기 유치 기반 마련 논의
밀양시-KBO, 프로야구 2군 경기 유치 기반 마련 논의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는 지난 6일 안병구 밀양시장이 한국야구위원회를 방문해 허구연 총재와 면담을 갖고 밀양시 야구 활성화와 프로 2군 경기 유치를 위한 인프라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면담에서 허구연 총재는 밀양시의 야구 인프라 현황과 그동안의 대회 유치 실적을 확인하고 국내외 야구장 구축 사례를 바탕으로 향후 밀양 스포츠파크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특히 허 총재는 프로야구 2군 경기가 안정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관중석 증축과 실내연습장 신설 등 시설 개선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안병구 밀양시장은 "이번 논의를 바탕으로 야구 인프라를 한층 더 고도화해 프로야구 2군 경기는 물론, 더욱 다양한 전국 규모 대회 유치에 박차를 가하겠다"면서 "스포츠마케팅을 강화해 지역 경제와 관광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밀양 스포츠파크 야구장은 우수한 접근성과 시설을 바탕으로 야구 유망주들의 거점으로 자리 잡고 있다.현재 2026 신세계 이마트배 전국고교야구대회 2026 영남권 초등야구 주말리그 2026 고교야구 주말리그 등 권위 있는 대회가 활발히 열리고 있다.밀양시는 이번 KBO와의 협력을 토대로 인프라 개선 사업에 속도를 내는 한편 프로야구 2군 경기는 물론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을 전개해 '스포츠 명품 도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져나갈 계획이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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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하남읍, 국도 25호선 상습 투기 구간 집중 정비
밀양시 하남읍, 국도 25호선 상습 투기 구간 집중 정비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 하남읍은 7일 봄을 맞아 하남읍 새마을남녀지도자회 및 청년회와 함께 국도 25호선 하부 구간과 마을 진입 도로변 일대에서 집중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활동에는 하남읍 새마을남녀지도자회와 청년회 회원, 하남읍 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해 장기간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불법 투기물을 수거하고 불법 광고물을 정비하는 등 취약 구간 환경 개선에 나섰다.해당 구간은 수년간 무단으로 버려진 쓰레기가 쌓이며 주민 불편과 도시 미관 저해의 원인으로 지적돼 온 곳으로 이번 정비는 고질적인 문제 해결을 위한 집중 정비로 추진됐다.박철 새마을지도자회장은 "국도 25호선 하부와 마을 진입 도로변은 오랜 기간 무단 투기로 쓰레기가 쌓여 온 취약 구간"이라며 "이번 정비를 통해 방문객과 주민 모두에게 깨끗한 하남읍의 이미지를 보여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라고 말했다.김태훈 하남청년회장은 "이곳은 수산대교와 접한 도로로 밀양과 하남을 연결하는 관문으로 시 전체 이미지를 좌우할 수 있는 곳"이라며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봉사활동으로 깨끗하고 활력 있는 하남읍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안선미 하남읍장은 "오랜 기간 방치된 취약 구간 정비에 적극 참여해 주신 새마을남녀지도자회와 청년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상습 투기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와 계도 활동을 병행해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하남읍은 앞으로도 주요 시가지와 마을 일대 환경정비를 지속 추진해 깨끗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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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유네스코 창의도시 도약을 위한 현장 행보 본격화
밀양시, 유네스코 창의도시 도약을 위한 현장 행보 본격화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가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가입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시는 7일 유네스코 창의도시 가입 역량을 강화하고 차별화된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전북 전주시 일원에서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견학에는 밀양시 유네스코 창의도시 추진위원회와 시 관계 부서 밀양시문화도시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이들은 선도 사례를 직접 확인하며 밀양의 핵심 문화 자산인 '밀양아리랑'을 기반으로 한 음악 분야 창의도시 가입 전략을 다각도로 점검했다.일행은 먼저 전주 팔복예술공장을 방문해 유휴공간을 지역의 문화 자산으로 전환한 운영 노하우를 살폈다.이어 국립무형유산원을 찾아 무형유산의 현대적 전승 방식과 이를 세계화하기 위한 확산 체계를 집중적으로 벤치마킹했다.또한 지난해 11월 밀양시와 '무형유산의 보호 발전 및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유네스코 아태무형유산센터를 방문했다.이곳에서는 '유네스코 창의도시 지정을 위한 민관 거버넌스의 역할'에 대해 전문가 특강을 듣고 정책 자문을 받았다.밀양시는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확인한 시사점을 바탕으로 창의도시 추진 핵심 전략을 고도화할 예정이다.향후 시민워크숍, 전문가 포럼 등을 개최해 지역 사회의 공감대를 확산하고 정책 실행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밀양시 관계자는 "이번 견학은 단순한 방문을 넘어, 밀양의 문화 자산을 세계와 연결하기 위한 실질적인 실행 방안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 밀양만의 차별화된 음악 창의도시 전략을 구체화하고 글로벌 문화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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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추진상황 최종 보고회 개최
창녕군,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추진상황 최종 보고회 개최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은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되는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를 열흘 앞두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7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추진상황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는 추진기획단장인 심상철 부군수 주재로 담당 부서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 준비 상황 전반을 최종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서는 주관 부서인 관광체육과장의 총괄 보고를 시작으로 개 폐회식 등 공식 행사 지원, 교통 주차 대책, 안전 관리 및 응급 의료 지원, 숙박 외식업소 위생 점검, 시가지 환경 정비 등 분야별 추진 상황을 집중 점검했다.특히 지난 1 2차 보고회에서 도출된 부서 간 협업 과제와 연계 사항이 현장 실행 계획에 충실히 반영되었는지를 교차 검증하고 예상 가능한 각종 변수에 대한 대응 체계를 재점검하는 등 준비 상황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심상철 부군수는 "도민체전 준비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만큼,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작은 방심이 전체 운영에 영향을 줄 수 있어 대회 종료 시까지 모든 행정 역량을 현장 중심, 안전 중심으로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군은 330만 도민이 안심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안전 체전, 화합 체전'실현을 목표로 대회 종료 시까지 빈틈없는 운영과 손님맞이 준비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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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강릉~삼척 고속화 철도사업 현장 점검… 지하화로 도민 소음 및 도시 단절 해소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7일 오전 11시 30분, 강릉~삼척 고속화 철도 사업의 핵심 구간인 삼척을 방문해 사업 추진 일정과 향후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강릉~삼척 고속화 철도'는 낮은 경제성에도 불구하고 정책적 필요성을 인정받아 올해 2월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성에서 부산까지 이어지는 동해안 철도망 480km 중 유일한 저속 구간을 고속화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1조 1507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사업이 완료되면 강릉~부산 이동시간이 기존 약 5시간에서 3시간 30분대로 대폭 단축돼 동해안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특히 강릉 동해 삼척 일대 수소산업을 포함한 13개 특구 개발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산업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며 동해안 117개 해수욕장을 기반으로한 글로벌 관광벨트 조성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인다.또한, 도심 구간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철도 단절 문제도 해소된다.삼척역~동해역 구간은 약 4km 터널로 동해역~정동진역 구간은 약 22km 지하화로 도심을 우회함에 따라, 철도로 단절됐던 도시 공간이 하나로 연결되며 도시 구조의 재편이 기대된다.아울러 도는 고속화 사업으로 발생하는 철도 유휴부지를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과거 동해안 관광 명물이었던 '바다열차'운행 재개도 적극 검토해, 빠른 이동을 위한 '고속열차'와 해안 경관을 즐기는 '관광열차'를 병행 운영하는 복합 철도관광 모델을 구축할 방침이다.김진태 지사는 "강릉~삼척 고속화 사업을 통해 삼척이한 단계 더 도약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삼척~동해 구간은 지하화로 도심을 우회하게 돼 시민들이 철도 소음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또, "바다노선으로 100% 활용이 가능해져 진정한 관광열차로서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삼척은 중입자 가속기 암치료센터와 새롭게 준공된 삼척의료원, 수소 산업 등 의료, 산업, 관광이 결합된 복합 도시로 도약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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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K-기업가정신센터, 전국 교육 공공 경제계 발길 이어져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knews25] 진주시는 진주 K-기업가정신센터에 전국의 교육기관, 기업, 공공기관의 방문이 이어지며 올해 들어 22개 기관 단체 포함 3만명 이상이 센터를 찾았다고 밝혔다.진주시 지수면에 위치한 진주 K-기업가정신센터는 옛 지수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해 조성한 공간으로 LG GS 삼성 효성 등 대한민국 1세대 창업주의 기업가정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전국 유일의 특화 공간이다.2022년 개소 이후 현재까지 약 30만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최근 센터 방문이 늘어난 것은 무역 갈등, 기후위기 심화, 인공지능을 비롯한 디지털 전환, 경제 사회적 불평등 확대 등 급변하는 국내외 환경 속에서 인간 중심 기업가정신의 가치가 다시 주목받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지난 4일에는 (재)한국타이어나눔재단의 '만우 조홍제 스칼러십'장학생 33명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센터와 지수승산마을을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이번 방문은 K-기업가정신과 창업주의 기업 가치를 직접 체험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특히 4대 창업주 가운데한 명인 조홍제 회장의 정신을 계승하는 장학생들이 기업가정신의 발원지인 진주를 찾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참여 장학생은 "인간과 공동체를 중심에 둔 기업가정신의 의미를 깊이 이해할 수 있었고 창업주의 가치가 오늘날 어떻게 이어지고 있는지 체감하는 계기가 됐다"라고 말했다.공공 및 교육기관의 단체 방문 역시 두드러졌는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기동부글로벌퓨처스클럽 CEO 및 진주보건대학교 교직원 교수 워크숍을 비롯해 부산대학교 예술문화와 영상매체협동과정 학생 단체 견학, 경상남도 인재개발원 교육생과 공군교육사령부 장교 견학 등이 이어졌다.경제 경영 분야 기관과 핵심 인물의 방문도 눈에 띄는데, 유종필 창업진흥원장, 대구여성경제인협회, 경기동부 글로벌퓨처스클럽 등이 센터를 찾아 진주 K-기업가정신의 의미와 확산 가능성을 살폈다.센터는 단순히 기업인의 성공담을 소개하는 전시 공간을 넘어, 혁신과 도전, 책임과 상생의 가치를 전달하는 교육 체험 공간으로 역할을 넓혀가고 있으며 진주를 찾는 방문객들에게는 K-기업가정신의 뿌리와 지역의 역사 문화를 함께 살펴볼 수 있는 주요 방문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센터 관계자는 "1분기의 상승세를 동력 삼아 앞으로도 방문객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다채로운 기획 전시와 심도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라며 "특히 하반기에 LG GS 삼성 효성을 주제로한 4대 기업 특별 전시를 개최해 대한민국 기업가정신의 뿌리와 발전 과정을 조명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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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제일숯불갈비 이건욱 대표, 함안군장학재단에 장학기금 기탁
경상남도 함안군 군청
[knews25] 함안군은 지난 7일 함안제일숯불갈비 이건욱 대표가 배우자 이지은 씨와 함께 함안군장학재단을 방문해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건욱 대표는 체육을 전공했으며 지역 청소년들과 체육 꿈나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기탁식에서 이건욱 대표는 "2025~2026년 겨울 시즌 동안 아들 이윤형 군이 동계스포츠 불모지인 경남에서 함안군 선수로 출전해 전국대회 알파인스키 대회전 종목에서 5관왕을 차지하고 3위를 2차례 기록하는 성적을 거두며 함안군장학재단 장학생으로 선발됐다"며 "그동안 받은 도움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지역사회에 다시 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조근제 함안군수는 "지역 학생들을 위해 장학기금을 기탁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이건욱 대표는 함안청년회의소 회장, 경남배구협회 부회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등을 역임했다.현재는 함안군외식업지부 부지부장, 함안군배구협회 전무이사,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사무국장으로 활동하고 있다.특히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12월에는 법무부 장관 표창패를 수상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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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생명지킴이 양성으로 촘촘한 생명 안전망 구축
경상남도 함양군 군청
[knews25] 함양군이 노년기 우울증 예방과 자살 예방을 위해 어르신과 돌봄 종사자를 대상으로한 맞춤형 교육과 홍보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군은 4월 6일 농업기술센터 강의실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와 사회복지사 90명을 대상으로 생명지킴이 교육과 자살예방 상담 홍보를 실시했다.이어 4월 7일에는 함양군 노인회관에서 노인대학 수강생 등을 대상으로 우울증 예방 및 자살예방 교육을 진행했다.먼저 4월 6일 실시된 종사자 교육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우울검사를 효과적으로 수행하고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스트레스 및 우울증 예방 관리, 자살 현황과 심각성, 자살 위험신호 및 대처 방법, 도움기관 안내, 노인 우울검사 수행 방법과 위험군 연계 절차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특히 보건복지부 인증 자살예방 교육 프로그램을 활용한 시청각 교육과 이수증 발급을 통해 종사자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으며 소책자와 홍보물품을 활용해 자살예방 상담체계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이어 4월 7일에는 함양군 노인회관 2층 강의실에서 노인대학 수강생과 직원 등 60여명을 대상으로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 노년기 우울증 예방 및 대처 방법, 24시간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 위기 상담전화 홍보, 우울 척도 검사, 만족도 조사 등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보건복지부 인증 프로그램을 활용한 시청각 교육과 다양한 홍보물 제공을 통해 어르신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우울감 조기 발견 및 상담 연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함양군 관계자는 "노년기 자살예방은 조기 발견과 주변의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돌봄 종사자와 어르신 대상으로한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중심의 촘촘한 자살예방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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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6년 지역안전지수 등급 향상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함양군, 2026년 지역안전지수 등급 향상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은 7일 오후 재난종합상황실에서 '2026년 지역안전지수 등급 향상을 위한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에는 함양군청을 비롯해 함양경찰서 함양소방서 등 3개 기관의 9개 부서장과 15개 안전지수 담당 계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안전지수 향상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지역안전지수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자체의 안전 역량을 평가해 등급을 부여하는 지표로 1등급에 가까울수록 안전 수준이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함양군은 최근 교통 분야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등급을 받아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회의에서는 교통 취약 구간 시설 개선, 운전자 안전 의식 함양, 심장제세동기 설치 확대, 안전신문고 홍보 강화 등 취약 분야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이 논의됐다.함양군 관계자는 "우리 군은 2025년도부터 지역안전지수 향상을 중장기 안전 정책의 핵심 목표로 설정하고 부군수를 단장으로 군청 경찰서 소방서가 참여하는 협업체계를 구축해 운영 중"이라며"지표별 취약 요인을 면밀히 분석해 맞춤형 개선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이어 "정책적 노력으로 개선할 수 있는 지표들이 점차 향상되고 있는 만큼, 2025년 실적이 반영되는 2026년 평가에서는 의미 있는 등급 상승이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함양군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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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청덕면 제3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경상남도 합천군 군청
[knews25] 합천군 청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일 청덕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제3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에 대한 세부 추진사항을 논의했다.특히 올해 시행되는'통합돌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통합돌봄 주요 서비스에 알맞은 대상자를 발굴하고 적극적으로 연계해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을 위원들이 다짐했다.박희규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은숙 청덕면장은 "항상 우리 지역을 위해서 힘을 모아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