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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안심’ 최우선… 창원특례시, 하절기 수질검사 확대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knews25] 창원특례시는 여름철 수온 상승으로 인한 조류 번성과 유충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상수원부터 수도꼭지까지 전 구간에 걸쳐 수질검사를 강화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한 선제적 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시는 먼저 조류경보 단계별 자체 모니터링 주기를 법정 기준보다 최대 2.5배 상향 조정한다.‘관심’단계 발령 시 수질검사를 기존 주 1회에서 주 2회로 늘리고 ‘경계’단계로 격상될 경우 주 3~5회로 대폭 확대할 예정이다.또한 상수원 상류의 원수 수질검사를 월 1회에서 월 2회로 늘려 취수장으로의 유입 이전 단계부터 남조류 및 조류독성물질의 발생 추이를 분석하고 감시한다.아울러 깔따구 유충 번식 시기에 맞춰 정수장 원·정수 모니터링 횟수를 월 2회로 확대해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정수장 간 교차검증을 통해 점검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한층 높인다.특히 조류독성물질의 경우, 법정 검사항목인 △총마이크로시스틴에 더해 지난 2025년부터 △아나톡신-a, △실린드로스퍼몹신을 추가해 운영해 왔으며 올해부터는 △노듈라린까지 범위를 넓혀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있다.이 밖에도 정수 과정에서 생성될 수 있는 염소소독부산물인 총트리할로메탄에 대한 관리도 강화한다.지역 간 수질 격차를 최소화하기 위해 시민들이 실제 사용하는 수도꼭지 지점을 기존 18개소에서 24개소로 확대해 더욱 정밀한 수질검사 체계를 운영 중이다.정규용 상수도사업소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절기 수질관리를 한층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수질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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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및 수요기관 모집
안동시,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및 수요기관 모집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는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신중년 세대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공익서비스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및 수요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대상은 사회공헌활동 참여를 희망하는 신중년과 수요기관이다.참여자는만 50세 이상 70세 미만의 미취업 신중년으로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한 다양한 공익활동에 참여하게 된다.수요기관은 인력과 재원구조가 취약한 비영리단체 및 법인, 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공공기관 등 공익 활동 수행이 가능한 기관이다.참여자는 사회복지, 교육, 문화, 행정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활동시간은 기관별 운영 계획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되며 참여자에게는 활동시간에 따른 교통비 식비 등 활동 실비가 지원된다.전년도 사업 추진 결과 5개 수요기관과 연계해 19명의 신중년 인력이 참여했으며 다양한 공익서비스 제공과 지역사회 활성화에 기여했다.참여 신청은 (사)사회적경제허브센터 누리집에서 진행 중이다.신청서를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보다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청 및 (사)사회적경제허브센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신중년 세대의 경험과 전문성은 지역사회에 큰 자산”이라며 “많은 기관과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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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 총력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knews25] 창원특례시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소형생물 차단 스크린 설치와 배수지 청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수돗물의 위생 안전성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배수지 내부로 유입될 수 있는 소형 생물체와 이물질을 원천 차단하고 시설 내부를 청결하게 유지하는 데 목적이 있다.소형생물 차단 스크린은 가정으로 공급하는 최종 단계인 배수지에 깔따구 유충 등 소형생물을 물리적으로 차단하는 여과망을 설치하는 것으로 올해 설치 장소는 회성배수지 내 2곳이며 소형생물 대응에 더욱 효율적인 대처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배수지 청소는 상수도 시설의 위생 관리를 위한 필수 절차로 2026년 상반기에 창원시 관내 배수지 28개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청소 기간에는 해당 지역의 수돗물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조정할 예정이다.정규용 상수도사업소장은 “유충 등 소형생물을 물리적으로 원천 차단하고 정기적인 시설 관리 및 위생 조치를 통해 창원 시민들에게 더욱 깨끗하고 믿을 수 있는 수돗물을 공급하겠다”고 전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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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초 70회 동창회,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함양초 70회 동창회,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은 21일 부군수실에서 함양초등학교 제70회 동창회 김용옥 회장 등 4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제29회 함양초등학교 총동문회 개최를 기념해 주관회기를 맡은 제70회 동창회원들이 고향 발전에 힘을 보태기 위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참여하면서 의미를 더했다.김용옥 함양초 제70회 동창회장은 “오랜만에 고향을 찾은 선후배들과 정을 나누는 자리에서 함양의 미래를 응원하는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동문의 작은 정성이 모여 함양군 발전의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또한 총동문회 축제 현장에 마련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부스에서는 출향 동문들의 자발적인 현장 참여도 이어졌다.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 5월 이벤트 기간 추가 혜택 등을 안내받은 동문들이 현장 기부에 적극 동참하면서 200만원의 기부금이 추가로 모금됐다.군 관계자는 “언제 어디서나 고향 함양을 잊지 않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함양초등학교 동문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동문들이 모아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군민 복리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에 투명하고 가치 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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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노후 상수관 정비 총력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knews25] 창원특례시는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유수율을 제고하기 위해 2026년 2분기 상수도 분야 핵심 사업으로 ‘창원시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및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 추진에 집중한다고 밝혔다.지난 2019년부터 시작된 창원시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이 오는 12월 준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이 사업은 마산합포구와 마산회원구 서마산구관 지역의 유수율을 85%까지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총사업비 784억원이 투입된 핵심 사업이다.현재까지 42.8km의 노후 수도관 정비를 마쳤으며 창원시 전역에 125개소의 소블록 개선과 유지관리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시는 남은 구간 정비를 차질 없이 추진해 2026년 말까지 사업을 완수하고 스마트한 물 관리 체계를 정착시킬 계획이다.또한, 창원시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대상지 외 구역의 관망 정비를 위해 구별 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을 체계적으로 이어가고 있다.우선 2025년부터 추진 중인 마산회원구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총사업비 421억원을 들여 74.1km의 노후 상수관망을 정비하는이 사업은 현재 기본 및 실시 설계 용역을 착수했으며 노후 상수관 비율이 높아 정비가 시급한 소블록을 대상으로 우선 정비할 예정이다.이어 의창구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도 올해부터 진행된다.총사업비 493억원을 투입해 68.9km의 노후 상수관을 교체하는 사업이다.정규용 상수도사업소장은 “상수도 현대화 및 노후관 정비사업은 시민의 건강과 직결되는 가장 기본적인 복지이자, 소중한 수자원의 낭비를 막는 경제적 사업”이라며 “2026년 2분기 주요 공정들을 차질 없이 이행해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관리해 전국 최고 수준의 유수율을 달성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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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과수화상병 유입 차단 위한 현장예찰 강화
거창군, 과수화상병 유입 차단 위한 현장예찰 강화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지난 20일 최근 과수화상병 발생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경상남도농업기술원과 합동으로 고제면 봉계리 중점관리과원에 대한 합동예찰을 실시했다.이번 예찰은 인접 지역에서 과수화상병이 매년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발생 우려 지역의 유입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마련됐다.거창군은 현재까지 과수화상병 미발생 지역을 유지하고 있으나, 무주군 무풍면과 인접한 고제면 일대는 병원균 유입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은 지역으로 보고 중점관리과원으로 지정해 예찰을 강화하고 있다.군은 경상남도농업기술원과 함께 고제면 봉계리 일대 중점관리과원을 대상으로 현장 예찰을 실시했으며 방역복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과원 내 궤양 발생 여부와 신초·잎·가지의 이상 증상 등을 집중 점검했다.특히 군은 지난 3월 화상병 예방약제 2만9750병을 1876농가에 배부한 데 이어 농가 교육과 현장 예찰을 강화하며 예방 중심의 대응체계를 이어가고 있다.김현미 거창군수 권한대행은 “과수화상병은 한 번 발생하면 농가 피해가 매우 큰 병해인 만큼 사전 예방과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가에서는 작업도구 소독, 외부 작업자 관리, 예방약제 적기 살포, 의심 증상 발견 시 즉시 신고 등 기본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앞으로도 군은 경상남도농업기술원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발생우려지역과 취약과원을 중심으로 정기·수시 예찰을 병행하며 과수화상병 유입 차단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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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촌면, 시설재배 자두 본격 출하
와촌면, 시설재배 자두 본격 출하 (경산시 제공)
[knews25] 와촌면은 지역 대표 특산품인 자두가 본격 출하를 시작하며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와촌 자두는 뛰어난 당도와 산미의 조화로 서울 등 대도시 백화점과 대형 유통업체에서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와촌 지역은 팔공산과 무학산 자락에 위치해 일교차가 크고 배수가 우수한 지형을 갖추고 있어 자두 재배에 최적의 환경을 자랑한다.특히 물 빠짐이 좋은 토양은 자두 특유의 단맛과 풍부한 향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지역에서는 노지재배를 중심으로 자두가 생산되고 있으며 일부 농가에서 시설재배를 통해 출하 시기를 앞당기는 방식도 병행하고 있다.경산 지역 자두는 조생종인 ‘정상’품종이 6월부터 출하를 시작하고 이후 후무사, 추희 등 다양한 품종이 순차적으로 출하된다.조생종 자두는 부드러운 과육과 상큼한 산미가 특징이며 만생종 자두는 높은 당도와 우수한 저장성을 갖춰 소비자들의 다양한 입맛을 만족시키고 있다.특히 추희 품종은 과실이 크고 풍미가 뛰어나 선물용으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민중기 와촌면장은 “와촌 자두는 우수한 재배환경과 농가의 재배 기술이 더해져 전국적으로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앞으로도 고품질 자두 생산과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지역 농가 소득 증대와 와촌 자두 브랜드 가치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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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경산시,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경산시 제공)
[knews25] 경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19일 대구가톨릭대학교 RISE 세대공존라이프 케어지원혁신사업단과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과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생명 존중 안심 마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생명 존중 안심마을'이란 읍·면·동을 기본단위로 보건의료, 교육, 복지, 지역사회, 공공기관 영역에서 지역사회 내 자원과 네트워크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지역사회 자살 감소를 위한 사업을 추진하는 마을이다.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아동, 청년, 노인 등 전 세대의 정신건강을 증진하고 자살 예방을 위한 촘촘한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해'세대 공존 바탕의 생명 존중 안심 마을 공동체'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견 및 연계 체계 구축 △'생명 지킴이'양성 교육을 통한 생명 존중 정신 확산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정보 공유 및 상호 발전 등 다각적인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한편 경산시는 2025년 5개 지역, 2026년은 2개 지역을 추가해 현재 7개 지역 63개 기관을 선정해, 지역사회자원을 통해 함께 고위험군 발굴 및 인식 개선 캠페인 등 자살 예방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이성용 경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이번 대구가톨릭대학교와의 협약을 통해 대학의 우수한 인프라와 센터의 전문성이 만나 큰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동부터 노인까지 모든 세대가 서로 공존하며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생명 존중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안병숙 보건소장은 “자살 예방 환경 조성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사회에서 이번 협약이 지역사회가 중심이 되어 더욱 촘촘한 생명 안전망을 구축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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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함양·거창·합천, 제66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상징물 심사
산청·함양·거창·합천, 제66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상징물 심사 (거창군 제공)
[knews25] 산청·함양·거창·합천 서북부경남 4개군은 지난 20일 2027년 개최되는 제66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의 상징물 선정을 위한 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상징물은 지난 3월 18일부터 5월 8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두 차례 접수를 거쳐 총 345점이 접수됐으며 대학교수, 미술협회, 체육회 관계자 등 전문위원의 심사를 통해 부문별 2점씩 총 10점을 선정했다.△대회마크는 타오르는 열정 안에서 경남도민들이 하나가 되어 각 지역의 고유한 색깔을 조화롭게 빛내며 더 높은 미래로 함께 도약하는 모습을 묘사한 작품이 선정됐으며 △마스코트는 각 군을 대표하는 캐릭터들이 하나의 팀이 되어 달려가는 모습을 통해 경남의 새로운 도약과 굳건한 결속력을 친근하게 담아낸 작품이 선정됐다.△포스터는 공동개최 지역을 대표하는 이미지와 천년고도 가야 문화권 숨결, 대회의 길을 중의적으로 표현한 작품이 △구호는 “함께여는 화합의장, 꽃피우는 경남의꿈”, 표어는 “청정산청 수려합천 거창하게 함양하라”가 각각 당선작으로 선정됐다.선정된 당선작은 모방 여부 등 사용 가능성 검토를 거친 후 최종 수상작으로 결정하고 8월까지 재구성을 거쳐 대회 홍보물, 행사장 조성, 대회 관련 홍보 콘텐츠 등에 폭넓게 활용할 계획이다.김현미 거창부군수는 “공모전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선정된 상징물을 활용해 서북부 경남을 중심으로 경남도민 모두가 화합하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제66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는 2027년 4~5월 중 거창군을 중심으로 산청군, 함양군, 합천군 일원에서 공동 개최될 예정이다.고등부와 일반부 선수단 등 2만여명이 참가해 36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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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학기 거창군 지역출신 대학생 등록금 지원
2026년 1학기 거창군 지역출신 대학생 등록금 지원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장학회는 6월 15일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1학기 거창군 지역출신 대학생 등록금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올해는 지원 대상을 기존 최종 학년에서 최종 학년 직전 학년까지 확대하고 본인 부담 등록금의 최대 100만원을 지원한다.신청 대상은 2026학년도 1학기 한국장학재단 국가장학금 신청을 완료한 공고일 기준 30세 미만 대학생으로 직전 학기 12학점 이상 이수하고 평균 평점 2.5 이상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거주 기준은 학생의 경우 공고일 기준 3년 이상 계속해 거창군에 주소를 두거나 거창군 중학교 또는 고등학교를 3년간 재학해 졸업해야 하며 가족 중 1명 이상은 공고일 기준 현재 3년 이상 계속해 거창군에 주소를 두고 등록금 지원 기간 주소를 유지해야 한다.신청 방법은 대학생 또는 가족 주소지 기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거창군장학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재)거창군장학회는 거창군 출신 대학생의 학비 부담 완화를 위해 전 학년 지원을 목표로 등록금 지원사업을 연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