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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공공기관 유치위원회’ 간담회 개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knews25] 진주시는 6일 진주시청 3층 회의실에서 공공기관 유치 전략을 마련하고 주요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공공기관 유치위원회’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위원회 발족 이후 한 달여 만에 개최된 이번 간담회에는 조규일 진주시장, 백승흥 진주시의회 의장, 허성두 진주상공회의소 회장, 심명환 진주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회장 등 4명의 공동위원장을 포함한 26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이날 간담회에서는 공공기관 2차 이전과 관련한 진주시의 유치 현황을 공유하는 한편 유치 대상 기관 중점 유치 전략 향후 대응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참석자들은 경남진주혁신도시가 상주인구 증가와 소비 기반 확대는 물론, 한국산업기술시험원과 연계해 우주 항공 분야 성과로 이어지며 전국 혁신도시의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 받고 있는 것에 공감했다.뿐만 아니라 1차 이전을 통해 조성된 공원과, 도로 등 인프라와 2026년 8월경 복합문화도서관 준공, 2028년 대곡고등학교 신설이 완료되면 문화와 체육, 교육 분야의 개선된 정주여건이 강점임을 강조했다.또한 기존 혁신도시로의 공공기관 2차 이전을 추진해 지역발전 거점으로 혁신도시를 육성, 발전시키고 균형발전을 이뤄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특히 공공기관 유치는 지역발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인 만큼 진주시와 지역사회, 유관기관이 함께 협력해 체계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진주시 관계자는 “공공기관 2차 이전은 더 큰 진주를 완성할 중요한 과제”며 “공공기관 유치위원회를 중심으로 체계적인 전략을 마련하고 정부 정책에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진주시는 지난 5일 ‘2026 남강마라톤대회’에 홍보관을 운영하며 본격적인 범시민 홍보활동을 시작했으며 앞으로 공공기관 유치위원회를 중심으로 시민들과 함께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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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북방면 분소 운영
홍천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북방면 분소 운영 통해 현장 중심 치매통합서비스 강화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면 단위 지역 주민들이 더욱 가까운 곳에서 치매안심센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분소 운영을 확대하고 있다.치매안심센터는 2021년부터 분소 운영을 추진해 왔으며 지난해에는 화촌면과 내면에서 분소를 운영해 치매 조기 검진과 예방 교육, 맞춤형 사례관리 등 치매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주민의 접근성을 높였다.올해 상반기에는 북방면 성동보건진료소에서 간호사, 작업치료사, 사회복지사가 한 팀으로 근무하며 지역 밀착형 치매 관리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다.북방면 분소는 3월 9일부터 4월 27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홍천군보건소에 따르면 2026년 3월 9일부터 3월 30일까지 모두 68명이 치매관리 서비스를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지역 생활권 안에서 치매 관리를 받을 수 있어 돌봄 공백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원은숙 홍천군보건소장은 “보건소와 거리가 먼 지역 주민들도 불편 없이 치매안심센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분소 운영과 치매 통합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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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홍천군 청소년 참여기구 발대식 개최
2026년 홍천군 청소년 참여기구 발대식 개최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은 지난 4월 4일 홍천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들의 대표가 되어 목소리를 높이는 홍천군 청소년 참여 기구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발대식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주체로서 청소년 정책 및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기획 운영하는 출발점으로 마련됐다.이 자리에는 홍천군 청소년참여위원회 11명, 홍천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14명, 홍천군청소년수련원 청소년운영위원회 14명 총 3개의 참여 기구 위원 39명을 비롯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발대식은 국민의례, 위촉장 수여 및 단체 사진 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홍천군 청소년 참여 기구 위원으로서 청소년 활동을 긍정적으로 이끌어갈 동기를 부여하고 소속감과 자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홍천군 청소년 참여 기구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청소년운영위원회를 통한 기관 및 프로그램 모니터링 청소년참여위원회를 통한 청소년 정책 발굴 및 제안 지역사회 청소년 행사 참여 및 봉사활동 등 다양한 청소년 활동에 1년간 참여한다.홍천군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다양한 청소년 참여 기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변화와 더불어 개인의 역량을 함께 강화하는 의미 있는 활동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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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시정소식지 ‘봄내’ 명예시민기자 모집 ‘도란도란’ 코너와 ‘스포츠 도시’ 특집면 담당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knews25] 춘천시가 시민의 시선으로 춘천의 일상과 이야기를 담아낼 시정소식지 '봄내'명예시민기자를 모집한다.명예시민기자는 '도란도란'코너를 통해 시민의 시선으로 지역의 일상과 사람 이야기를 취재하고 글을 쓰는 역할을 맡는다.또 올해 신설된 '스포츠 도시'특집면도 맡아 스포츠를 매개로 한 공동체와 건강한 시민의 삶을 담아낼 계획이다.채택된 기사에 대해서는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된다.춘천시에 주소를 둔 시민으로 기본적인 글쓰기 역량과 지역에 대한 관심을 갖춘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활동기간은 5월 3일부터 내년 5월 2일까지 1년간이다.접수는 오는 10일부터 15일 자정까지 응시원서와 자기소개서 및 활동계획서 개인정보 제공동의서 '도란도란'원고 2편, 포트폴리오를 작성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본인이 직접 기획해 매체에 실린 기사, 블로그 등 포트폴리오는 선택사항으로 최대 3건까지 첨부할 수 있다.시는 자체 심의위를 꾸려 이달 22일까지 최종 명예시민기자를 선발 위촉한다.이번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봄내소식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명예시민기자는 일상에서 기삿거리를 발굴하고 공감을 유도할 수 있는 글쓰기 능력이 중요하다"며 "일상의 순간과 지역의 변화를 기록하고 싶은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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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올해 벼 안전 육묘 관리 당부 전년도 등숙기 기상 악화로 볍씨 발아율 저하 우려
영주시, 올해 벼 안전 육묘 관리 당부 전년도 등숙기 기상 악화로 볍씨 발아율 저하 우려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벼 육묘철을 앞두고 안정적인 육묘를 위해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지난해 벼 등숙기 기상 여건이 악화되면서 2025년산 벼 보급종의 종자검사 기준이 한시적으로 완화됐다.발아율 최저 기준은 85%에서 80%로 낮아지고 피해립 허용 기준은 3.0%에서 15%로 상향되는 등 종자의 충실도가 예년보다 떨어질 가능성이 있어 파종 전 종자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발아 속도가 늦은 볍씨는 찬물에 1~2일 정도 침종해 균일한 발아를 유도한 뒤, 80% 이상 싹이 튼 것을 확인하고 모판에 파종해야 한다.싹틔움이 충분하지 않을 경우에는 최아기간을 1~2일 더 연장하고 육묘 기간 중 저온에 노출되지 않도록 이른 파종을 피하는 등 온도 관리에도 유의해야 한다.특히 자가채종 종자는 종자소독 전 탈망과 수선을 실시해 건전한 볍씨만 선별해 사용해야 하며 육묘 실패에 대비해 발아율이 높은 여분 종자를 미리 확보해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최수영 기술지원과장은 “지난해 등숙기 고온과 잦은 강우로 일부 볍씨의 활력 저하가 우려된다”며 “안정적인 쌀 생산을 위해서는 반드시 건전한 종자를 사용하고 충분히 싹을 틔운 뒤 파종해 달라”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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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도심 봄꽃으로 물든다, 공지천 튤립 만개 초읽기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knews25] 춘천시가 30만본 규모의 봄꽃 식재에 나서며 도심 전역을 봄꽃으로 물들이고 있다.공지천 일대에는 튤립 10만본이 개화를 앞두고 있어 봄철 대표 명소로 떠오를 전망이다.춘천시가 도심 주요 구간과 마을 골목길 중심으로 '시민꽃정원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시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꽃정원 조성을 확대해 이웃 간 소통과 공동체 활동을 유도하고 생활권 내 힐링 공간을 늘려나간다는 계획이다.올해 사업에는 시 직영 꽃묘장에서 생산한 30만본의 계절꽃이 투입된다.루피너스를 포함한 12종의 꽃을 활용해 4월부터 순차적으로 식재가 진행된다.특히 공지천 산책로에는 지난해 11월 튤립 구근 10만본을 식재해 현재 개화가 진행 중이다.빨강 노랑 분홍 3색 튤립이 4월 중 만개할 것으로 예상되며 봄철 대표 경관 포인트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시민이 함께 가꾸는 꽃정원을 통해 도시 전역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며 "계절마다 변화를 느낄 수 있는 경관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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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읍면동 재난안전 안내전광판 설치 운영
영주시, 읍면동 재난안전 안내전광판 설치 운영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재난정보 전달체계 강화를 위해 읍 면 동 재난안전 안내전광판 15개소를 4월 6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재난정보 전달체계 고도화를 위해 추진된 것으로 고해상도 전광판을 구축해 주 야간은 물론 악천후 상황에서도 선명한 정보 전달이 가능하도록 했다.특히 이번 전광판은 보행자 중심의 시인성과 가독성을 고려한 ‘보행자 친화형 전광판’ 으로 시민들이 이동 중에도 쉽고 빠르게 정보를 인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또한 기존 일부 지자체 전광판이 문자 위주의 정보 제공에 그쳤던 것과 달리, 동영상 이미지 문자 등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 표출이 가능해 재난 발생 시 시민의 직관적인 이해를 높이고 신속한 대응을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번에 운영되는 15개소 전광판은 즉시 재난안전 정보 전달에 활용되며 추가 4개소도 관련 공사와 행정절차를 거쳐 순차적으로 설치해 총 19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다.영주시는 표출 콘텐츠의 적정성과 가독성, 시민 반응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 보완하는 한편 재난 발생 시 행동요령 및 대처 방법 등 실질적인 안전정보를 적극 홍보해 전광판이 재난정보 전달 매체로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고해상도 전광판 구축을 통해 주 야간 및 악천후 상황에서도 재난정보를 보다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재난안전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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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배움의 즐거움 꽃피우는 ‘2026년 행복학습센터’ 수강생 모집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knews25] 영주시는 시민들의 근거리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건전한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행복학습센터’를 운영하고 4월 6일부터 10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행복학습센터는 지역 주민이 생활권 내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자기계발과 공동체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이번 교육은 상망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되며 일상생활에서 활용도가 높은 생활공예 손뜨개질 2개 과정으로 구성됐다.모집인원은 과정별 12명씩 총 24명이다.교육은 4월 20일 개강해 8월 28일까지 운영된다.생활공예 과정은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주 2회 진행되며 손뜨개질 과정은 매주 금요일 주 1회 운영될 예정이다.수강을 희망하는 시민은 모집 기간 내 영주시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김호정 선비인재양성과장은 “이번 행복학습센터 프로그램이 시민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제공하고 이웃과 함께 소통하며 배우는 평생학습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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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바이오육성사업에 춘천지역 2개 기업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가 추진하는 '2026년 그린바이오 선도기업 육성사업'에 춘천 지역 기업인 신성바이오팜과 이엑스헬스케어 주식회사 2곳이 선정됐다.그린바이오 선도기업 육성사업은 농업생명자원에 생명공학기술을 접목해 생산성과 부가가치를 높이는 산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자금지원과 함께 유통 판로 확대, 기술 고도화, 기업 상장 지원까지 성장 단계 전반을 지원한다.이번 사업은 도내 총 4개 기업을 선발하는 가운데 이 중 2개 기업이 춘천지역에서 선정됐다.춘천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2개 기업이 이름을 올리며 그린바이오 산업 경쟁력을 이어가고 있다.신성바이오팜은 천연 유래 성분과 미생물 자원을 활용해 기능성 소재와 동물용 의약외품을 개발하는 기업으로 왕산능이버섯과 몽골 사르슈 유용 미생물을 활용한 고기능성 이너뷰티 시제품 개발을 추진한다.이엑스헬스케어는 miRNA 기반 생체신호 조절 기술과 외용 엑소좀 조절 기술을 바탕으로 피부 노화 억제와 근위축증 개선 제품을 개발하는 기업이다.이번 사업을 통해 시니어 크림 제품 고도화와 상용화에 나설 계획이다.올해 춘천시 선정 기업에는 총 3억원 규모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신성바이오팜은 1억원, 이엑스헬스케어에는 2억원이 각각 지원된다.춘천시는 지난 2024년부터 해당 사업을 통해 총 6개 기업에 6억 6천만원을 지원하며 시제품 개발과 시장 진출, 기업 성장 단계별 스케일업을 지속적으로 뒷받침해 왔다.특히 시는 지난해 12월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지정 이후 기업 연구 인프라가 연계되는 산업 기반을 구축하고 있으며 이번 선정 기업 역시 해당 인프라와 연계해 기술 실증과 사업화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오상일 푸드테크산업과장은 "지역 내 우수 기업들이 그린바이오 선도 기업으로 선정되는 값진 기회를 얻은 만큼 이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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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봄철 재해 취약 시기 대비 개발행위 허가지 안전점검 나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knews25] 영주시는 봄철 재해 취약 시기를 맞아 자연재난을 사전에 예방하고 인명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관내 개발행위 허가지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에 나섰다.시는 지난 3월 13일부터 4월 10일까지 관내 개발행위 허가지 18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봄철은 얼음이 녹으면서 지반이 약해져 침하와 균열이 발생하기 쉬운 시기로 사업현장 붕괴 등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철저한 사전 점검과 현장 관리가 필요한 시기다.이번 점검은 태양광 발전시설과 농지개량 등 대규모 개발행위 허가지 가운데 붕괴 및 전도 우려 시설물과 토사 유출 위험이 높은 현장을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2022년부터 2026년까지 허가된 시설 중 시공 중인 현장을 주요 대상으로 하고 있다.점검은 허가과 개발허가팀 2개 반 5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사면 침하 축대 균열 배수시설 상태 구조물 결속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있다.시는 점검 결과에 따라 안전조치가 필요한 현장에 즉시 보완 및 개선 조치를 통보하고 재해 위험이 큰 허가지에 대해서는 읍 면 동과 협력해 지속적인 예찰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영주시 관계자는 “이번 사전 안전점검은 인명과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재해 예방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동 정 1. 제1회 영주시 성과평가위원회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4월 7일 오후 2시부터 시청 제2회의실에서 진행되는 제1회 영주시 성과평가위원회 회의에 참석한다.2. (재)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 기탁식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4월 7일 오후 4시부터 시청 부시장실에서 진행되는 (재)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 기탁식에 참석한다.
2026-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