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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산림과, 영농철 맞이 농촌 일손돕기 실시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knews25] 영천시 산림과는 영농철을 맞아 19일 임고면 효리 복숭아 재배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이날 산림과 직원 10명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초여름 날씨 속에서 복숭아 적과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해당 농가주는 “산림과 직원들이 자기 일처럼 정성껏 도와준 덕분에 큰 시름을 덜었다”며 감사를 전했다.산림과 직원들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도울 수 있어 보람차고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작은 손길이지만 일손 부족으로 고심하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어려움을 함께하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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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경산시와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knews25] 영천시는 19일 경산시청에서 경산시와 자치단체 간 상생 발전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상호 기부는 인접한 두 도시가 서로의 발전을 응원하고 고향사랑기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영천시 경제환경산업국 직원과 경산시 경제환경국 직원들은 뜻을 모아 각 450만원씩 교차 기부하며 총 900만원을 기부했다.이번 상호 기부금은 각 도시의 주민 복리 증진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며 기부에 따른 답례품 역시 지역 특산물로 제공돼 지역 소상공인과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양석수 영천시 경제환경산업국장은 “이번 상호 기부에 참여해 준 영천시, 경산시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이 모여 지방 소멸 위기 극복에 힘이 되고 양 도시 간 우호 협력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김동필 경산시 경제환경국장은 “이번 고향사랑 품앗이가 기부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영천시와 긴밀히 소통하며 고향사랑기부제가 상생 발전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기부는 지난해 상호 기부 성과를 바탕으로 추진된 ‘2년 연속’행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신뢰를 공고히 하고 고향사랑기부 상생 모델을 정착시켰다는 점에서 우수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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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금호읍, 자원봉사단체, 개인이 함께한 따뜻한 나눔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knews25] 영천시 금호읍은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15일까지, 3주에 걸쳐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민·관 협력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서비스 연계로 취약계층 가구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청결하고 안전한 생활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집 청소와 폐기물 처리, 도배·장판·싱크대 교체, 소형가전 및 가재도구 구입 지원 등으로 추진됐다.지원 대상은 금호읍에 거주하는 중장년 1인 가구로 저장강박증이 의심될 정도로 집안 곳곳에 헌 옷가지와 생활 쓰레기가 방치돼 있었다.또한, 노후된 싱크대와 심하게 오염된 도배·장판 등으로 인해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태였다.이에 행정기관과 지역 봉사단체, 개인 후원자들의 따뜻한 손길이 이어졌다.영천시 복지정책과는 클린업하우스 사업비 200만원을, 금호읍 생활환경팀은 폐기물 처리를, 맞춤형복지팀은 사례관리 및 사업비 50만원을 지원했다.또한, 자원봉사단체 ‘아름다운 마음들의 모임’과 ‘별빛회봉사단’, 임성준 현대건축 대표도 각 100만원씩을 후원했다.대우씽크에서는 20만원 후원과 함께 싱크대 설치비 감액 지원에 동참했다.손태국 읍장은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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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원초병설유치원, 유아와 함께하는 플로깅으로 ‘우리동네 지키기’ 실천
사진=경주교육지원청
[경북=K뉴스25] 김성재 기자 = 경주시 나원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5월 8일부터 5월 15일까지 전체 유아 78명을 대상으로 특색교육 ‘작은 발걸음으로 지키는 우리동네’와 지속가능발전 생태교육의 일환으로 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유아들이 생활 속에서 환경보호를 직접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공동체 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유아들은 유치원 주변을 산책하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활동에 참여해 깨끗한 지역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활동에 앞서 유아들은 가정과 유치원에서 모은 재활용품을 활용해 환경보호 메시지를 담은 피켓과 현수막을 직접 제작했다. 종이상자와 우유팩 등 폐자원을 활용해 만든 피켓에는 “우리동네를 깨끗하게!”,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등의 문구가 담겨 환경보호의 의미를 더했다.
플로깅 활동에 참여한 유아들은 유치원 주변 거리에서 담배꽁초, 비닐, 캔 등 다양한 쓰레기를 수거하며 작은 실천이 환경보호에 큰 힘이 된다는 점을 몸소 체험했다.
박은영 원장은 “유아들이 직접 환경보호 활동에 참여하며 생태 감수성과 책임감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다양한 생태교육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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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주요 현안 추진 공유를 위한 읍면동장 회의 개최
경산시, 주요 현안 추진 공유를 위한 읍면동장 회의 개최 (경산시 제공)
[knews25] 경산시는 1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부시장 주재로 읍면동장 회의를 개최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차질 없는 추진과 고유가 피해 지원금 2차 지급 준비 등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선거인 명부 확정, 사전투표 및 본투표 일정 등 주요 선거사무 일정을 공유하고 읍면동별 법정 선거사무를 빈틈없이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특히 선거기간 중 반드시 준수해야 할 공무원의 선거 관여 행위 금지, 선거운동을 위한 집회 개최 제한, 국민 운동 단체 등의 모임 제한, 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각종 행사 및 모임 자제 등 준수해야 할 공직선거법 내용을 공유하고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문화 조성과 엄정한 중립 의무 준수를 강조했다.아울러 투표율 제고를 위한 읍면동의 적극적인 역할도 주문했다.공동주택 게시판과 엘리베이터, 원룸 공동 출입구, 편의점, 금융기관, 주유소, 마트, 대형식당, 체육시설 등 생활밀착형 공간을 중심으로 집중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대학생과 근로자들의 투표 참여를 높이기 위해 사전투표 일정을 적극 안내하고 고3 학생 등 첫 투표 참여 유권자에 대한 홍보도 강화하는 한편 읍면동별 가두 방송과 현장 홍보 등을 통해 시민들의 투표 참여 분위기 조성에 힘써 줄 것을 요청했다.이와 함께 이날 회의에서는 소득 하위 70%를 대상으로 지급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과 관련해 지원 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추진 사항을 점검했으며 재난·사고 예방을 위한 집중 안전 점검 계획도 함께 확인했다.경산시장 권한대행 이도형 부시장은“선거의 공정성과 투표 참여는 민주주의의 기본”이라며“읍면동에서는 법정 선거사무를 철저히 추진하는 한편 시민들이 불편 없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홍보에 적극 힘써달라”고 당부했다.이어“고유가 피해 지원금 또한 시민들이 신속하고 편리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안내와 접수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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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가족과 함께하는 도시농업 원예 교실’운영
경산시,‘가족과 함께하는 도시농업 원예 교실’운영 (경산시 제공)
[knews25] 경산시농업기술센터는 18일과 27일 경산시 가족센터에서 관내 다문화 가족 40명을 대상으로 가족 참여형 원예 활동 프로그램 가족과 함께하는 도시농업 원예 교실 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도시농업 활동을 통해 다문화 가족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1회차 교육은 5월 18일 ‘가족과 함께 만드는 건강 채소 꽃다발’을 주제로 진행되며 다양한 채소를 활용한 꽃다발 만들기와 피클 만들기 체험을 통해 아이들의 오감 발달과 가족 간 교감을 돕는다.이어 2회차 교육은 5월 27일 ‘작은 정원 만들기’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식물과 수태를 활용한 원예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이 자연과 교감하고 정서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식물을 만지고 가꾸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협력하는 시간을 제공함으로써 다문화 가족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가족문화 형성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박주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도시농업은 가족 간 유대감 형성과 정서 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도시농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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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수 권한대행, 지원금 지급 창구 현장 점검
함양군수 권한대행, 지원금 지급 창구 현장 점검 (함양군 제공)
[knews25] 양상호 함양군수 권한대행은 18일 오전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원금 지급 개시에 따라 함양읍사무소 민원 현장을 방문해 지원금 지급 창구 운영 상황 전반을 점검하고 주민 불편 사항 등을 살폈다.이날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신청 개시와 함께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요일제 해제가 겹치면서 많은 신청자가 몰려 혼잡한 모습을 보였다.앞서 함양군은 신청 쏠림 현상에 대비해 인구수가 많은 함양읍과 안의면에 본청 인력 추가 지원을 통해 업무처리와 주민 불편 최소화에 나서고 있다.또 마을별 방문 일정 지정과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등을 병행하며 주민 불편 최소화와 신속한 지원금 지급에 힘쓰고 있다.양상호 권한대행은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며 “지원금 신청이 집중되는 만큼 군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신속하고 친절한 민원 응대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또한 “창구 방문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출생 연도 끝자리 요일제 준수와 대상자 여부 사전 확인 안내, 공공기관과 유관기관 직원들의 온라인 신청 협조 홍보에도 힘써달라”고 강조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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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정신요양시설 집중 안전점검 실시
함양군, 정신요양시설 집중 안전점검 실시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은 정신요양시설 이용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18일 정신요양시설을 대상으로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시설 구조와 설비 전반에 대한 현장점검을 통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개선하고 시설 이용자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점검은 정신요양시설 담당자와 시설·소방·전기·가스 분야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진행됐으며 분야별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주요 점검 내용은 시설 분야의 안전관리 실태와 주요 구조부 균열 및 손상 여부, 외벽과 계단실 마감 상태 등을 비롯해 소방설비와 자동화재탐지설비, 피난구조설비 등에 대한 안전 점검이다.또한 전기설비의 누전차단기와 수배전반 관리 상태, 가스설비와 배관 안전관리 상태, 화기 취급 장소와의 안전거리 확보 여부 등 화재 예방과 직결되는 사항도 함께 점검했다.특히 점검반은 시설 관계자들에게 사고 예방을 위한 일상 점검의 중요성을 안내하고 위험요인 발견 시 즉시 조치할 수 있도록 현장 안전관리 강화를 당부했다.함양군 관계자는 “정신요양시설은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시설인 만큼 민관합동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 점검과 시설 관리를 통해 시설 이용자들의 안전 확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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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전자담배도 금연 구역 규제 적용…시민 안내 강화
경남 밀양시는 ‘담배사업법’ 개정에 따라 지난 4월, 부터 담배의 정의가 ‘연초의 잎’에서 ‘연초 또는 니코틴’ 으로 확대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는 ‘담배사업법’ 개정에 따라 지난 4월 24일부터 담배의 정의가 ‘연초의 잎’에서 ‘연초 또는 니코틴’ 으로 확대되면서 합성니코틴 전자담배도 법적 담배로 포함됐으나, 제도 시행 이후 시민 혼선이 이어짐에 따라 안내를 집중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그동안 합성니코틴을 사용한 액상형 전자담배는 일반 담배와 달리 규제 사각지대에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번 법 개정으로 합성니코틴 전자담배 역시 ‘국민건강증진법’상 규제 대상에 포함돼 금연 구역 내 사용이 금지되며 위반 시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된다.또한 담배 광고 제한, 건강경고 표시, 향·맛 표시 제한 등 일반 담배와 동일한 규제가 적용된다.일부 시민들 사이에서 ‘전자담배는 금연 구역에서 사용이 가능하다’라는 오해가 있었으나, 개정 법령 시행으로 전자담배 역시 금연 구역 내 사용이 금지됨에 따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다만 시는 제도 시행 초기 시민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일정 기간 계도 중심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이 기간에는 과태료 부과를 한시적으로 유예하고 현장 안내와 홍보를 집중적으로 진행한다.아울러 담배 소매점과 전자담배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외부 광고 노출 금지, 향·맛 표시 제한, 건강경고 표시 의무 등 변경된 규제 사항에 대한 안내와 점검도 병행할 예정이다.밀양시 관계자는 “합성니코틴 전자담배도 일반 담배와 동일한 규제를 받게 된 만큼 시민들의 인식 전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금연 구역 내 흡연은 전자담배를 포함해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되는 만큼 건강한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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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문화관광재단, ‘지역전시 활성화 사업’ 2년 연속 선정
밀양문화관광재단, ‘지역전시 활성화 사업’ 2년 연속 선정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문화관광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한 ‘2026년 지역전시 활성화 사업 유형1'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지역전시 활성화 사업‘은 지역 간 전시 콘텐츠 교류와 시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추진되는 공모사업으로 지역기관은 전시 공간을 제공하고 예술경영지원센터는 우수 미술 콘텐츠를 연계해 수준 높은 전시를 선보이게 된다. 재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사업에 선정돼 총 637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사업 선정에 따라 오는 7월 18일부터 8월 23일까지 밀양아리랑아트센터에서 ’펫아트 뮤지엄: 행복하 ‘개’'이 개최된다.이번 전시는 반려동물과 인간의 관계를 예술로 풀어낸 체험형 전시로 회화·조각·미디어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통해 교감과 공존의 의미를 전달한다.특히 반려동물과 함께 입장해 관람할 수 있는 이색적인 구성으로 색다른 문화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가족 단위 관람객을 비롯해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돼, 일상 속 문화 향유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치우 재단 대표이사는 “반려동물과 예술이라는 친근한 주제를 통해 시민들이 더욱 편안하게 전시를 즐길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문화콘텐츠를 발굴해 지역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전했다.
2026-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