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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열 영덕군수, “원전 유치는 미래를 위한 마지막 희망”
김광열 영덕군수, “원전 유치는 미래를 위한 마지막 희망” (영덕군 제공)
[knews25] 경북 영덕군이 지역 소멸 위기 극복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신규 원자력발전소 유치 의지를 다시 한번 공식화했다.김광열 영덕군수는 19일 영덕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신규 원전 유치는 위축된 지역경제를 다시 일으켜 세우고 영덕의 미래를 살리는 마지막 희망이라고 호소했다.김 군수는 “지금 지방은 청년 인구 유출과 지역경제 침체, 빈집 증가 등 심각한 소멸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원전 유치는 단순한 개발사업이 아니라 양질의 일자리와 인구 유입,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해 청년들이 돌아오고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영덕을 만들기 위한 현실적 대안”이라고 강조했다.이어 김 군수는 “찬성과 반대 의견 모두 영덕을 걱정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지금 필요한 것은 갈등과 분열이 아니라 영덕의 미래를 위한 지혜와 힘을 하나로 모으는 일”이라고 밝혔다.끝으로 김 군수는 “민선 8기 남은 임기 동안 신규 원전 유치에 모든 행정력과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희망이 살아나는 영덕, 사람들이 돌아오는 영덕을 만들기 위해 끝까지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드러냈다.이 자리에 함께한 범영덕원전유치위원회 이광성 위원장 역시 신규 원전의 필요성과 국가 균형발전의 의미에서 원전 유치에 대한 당위성을 강조하며 군민의 대동단결을 호소했다.이 위원장은 “오늘이 자리는 대한민국의 미래와 지방의 생존, 그리고 국가 균형발전의 새로운 길을 이야기하기 위한 자리”며 “군민 모두가 대동단결해 신규 원전을 반드시 유치하고 영덕의 새로운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힘주어 말했다.한편 영덕군은 신규 원전 유치를 지역 미래 전략의 핵심 과제로 추진하고 있으며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마련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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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미래인재양성관, 2026년 하반기 수강생 선발 모집
영덕미래인재양성관, 2026년 하반기 수강생 선발 모집 (영덕군 제공)
[knews25] 영덕미래인재양성관은 지역의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인재 양성에 이바지하기 위해 올해 하반기 다음 달 12일까지 올해 하반기 수강생을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다음 달 14일 시행되는 선발고사를 거쳐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학년별 20명씩, 총 120명의 정규 수강생을 최종 선발하며 선발된 학생들은 오는 7월부터 하반기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교육프로그램은 입시 전문학원인 대성학원이 운영하며 국어·수학·영어 중심의 정규수업과 사회·과학 등 학년별 맞춤 수업으로 구성됐다.또한, 수강생에게는 주말 특강과 1:1 맞춤형 컨설팅 등 폭넓은 교육프로그램이 제공된다.이밖에 수강생과 별도로 지원되던 예비 인원은 하반기의 경우 학년별로 5명에서 10명으로 확대 선발해 관내 학원 위탁교육을 지원함으로써 교육복지 혜택을 넓힐 방침이다.더 자세한 사항은 영덕미래인재양성관을 위탁 운영하는 (재)영덕군교육발전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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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문화관광재단, ‘2026 꿈의 예술단 영덕 단원 임명식’ 개최
경상북도 영덕군 군청
[knews25] 영덕문화관광재단은 지난 5월 18일 예주문화예술회관에서 2026 꿈의 예술단 영덕 단원 임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임명식은 2026년 꿈의 예술단 영덕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고 한 해 동안 예술교육 활동에 참여할 단원들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꿈의 무용단 영덕과 꿈의 오케스트라 영덕 단원, 보호자, 예술감독 및 교육강사, 관계자 등이 참석해 단원들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이날 행사에서 단원들은 임명장을 받으며 ‘꿈의 예술단 영덕’의 일원으로서 첫걸음을 내디뎠으며 보호자와 관계자들은 단원들의 성장을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꿈의 무용단 영덕은 올해로 4년 차를 맞이한 아동·청소년 무용교육 프로그램으로 총 22명의 단원이 참여한다.단원들은 현대무용을 기반으로 몸의 감각을 깨우고 움직임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며 협업과 창작의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올해 처음 시작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영덕은 총 42명의 단원으로 구성됐으며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콘트라베이스, 플루트, 클라리넷, 트럼펫, 트럼본, 타악 등 9개 파트로 운영된다.올해는 단원들이 음악과 친해지고 악기 연주에 대한 기초를 쌓아가는 첫해로 향후 지역 공연과 연계한 활동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임명식 이후에는 단체별 후속 프로그램도 이어졌다.꿈의 무용단 영덕은 무형문화재전수관 연습실에서 오픈클래스를 진행해 보호자들이 교육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단원들의 수업 과정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꿈의 오케스트라 영덕은 보호자 및 관계자와 함께 간담회를 열고 향후 운영 방향, 교육 과정, 단원 활동 계획 등을 공유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영덕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임명식은 꿈의 무용단과 꿈의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꿈의 예술단 영덕’ 이라는 이름 아래 함께 출발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청소년들이 예술을 통해 자신을 발견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교육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영덕문화관광재단은 꿈의 무용단 영덕과 꿈의 오케스트라 영덕 운영을 통해 지역 아동·청소년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더욱 확대하고 예술교육을 기반으로 한 지역 문화생태계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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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문화재단, 베스트셀러 원작 가족뮤지컬 ‘푸른 사자 와니니’ 공연 개최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knews25] 거창문화재단은 오는 6월 6일 오전 11시와 오후 3시, 거창문화센터 공연장에서 가족뮤지컬 ‘푸른 사자 와니니’를 개최한다.‘푸른 사자 와니니’는 이현 작가가 2015년 출간 이후 10여 년간 누적 판매 100만 부 이상을 기록한 베스트셀러 동화로 덴마크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 추천 도서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이너리스트, 권정생문학상을 수상하는 등 작품성을 인정받은 작품이다.이번 공연은 원작을 바탕으로 제작된 창작 뮤지컬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2025년 공연예술 창작산실 올해의 신작’에 선정된 화제작이다.‘공연예술 창작산실’은 국내 신작 공연 콘텐츠의 개발과 제작을 지원하는 대표 사업으로 엄격한 심사를 통해 예술성과 대중성을 갖춘 작품을 발굴한다.‘푸른 사자 와니니’는 이러한 경쟁을 뚫고 선정된 작품이며 전석 매진 행렬을 기록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가족뮤지컬 ‘푸른 사자 와니니’는 끝없이 펼쳐진 푸른 아프리카의 초원을 배경으로 무리에서 쫓겨난 어린 사자 ‘와니니’는 초원을 떠돌며 풀과 나무를 씹으며 배고픔을 견뎌 내고 혹독한 환경 속에서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동물들의 서사를 통해 어린이에게는 용기와 자존감을 어른에게는 성장과 회복의 메시지를 전하며 전 연령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가족 공연으로 기대를 모은다.또한 화려한 입체 영상 연출과 사자가 실제처럼 움직이는 듯한 정교한 인형 연출, 오케스트라 음악, 리듬감 넘치는 타악과 서정적인 멜로디가 어우러져 거대한 초원의 생명력을 생생하게 구현한다.역동적인 안무와 빠르게 전환되는 무대 연출은 관객들에게 마치 세렝게티 한가운데에 있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공연은 48개월 이상 관람 가능하며 관람료는 1층 2만원 2층 1만5000원이다.예매는 5월 22일 오전 10시부터 1인 4매까지 가능하며 거창문화재단 누리집를 통한 인터넷 예매와 거창문화센터 공연장 로비 현장 예매를 동시에 진행한다.한편 거창문화재단 예술가족으로 가입 시 1년 동안 30% 할인된 금액으로 관람할 수 있다.공연과 관련해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재)거창문화재단 누리집 또는 문의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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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 경산사랑봉사단, 가정의 달 맞아 용전리 마을 효 행사 개최
iM뱅크 경산사랑봉사단, 가정의 달 맞아 용전리 마을 효 행사 개최 (경산시 제공)
[knews25] iM뱅크 경산사랑봉사단은 가정의 달을 맞아 자매마을인 경산시 용성면 용전리 마을회관에서 어르신 70여명을 초청, 푸짐한 점심 식사를 베풀었다.iM뱅크 경산사랑봉사단은 용전리와 지난 2006년 8월 ‘내고향 사랑 자매결연’의 인연을 시작으로 21년째 어르신 경로잔치, 농산물 구매, 농촌일손돕기 등 다양한 나눔 활동으로 온정을 나눠오고 있다.조경현 경산사랑봉사단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농사일로 지친 어르신들께 저희가 정성껏 준비한 식사를 대접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잠시나마 즐겁고 따뜻한 시간을 보내시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 지난 21년 동안 변함없이 반갑게 맞아주신 용전리 어르신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바란다”고 행사의 의미를 전했다.김재홍 용성면장은 “21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한결같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오신 경산사랑봉사단에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그 소중한 뜻을 이어받아 용성면 행정복지센터도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에 더욱 힘쓰고 온정이 넘치는 마을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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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농협 파머스마켓, 깨끗한 거리 만들기 앞장
영주농협 파머스마켓, 깨끗한 거리 만들기 앞장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 휴천 3 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영주농협 파머스마켓 직원들이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힘을 모았다.휴천 3 동은 지난 19일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과 영주농협 파머스마켓 직원 등 30 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원당천과 서천 하천구역, 사일마을 일원에서 합동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참여자들은 파머스마켓 주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광고물을 정비하며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이번 정비 활동이 진행된 파머스마켓 일대는 시민들의 왕래가 잦은 지역으로 최근 일부 구간에서 쓰레기 무단투기로 인한 주민 불편이 제기돼 왔다.이에 휴천 3 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영주농협 파머스마켓은 쾌적한 보행 환경 조성과 깨끗한 도시 이미지 조성을 위해 자발적으로 환경정비에 나섰다.하원태 주민자치위원장은“무더운 날씨에도 함께 힘을 모아 깨끗해진 거리를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최재식 휴천 3 동장은“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 참여해주신 주민자치위원과 파머스마켓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휴천 3 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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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방농악보존회 베트남 계절 근로자에게 따뜻한 의류 나눔
중방농악보존회 베트남 계절 근로자에게 따뜻한 의류 나눔 (경산시 제공)
[knews25] 중방농악보존회는 15일 농협중앙회 경산시지부를 통해 한국을 방문해 지역 농가에서 근무 중인 베트남 출신 계절근로자 20명을 위해 환절기용 의류 500벌을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한국에 입국 후 일교차가 큰 날씨에 일부 계절근로자들이 마땅한 겉옷 없이 생활하며 추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접한 중방농악보존회 회원들은 자발적으로 의류를 모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승호 회장은 “타국에서 농촌 일손을 돕고 있는 계절근로자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지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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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동물재생센터, 악취방지시설 개선으로 쾌적한 환경 조성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knews25] 창원특례시는 덕동물재생센터 악취기술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악취방지시설 개선을 완료했다고 밝혔다.덕동물재생센터는 의창·성산·마산지역의 하수를 하루 50만 톤 처리하는 시설이다.지난해 환경공단의 기술진단 결과를 토대로 체계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했으며 올해 초부터 본격적인 설비 교체와 정비 작업을 추진해 슬러지 혼합조 및 분뇨·가축분뇨 처리시설의 악취방지시설 개선을 완료했다.주요 개선 사항으로는 약 6천만원을 투입해 노후 탈취설비의 약품 탱크와 노즐 등을 교체하고 분뇨 악취방지시설 포집 배관에 댐퍼를 추가 설치해 악취 포집 흐름을 최적화했다.또한 2천5백만원을 들여 약품 투입 자동제어 시스템과 pH 실시 간 관리 체계를 구축해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고질적인 악취 문제 개선에 기여했다.시는 앞으로도 악취와 배출농도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인근 주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덕동물재생센터 주변을 찾는 시민과 행락객들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이종덕 하수도사업소장은 “덕동물재생센터 탈취설비의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악취 관리와 시설 투자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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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하수도 보급사업 정상 추진, 주민 생활환경 개선
공공하수도 보급사업 정상 추진, 주민 생활환경 개선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마산합포구 면 지역의 하수도 기반시설을 체계적으로 확충·정비해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 및 마산만 수질 개선을 위한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대표 사업은 △구산면 일대 하수관로 정비사업 △진북2·3처리분구 일원 하수관로 정비사업이다.해당 사업은 대규모 예산이 필요한 만큼 적극적인 국비 확보를 통해 정상 추진하고 있다.구산면 일대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오수관로 36.26km를 신설하고 맨홀펌프장 31개소를 설치해 1292가구의 배수설비를 정비하는 사업으로 2027년 6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진북2처리분구 일원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올해 상반기 착공해 2029년 12월까지 하수관로 22.4km를 신설하고 맨홀펌프장 15개소 설치해 654가구의 배수설비를 정비할 계획이며 진북3처리분구 일원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2026년부터 시행하는 신규사업으로 올해 국비 66억원을 확보했고 2030년 12월까지 하수관로 14.1km 신설과 맨홀펌프장 6개소 설치를 통해 345가구의 배수설비를 정비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기존 개인정화조에서 발생하던 오수 유출 문제를 줄이고 공공하수도 보급 확대를 통해 주민 보건위생 수준 향상은 물론 쾌적한 정주 여건 조성과 지역 환경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종덕 하수도사업소장은 “공공하수도 보급사업은 시민 삶의 질과 직결되는 필수 환경기초시설 사업”이라며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국비를 적극 확보하고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과 공공수역 수질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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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북면물재생센터 노후시설 개선 추진
창원특례시, 북면물재생센터 노후시설 개선 추진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공공하수처리시설 운영 효율을 높이고 수질을 개선하기 위해 북면물재생센터 노후 분리막 교체를 상반기 내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북면물재생센터는 창원시 의창구 북면 지역의 하수처리를 담당하는 시설로 하루 2만4000 규모의 하수처리 용량을 갖추고 있으며 4stage-BNR 공법과 KSMBR 공법으로 운영되고 있다.이번 사업은 KSMBR 공법의 핵심 기자재인 분리막의 장기간 운영에 따른 폐색으로 성능이 저하됨에 따라, 안정적인 하수처리 공정 운영을 위해 사업비 36억원을 투입해 분리막을 전면 교체하는 사업이다.유입되는 하수처리 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총 2개 계열로 구성된 분리막 장치를 1개 계열씩 순차적으로 교체하고 있으며 지난 2월 1개 계열의 분리막 교체를 완료했다.잔여 계열의 분리막은 올해 6월까지 교체를 완료할 예정이다.이종덕 하수도사업소장은 “노후된 시설을 적기에 개선해 방류수질 기준이 엄격한 낙동강수계지역에서 보다 안정적인 하수처리 공정을 운영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