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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8월 입국 하반기 계절근로자 베트남 현지서 직접 선발
경상북도 영양군 군청
[knews25] 영양군은 본격적인 농산물 수확철에 대비해 인력난 해소와 안정적인 농업 인력 공급 체계 구축을 위해 오는 8월 초 입국 예정인 2026년 MOU 4차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베트남 현지에서 직접 선발한다.이번 현지 선발은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베트남 다낭시 화띠엔면에서 진행되며 농가가 지정한 재입국 희망 근로자를 제외한 신청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면접을 실시한다.영양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실효성과 현장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기존 서류 중심 심사 방식에서 벗어나, 금년도 상반기 계절근로자부터 담당 공무원이 현지에 직접 방문해 면접과 실기 평가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선발 체계를 강화한 바 있다.이번 현지 선발도 영양군 계절근로자 담당팀과 베트남 화띠엔면 인력 선발 담당자가 함께 참여해 선발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여 우수한 계절근로자를 확보할 계획이다.선발 과정은 색각 등 시각 기능 검사를 포함한 농작업 적합성 평가와 기초 영농 테스트를 통해 농작업 수행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한 뒤, 근무 의지와 태도, 성실성, 이해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농가 요구에 부합하는 인력을 최종 선발할 방침이다.영양군 관계자는“8월 본격적인 수확철에는 단기간에 많은 인력이 필요한 만큼 사전에 검증된 근로자를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현지 직접 선발 방식을 통해 농업 현장에 적합한 인력을 적기에 공급하고 농가와 근로자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계절근로자 운영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양군은 2026년 계절근로자 희망 농가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지난 3월부터 8월 초까지 총 4차례에 걸쳐 1240여명의 계절근로자를 순차적으로 유치할 계획이다.현재 MOU 1·2차 및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 방식으로 630여명의 근로자가 농업현장에서 근무 중이며 6월 중 3차 250여명이 추가 입국할 예정이다.군은 이번 4차 선발·유치를 끝으로 입국관련 일정을 마무리하고. 11월 출국 전까지 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원활한 영농 활동 지원을 위해 끝까지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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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경주산업단지’ 전용 홈페이지 구축 완료
경주시, ‘경주산업단지’ 전용 홈페이지 구축 완료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는 기업의 산업단지 투자 접근성을 높이고 체계적인 투자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경주산업단지’ 전용 홈페이지 구축을 완료하고 지난 15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그동안 산업단지 관련 정보는 경주시 홈페이지를 통해 일부 제공돼 왔으나, 입주 계약에 필요한 서류와 투자 인센티브, 산업단지 현황, 분양 가능 위치 등 기업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종합적으로 확인하는 데는 한계가 있었다.이에 시는 산업단지별 투자정보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전용 홈페이지를 구축해 기업과 투자자의 정보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전용 홈페이지에서는 산업단지 소개를 비롯해 단지별 분양정보, 기업투자 지원정보, 민원 및 입주 관련 안내 등을 통합 제공한다.특히 분양 데이터베이스와 지도 기반 정보를 활용해 단지별 위치, 업종별 배치, 분양 현황 등을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입주계약 신청 절차와 각종 지원제도, 투자 인센티브, 세제 혜택, 고용 지원 등 기업 맞춤형 투자지원 정보도 함께 제공해 산업단지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들이 필요한 정보를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홈페이지는 반응형 웹 기반으로 구축돼 PC 와 모바일 등 다양한 접속 환경에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현재 네이버 등 주요 검색포털 검색 등록 절차가 진행 중이며 검색엔진 자동수집 반영까지는 약 1~2개월 정도 소요될 예정이다.검색포털 등록이 완료되기 전까지는 경주시청 홈페이지 하단 ‘주요 누리집’과 ‘배너모음’, 분야별 정보의 ‘산업경제-기업지원’메뉴를 통해 접속하면 된다.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전용 홈페이지 구축으로 기업과 투자자들이 산업단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기업 유치 활성화와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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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확대간부회의 열고 지방선거·하절기 대응 점검
경주시, 확대간부회의 열고 지방선거·하절기 대응 점검 (경주시 제공)
[knews25]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이 19일 시청 알천홀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공직기강 확립과 하절기 안전대책 추진 상황 등을 점검했다.이날 회의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 준수와 공직사회 복무기강 확립, 투표 지원 등 선거사무의 차질 없는 추진이 주요하게 논의됐다.특히 선거기간 공직자 SNS 활동과 언행 관리, 민원 대응 과정에서 공정성 유지 등을 각 부서에 거듭 당부했다.또 최근 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초여름 날씨가 이어짐에 따라 폭염과 집중호우, 산사태 등 여름철 재난 대응체계 점검도 함께 이뤄졌다.시는 산사태 대책상황실 운영과 농촌관광시설 안전점검, 저수지 비상대처훈련, 해수욕장 개장 전 사전점검 등을 통해 하절기 재난 예방과 시민 안전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이와 함께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과 농어민수당 지급, 청년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사업 등 민생 안정 정책 추진 현황도 공유됐다.아울러 시민의 날 행사, 감포항 가자미축제, 봉황대 뮤직스퀘어 등 주요 문화·관광 행사 준비 상황도 점검하며 부서별 협업과 홍보 강화를 주문했다.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지방선거가 얼마 남지 않은 만큼 공직자들은 엄정한 정치적 중립과 공직기강 유지에 각별히 유념해 달라”며 “폭염과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재난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해 시민 안전에 빈틈이 없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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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소재 지방자치단체 행정협의회, 경주서 제76차 실무협의회 개최
경상북도 경주시 시청
[knews25] 원전소재 지방자치단체 행정협의회가 원전지역 공동 현안 대응과 제도 개선을 위해 경주에서 실무협의회를 열었다.원전소재 지방자치단체 행정협의회는 19일 경주시에서 제76차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는 경주시를 비롯해 기장군, 울주군, 영광군, 울진군 등 원전소재 5개 지방자치단체 원전 업무 소관 부서장들이 참석했다.행정협의회는 국내 원전 소재 지방자치단체 간 공동 현안을 논의하고 관련 제도 개선을 모색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실무협의회는 행정협의회 상정 안건을 사전에 검토 조율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향후 개최될 ‘제36차 원전소재 지방자치단체 행정협의회’상정 안건으로 국내 원전 계속운전 심사제도 개선방안과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 제도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원전지역 상생발전과 주민 권익 향상을 위해 제도 개선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지자체 간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박영숙 경주시 원자력정책과장은 “원전지역 공동 현안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서는 지자체 간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다”며 “주민 권익 향상과 지역 상생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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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지역 노사민정, 환경정화로 상생 의미 더했다
경주지역 노사민정, 환경정화로 상생 의미 더했다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지역 노사 관계자들이 지역사회 상생과 노사 화합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경주지역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 16일 건천읍 편백나무숲 일원에서 경주지역인사노무관리자협의회와 함께 환경정화 화합 트레킹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경주지역인사노무관리자협의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제안으로 마련됐으며 노사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숲길을 함께 걸으며 교류와 소통의 시간을 갖고 편백나무숲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 환경에 대한 공동의 책임 의식을 실천했다.특히 이날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에도 참가자들은 적극적으로 환경정비에 참여하며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과 지역사회 상생의 의미를 되새겼다.김하원 경주지역인사노무관리자협의회장은 “편백나무숲이 주는 힐링의 가치를 작은 환경정화 활동으로 되돌려줄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노사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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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장애인식개선 공모전 학생부 대상
경주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장애인식개선 공모전 학생부 대상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청소년이 장애인식개선 공모전에서 학생부 대상을 수상했다.경주시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1명이 지난 15일 경북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개최한 ‘2026 장애인식개선 공모전’ 시상식에서 학생부 대상인 교육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장애와 장애인을 향한 따뜻하고 행복한 모든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수상 청소년은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그림으로 표현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이번 수상은 경주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2024년부터 운영 중인 자유학기 프로그램 ‘솔찬 자유학기 내 일을 위한 내일’활동의 성과로 의미를 더한다.해당 프로그램은 중학교 1학년 자유학기제와 연계해 청소년의 흥미 탐색과 인식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장애인식개선 교육과 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시는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이 교육 이후에도 관련 활동에 관심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이번 수상이 청소년의 인식 성장과 참여 확대를 보여주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유경 경주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수상은 청소년들이 다양성을 이해하고 존중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성과”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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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하천·계곡 불법시설 집중 정비 나선다
경주시, 하천·계곡 불법시설 집중 정비 나선다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가 여름철 행락객 증가에 대비해 하천·계곡 내 불법시설물 집중 정비에 나선다.경주시는 하천·계곡과 주변지역 내 불법시설 자진 철거 및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운영 기간은 20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다.이번 정비는 행정안전부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지원단’ 운영과 연계해 추진되며 불법 점용과 상행위 등을 중점 정비할 방침이다.앞서 진행된 하천·계곡 불법시설 조사에서는 지난달 30일 기준 전국적으로 7만 2658건의 불법시설이 확인됐다.하천·계곡과 주변지역 내 무단 시설물을 자진 철거하거나 신고할 경우 철거 기간 부여와 함께 변상금·과태료 감면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반면 기간 내 자진 철거나 신고를 하지 않을 경우 변상금·과태료 부과와 함께 형사 고발이나 강제 행정대집행이 이뤄질 수 있다.경주시는 20일 읍면동 담당자 회의를 열고 집중 정비 계획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또 홍보를 통해 자진 참여를 유도하고 불법시설 정비를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하천과 계곡은 시민 모두가 함께 이용하는 소중한 공공자산인 만큼 자진 철거와 신고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며 “다양한 홍보를 통해 자진 정비 참여를 유도하고 현장 여건과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계곡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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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시작
고령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시작 (고령군 제공)
[knews25] 고령군은 중동전쟁발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인한 국민 부담을 경감하고 취약계층을 보다 두텁게 지원하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추진한다.2차 지급은 1인당 20만원이며 2025년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액이 12억원을 초과하거나 2024년 귀속 금융소득 합계액이 2천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또는 건강보험료 가구별 합산액 선정 기준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은 1차와 동일하게 성인 개인별로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고령사랑상품권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해 지급 받을 수 있다.원활한 신청을 위해 첫 주는 요일제로 운영되며 출생년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월요일은 1, 6 화요일 2, 7 수요일 3, 8 목요일 4, 9 금요일은 5, 0 으로 나누어 신청 가능하다.고유가 피해지원금은 1차와 마찬가지로 대형마트, 배달어플 등 일부 업종을 제외하고 연 매출액 30억 이하의 점포에서 사용 가능하다.주유소의 경우에는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피해지원금 사용 가능 고령군은 이번 2차 지급을 통해 고유가 여파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군민의 가계 부담을 완화하고 주유소를 비롯한 지역상가 매출 증대를 통해 서민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등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령군 관계자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이 군민 가계 부담 경감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 있어 윤활유 역할을 하기를 바란다”며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민생정책 추진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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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보건소, 청렴 문화 확산 위한 가두 캠페인 실시
창녕군보건소, 청렴 문화 확산 위한 가두 캠페인 실시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보건소는 18일 창녕시장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청렴에 대한 관심과 인식을 높이고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가두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군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청렴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보건소 직원들은 전통시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부패 및 갑질 근절과 청렴 실천의 중요성을 안내하고 청렴 의식 확산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군 관계자는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 책무이자 조직 신뢰의 출발점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청렴 활동을 통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창녕군보건소는 공직사회의 확고한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해 청렴교육, 청렴 자율실천 운동 등 다양한 맞춤형 시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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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어르신들 위한 추억의 무성영화 변사 공연 개최
경상남도 창녕군 군청
[knews25] 창녕군은 19일 창녕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어르신 150여명을 대상으로 영화관 나들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무성영화 변사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경상남도와 한국영상자료원이 협업해 추진한 문화복지 사업으로 문화적 접근성이 낮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이날 상영된 작품은 한국 무성영화의 명작으로 꼽히는 ‘검사와 여선생’ 이다.코미디언 최영준 씨가 변사를 맡아 특유의 구수한 입담과 애절한 목소리 연기로 어르신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군 관계자는 “어르신들께 추억과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어 뜻깊고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건강하고 행복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