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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수산교당,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사랑 실천
원불교 수산교당,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사랑 실천 (밀양시 제공)
[knews25] 원불교 수산교당은 21일 하남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달걀 100개와 콩나물 37박스를 기탁했다.원불교 수산교당은 매년 대각개교절을 맞아 달걀과 콩나물을 나누며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지난해부터는 지원 범위를 확대하기 위해 하남읍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기탁을 이어오고 있다.이날 기탁된 물품은 지역 내 경로당과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남연성 주임교무는 “대각개교절을 맞아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안선미 하남읍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매년 따뜻한 나눔을 해주시는 원불교 수산교당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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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면, 새봄맞이 나무식재 및 시가지 꽃길 조성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knews25] 성주군 용암면은 지난 4월 15일과 4월 20일 양일간 용암면 시가지 및 문명리·본리리 일원에서 새봄맞이 도로변 나무 식재 및 꽃길 조성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비산먼지 저감과 시가지 경관 개선을 통해 지역사회 환경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고 주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됐다.이번 꽃길 조성에는 사파첸스, 사파니아, 블루엔젤, 목수국 등 색감이 화려하고 생명력이 강한 화훼류와 수목이 식재됐다.용암면 시가지를 비롯해 주요 도로변에 집중적으로 심어진 이들 꽃과 수목은 삭막했던 환경을 화사하고 생동감 넘치는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특히 차량 통행이 잦은 구간에는 비산먼지 저감 효과가 큰 수목을 식재하고 보행자 통행이 많은 시가지에는 꽃을 감상할 수 있는 화단을 조성해 기능성과 심미성을 모두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이번 사업은 단순한 미관 개선을 넘어 지역 환경 전반에 걸친 복합적 효과가 기대된다.도로변 수목과 화단이 차량 운행과 바람에 의해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효과적으로 차단해 비산먼지 저감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또한 삭막했던 시가지가 아름다운 경관으로 변화하면서 출퇴근길과 산책길에서 꽃과 녹음을 만끽할 수 있게 돼 주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용암면 관계자는 “이번 새봄맞이 나무 식재와 꽃길 조성이 주민들의 일상에 작지만 확실한 활력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꽃과 녹음으로 가득한 살기 좋고 아름다운 용암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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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제10회 이호섭가요제…첫 도전 김보미 대상
의령군, 제10회 이호섭가요제…첫 도전 김보미 대상 (의령군 제공)
[knews25] 의령군에서 열린 신인가수 등용문 이호섭가요제가 10회를 맞아 또 한 명의 새로운 주인공을 탄생시켰다.지난 19일 의령군민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10회 이호섭가요제에서 김보미 씨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이번 무대가 첫 가요제 도전이었던 김 씨는 평생교육원에서 노래를 가르치는 아버지의 권유로 대회에 참가했다.평소 트로트를 좋아해 온 그는 아버지의 바람으로 무대에 올랐고 결국 대상이라는 값진 결과를 거머줬다.특히 김 씨는 현재 군 임관을 앞두고 있어 가수의 길과 또 다른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됐다.그는 “전혀 예상하지 못한 결과라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며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이번 수상은 가족에게 더욱 특별한 의미로 다가왔다.최근 병환으로 투병 중인 아버지는 평소 의령 출신 작곡가 이호섭 씨를 존경해 왔으며 그의 이름을 건 가요제에서 딸이 대상을 수상하자 큰 기쁨을 전했다.이번 수상은 아버지에게도 큰 힘이 된 것으로 전해졌다.김 씨는 “이번 무대가 아버지의 소원이셨다”며 “함께 가요제를 준비하는 시간 자체가 효도라고 생각했는데 대상까지 받게 돼 그야말로 기적 같다”고 말했다.이어 “무대에 오르는 순간에도 아버지 생각이 가장 먼저 났다”고 덧붙였다.이호섭가요제는 의령 출신 작곡가 이호섭 씨와 의령군이 함께 기획한 전국 규모 가요제로 올해 10회를 맞았다.지난 10년간 배아현, 채수현, 길려원 등 다수의 실력 있는 가수를 배출하며 지역을 대표하는 음악 축제로 자리매김해왔다.김 씨는 “예선 과정에서 심사위원들의 코칭과 피드백이 큰 도움이 됐다”며 “무대 하나하나가 성장의 기회였다”고 말했다.올해도 서울·대전·강원 등 전국 각지에서 참가자들이 몰리며 치열한 예선 경쟁을 펼쳐 가요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500만원과 가수 인증서 신곡 2곡 음반 제작 및 홍보 활동이 지원된다.오태완 군수는 “이호섭가요제는 단순한 경연을 넘어 새로운 꿈을 만들어가는 무대”며 “앞으로도 실력 있는 인재들이 성장할 수 있는 전국적인 음악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제10회 이호섭가요제에서는 ‘잘가라’를 부른 길세나가 금상, ‘내장산’을 부른 김옥화가 은상, ‘돌릴 수 없는 세월’을 부른 이환이 동상을 각각 차지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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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면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 운영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knews25] 성주군 대가면은 4월 17일 흥산2리 마을회관에서 3.5톤 대형 빨래 차량을 활용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 서비스를 실시해 마을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 은 독거노인 등 관내 이불 빨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정에 이동세탁 서비스를 제공해 주거환경 및 위생개선에 도움을 주기 위한 복지서비스로 이번에는 공장형 대용량 세탁기 1대와 건조기 3대가 탑재된 3.5톤 대형 차량이 투입되어 많은 양의 빨래를 신속하게 세탁 건조해 어르신들에게 쾌적한 생활 환경을 즉시 제공할 수 있었다.흥산2리 이장은 “겨울 이불 및 옷가지들은 어르신 혼자서는 세탁하기가 힘든데 마을까지 와서 세탁을 해주니 정말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김진귀 대가면장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들을 위해 항상 적극적으로 봉사에 참여해 주시는 자원봉사센터와 대가면 새마을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서비스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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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의령지사, ‘물관리 현장 설명회’ 개최
한국농어촌공사 의령지사, ‘물관리 현장 설명회’ 개최 (의령군 제공)
[knews25] 한국농어촌공사 의령지사는 20일 용덕면 휴앤락복지센터에서 수리시설감시원을 대상으로 2026년 물관리 현장 설명회 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에는 오태완 의령군수와 김규찬 의장, 권원만 도의원, 군의원들이 자리를 함께하며 농업용수 관리와 안전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설명회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과 수리시설물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마련됐으며 △공사 주요역할 및 가뭄대처를 위한 물 절약 홍보 △저수지 저수율 현황 및 영농급수 추진일정 설명 △수리시설감시원 대상 안전교육 실시 △지역 현안사항 질의응답 및 당부사항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됐다.오태완 의령군수는 “농업기반시설물은 한번 사고가 발생하면 지역 농업 전반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일선에서 재난 상황에 철저한 대비와 안전관리에 항상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하며 수리시설감시원들의 역할과 책임을 강조했다.한편 이재경 의령지사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수리시설감시원들이 농업용수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해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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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자원봉사센터, 우수 프로그램 공모.
사랑의 빵 나눔 봉사회 등 5개 단체 선정·지원
영천시 자원봉사센터, 우수 프로그램 공모. (영천시 제공)
[knews25] 영천시 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 우수 프로그램 공모사업’을 통해 5개 단체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 내 자원봉사 문화를 활성화하고 집수리·급식·상담·재능 나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우수 봉사단체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진행된다.심사를 통해 사랑의 빵 나눔 봉사회, 집사랑 봉사단, 아름다운 봉사회, 영천 학생상담 자원봉사자연합회, 아이코리아 봉사회 등 5개 단체가 선정됐으며 선정된 단체들은 각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지난 20일 첫 일정으로 사랑의 빵 나눔 봉사회가 ‘맛있는 빵으로 이웃과 사랑을 나누어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장애인이 제빵에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봉사로 기획됐으며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넓히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이날 정성껏 만들어진 350개의 빵은 영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에 전달돼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조한웅 자원봉사센터 소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 실정에 맞는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단체들이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폭넓게 지원하고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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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개인 텀블러 활성화 시범 카페” 모집
춘천시, “개인 텀블러 활성화 시범 카페” 모집 (춘천시 제공)
[knews25] 춘천시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개인 텀블러 활성화 시범 카페’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지역 내 카페와 협력해 시민들의 개인 텀블러 사용을 유도하고 친환경 소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것이다.시는 지역 내 카페를 대상으로 총 20개소를 선정해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모집 기간은 5월 15일까지다.선정된 카페는 5월 중순부터 11월 말까지 약 6개월간 시범사업에 참여하게 된다.참여 대상은 개인 텀블러 사용 권장 등 친환경 실천에 동참할 의사가 있는 춘천시 지역 내 카페다.시는 참여 카페를 대상으로 시스템 패드 무료 설치 등 운영 지원을 제공하고 사업 종료 후 실적 평가를 통해 우수 참여업소를 선정·포상할 예정이다.포상은 총 8개소를 대상으로 하며 최우수 업소에는 춘천시장 표창과 함께 약 70만원 상당의 물품이 지원된다.이외 우수·장려 업소에도 평가 결과에 따라 차등 지원한다.신청은 온라인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자원순환과로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카페와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생활 속 실천이 일회용품 감량의 핵심”이라며 “이번 사업을 계기로 지역사회 전반에 자원순환 문화가 확산되도록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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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강산면-증산면 고향사랑기부제로 ‘상생 맞손’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knews25] 성주군 금수강산면과 김천시 증산면이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과 지자체 간 상생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이번 상호 기부는 인접한 경계 지역으로 평소 생활권을 공유하는 면 단위 행정구역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행정적 연계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금수강산면에서는 자발적으로 전 직원 13명이 참여해 130만원을 김천시에 기탁했으며 김천시 증산면에서도 130만원을 성주군에 기부하며 총 26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이 상호 전달됐다.이번 기부는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접경 지역 특성을 살린 행정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기로 했다.특히 양 지역의 우수한 특산물로 구성된 답례품을 서로 홍보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주민들의 관심을 유도하는 등 공동 발전의 소중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금수강산면 관계자는 “직원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기부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다”며 “이번 상호 기부가 마중물이 되어 향후 행정·문화·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교류가 이루어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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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4일간의 대회 여정 마무리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4일간의 대회 여정 마무리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군은 지난 20일 함안체육관에서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의 폐회식을 열고 지난 나흘간 이어진 대회의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열린 이번 대회는 경남 18개 시군에서 임원과 선수단 등 총 1만 2030여명이 참가해 정식 32개, 시범 4개 등 모두 36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다.도내 각 지역을 대표하는 선수와 방문객들이 열띤 경쟁과 응원을 펼치며 지역 내에도 대회기간 동안 활기가 이어졌다.특히 이번 경남도민체전은 군부 최초로 함안군과 창녕군이 공동으로 개최해 상생과 협력의 의미를 한층 더하며 많은 시군의 관심을 모았다.군 단위 공동 개최라는 새로운 시도는 향후 경남도민체전 운영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지역 간 균형 발전과 공동 번영을 위한 의미 있는 사례로 평가된다.이번 대회에서 함안군은 △육상필드 △배구 △씨름 △배드민턴에서 1위를 차지하며 군부 최강 역량을 과시했으며 육상에서 한세현 선수가 5관왕을 달성하며 제65회 도민체전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했고 공동개최지인 함안군과 창녕군은 특별상을 수상했다.조근제 함안군수는 “이번 도민체전은 선수단 여러분의 뜨거운 열정과 도민 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 덕분에 화합과 감동의 축제로 빛났다”며 “특히 이번 대회를 안전하고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선수단 여러분과 대회 관계자, 자원봉사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함안군은 이번 경남도민체전을 계기로 ‘스포츠도시 함안’의 명성을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다.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함안군과 창녕군 일대에서 ‘제29회 경상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를 공동으로 개최해 스포츠로 하나 되는 열정과 화합의 분위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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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생활개선회, 탄소중립 실천운동 전개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knews25] 성주군은 4월 20일 생활개선성주군연합회 회원 278명이 탄소중립 실천 운동의 일환으로 농약빈병 수거 활동을 실시하며 결의를 다졌다.이번 활동은 탄소중립 영농기술 확산 및 생활 속 탄소 저감 실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농약빈병 수거 활동을 통해 지역 환경정화에도 기여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수거된 농약빈병은 지난해부터 생활개선회 읍·면 회원이 영농현장에서 직접 수집한 것으로 총 3260kg을 모아 환경관리공단 성주군중간처리사업소에 전달했다.생활개선성주군연합회 김정화 회장은“농약빈병의 올바른 처리와 작은 실천이 깨끗한 농촌을 만드는 출발점”이라며 “지난 5년 동안 이어온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면서 탄소중립 실천운동과 환경정화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성주군 관계자는“마을단위 작은 조직부터 자발적 참여가 확산될 때 탄소중립 실천이 현실화된다”며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드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