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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보훈단체장 간담회 개최
고령군 보훈단체장 간담회 개최 (고령군 제공)
[knews25] 고령군은 11월 4일 고령군 관내 보훈단체장들과 소통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서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군의 주요 보훈 시책과 군정 현안을 공유하며 보훈가족의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군은 이번 간담회에서 수렴된 건의사항과 제안을 향후 사업 추진 과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보훈 가족의 이용 편의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방향으로 보훈 시책을 구체화해 나갈 방침이다.고령군 관계자는 “국가유공자분들의 고귀한 희생에 깊이 감사드리며 고령군 보훈 시책들이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단체장님들과 긴밀히 소통하겠다”며 “앞으로도 보훈 가족들이 합당한 예우와 존경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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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보다 먼저 닿는 온기… 고령군 행복기동대,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실시
추위보다 먼저 닿는 온기… 고령군 행복기동대,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실시 (고령군 제공)
[knews25] 고령군은 11월 4일 오전 9시부터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고령분관 1층 그냥드림 사업장에서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겨울철을 맞아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취약 1인 가구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이웃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서는 그냥드림 사업장을 이용하는 이용자와 지역사회 이웃들을 대상으로 고독·고립 예방사업 및 맞춤형 복지제도 안내문과 홍보물을 배부하며 복지 위기가구 발굴에 대한 홍보 활동을 적극 전개했다.고령군 관계자는“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한 번 더 둘러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 발굴에 적극적으로 힘쓰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고령군은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를 발견할 경우 희망복지지원단이나 관할 읍·면 맞춤형복지팀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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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차 공공기관 이전 유치 결의’및 ‘세대 공감 통하는 클래스’ 개최
창원특례시, ‘2차 공공기관 이전 유치 결의’및 ‘세대 공감 통하는 클래스’ 개최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4일 시청 시민홀에서 직원 200명을 대상으로 ‘2차 공공기관 창원 이전 유치 결의 퍼포먼스’ 와 세대 간 이해와 소통을 위한 ‘세대 간 통하는 클래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창원시 미래성장 동력이 될 2차 공공기관 창원 이전을 향한 공직사회의 결의를 다지는 한편 공직 내 세대 간 관점과 업무방식의 차이를 이해하고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소통과 협업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참석 직원들은 동북아 중심도시이자 창원특례시로서 입지적 당위성을 강조하고 2차 공공기관 유치를 통한 지역 균형발전을 선도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모았다.이어서 통하는 클래스에서는 △ 세대 간 갈등상황을 재연한 ‘공감연극’△ 강사의 상황 해설 및 소통방법 강의 △ 갈등 해결과정을 담은 ‘해결극’순으로 진행됐다.먼저, 공감연극을 관람한 뒤, 강사의 해설을 통해 등장인물의 말과 행동에 담긴 생각과 기대를 짚어보고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는 대화방법을 배웠다.마지막 해결극에서는 앞서 다룬 갈등상황에 소통방법을 적용해 관계가 달라지는 과정을 보여주며 배운 내용을 실제 업무와 동료 간 대화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왔다.이유정 자치행정국장은 “2차 공공기관 창원 유치라는 큰 시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원동력은 결국 내부의 끈끈한 팀워크와 수평적 소통”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정서적으로 공감하고 서로 존중하는 일터 분위기를 마련해 세대가 함께 성장하는 공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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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아동보호전문기관, 학대피해아동 심리 회복 지원을 위한 ‘아이케어 카’ 운영
진주시아동보호전문기관, 학대피해아동 심리 회복 지원을 위한 ‘아이케어 카’ 운영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현대자동차그룹의 후원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및 굿네이버스의 지원으로 학대피해아동의 상담과 심리치료 지원을 위한 아이케어카 운영을 시작했다.아이케어카는 상담원과 학대피해아동 간의 안정적인 관계 형성을 돕고 아동에게 편안하고 안전한 상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내부를 개조한 상담전용 차량으로 진주시아동보호전문기관이 지난 3월 지원사업에 공모해 최종 선정 됨에 따라 지원받게 됐다.이로써 학대피해아동은 학교나 카페 등 공개된 장소가 아닌 독립적이고 안정적인 공간에서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됐으며 장소와 지역에 구애받지 않고 필요한 시기에 심리상담서비스를 제공받아 학대 후유증을 최소화하고 심리적 안정과 회복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진주시아동보호전문기관 이양호 관장은 “아이케어카를 통해 학대피해아동에게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상담 환경을 제공하고 아동의 특성과 욕구에 맞는 상담 및 심리치료를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대피해아동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회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진주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관내 학대피해아동 및 가족구성원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회복을 위해 전문적인 상담 및 심리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아동의 안전한 성장과 권리 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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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대구첨단산업발전전략자문회의’ 개최
대구광역시 시청
[knews25] 대구광역시는 11월 4일 오후 1시 30분 대구시 산격청사에서 ‘제2차 대구첨단산업발전전략자문회의’를 열고 대구 첨단산업 발전전략 중간보고와 전문가 자문을 진행했다.이번 회의는 지난 1차 회의에서 논의한 대구 산업의 현주소와 구조적 과제를 바탕으로 첨단산업 발전전략의 방향과 핵심과제를 점검·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 경북대학교 김현덕 교수가 ‘대구 첨단산업 발전전략’ 중간보고를 발표했다.이어 각 분야 대표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들은 대구의 산업 여건과 강점을 반영한 전략 방향, 핵심과제의 적절성, 향후 보완 필요 사항 등을 중심으로 자유토론을 진행했다.중간보고에서는 대구 특화산업의 지역경제 기여도, 미래 시장성, 산업 생태계와 실행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를 토대로 산업별 육성 목표와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주요내용으로 △ 완성차 및 지능화·전자화 분야의 제조 역량 강화 △ 완제품·응용 솔루션 중심의 자생적 산업생태계 구축 △ 주력산업과 연계한 수요 기반 팹리스 생태계 및 핵심 소부장 육성 △ 디지털 의료기기 등 특화 분야 다각화를 포함했다.박철우 위원은 “대구·경북을 아우르는 대경권 차원에서 기술과 산업의 가치사슬을 연결·확장하는 전략이 필요하다”며 “다른 지자체와 차별화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피지컬 AI를 전략 분야로 육성하고 이를 중심으로 한 산업 스토리텔링도 필요하다”고 말했다.묵현상 위원은 “헬스케어 산업은 연구개발 자체보다 임상, 허가, 판매 단계에서 실질적인 수익이 발생하는 만큼, 신약·의료기기 개발 이후 산업화 전략과 함께 앵커기업 유치, 첨복단지 노하우 활용 방안까지 함께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김경호 위원은 “대구의 강한 제조 수요를 팹리스 기업과 연계해 우수 협력 사례를 확산하고 특성화 대학 중심의 인력양성 전략도 함께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대구시는 이날 자문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첨단산업 발전전략을 보완하고 올해 12월까지 큰 틀의 전략 수립을 마무리한 뒤 내년부터 연차별 실행과제를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추경호 대구시장은 “오늘 회의는 대구 첨단산업 발전전략의 뼈대가 제대로 세워졌는지 점검하고 보완이 필요한 부분을 가다듬는 자리”며 “대구가 잘할 수 있는 분야에는 과감히 집중하고 기존 주력 제조업과 첨단산업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산업 생태계 구축에 전략의 중심을 두겠다”고 말했다.이어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맞춰 전략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실행과제를 구체화해, 대구 산업의 실질적인 변화와 성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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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미분양 해소 및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공동주택 현장소장 간담회’ 개최
경산시, 미분양 해소 및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공동주택 현장소장 간담회’ 개최 (경산시 제공)
[knews25] 경산시는 4일 관내 공동주택 건설현장의 미분양 주택을 해소하고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주요 아파트 건설현장 소장 및 시 관계자가 참석하는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경산시 주택과장을 비롯해, 현재 경산시 관내에서 대규모 공동주택을 건설 중인 △아이에스동서 더블유 1·2단지 △상방공원 호반써밋 1단지 △강변 사정동 지역주택조합 공동주택 현장의 소장들이 대거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지속되는 주택시장 침체와 미분양 증가로 인해 지역 건설업계가 겪고 있는 어려움을 깊이 인식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해 실효성 있는 해결책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간담회에서 경산시와 현장 소장들은 단지별 미분양 현황을 공유하고 분양률 제고를 위한 마케팅 다변화 방안 및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특히 경산시는 관내 건설현장에서 지역 내 자재·장비를 우선으로 구매하고 지역 인력 채용 및 지역 건설업체의 참여 비중을 확대해 줄 것을 현장 소장들에게 강력히 요청했다.이는 건설 경기 둔화가 지역 전반의 경기 침체로 이어지지 않도록 선제적인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함이다.건설현장 소장들은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에 대해 건의하며 “어려운 시기이지만 경산시의 주택시장 안정화 시책에 적극 동참하고 지역 건설 경기 부양을 위해 현장 차원에서도 자재 구입 및 인력 채용 시 지역 업체를 우선 고려하겠다”고 뜻을 모았다.경산시 주택과장은 “이번 간담회는 행정 기관과 건설 주체가 머리를 맞대고 지역의 당면 과제를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현장소장님들이 제안해 주신 소중한 의견들을 검토해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미분양 주택을 조속히 해소하고 활력 넘치는 경산 경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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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천면 새마을회, 따뜻한 소고깃국 나눔
남천면 새마을회, 따뜻한 소고깃국 나눔 (경산시 제공)
[knews25] 새마을지도자남천면협의회·부녀회는 4일 직접 끓인 소고깃국을 관내 홀몸 어르신과 경로당에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나눔은 쌀쌀해진 날씨에 어르신들이 따뜻한 식사를 하실 수 있도록 마련됐다.두 단체 회원들은 정성을 모아 소고깃국을 조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을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웃 간 온정을 나눴다.이윤선 새마을지도자남천면부녀회장은 “바쁜 가운데 음식 준비와 나눔에 함께 해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준비한 소고깃국이 어르신들께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가까운 이웃을 살피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장태향 남천면장은 “이웃을 위해 직접 음식을 준비하고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쌀쌀해진 날씨에 전하는 따뜻한 국 한그릇이 어르신들께 이웃의 관심과 정을 느끼는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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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가을 산행의 특별한 쉼표, 가조온천 족욕체험장에서 힐링하세요
거창 가을 산행의 특별한 쉼표, 가조온천 족욕체험장에서 힐링하세요 (거창군 제공)
[knews25] 경남 거창군은 가을철 산행과 관광을 위해 거창을 찾는 방문객들이 따뜻한 온천수로 피로를 풀 수 있도록 가조온천 관광지 내 족욕체험장을 오는 11월 30일까지 무료로 운영한다.가조온천 족욕체험장은 거창항노화힐링랜드 Y자형 출렁다리와 우두산, 의상봉, 보해산, 감악산 등 인근 관광지를 둘러본 뒤 여유롭게 쉬어갈 수 있는 매력적인 휴식 공간이다.산행과 관광을 마친 방문객들이 부담 없이 온천수를 체험할 수 있어 가을 여행의 즐거움을 더하고 있다.가조온천은 pH 9.7 이상의 강알칼리성 온천수를 자랑하는 곳으로 특색 있는 온천수와 자연경관이 어우러져 웰니스 관광지로서의 매력을 갖추고 있다.특히 족욕체험장은 약 270㎡ 규모로 온수탕 2곳과 원수탕 2곳, 세족장 등을 갖추고 있으며 동시에 약 100명이 이용할 수 있다.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장한다., 가족 단위 관광객은 물론 산악회와 단체 방문객들 등 누구나 무료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임양희 관광진흥과장은 “거창의 명산에서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따뜻한 온천 족욕으로 일상의 피로를 풀어 보시길 바란다며”“11월 말 운영 종료 전까지 많은 분이 방문해 특별한 힐링과 평안한 휴식을 누려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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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디지털 성범죄 예방 캠페인 펼쳐
창원시, 디지털 성범죄 예방 캠페인 펼쳐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은 11월 4일 마산가고파국화축제장에서 디지털 성범죄 예방 캠페인을 실시 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축제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디지털 성범죄의 심각성을 알리고 불법촬영 및 유포 등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예방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또한 불법촬영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불법촬영 카메라 모형을 전시하고 디지털 성범죄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홍보활동을 진행했다.특히 불법촬영 범죄의 주요 유형과 범죄의 심각성, 피해 예방 및 대처방법 등을 안내하고 디지털 성범죄는 촬영뿐만 아니라 유포와 재유포 역시 중대한 범죄라는 점을 적극 홍보했으며 일상생활 속에서도 불법촬영 근절을 위한 관심과 실천에 동참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이선항 여성가족과장은 “AI기술의 발달과 함께 디지털 성범죄의 수법도 다양해지고 있어 시민들의 관심과 예방의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불법촬영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창원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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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하늘 길 여는 창원, 진해신항·가덕도신공항 예정지 현장 점검
바다와 하늘 길 여는 창원, 진해신항·가덕도신공항 예정지 현장 점검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지난 4일 정호원 제2부시장이 진해신항과 가덕도신공항 건설 예정지 등 주요 물류 거점 현장을 방문해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시 차원의 대응 전략을 모색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방문은 창원시가 추진 중인 ‘글로벌 해양도시 진해’비전을 구체화하고 진해신항과 가덕도신공항이라는 초대형 국책사업 현장을 직접 확인해 시정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2024년 4월 개장한 국내 최초 완전 자동화 터미널인 진해신항 7부두 ‘동원글로벌터미널’을 찾았다.정 부시장은 터미널 홍보관에서 운영 현황을 브리핑받고 무인 원격 조정 크레인 등 첨단 물류 장비가 가동되는 현장을 시찰하며 스마트 항만의 발전 가능성을 확인했다.이어 가덕도신공항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한 정 부시장은 사업 추진 현황을 면밀히 파악했다.가덕도신공항은 진해신항과 함께 해상·항공·철도가 연계된 ‘트라이포트’물류 체계의 핵심 축으로 창원시는 신공항 배후 도시로서의 기능을 선제적으로 준비하고 있다.정호원 제2부시장은 “진해신항과 가덕도신공항은 창원의 미래 50년을 책임질 핵심 성장 동력”이라며 “현장에서 확인한 사업 진행 상황을 바탕으로 관련 부처와 긴밀히 협력하고 창원시가 세계적인 물류 거점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창원시는 진해신항 건설에 따른 배후단지 조성과 물류 인프라 확충을 위해 다양한 정책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 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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