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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북정동 먹거리타운 ‘한끼한잔길’로 새단장
양산시, 북정동 먹거리타운 ‘한끼한잔길’로 새단장 (양산시 제공)
[knews25] 양산시는 북정동 먹거리타운 명칭을 ‘한끼한잔길’로 변경하고 거리 특성을 살린 다양한 조형물 설치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양산시 중앙로 280일원 약 500m 구간을 대상으로 총 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추진됐으며 기존 ‘북정동 먹거리타운’의 명칭을 ‘한끼한잔길’로 변경해 낮에는 식사, 밤에는 술 한 잔을 즐길 수 있는 거리 이미지를 강화하고 상권의 정체성과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자 했다.주요 조성 내용으로는 거리 명칭을 상징하는 사인물 설치, 노후 분전함 디자인 랩핑, 버스정류장 및 가로등 조형물 설치, 플랜트박스형 띠녹지 조성, 야간경관조명 등이 포함됐다.이를 통해 보행환경과 야간 경관이 개선돼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거리로 탈바꿈했다.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한 시설 정비를 넘어, 지역 특색을 반영한 디자인 요소를 도입해 체류형 상권 형성과 방문객 유입을 유도하는 데 중점을 뒀다.양산시 관계자는 “한끼한잔길 조성으로 북정동 일대가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찾는 활력 있는 거리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살린 거리 조성사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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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2026년 백세 청춘 혈관 탄탄교실’ 운영
하동군, ‘2026년 백세 청춘 혈관 탄탄교실’ 운영 (하동군 제공)
[knews25] 하동군은 군민의 만성질환 자가관리 능력을 높이고 건강수명을 연장하기 위해 오는 4월 20일부터 7월 27일까지 ‘2026년 백세 청춘 혈관 탄탄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 환자와 건강 관리에 관심 있는 군민 25명을 대상으로 매주 월요일 하동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된다.특히 올해는 보건소 내부 전문 인력뿐만 아니라 경찰서 소방서 예술 전문가 등 분야별 전문가들을 연계해 더욱 풍성한 커리큘럼을 구성했다.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표준화된 이론 교육을 시작으로 영양 관리, 치매 예방, 재활 교육 등 내부 전문 인력을 활용한 맞춤형 연계 서비스를 제공한다.단순히 질병 지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식단 구성부터 건강 상담까지 통합적인 건강 솔루션을 제시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주목할 만한 점은 우리 가락인 ‘판소리’를 활용한 음악치료 세션의 도입이다.판소리 특유의 발성과 추임새를 통해 어르신들의 심리적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며 이러한 신체적·심리적 자극은 혈압 조절과 면역력 강화에도 긍정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질환 관리뿐만 아니라 일상 속 위기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관련 기관과 협업한 교육도 병행한다.하동소방서 전문 강사가 응급상황 시 생명을 구하는 심폐소생술 및 화재 예방 교육을 진행하며 하동경찰서에서는 고령층을 겨냥한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 교육을 통해 군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이를 통해 만성질환자가 겪을 수 있는 급성 합병증 상황은 물론, 각종 사회적 안전사고까지 빈틈없이 대비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하동군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질환에 대한 이해를 넘어 군민들이 즐겁게 건강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찾아가는 교육을 확대 운영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수명 연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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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청소년, 학부모와 함께 “자원안보 지키기” 캠페인 펼쳐
고성군, 청소년, 학부모와 함께 “자원안보 지키기” 캠페인 펼쳐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4월 18일 남산공원 일원에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과 학부모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원봉사로 지키는 자원안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자원안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일상 속 자원봉사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이날 행사는 자원봉사 기본교육을 시작으로 △자원 절약 실천 의식 고취 △버려지는 일회용 컵을 업사이클링한 ‘미니 화분 만들기’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캠페인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직접 화분을 만들며 환경 보호와 자원 절약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봉사 프로그램에 계속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정영랑 주민생활과장은 “자원안보는 거창한 구호보다 일상 속 작은 실천이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재활용 및 자원 절약과 연계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개해 자원안보 위기 극복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성군은 자원안보위기 경보가 해제될 때까지 환경 보호와 자원 절약을 위한 체계적인 자원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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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걷기동아리 ‘워크홀릭’줍킹 봉사활동 실시
통영시, 걷기동아리 ‘워크홀릭’줍킹 봉사활동 실시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지난 20일 걷기동아리 워크홀릭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재개장한 박경리기념관에서 산유골 수목원까지 걸으며 환경 보호의 의미를 되새기는 줍킹활동을 진행했다.걷기지도자 2급 교육을 통해 습득한 바르기 걷기 지식을 일상생활에 적용해 주민의 걷기 생활화에 기여하고 생활 속 봉사활동을 실천하기 위해 2026년 걷기동아리 ‘워크홀릭’을 운영하고 있다.‘워크홀릭’은 걷기지도자 중심의 걷기 및 봉사활동 동아리로 79명의 회원들이 8개월 동안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네이버 밴드를 통해 건강 관련 지식 및 걷기 좋은 길을 공유하고 매월 정기적으로 열리는 월례회를 통해 함께 걷기, 해양 환경 정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신체 건강 관리와 지역사회 기여라는 두가지 목표를 실현하고 있다.차현수 보건소장은 “워크홀릭 동아리 활동이 시민들의 신체 건강을 증진할 뿐만 아니라 깨끗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가치 있는 나눔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일상 속 걷기 문화 정착과 지역 환경 보호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통영시는 매년 걷기지도자를 양성하고 있으며 2026년에는 29명의 걷기지도자가 신규 양성돼 시민들에게 걷기 지식을 확산하고 봉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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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찾아가는 주민대피교육 실시로 대형산불 대비
고성군, 찾아가는 주민대피교육 실시로 대형산불 대비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대형산불 예방 및 신속한 주민대피 체계 확립을 위해 ‘찾아가는 주민대피교육’을 실시해 고성군민의 산불 대응 역량을 크게 높였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산불에 취약한 농촌마을의 특성을 고려해 14개 읍·면별로 1개 마을을 지정해 순회 방식으로 실시됐다.2월 26일 고성읍 이곡마을을 시작으로 4월 17일 회화면 남진마을까지 약 두 달간 진행됐으며 총 265명의 마을 주민들이 교육에 동참했다.교육 주요 내용은 △산불대비 국민행동요령 안내 △산불 단계별 주민대피 행동 요령 안내 △산불에 대한 경각심 고취를 위한 영상 시청 △산림재난방지법 시행에 따른 강화된 처벌 규정 설명 등이다.특히 실제 산불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행동을 할 수 있도록 실사례와 영상을 활용해 교육의 효과를 높였다.고성군 관계자는 “주민들이 실제 산불 재난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며 “산림재난방지법 시행으로 산불 예방과 대응에 대한 법적 기준이 강화된 만큼, 주민 모두가 경각심을 갖고 ‘산불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 제로화’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또한 군 관계자는 “산불 방지 대책기간인 5월 15일까지 대형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군에서도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고성군은 앞으로도 산불 예방을 위한 주민교육과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안전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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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제1호 골목형상점가’ 학사골목 활성화 위해 다함께 머리 맞댄다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knews25] 영주시는 지난 21일 경북전문대학교 앞 청년창업지원센터에서 ‘제1호 골목형상점가’학사골목 상인들과 만나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지난달 영주시의 첫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된 학사골목 상인들을 직접 찾아가 실질적인 혜택을 알리고 학사골목 상권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규모 설명회 대신 실질적으로 골목에서 점포를 운영하고 있는 상인들과 시청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현실적인 이야기를 나누는 소통의 장이 됐다.주요 내용은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가입 안내 △정부 공모사업 가이드라인 공유 △골목형상점가 지정에 따른 제도적 혜택 설명 등이며 시는 그동안 지원의 사각지대에 있었던 골목상권이 법적 지위를 얻으며 누릴 수 있게 된 변화들을 상인들이 알기 쉽게 전달했다.특히 현장에서 상인들의 느끼는 애로사항들의 의견 수렴을 통해 대학가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나누는 데 방점을 뒀으며 상인들이 제안하는 환경 개선이나 상권 활성화 프로그램 등은 향후 사업 추진 과정에 충분히 반영될수 있도록 다각도로 검토할 방침이다.시는 이번 만남이 상인들의 자발적인 결속력을 다지고 공모사업에 도전할 자생력을 키우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이를 시작으로 관내 소상공인들을 위한 현장 중심의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정교완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간담회는 학사골목이 제1호 골목형상점가로서 누릴 수 있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이나 공모사업 등 실질적인 혜택을 상인분들께 직접 안내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꼼꼼히 챙겨서 상인분들이 골목형상점가 지정에 따른 변화를 피부로 체감할 수 있도록 실무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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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산사태 재난 대비 주민대피 훈련 실시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시는 자연재난대책기간을 맞아 인명피해 우려가 큰 산사태취약지역의 주민 안전을 확보하고 체계적인 대피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산사태 재난 대비 주민 대피훈련’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모의훈련으로 현장 통합지원본부를 설치해 여름철 집중호우 등 기상이변으로 인한 산사태 발생 상황을 가정하고 위험지역 거주 주민의 실제 대피를 중심으로 진행됐다.이날 훈련에는 부시장을 비롯한 사천시 관계자,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 지역 주민들이 참여했으며 실제 대피 경로와 상황별 대응 매뉴얼 점검, 담당자의 임무 숙지 등이 포함됐다.특히 노약자 등 재해약자에 대한 1:1 맞춤형 대피 유도와 부상자 대피,대피를 거부하는 주민에 대한 소방과 경찰 협조 대응 훈련 등도 함께 실시돼 현실적인 대응 능력 제고에 초점을 맞췄다.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산사태 등 자연재해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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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마무리
영주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마무리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는 2025회계연도 재정운용의 건전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지난 4월 2일부터 21일까지 20일간 실시한 결산검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결산은 영주시의회 심재연 의원을 비롯해 시의원, 세무사, 행정전문가 등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7명의 결산검사위원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세입·세출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 재정운용 전반에 대해 종합적인 점검이 이뤄졌다.특히 예산이 사업 목적과 관련 법규에 맞게 적정하게 집행됐는지 여부와 집행 과정에서의 비효율 및 낭비 요인을 집중적으로 확인했으며 주요 사업장에 대한 현장 점검을 병행해 사업 추진 성과와 예산 집행의 실효성도 면밀히 살폈다.정교윤 회계과장은 “이번 결산검사에서 확인된 지적사항과 권고사항을 향후 예산 편성과 집행 과정에 적극 반영해 재정운용의 효율성과 책임성을 더욱 강화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결산검사위원회는 오는 5월 31일까지 검사의견서를 첨부한 결산승인안을 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며 해당 안건은 9월 영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최종 승인을 거쳐 10월 결산 결과를 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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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1인당 10만원 지급
사천시,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1인당 10만원 지급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시는 고물가·고유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을 1인당 10만원씩 지급한다.이번 지원금은 2026년 3월 18일 기준 사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지급되며 신청기간은 4월 30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다.방문 신청은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5월 15일까지 2주간 요일제가 적용되고 현장에서 선불카드를 지급 받을 수 있다.온라인 신청은 “경남도민생활지원금.kr”에 접속해 직접 신청 가능하며 지급 수단은 모바일 사천사랑상품권, 농협·경남은행 카드 중에 선택 할 수 있다.단, 모바일 사천사랑상품권으로 지급 받기 위해서는 지역상품권 CHAK 어플 가입자여야 하며 농협·경남은행 카드로 지원금을 받기 위해서는 해당 은행 카드를 소유하고 있을 경우에만 지급이 가능하다.한편 온라인 신청은 4월 30일부터 5월 9일까지 10일간 2부제를 시행하며 주말·공휴일 포함 06시~ 오후 11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지원금은 신청일로부터 1~2일 후 지급 된다.지원금 사용처는 연매출액 30억 이하 소상공인 매장과 사천사랑상품권 가맹점 등으로 대형마트·백화점·유흥업종 등 일부 사용 제한 업종이 있으며 사용기한은 2026년 7월 31일까지이다.사천시는 시민들의 원활한 신청을 돕기 위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담 창구를 운영하고 콜센터를 통해 문의에 대응하는 한편 고령자나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시민을 위해 사전 요청 시 담당 공무원이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사천시 관계자는 “이번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이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신청 초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할 경우 많은 혼잡이 예상됨에 따라 주말과 공휴일에도 신청이 가능한 온라인 신청을 적극 이용해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지원금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청 지역경제과 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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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나눔 동행 지원금 사업’ 추진
창원특례시, ‘나눔 동행 지원금 사업’ 추진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저소득 장애인 200세대에 성금 5만원을 지원하는 나눔 동행 지원금 사업 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희망드림 창원뱅크’모금액을 재원으로 하며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뿐만 아니라 복지서비스 지원 기준을 초과해 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는 기준중위소득 100% 이내 가구까지 대상을 확대했다.한편 ‘희망드림 창원뱅크’는 개인·단체·기업의 기부 모금을 활용해 매년 저소득 세대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 국가 복지제도가 미치지 못하는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성금·품, 간병비, 문화체험비 등 실질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김남희 사회복지과장은 “희망드림 창원뱅크에 후원해 주신 모든 기부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을 취약계층에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