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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청년생각, 공감대로’ 개최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knews25] 권기창 안동시장은 9월 7일 지역 3개 대학 총학생회장 등 대학생 40여명과 함께 청년 소통행사 ‘청년생각, 공감대로’를 열고 대학생활과 취업, 지역 정착, 청년정책 등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들었다.이번 행사는 청년들의 생활과 고민을 현장에서 듣고 청년정책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실을 벗어나 지역 관광 콘텐츠를 함께 체험한 뒤 치맥을 곁들인 편안한 분위기에서 대학생활과 취업, 지역 정착, 청년정책 등에 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이날 권 시장과 참가자들은 간담회에 앞서 임청각에서 월영열차를 타고 옛 중앙선 철길을 따라 와룡빛터널로 이동하며 안동의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함께 체험했다.이어 낙동강변 실개천에서 열린 간담회에서는 참가자들이 포스트잇에 질문과 제안을 적고 권기창 안동시장이 이를 직접 골라 답변하는 방식으로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청년들은 취업과 진로 청년 문화공간 조성, 지역 정착 지원 등 일상에서 느끼는 고민과 필요한 정책을 자유롭게 제안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청년정책은 청년 당사자의 삶과 고민을 제대로 듣는 데서 출발해야 한다”며 “청년들이 자신의 생각을 부담 없이 이야기하고 행정은 그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는 의미 있는 소통의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이어 “오늘 나온 다양한 의견을 세심하게 살펴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안동시는 이날 논의한 의견과 시간 관계상 다루지 못한 제안을 관련 부서에 전달해 검토하고 향후 청년정책을 발굴하고 개선하는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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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6 ‘TaLooK 콘테스트’ 참가자 모집
언론사 편집, 보도부 관할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6 ‘TaLooK 콘테스트’ 참가자 모집 (안동시 제공)
[knews25] 올가을 안동에서 나만의 개성과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특별한 무대가 열린다.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6이 오는 10월 4일 탈춤공원에서 펼쳐질 ‘TaLooK 콘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콘테스트는 ‘가면의 기억, 모두의 춤’ 이라는 축제 주제 아래, 전통 탈과 현대적인 의상을 자유롭게 결합해 새로운 탈 문화를 만들어보는 창작 경연이다.특히 이번 콘테스트는 전 연령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기존의 전통 탈은 물론 직접 만든 창작 탈도 가능하며 의상 역시 특별한 제한 없이 참가자의 아이디어와 개성을 담아낼 수 있다.한 팀은 최대 2인까지 참여할 수 있다.‘전통 탈은 어렵고 고리타분하다’는 생각은 잠시 접어두자.각시탈에 K-POP 스타일을 더하고 양반탈에 럭셔리 패션을 입히거나, 백정탈에 스트리트 힙합을 접목하는 등 상상하는 모든 것이 새로운 ‘탈룩’ 이 될 수 있다.예선은 제출한 작품 사진과 서류를 바탕으로 비대면 심사로 진행하며 총 20팀이 결선 무대에 오른다.결선에서는 참가자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워킹과 시그니처 포즈, 인터뷰 등을 선보이며 자신의 작품을 관객들에게 소개한다.최종 결과는 10월 4일 현장에서 발표된다.총상금 790만원으로 시상금도 풍성하다.대상 200만원을 비롯해 금상 100만원, 은상 2팀 각 80만원, 동상 3팀 각 50만원, 장려상 5팀 각 20만원, 참가상 8팀 각 10만원 등 총 20팀을 시상한다.참가 신청은 9월 20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이메일로 접수한다.참가신청서와 개인정보 동의서 출품 의상을 착용한 정면·좌측·우측·후면 사진 등 필요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올가을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이라면 이번 콘테스트를 놓치지 말자.전통에 나만의 감각을 더하고 평범한 의상에 탈 하나로 특별한 이야기를 만들어보자.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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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문화관광재단, 관광자원과 민간 아이디어 결합한 ‘2026 관광챌린지’ 운영
예천문화관광재단, 관광자원과 민간 아이디어 결합한 ‘2026 관광챌린지’ 운영 (예천군 제공)
[knews25] 예천문화관광재단은 지역관광추진조직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2026 관광챌린지’ 사업 참여팀 7개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관광챌린지’는 지역 관광사업자와 주민이 직접 관광 현안을 발굴하고 기존 사업과 예천 관광자원을 결합한 새로운 콘텐츠를 현장에서 적용·검증하는 실증형 사업이다.올해는 △친절 서비스 및 관광수용태세 개선 △가격 신뢰도 및 관광 소비 환경 개선 △관광지 안내 체계 및 관광 편의 개선 △지역자원 연계 관광콘텐츠 개발 △관광객 유치 및 공동 마케팅 활성화 등 5개 세부 과제를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한다.최종 선정된 7개 팀은 △150년 고택이 문을 여는 단 하루 △예천 농특산물을 활용한 오감 만족 친환경 체험 프로그램 △액막이 북어 목조각 포토존 조성 △문화관광해설사의 예천 홍보 △가족과 함께, 친구와 함께 하는 예천 힐링팜 투어 △예천 관광굿즈 개발 및 상품화 △가족을 잇는 시골살이 체험 등의 콘텐츠를 선보인다.재단은 실행계획 자문과 중간 점검을 통해 사업 추진 현황과 사업비 집행의 적정성을 살피고 관광객 참여 확대와 지역자원 활용·사업자 간 연계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사업 종료 후에는 관광객 참여율과 만족도,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 사업 지속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우수 사업을 선별해 2027년 후속 사업과 관광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안병윤 이사장은 “선정된 7개 팀이 콘텐츠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관광객도 만족할 수 있도록 든든히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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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예천읍 상설시장 맥주 페스티벌’ 개최… 원도심 활력 충전
예천군, ‘예천읍 상설시장 맥주 페스티벌’ 개최… 원도심 활력 충전 (예천군 제공)
[knews25] 예천군은 오는 9월 11일 상설시장 주차장 일원에서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한 ‘2026 예천읍 상설시장 맥주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경상북도와 예천군이 주최하고 예천읍 상설시장 번영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본행사는 오후 5시에 시작된다.행사장에는 천 원 생맥주 판매 부스 3곳과 지역 상인들이 직접 운영하는 먹거리 장터가 들어선다.다양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 플리마켓도 함께 열려 시장을 둘러보는 재미를 더한다.아울러 맥주 빨리 마시기, 랜덤 플레이 댄스, 즉석 예능 노래방 등 관람객 참여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무대에는 오후 4시 30분 오봉산 품바 공연을 시작으로 통기타 버스커 ‘애플트리’, ‘미스터트롯3’출신 가수 김지훈, 박미영, 김초이, 채서윤 등이 올라 축제 분위기를 끌어올린다.이날 오후 8시에는 골드바를 비롯한 다양한 경품 추첨 이벤트가 열린다.행운권은 8월 28일부터 9월 11일 오후 7시까지 행사 참여 점포에서 2만원 이상 구매하면 받을 수 있으며 당일 7시까지 무대 앞 응모함에 넣어야 한다.안병윤 예천군수는 “정과 활력이 넘치는 전통시장에서 맥주를 즐기며 잠시 일상의 피로를 내려놓으시길 바란다”며 “다양한 체험과 공연, 푸짐한 경품 추첨까지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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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6년 치매극복 ‘실종예방 프로젝트’ 개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knews25] 예천군은 9월 8일 예천박물관 전정에서 지역 주민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총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치매극복 ‘실종예방 프로젝트’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치매환자의 배회와 실종을 예방하고 실제 실종 상황 발생 시 주민과 유관기관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됐다.올해는 감천면 벌방리와 유천면 사곡리 치매보듬마을 주민들도 함께해 치매 환자 실종 예방에 대한 지역사회 관심과 공감대를 넓혔다.현장에는 △치매보듬마을 주민 합창 공연 △‘기웅아재’한기웅 씨가 진행하는 실종 예방 인식 개선 교육·상황극 △실제 상황을 가정한 배회 대처 모의훈련 △실종예방 홍보·체험활동 △유관기관 홍보부스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마련됐다.특히 배회 대처 모의훈련은 주민들이 치매 환자를 발견해 신고하기까지의 과정을 직접 체험하도록 해 현장 대응력을 높였다.안병윤 예천군수는 “치매환자의 실종 예방은 가족은 물론 이웃과 유관기관의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행사가 치매 환자를 세심하게 살피고 실종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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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새마을회, 따뜻한 한 끼로 이웃사랑 실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knews25] 예천군새마을회는 9월 8일 관내 12개 읍·면에 ‘2026년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재능기부사업’의 일환으로 소고기 전골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찾아가는 온기나눔, 이웃과 함께 행복을 나누는 새마을 밥상’을 주제로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고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회원들은 오전 이른 시간 예천축협하나로마트 앞에서 식재료를 배부받은 뒤 각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찾아 직접 조리하며 정성껏 식사를 준비했다.이날 12개 읍·면에 소고기 전골 식재료 총 457세트가 전달됐으며 회원들은 주민들과 식사를 함께하며 안부를 묻고 정을 나누는 등 따뜻한 공동체 분위기를 형성했다.예천군새마을회 관계자는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따뜻한 한 끼가 어르신과 주민들에게 작은 힘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서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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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부동산 중개업소 3분기 지도·점검 실시
예천군, 부동산 중개업소 3분기 지도·점검 실시 (예천군 제공)
[knews25] 예천군은 9월 8일부터 16일까지 관내 부동산 중개업소를 대상으로 3분기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매년 분기별로 실시하는 정기 점검으로 중개업소의 법정 의무 준수 여부를 살피고 불법·부당한 중개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주요 점검 항목은 △전세사기 예방 및 비정상적인 거래 관행 여부 △중개사무소 게시 의무 사항 등 법정 준수 여부 △계약서 및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 작성 및 보관 실태 △중개대상물 인터넷 광고 시 유의 사항 준수 여부 등이다.군은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개선하도록 안내하고 고의 또는 중대한 위법행위는 관계 법령에 따라 등록 취소, 업무 정지,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아울러 주거취약계층 중개보수 지원사업도 함께 홍보할 예정이다.장명화 종합민원과장은 “부동산 거래는 군민의 재산과 직결되는 만큼 중개 과정에서 불이익을 겪는 일이 없도록 꼼꼼히 살피겠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부동산 거래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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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빠가 요리왕’ 구미시, 육아맨의 요리왕 대회 성료
‘오늘은 아빠가 요리왕’ 구미시, 육아맨의 요리왕 대회 성료 (구미시 제공)
[knews25] 구미시는 9월 6일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새마을운동 테마공원 글로벌관 다목적홀에서 구미시에 거주하는 아빠와 가족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육아맨의 요리왕 대회’를 개최했다.2026년 양성평등주간 : 9월 1일 ~ 9월 7일 구미시가족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4회째 개최된 아빠 요리대회로 ‘세상에 하나뿐인 김밥 만들기’를 주제로 양육기 자녀를 둔 50가족이 참여해 열정적인 요리 실력을 선보였다.특히 가족 모두가 세상에 하나뿐인 김밥을 완성하기 위한 추가 재료 획득 게임과 보물찾기 등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재미를 더했으며 아빠의 요리 과정에 가족들이 응원과 격려를 보내며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시상은 심사 결과에 따라 ‘환상의 요리콤비상’, ‘사랑가득 요리상’을 시상하고 열정적인 응원과 뛰어난 팀워크를 보여준 가족에게는 ‘최고의 치어가족상’을 수여해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기고 추억을 나누는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김장호 구미시장은 “화창한 주말 오후, 가족과 함께 또는 아버지와 함께 소중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과 함께 소통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아빠의 육아 참여를 확대하고 가족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가족친화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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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전화도 AI 시대’…구미시, 통화 요약·특이민원 대응 서비스 개시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구미시 제공)
[knews25] 구미시는 민원 처리에 관한 법률 및 관련 지침 개정으로 민원업무담당자의 신속하고 안전한 상담을 지원하기 위해‘특이민원 전화 방지 AI 솔루션’서비스를 구축하고 9월 9일부터 행정전화를 대상으로 본격 운영 한다.통화 시작 시 녹음을 알리는 안내 멘트를 송출한 뒤 통화를 녹음하며 민원인이 폭언이나 성희롱, 정당한 사유 없이 장시간 통화하는 경우에는 상황별 경고 멘트가 자동 송출된 뒤 통화를 종료할 수 있다.아울러 민원담당자를 대상으로 AI가 통화 내용을 분석해 요약·키워드를 자동 정리해 주는 기능도 함께 시범 도입해 통화 유형과 민원인의 감정을 분류한 정보를 담당 직원에게 제공 담당자가 상황을 미리 파악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김장호 구미시장은“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민원업무담당자는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고 시민들께는 일관되고 안정적인 민원 상담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상호 존중하는 성숙한 민원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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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길 닿기 어려운 곳까지, ‘시민과함께’ 환경정화 구슬땀
손길 닿기 어려운 곳까지, ‘시민과함께’ 환경정화 구슬땀 (구미시 제공)
[knews25] 비영리민간단체 ‘시민과함께’는 9월 5일 오전, 황상동 검성지 일대와 인근 도로 램프구간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이날 활동에는 시민과함께 회원을 비롯해 이상호 구미시의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도로변과 주변 녹지에 방치된 각종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특히 차량 통행이 많은 램프구간에서는 인동자율방범대가 교통안전을 지원해 안전한 정화활동을 도왔다.참여자들은 검성지 주변과 도로 램프구간 등 평소 환경정화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곳까지 세심하게 살피며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해 쾌적한 지역환경 조성에 의미를 더했다.이상혁 대표는 “도시는 행정의 노력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시민의 관심과 작은 실천이 더해질 때 더욱 살기 좋은 곳으로 변화한다”며 “앞으로도 보이지 않는 곳까지 먼저 살피고 지역에 필요한 순간마다 함께 행동하는 ‘시민과함께’ 가 되겠다”고 말했다.구미시 관계자는 “지역 환경을 위해 자발적으로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 주신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시민 주도의 공익활동이 지역 곳곳으로 확산돼 깨끗하고 살기 좋은 구미를 만드는 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시민과함께는 2022년 1월 창단 이후 환경정화와 헌혈, 농촌일손돕기,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 곳곳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특히 재난대비 TF팀을 운영하며 폭우·태풍·산불 등 재난 발생 시 복구와 지원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는 등 지역에 필요한 현장을 찾아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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