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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산성면 화본1리 마을 표지석 제막식 개최
군위군 산성면 화본1리 마을 표지석 제막식 개최 (군위군 제공)
[knews25] 군위군 산성면 화본1리는 11월 4일 오전 10시에 마을 표지석 제막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진열 군위군수를 비롯한 주요 내빈과 주민 70여명이 참석해 표지석 설치를 축하했다.마을회관 앞에 세워진 표지석은 화본1리를 알리는 이정표이자, 주민들의 애정과 자긍심을 담은 상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표지석 설치는 군위형 마을만들기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주민들이 직접 마을에 필요한 변화를 만들어가는 이 사업은 2025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해 성과를 인정받았다.제막 순간 주민들은 표지석을 함께 공개하며 화본1리의 발전과 주민 간 화목을 기원했다.행사 후에는 함께 식사를 나누며 이웃 간 정을 나눴다.김진열 군위군수는 “화본1리 주민들의 뜻이 모여 마을을 상징하는 표지석이 세워진 것을 축하드린다”며 “주민들이 마을의 변화를 주도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유호 화본1리 이장은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표지석이라 더욱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서로 힘을 모아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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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흥면 주민자치위, ‘북난타 교실’ 개강
의흥면 주민자치위, ‘북난타 교실’ 개강 (군위군 제공)
[knews25] 의흥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3일 주민들의 문화 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주민자치 프로그램인 ‘북난타 교실’을 개강했다고 밝혔다.북난타는 북을 활용해 다양한 장단과 리듬을 익히고 직접 연주하는 전통 타악 프로그램으로 신나는 북소리를 통해 즐거움과 활력을 얻을 수 있는 활동이다.이날 개강식에는 20여명의 주민이 참여해 북난타의 기본 장단과 리듬을 배우고 함께 연주하며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신체활동 증진은 물론, 이웃 간 유대감을 높이고 주민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정주갑 의흥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이 북난타를 통해 일상의 즐거움을 찾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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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2026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 본격화
군위군, 2026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 본격화 (군위군 제공)
[knews25] 군위군은 2026년산 공공비축미곡 산물벼 286톤 매입을 완료하고 오는 11월 4일 군위읍을 시작으로 12월 2일까지 건조벼 매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앞서 군위군은 지난 10월 21일부터 팔공농협 DSC에서 산물벼 매입을 추진해 총 286톤의 매입을 완료했다.이어 건조벼 매입은 읍·면별 지정된 장소에서 진행되며 매입 품종은 영호진미와 해담쌀 2개 품종이다.건조벼 매입 물량은 총 2893톤으로 농업인의 편의와 매입 작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전량 톤백으로 매입할 계획이다.매입 일정은 우천 등 기상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군은 읍·면 및 관계기관과 협력해 매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할 방침이다.특히 올해 공공비축미곡 매입에 따른 중간정산금은 포대벼 40kg 기준 6만원으로 매입 직후 농업인에게 지급해 수확기 자금 수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군위군은 매입 과정에서 안전관리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톤백 상·하차 및 운반 과정의 안전수칙 준수와 매입장 내 안전사고 예방에 집중할 계획이다.김진열 군위군수는 “한 해 동안 농업 현장에서 땀 흘려 고품질 쌀을 생산해 주신 농업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공공비축미곡 매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농업인의 소득 안정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 “매입 현장에서는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농업인과 관계자 모두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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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보건소, 감염취약시설 인플루엔자·코로나19 접종
군위군보건소, 감염취약시설 인플루엔자·코로나19 접종 (군위군 제공)
[knews25] 군위군보건소는 겨울철 호흡기 감염병 유행에 대비하고 감염병 고위험군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4일 관내 감염취약시설 2개소 입소자 50여명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및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실시했다.이번 예방접종은 집단생활로 감염병 전파 위험이 높은 시설 입소자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시설 내 호흡기 감염병의 발생 및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접종은 시설별 여건을 고려해 세중복지촌은 보건소 내소를 통해, 재가노인지원센터는 보건소 의료진이 직접 시설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해 입소자들의 예방접종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였다.군위군의 65세 이상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2026년 11월 2일 오후 6시 기준 총 7846건으로 65세 이상 인구 대비 69.2%의 접종률을 기록했다.아울러 아직 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어르신과 감염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예방접종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윤영국 군위군보건소장은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는 매년 유행하는 호흡기 감염병으로 특히 감염에 취약한 어르신 등 고위험군은 중증화와 합병증 예방을 위해 적기에 접종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아직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대상자는 본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적기에 접종을 완료하고 군민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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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남강·촉석루 일원’ ‘국가지정 자연유산 명승’ 지정
‘진주 남강·촉석루 일원’ ‘국가지정 자연유산 명승’ 지정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는 진주의 대표 명소인 ‘진주 남강·촉석루 일원’ 이 4일 열린 국가유산청의 ‘지질·명승·조경분과 국가유산위원회’ 최종 심의를 통과해 ‘국가지정 자연유산 명승’ 으로 최종 지정됐다고 밝혔다.진주시에는 보물 27점을 포함해 국가 지정 문화유산 43점이 있지만, 명승으로 지정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명승’은 자연유산의 보존 및 활용에 관한 법률 제12조에 따라 자연유산 중 역사적·경관적·학술적 가치가 높아 보존의 필요성이 있는 지역을 대상으로 국가유산청이 지정하고 있다.이번에 최종 심의를 통과한 ‘진주 남강·촉석루 일원’은 경상남도 진주시 본성동 진주성 일대로 진주성과 촉석루, 의암, 의기사, 의암사적비를 비롯해 남강과 자연 절벽이 어우러진 역사문화경관이다.지정 대상의 명칭은 ‘진주 남강·촉석루 일원’ 이며 진주성이 자리한 구릉과 남강 변의 자연 절벽, 역사 문화유산이 형성하는 경관을 종합적으로 포함한다.국가유산청은 이번 심의에서 ‘진주 남강·촉석루 일원’ 이 가진 △남강과 자연 절벽을 활용한 독특한 입지 △진주성·촉석루·의암으로 이어지는 완결성 높은 역사문화경관 △임진왜란과 논개의 순국 정신이 깃든 상징성 △오랜 기간 이어져 온 경관의 지속성 △영남 지역을 대표하는 상징적 경관 △문학과 회화 등 예술 작품에 지속적으로 등장한 문화경관으로서의 가치 등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전해졌다.‘촉석루’는 1241년 고려 고종 때 진주목사 김지대가 창건한 것으로 알려진 진주성의 남쪽 장대이다.전시에는 지휘 본부로 평상시에는 연회와 풍류의 공간으로 활용됐다.특히 절벽 위에 자리해 남강과 주변 경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뛰어난 입지적 특성이 있으며 밀양 영남루, 평양 부벽루와 함께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누각으로 손꼽힌다.또한 촉석루는 1948년 국보로 지정됐으나, 한국전쟁으로 전소돼 지정이 해제됐다.이후 ‘진주고적보존회’를 중심으로 국비와 지방비, 시민 성금 등을 모아 복원이 추진돼 1960년 현재의 모습으로 복원됐다.1983년 경상남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된 데 이어 2020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승격됐다.촉석루의 복원 과정에는 당시 국가의 승인과 전문가의 설계·감독이 이뤄졌으며 관련 승인 문서와 설계도 등도 남아 있다.진주시는 지난 8월 옛 국보 지위를 잃었던 촉석루의 보물 승격을 위해 7만 1500여명의 시민 서명을 모아 지난달 국가유산청에 지정 요청서 제출을 완료하는 등 역사 문화유산의 복원에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특히 ‘진주 남강·촉석루 일원’은 개별 건축물의 가치뿐만 아니라, 진주성의 성곽과 자연 절벽, 남강, 촉석루, 의암과 논개 관련 유산이 유기적으로 결합한 역사문화경관 전체의 가치를 국가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또한 고려말 이후의 성곽 형성과 조선시대 군사 행정의 중심지로서의 역사, 임진왜란 당시 진주성 전투와 김시민 장군의 대첩, 논개의 순국 정신, 촉석루를 중심으로 이어져 내려온 누정 문화와 제영 등 역사와 전통이 한 공간에 중첩돼 있다는 점도 중요한 역사 문화적 가치로 평가받고 있다.조규일 진주시장은 “진주 남강·촉석루 일원은 남강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진주성의 장엄한 역사, 진주 시민의 호국과 충절 정신이 함께 살아 숨 쉬는 진주의 대표적인 유산”이며 “진주가 보유한 역사문화경관의 가치를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국민과 세계인이 함께 누릴 수 있는 국가유산으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이어 “이번 명승 지정은 무엇보다 유산을 지켜온 시민들의 헌신이 결정적 디딤돌이 됐다”며 “지난 1963년 진주성 사적 지정 후 60여년 간 고도 제한 등의 규제를 감내해 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한편 진주시는 앞으로 체계적인 보존 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남강과 진주성을 연계한 역사와 문화, 관광 콘텐츠를 확충할 계획이다.또한 경관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 관람 환경을 개선하고 시민과 관광객이 ‘진주 남강·촉석루 일원’의 역사적 의미와 경관적 가치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과 해설 프로그램도 강화할 방침이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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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진주시 노인회, 파크골프로 친선 도모
사천·진주시 노인회, 파크골프로 친선 도모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시는 4일 사천 모충 파크골프장에서 ‘제2회 사천·진주시지회장기 친선 시니어 파크골프대회’ 가 열렸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대한노인회 사천시지회와 진주시지회가 공동 주최했으며 양 지역 어르신들이 파크골프를 통해 건강을 다지고 교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대회에는 사천시와 진주시의 파크골프 선수 224명을 비롯해 임원 및 관계자 등 320여명이 참가했으며 개회식과 친선경기, 시상식 등으로 진행됐다.경기는 사천과 진주 선수들이 함께 조를 편성해 오전 18홀, 오후 9홀 등 총 27홀을 치르는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됐다.개인전은 남녀로 나눠 27홀 합계 타수가 적은 순으로 순위를 정했고 단체전은 각 지역 출전 선수 중 상위 10명의 점수를 합산해 우승 지역을 가렸다.이날 참가 선수들은 사천만 바다를 조망하는 모충 파크골프장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쾌적한 시설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고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며 친목을 다졌다.한편 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사천과 진주 어르신들이 스포츠를 통해 우정을 나누고 화합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여가·체육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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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영농부산물 태우지 말고 파쇄하세요”
사천시, “영농부산물 태우지 말고 파쇄하세요”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시는 본격적인 영농부산물 정리 시기를 맞아 농촌지역 불법 소각으로 인한 산불과 미세먼지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 사업 홍보에 나섰다.11월은 고춧대와 깻대, 과수 전정 가지 등 농업 현장에서 발생한 부산물을 정리하는 시기로 이를 태워 처리할 경우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인해 산불로 번질 위험이 있다.이에 사천시는 영농부산물의 안전한 처리와 농업인의 작업 부담 경감을 위해 파쇄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파쇄 작업은 신청 농가가 영농부산물을 차량 진입이 가능한 장소까지 사전에 수거해 쌓아두면 파쇄지원단이 현장을 방문해 전문 파쇄 장비로 처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다만, 원활한 파쇄 작업을 위해 폐비닐과 농약 봉지 등 영농폐기물이나 부자재가 영농부산물에 섞이지 않도록 사전에 분리해야 한다.시 관계자는 “영농부산물 소각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파쇄 지원 사업을 적극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며 “안전한 파쇄 작업을 통해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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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마도, ‘2026년 섬 지역 특성화사업 우수사례’ 수상
사천시 마도, ‘2026년 섬 지역 특성화사업 우수사례’ 수상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시는 마도가 행정안전부와 한국섬진흥원이 주관한 ‘2026년 섬 지역 특성화사업 우수사례 성과공유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전국 31개 섬이 참여한 가운데 마도가 우수사례로 선정됐으며 상금 80만원이 수여됐다.시상식은 지난 2일 여수시에서 열렸다.이번 평가는 서면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사업 추진 성과, 주민 참여도, 향후 확장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했다.마도는 ‘주민이 운영하는 체류형 섬 관광’을 주제로 기존 시설을 활용해 글램핑 숙박 중심의 관광을 ‘마도한상’, 생태 체험, 마을 굿즈와 연계한 1박 2일 체류형 관광으로 전환했다.또한 주민들이 팀을 꾸려 운영, 판매, 정산을 직접 맡는 자립형 운영 체계를 구축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한편 사천시는 마도에 이어 관내 저도 역시 지난해 섬 지역 특성화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현재 사업을 추진 중이다.사천시 관계자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일군 체류형 관광 모델이 좋은 결실을 맺었다”며 “마도를 비롯한 관내 섬 지역 전반으로 우수 성과가 확산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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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동절기 대비 이불 나눔 봉사
용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동절기 대비 이불 나눔 봉사 (사천시 제공)
[knews25] 2026년 11월 4일 용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경로당 및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겨울 이불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기금 및 위원장 사비를 들여 이불 60채를 구입해 동절기를 맞아 난방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포근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해 직접 방문해 안부도 살피면서 이웃의 정을 나누는데 기여했다. 신현배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건강하게 겨울을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용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상시 발굴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앞장서 오고 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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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내년도 핵심 현안 국비 확보 위해 국회 방문… ‘총력 대응’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는 내년도 주요 핵심 현안 사업의 정부예산 반영을 위해 국회를 방문하고 정치권과의 공조 체계를 한층 강화하며 막바지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구자열 원주시장은 4일 국회를 찾아 송기헌·박정하·허영 국회의원실을 차례로 방문하고 지역 발전과 직결된 주요 현안 사업들이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차질 없이 반영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초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이날 방문에서는 지역 최대 숙원 사업인 ‘여주~원주 복선전철 건설’을 비롯해 시민 안전 및 정주 여건 개선과 직결된 ‘원주천 하천재해 예방사업’등 주요 핵심 안건 2건의 시급성과 국비 증액의 당위성을 집중 설명했다.특히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예산안 심사가 본격화된 만큼, 감액되거나 미반영된 예산이 국회 심의 단계에서 복원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을 당부했다.시는 앞서 지난 9월 재정경제부 황순관 국고실장 면담, 10월 이광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면담 등 중앙부처와 국회를 넘나들며 쉴 틈 없는 예산 확보 활동을 이어왔다.시는 이번 국회 방문을 기점으로 국회의원들과의 긴밀한 공조를 더욱 강화해 예산안 최종 통과 시점까지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구자열 원주시장은 “이번에 건의한 안건을 비롯해 원주시에 반드시 필요한 현안 예산은 국회 심의에서 무조건 확보해야 한다”며 “내년도 예산안이 최종 의결되는 순간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발품 행정을 이어가, 국비 확보에 원주시의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다”고 밝혔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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