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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이중근 회장, 영주 대동경로당 방문해 어르신 격려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knews25] 영주시는 지난 10일 대한노인회 이중근 회장이 대동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격려하고 경로당 운영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방문은 대한노인회 영주시지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이중근 대한노인회 회장을 비롯한 대한노인회 관계자와 권영창 대한노인회 영주시지회장, 대동경로당 회원, 영주시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이 회장은 경로당 회원들과 인사를 나누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경로당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이어 식탁과 의자, 라면 등 경로당 운영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응원했다.대동경로당은 회원 121명이 이용하고 있으며 이번 지원은 경로당 이용 환경 개선과 어르신들의 편의 증진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중근 회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여가생활을 즐기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한노인회는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영주시 관계자는 “어르신 복지 향상에 관심을 갖고 지원해 주신 대한노인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경로당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방문을 주관한 대한노인회 영주시지회는 관내 19개 분회와 367개 경로당, 약 1만6천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경로당 순회교육과 프로그램 지원, 노인취업지원센터 운영 등 다양한 노인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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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노인 게이트볼 동호인 1,500여명 영주에 모인다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knews25] 전국 노인 게이트볼 동호인들의 화합과 건강 증진을 위한 제24회 대통령기 전국 노인게이트볼 대회가 6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다.대한노인회가 주최하고 대한노인회 경상북도연합회와 대한노인회 영주시지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선수단과 임원, 관계자 등 150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이번 대회는 남자부 32개 팀, 여자부 32개 팀 등 총 64개 팀이 출전해 예선과 본선을 거쳐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참가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전국 게이트볼 동호인 간 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갖게 된다.대회 첫날인 10일에는 개회식을 비롯해 선수단 등록과 식전공연, 예선경기가 진행되며 11일에는 본선 및 결승전과 시상식, 폐회식이 이어진다.특히 이번 대회는 전국의 노인 게이트볼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건강한 여가문화를 공유하고 친목을 다지는 화합의 장이자, 지역을 찾은 참가자들에게 영주의 매력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영주시는 참가 선수와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대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경기장 정비와 교통·안전 관리 등 대회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영주시 관계자는 “전국 규모의 노인 체육행사가 영주에서 개최되는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참가한 모든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영주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대한노인회 영주시지회는 19개 분회, 367개 경로당, 1만6천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경로당 순회교육과 프로그램 지원, 노인취업지원센터 운영 등 다양한 노인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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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니어클럽“2026년 공동체사업단 통합 공모 지원사업”선정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knews25] 문경시니어클럽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주관2026년 공동체사업단 통합 공모 지원사업중 성장지원비 부분에 최종 선정돼 약 2200만원 규모의 지원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공동체사업단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공모사업으로 특히 문경시니어클럽이 선정된 성장지원비 부문에는 사업운영 3년차 이상 사업단의 사업 확장과 위기 극복을 위한 지원하는 분야로 전국 58개소가 지원해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문경시니어클럽은 공동체사업단 ‘한끼뚝딱’을 대상으로 컨벡션 오븐 도입, 노후 식탁·의자 교체, 미끄럼 방지공사 등을 계획해 최종 선정됐다.‘한끼뚝딱’은 2015년부터 운영 중인 공동체사업단으로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해 점심 식사를 제공하며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먹거리 제공에 기여하고 있다.이번 지원을 통해 시설 환경과 작업 안전성을 개선하고 사업 운영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옥정수 관장은 “이번 선정은 ‘한끼뚝딱’ 사업단의 가치를 인정받은 뜻깊은 성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에게 안정적이고 보람 있는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문경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사업단의 운영 기반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노인일자리 창출과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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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회 새재기 생활체육 전국 정구대회 개최
제36회 새재기 생활체육 전국 정구대회 개최 (문경시 제공)
[knews25] 제36회 새재기 생활체육 전국 정구대회가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문경국제소프트테니스장에서 개최된다.문경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문경시정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의 정구 동호인 600여명이 참가해 화합을 다지는 생활체육 경기로 남·여 신인부를 비롯해 장년부, 부녀부, 엘리트부 등 10개 단체전 부문과 남자 80세 이상부 및 남·여 초심부 개인전으로 진행된다.특히 80세 이상 동호인이 참가하는 개인전이 마련되어 세대를 아우르는 생활체육의 의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문경시는 국내 최고 수준의 정구 전용시설을 바탕으로 각종 전국 및 국제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대한민국 정구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내년에 제18회 세계 정구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다시 한번 스포츠 도시 문경의 위상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동욱 부시장은 “전국 각지에서 문경을 찾아주신 정구 동호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가 동호인 모두가 함께 즐기고 교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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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부시장, 핵심 현안사업 현장 점검 나서
문경시 부시장, 핵심 현안사업 현장 점검 나서 (문경시 제공)
[knews25] 문경시는 지난 6월 8일 부시장이 지역 주요 현안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방문은 지역 발전과 시민 안전을 위한 핵심 사업들의 진행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부시장은 먼저 지역 연계도로 개설공사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현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지역 연계도로 개설사업은 교통 접근성 향상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기반시설 사업으로 사업 완료 시 시민들의 교통 편의 증진과 물류 이동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어 문경타워 건립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문경타워는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이자 관광자원으로 조성될 예정으로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부시장은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철저한 공정 관리와 안전관리를 당부했다.마지막으로 갈저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재해위험지역 정비 현황을 살펴봤다.해당 사업은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사업으로 재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해소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추진되고 있다.부시장은 현장 관계자들과의 간담회에서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공정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무엇보다 안전사고 예방에 최우선을 두어 달라”며 “시민들이 사업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문경시는 앞으로도 주요 사업 현장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지역 발전과 시민 안전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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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찾아가는 지적 민원 현장방문 처리제’ 운영
문경시, ‘찾아가는 지적 민원 현장방문 처리제’ 운영 (문경시 제공)
[knews25] 문경시는 지난 6월 9일 호계면 구산리와 견탄2리를 차례로 방문해 시민들의 토지 관련 궁금증을 현장에서 해소하는 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 처리제를 실시했다.지적민원 현장 처리제는 문경시 종합민원과 지적팀과 한국국토정보공사 문경지사 직원으로 구성된 합동처리반이 교통이 불편한 마을을 직접 찾아가 지적 전반에 관한 사항에 대해 원스톱 상담을 제공하는 적극 행정 서비스다.이번 호계면 현장에서는 특히 과거 새마을사업 등으로 포장되었던 마을안길 등에 대한 미불용지 보상 관련 문의가 주를 이뤘으며 이 외에도 토지 행정 전반에 대한 주민들의 다양한 질의에 대해 상세한 상담이 진행됐다.마을 주민들은 행정기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전문가의 상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는 점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문경시 종합민원과장은 “지방선거 실시로 인해 연기되었던 일정을 신속히 재개해 주민들의 토지 행정 궁금증을 조금이나마 일찍 해소해 드릴 수 있게 되어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적극 수렴해 신속하고 명확하게 해결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문경시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실시로 인해 지난 5월에 진행하지 못했던 일정을 6월로 연기, 이번 호계면 방문에 이어 오는 6월 23일에는 산양면 연소1리 및 신전2리를 방문할 예정이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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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고독·고립 예방을 위한 민관협의체 회의 개최
함안군, 고독·고립 예방을 위한 민관협의체 회의 개최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군은 지난 9일 함안군청소년수련관 2층에서 고독·고립 위험가구 발굴과 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2026년 고독·고립 예방 및 관리 민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함안군 고독·고립 예방 사업의 비전인 ‘고립 없는 함안, 함께 돌보는 따뜻한 공동체 실현’을 목표로 지역사회 내 고독·고립 위험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는 대한노인회 함안군지회, 경남지체장애인연합회 함안군지회, 함안지역자활센터 관계자 등 민관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해 고독·고립 예방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함안군은 올해 고독·고립 예방 및 관리 사업으로 중장년 1인 가구와 독거노인 등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가구를 대상으로 안부 확인, 생활환경 개선, 사회관계망 형성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또한 지역 내 공공기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지역주민 등과 협력해 위험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대상자별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해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고독·고립 문제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다”며 “민관협의체를 중심으로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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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헤야~” 신명나는 들소리… 경상남도 무형유산 함안농요, 제9회 실제 농사 재현 행사 개최
“호헤야~” 신명나는 들소리… 경상남도 무형유산 함안농요, 제9회 실제 농사 재현 행사 개최 (함안군 제공)
[knews25] 경상남도 무형유산 함안농요를 계승·보전하고 있는 함안농요보존회는 오는 6월 13일 오전 10시부터 함안군 법수면 악양둔치 실제농사체험장에서 ‘제9회 함안농요 실제 농사 재현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점차 사라져가는 전통 농경문화를 보존하고 함안농요의 신명 나는 가락과 선조들의 삶의 지혜와 공동체 문화를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오전 9시 40분 보리밭 사이를 누비는 흥겨운 길놀이로 시작된다.이어 누렇게 익은 보리를 베고 “호헤야~”소리에 맞춰 발을 구르며 보리를 타작하던 옛 농촌의 모습을 재현하는 보리베기와 보리타작이 진행된다.또한 모판에서 정성껏 키운 모를 논에 심던 전통 농경문화를 재현하는 모찌기와 모심기, 농사의 고단함을 흥으로 승화시킨 만논매기 공연이 이어져 함안농요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농사일을 마친 뒤 논두렁에 둘러앉아 함께 식사를 나누며 정을 나누던 옛 농촌의 공동체 문화를 재현한 들밥 나눔도 마련된다.참가자들은 음식을 함께 나누며 따뜻한 농촌의 정취와 공동체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오후에는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마당과 모두가 하나 되는 대동놀이가 열려 행사 분위기를 더욱 돋울 예정이다.함안농요보존회 관계자는 “탁 트인 악양둑방의 시원한 바람 속에서 흙냄새와 사람 사는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하루를 준비했다”며 “함안농요가 전하는 신명과 공동체의 따뜻한 정을 많은 분들이 함께 느끼고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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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 활동 사진
용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 활동 사진 (사천시 제공)
[knews25] 용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펼쳤다.이번 사업의 대상은 기초생활수급 부자가족 세대로 고등학교 저학년인 자녀 방의 벽지가 변색되고 곰팡이가 심해 주거 개선이 시급한 상황으로 협의체에서는 해당 가구를 활성화 사업 대상자로 선정하고 최은주 위원이 제공한 500천원 상당의 자재 현물기탁과 참여 위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진행됐다.이날 참여한 11명의 봉사자들은 노후된 벽지를 새로 시공하고 전등은 고효율 LED 등으로 전면 교체해 쾌적한 보금자리를 선물했다.용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신현배는 “우리의 작은 손길이 자라나는 청소년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되어 보람 차다.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동네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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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홍천군정 출범 준비 본격화 ‘군정 준비위원회’ 가동… 5대 공약 구체화·군민 제안 반영 주력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knews25] 재선에 성공한 신영재 홍천군수가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내실 있는 군정 준비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홍천군은 6월 10일 민선 9기 군정 준비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하고 위원회를 공식 출범을 알렸다.이번에 출범한 준비위원회는 군정 전반의 전문성과 실행력을 담보하기 위해 신도현 위원장을 비롯해 이재학, 오흥수, 김만순, 장영주, 문명선, 용준식 위원 등 총 7명의 전문가 및 지역 인사로 짜임새 있게 구성됐다.위원들은 위촉식 직후 첫 회의를 시작으로 민선 9기의 밑그림을 그릴 예정이다.준비위원회는 앞으로 민선 9기 홍천군정의 핵심 비전과 구체적인 정책 목표를 설정하는 구상 작업에 착수한다.이와 함께 신영재 군수가 지난 지방선거 과정에서 제시한 ‘5대 핵심 공약’의 조기 실현을 위한 세부 이행 방안을 구체화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특히 이번 위원회는 기존 선거 공약에 국한하지 않고 지방선거 기간과 위원회 활동기간 동안 군민들로부터 수렴한 다양한 제안을 군정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준비위원회가 구체화할 신영재 홍천군수의 5대 핵심 공약은 △수도권 홍천 미래형 융합 도시 기반 조성 △국가 항체 클러스터 바이오 허브 도시 도약 기반 조성 △홍천 형 농기계·농자재 산업 육성 △홍천 도심 재정비 및 미니 뉴타운·도시디자인 개선 △농촌 기본소득 수당 도입 등으로 홍천의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준비위원회는 향후 정례 회의와 부서별 업무 협의 등을 거쳐 분야별 세부 실행계획을 마련하고 민선 9기 공식 출범에 맞춰 종합적인 군정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신영재 홍천군수는 “군민 여러분께서 다시 한번 믿어주신 만큼, 선거 기간에 약속드린 공약을 반드시 이행하고 선거 과정에서 주신 다양한 군민 제안도 군정에 충실히 반영하겠다”며 “준비위원회를 중심으로 촘촘하게 민선 9기 군정을 준비해 홍천이 ”살고 싶은 홍천, 일하고 싶은 홍천, 다시 찾고 싶은 홍천“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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