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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경로당에 따뜻한 한 끼 전한다…‘반찬 고’ 시범사업 추진
밀양시, 경로당에 따뜻한 한 끼 전한다…‘반찬 고’ 시범사업 추진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경로당에 모여 함께 식사하는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경로당 반찬 배달 ‘반찬 고’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반찬 고’는 단순히 반찬을 배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어르신들이 경로당에 모여 따뜻한 한 끼를 나누며 서로의 안부를 살피고 정을 나눌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노인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상반기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2027년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배달 체계를 점검하고 경로당 이용 어르신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이번 시범 운영을 마련했다.이번 시범사업은 관내 경로당 480개소를 대상으로 밀양시니어클럽에서 수행한다.밀양신활력통합지원센터 공유주방에서 정성껏 조리한 밑반찬 2종을 15인분씩 각 경로당에 배달할 예정이다.지역별 추진 일정은 △9월 산내면, 산외면, 단장면, 상동면 △10월 삼랑진읍, 하남읍, 초동면, 무안면, 청도면 △11월 상남면, 부북면 및 5개 동 지역 순이다.시는 배달 전 경로당 회장 또는 총무에게 세부 일정을 미리 안내해 어르신들이 함께 모여 반찬을 받고 식사하실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특히 반찬을 수령한 날 회원들이 함께 식사하도록 유도해, 한 끼의 식사가 자연스럽게 어르신들의 만남과 소통으로 이어지도록 할 방침이다.아울러 조리부터 포장, 배달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위생 관리에 각별히 신경 쓸 예정이다.안병구 밀양시장은 “어르신들에게 반찬 두 가지를 전해드리는 작은 사업이지만, 이를 계기로 경로당에 한 분 두 분 모여 함께 밥을 먹고 이야기를 나누는 따뜻한 시간이 만들어지길 바란다”며 “한 끼 식사가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기고 이웃 간의 온정을 나누는 매개체가 될 수 있도록 2027년 본 사업 추진까지 세심하게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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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간의 일정,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및 기금 결산 승인의 건 등 15건 안건 처리
12일간의 일정,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및 기금 결산 승인의 건 등 15건 안건 처리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의회는 9월 7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18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제304회 제1차 정례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정례회는 본회의 3일 상임위원회 활동 6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 1일 의정자료 수집활동 2일로 구성되어 있으며 9월 17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집행부를 대상으로 시정질문이 진행되고 9월 18일 제3차 본회의에서 모든 안건을 최종 의결할 계획이다.정례회 주요 안건으로는 △조례안 3건 △동의안 4건 △의견청취 1건 △2025회계연도 세입 세출 및 기금 결산 승인안 △2025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총 15건의 안건이 있다.이상근 의장은 “이번 정례회는 예산 집행과 행정 전반을 꼼꼼히 점검할 수 있는 중요한 회기로서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는 안건들인 만큼, 신중하고 책임감 있는 심의를 통해 바람직한 시정 운영의 방향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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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전풍림 의원 주민 동의 확보와 명확한 지원계획으로 시민이 신뢰하는 명품 종합장사시설 건립하자
영주시의회 전풍림 의원 (영주시 제공)
[knews25] 제304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주민 동의의 공간적 범위 확대, 명확한 주민지원계획 수립 그리고 사업 규모와 재정계획에 대한 전면 재검토 등 세 가지 원칙을 준수해 시민이 신뢰하는 명품 종합장사시설을 건립하자”고 집행부에 주문했다.전풍림 의원은 “1972년에 개장한 고현동의 영주시립화장장은 시설이 노후하고 공간이 협소해 시민들이 매우 큰 불편을 겪고 있다”고 문제점을 제기하면서 “2026년 5월 기준 전국의 화장률이 95%일 정도로 화장 중심의 장례문화가 보편화된 상황에서 현대적인 화장시설과 봉안시설, 자연장지 등을 갖춘 종합장사시설 건립은 시민의 수요 대응과 장례 복지 향상을 위해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가 됐다”고 종합장사시설 건립의 필요성을 강조했다.그리고 전 의원은 “영주시가 지난 2022년 12월에 종합장사시설 건립 후보지를 공개 모집해서 단독 신청한 이산면 운문리 산94-2번지 일원을 최종 후보지로 확정하고 종합장사시설 건립을 추진해 왔지만, 주민 동의서의 유효성과 절차 등의 문제로 2026년 2월에 주민투표까지 시행하면서 사업대상지를 최종 철회하고 원점에서 새로운 후보지를 공개 모집하고 있는 상황에 놓여 있기 때문에 동일한 실패를 반복하지 않고 명품의 종합장사시설을 건립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몇 가지 원칙만이라도 반드시 지켜달라”고 집행부에 제안했다.그 원칙 중 하나는 주민의 동의를 형식적 요건이 아니라 절대적 요건으로 삼고 동의의 공간적 범위를 확대하는 것이다.종합장사시설 건립 후보지 공모에 신청한 지역 외에 환경영향 등을 받게 될 주변지역에 대해서도 영향권을 설정하고 사업 전반에 대해 투명하게 정보를 공개하고 소통해서 주민으로부터 사업에 대한 이해를 구하고 동의를 확보해야 한다는 것이다.두 번째는 주민지원계획을 명확하게 수립하고 이행하는 것이다.공모계획에는 건립지역 40억원, 영향지역 30억원, 해당 읍·면·동 30억원 등 총 100억원 규모의 기금지원사업 등을 제시했지만, 재정지원 계획이 추진위원회 심의 등 추진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어 계획의 신뢰성을 우려할 수밖에 없다.따라서 정책의 일관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지원 대상과 내용·범위·금액·기간 그리고 운영수익의 지역 환원 방식 등을 조례와 주민협약에 명확하게 규정하고 시설 내 식당과 매점, 조경과 청소 등의 분야에는 지역 주민과 지역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기준도 사전에 마련해야 한다는 것이다.마지막으로 사업 규모와 재정계획을 원점에서 철저하게 재검토하는 것이다.최초 계획은 20만㎡ 이상의 부지에 총사업비 544억원을 투입하는 것이었으나, 재공모 계획에서는 부지면적을 10만㎡ 내외로 축소했으므로 기존의 시설계획과 사업비를 그대로 적용하면 안 되고 종합장사시설 부지 내에서 시설 건립에 필요한 비용은 물론 진입도로 등 후보지의 입지적 특성을 반영한 부가적인 비용까지 철저하게 검토해 사업비를 산정해야 한다는 것이다.특히 종합장사시설의 적정 규모를 산정할 때는 수요의 범위를 영주에 국한하지 말고 봉화, 예천 등 인근 지역까지 포함할 것을 제안했다.전풍림 의원은 “집행부에서 지난 3년여 동안 종합장사시설 건립을 추진했지만, 주민들과 충분하게 소통하지 못한 나머지 사회적 갈등과 행정적·경제적·시간적 낭비만을 남기고 원점에서 사업을 다시 추진해야 하는 상황인 만큼, 시설 건립에 필요한 최소한의 세 가지 원칙만이라도 반드시 준수해서 시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이용객이 만족해하는 명품 종합장사시설을 만들어 달라”고 재차 주장하면서 5분 자유발언을 마무리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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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14회 시장기 게이트볼대회 성공리 개최
창원특례시, 제14회 시장기 게이트볼대회 성공리 개최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지난 7일 마산회원체육센터 보조경기장에서 ‘제14회 창원특례시장기 생활체육 게이트볼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게이트볼 종목의 활성화와 동호인 간 친목 도모를 위해 마련됐으며 창원·마산·진해 지역 게이트볼 동호인 42팀, 350여명이 참가했다.김영철 문화관광체육국장은 “팀의 명예를 걸고 대회에 참가한 선수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시기 바라며”, “한 분도 부상 없이 즐겁고 안전한 하루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참가팀은 6명으로 구성되어 예선전을 거쳐 14강부터 본선 경기를 진행했으며 최고의 두뇌 전략을 세우고 단단한 팀워크를 발휘한 팀에게 우승의 영광이 돌아갔으며 참가자 간 소통과 교류를 넓히고 건강을 증진하는 계기가 됐다.창원특례시장은 “이번 대회가 게이트볼의 저변을 확대하고 어르신 스포츠 활성화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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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시민대상 무료법률상담실 운영
통영시, 시민대상 무료법률상담실 운영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각종 법률 문제를 보다 쉽게 해결하고 권리를 보호받을 수 있도록 매주 월요일 및 둘째 주, 넷째 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무료 법률 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법률 상담은 통영 시민 및 통영시에 거소를 둔 누구나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통영시 무료 법률 상담관으로 위촉된 6명의 법률 전문가가 상담을 진행한다.방문 또는 전화상담으로 진행되며 상담 분야는 민사·가사·형사·행정 등으로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법률 문제에 대한 기본적인 상담과 해결 방향 등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통영시 관계자는 “법률 문제는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지만 전문적인 법률 지식이 없어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무료 법률 상담실을 통해 시민이 자신의 권리를 보호하고 법률 문제를 해결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무료 법률 상담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 및 사전 예약은 기획예산실 법무규제개혁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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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이금희 아나운서’명사 초청 특강 시민 큰 호응 속 성료
통영시, ‘이금희 아나운서’명사 초청 특강 시민 큰 호응 속 성료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지난 4일 통영시민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평생학습도시 통영, 2026년 시민과 함께하는 명사 초청 강연’의 대미를 장식할 이금희 아나운서 초청 특강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특강은 880석 규모의 대극장을 가득 메운 시민들의 열띤 호응 속에서 진행됐다.대한민국 대표 소통 전문가인 이금희 아나운서는 ‘한마디 말로 우리는’ 이라는 주제로 바쁜 일상 속에서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언어의 온도와 소통의 본질을 짚어내며 시민들에게 깊은 울림과 감동을 선사했다.특히 강연 후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시민들의 평소 가정 및 직장에서 겪고 있던 다양한 고민을 이금희 아나운서 특유의 따뜻하고 실질적인 조언을 통해 큰 치유와 위로를 얻는 유익한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달려온 ‘평생학습도시 통영, 2026년 시민과 함께하는 명사초청 강연’은 이번 이금희 아나운서의 특강을 끝으로 올 한 해 대장정을 마무리했다.강석주 통영시장은 “올해 명사 특강의 마지막 장을 800여명의 시민과 함께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위해 내년에도 더욱 알차고 다채로운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통영시는 이번 사업의 성공적인 성과를 발판 삼아, 내년에도 각계각층의 명사를 초청해 시민들에게 더욱 유익한 강연을 제공할 계획이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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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 개최
통영시, 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 개최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오는 15일 광도천 수국꽃길에서 치매 인식개선 및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개최한다.이번 걷기행사는 치매 예방에 좋은‘걷기’를 실천하면서 치매 극복을 기원하고 치매 예방 정보 홍보 및 치매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치매 환자와 가족, 노인시설 이용자 등 치매에 관심이 있는 통영 시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걷기 행사 코스는 광도천 덕포교를 출발해 노산교를 반환해 돌아오는 코스이며 총 1.5km를 왕복으로 걷게 되며 완주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지급된다.아울러 폐활량측정 및 심뇌혈관질환 예방 검사, 예방접종 홍보, 구강 건강 등 다양한 건강체험터 부스를 운영하고 식전공연 및 레크리에이션 강사를 초빙해 라인댄스 공연 및 체조와 놀이 등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유익한 시간도 제공할 계획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걷기 행사를 통해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는 걷기가 시민들에게 좋은 습관으로 자리 잡기를 바라며 치매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적 공감대 형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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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5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세부추진계획보고회 개최
제65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세부추진계획보고회 개최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는 2027년 개최 예정인 ‘제65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7일 시청 강당에서 영주시체육회, 교육지원청,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세부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지난 3월 수립한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1실 19부 43반으로 구성된 집행위원회의 추진반별 세부추진계획을 수립 및 공유하고 주요현안과 협조사항을 점검해 체계적인 대회 준비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보고회를 통해 추진반별 추진 일정과 중점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여러 부서가 함께 추진해야 하는 과제에 대해서는 역할과 협조체계를 명확히 하는 데 중점을 뒀으며 또한 준비 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논의해 계획의 실행력을 높이는 것에 힘을 모았다.특히 선수단과 방문객의 편의를 위한 현장 중심의 준비도 강조됐다.안전하고 쾌적한 경기 환경 조성은 물론, 교통 안내와 숙박·위생업 등 방문객의 체류에 불편함이 없도록 분야별 준비사항을 구체화하고 시민 참여와 지역 관광·문화자원을 연계하는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영주시는 이번 세부추진계획을 바탕으로 부서별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아울러 공동개최지인 봉화군 및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황병직 영주시장은 “성공적인 도민체전 개최를 위해서는 각 부서의 빈틈없는 준비와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다”며 “선수단과 방문객에게는 안전하고 편안한 대회 환경을 제공하고 시민에게는 자긍심을 높이는 화합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경준 영주시체육회장은 “이번 도민체전이 경북 체육의 발전과 도민 화합을 이끄는 뜻깊은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체육회도 책임감을 갖고 준비에 힘을 보태겠다”며 “종목별 경기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는 경기 여건을 조성하고 지역 체육인들의 역량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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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합천군지회, 2026년 경남지부 자유·안보 수호 결의대회 참석
한국자유총연맹 합천군지회, 2026년 경남지부 자유·안보 수호 결의대회 참석 (합천군 제공)
[knews25] 한국자유총연맹 합천군지회는 9월 5일 사천시 삼천포체육관에서 열린 ‘자유·안보 가치함양을 위한 결의대회’에 참석했다.이날 행사에는 한국자유총연맹 경남지부 소속 시·군지회 회원 1200여명이 참석했으며 합천군에서는 정갑균 회장을 비롯한 회원 67명이 함께해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합천군지회 회원들은 이날 오전 8시 30분 합천군 문화예술회관 주차장에서 출발해 삼천포체육관에 집결했으며 개회식과 시·군지회 순방을 시작으로 자유·안보 가치 실천을 위한 선서와 결의문 채택 등 다양한 행사에 참여했다.이어 시·군지회 회원 간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경기와 화합마당이 진행됐으며 시상식과 행운권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회원 간 소통과 결속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정갑균 회장은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자유민주주의와 국가안보의 소중한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자유와 안보의 가치를 확산하고 건전한 공동체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한국자유총연맹 합천군지회는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안보의식 고취 활동, 법질서 확립 캠페인,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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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드림스타트, ‘가족힐링캠프’ 프로그램 운영
합천군 드림스타트, ‘가족힐링캠프’ 프로그램 운영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 드림스타트는 5일부터 6일까지 1박2일간 사천시 하크베리빌 호텔 글램핑장에서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및 가족 44명을 대상으로 ‘가족힐링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프는 가족이 함께하는 레크레이션과 다양한 게임, 글램핑 체험 등을 통해 일상에서 벗어나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가족 간 소통과 정서적 유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가족들은 자연 속에서 글램핑을 즐기며 가족이 함께하는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서로 공감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보냈다.아동들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자신감을 키우고 보호자들은 자녀와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이번 가족힐링캠프가 아동과 가족 모두에게 쉼과 회복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고 가족의 행복을 지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분야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아동의 공평한 출발 기회 보장과 건강한 성장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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