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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경상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남해군 결단식
제29회 경상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남해군 결단식 (남해군 제공)
[knews25] 남해군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6일 남해실내체육관에서 ‘제29회 경상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이날 결단식에는 장애인체육회장인 장충남 군수를 비롯해 남해군체육회 강경삼 회장과 장애인 시설·단체장, 장애인체육회 임원 등 30여명, 선수단 150여명이 참석해 선전을 기원했다.이번 대회에 남해군 선수단은 게이트볼, 슐런, 육상, 줄다리기, 축구, 큰줄넘기, 플라잉디스크, 제기차기, 조정 등 단체종목 9개와 당구, 보치아, 볼링, 탁구, 쇼다운, 파크골프 등 개인종목 6개를 포함해 체험종목까지 총 16개 종목에 213명이 출전한다.특히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어울림 종목을 통해 화합과 소통의 가치를 실현하는 뜻깊은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남해군장애인체육회장인 장충남 군수는 “이번 결단식을 통해 선수단이 하나로 결속하고 대회를 향한 의지를 더욱 다지는 계기가 됐다”며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무엇보다 모든 참가자가 안전하게 대회를 마치고 돌아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밝혔다.한편 ‘제29회 경상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는 오는 4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함안군과 창녕군 일원에서 개최되며 18개 시·군에서 4500여명의 선수단과 관계자가 참가해 28개 종목에서 열전을 펼칠 예정이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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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관광문화재단, ‘정책 씽크탱크’도약 선언
남해관광문화재단, ‘정책 씽크탱크’도약 선언 (남해군 제공)
[knews25] 남해관광문화재단은 지역 정책 연구 기능을 보완하고 남해군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남해관광문화재단 브리프’를 창간하고 첫 연구 결과인 ‘남해 관광 실태 진단 및 패러다임 전환 대응 연구’를 발표했다.이번 정책 브리프 발간은 지역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현안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발굴·제시하기 위해 기획됐다.단순한 이론적 연구를 넘어, 합리적이고 발전적인 정책 수립과 실행으로 이어져 군민 삶의 질 향상과 남해군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또한, 누구나 부담 없이 가볍게 살펴볼 수 있도록 기존의 두꺼운 보고서 형태를 벗어나 핵심 내용만 압축한 ‘브리프’형식을 취해 정책 연구의 가독성과 대중적 활용도를 한층 높였다.창간호에 담긴 이번 연구는 국내외 거시적 관광 트렌드와 남해군 방문객 데이터를 분석하고 관내 관광사업체 심층 인터뷰를 교차 검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연구진은 남해 관광이 높은 숙박 비중에도 불구하고 지출이 식당이나 카페 등 단순 생활형 소비에만 머물러 추가적인 관광 수익으로 확산되지 못하는 현상을 지적했다.특히 체험형 콘텐츠의 부재로 인해 체류 시간 대비 관광 경험의 밀도가 현저히 낮고 관광 수요마저 특정 인기 지역에 쏠려 전체 현장의 활력 저하로 이어지는 ‘구조적 교착 상태’를 진단했다.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수요 세분화에 따른 마케팅‘이원화’△로컬 자원 연계를 통한 관광 경험‘고도화’△관광객과 지역 간 선순환을 돕는 ‘관계화’라는 3대 핵심 전략을 도출했다.실증사업으로는 근거리·원거리 시장을 분리한 ‘투트랙 마케팅’, 이종 사업체 간 소비를 연결하는 ‘로컬 페어링’, 점층적 미션을 통해 명예 군민을 육성하는 ‘로컬 앰배서더’, 그리고 대화형 AI 검색 시대에 대비한 ‘관광사업체 맞춤형 SNS 마케팅 교육’등이 제안됐다.재단은 이번 연구 결과가 실제 정책과 현장 사업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완성된 브리프를 남해군과 남해군의회 등 주요 행정·의결 기관을 비롯해 관내 유관기관, 개별 관광사업체, 관련 종사자 등에게 폭넓게 배포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공공과 민간이 남해 관광의 나아갈 방향을 공유하고 단순 정책 제안에 그치지 않고 도출된 사업들에 대한 실증사업을 직접 수행해 지역현안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재단은 이번 창간호를 시작으로 매 분기별‘NTCF brief’를 정기 발간할 예정이다.향후 다룰 연구 주제로는 △지역 유휴시설 활성화 방안 △스포츠 관광 활성화 전략 △남해군 축제 경쟁력 강화 방안 등 남해군이 직면한 핵심 현안들을 순차적으로 검토하며 지역 관광의 씽크탱크 역할을 톡톡히 해낼 계획이다.김용태 남해관광문화재단 대표이사는“이번 정책 브리프는 데이터와 현장의 목소리를 결합해 남해 관광의 넥스트 스텝을 고민한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살아있는 정책 대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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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 만족도 향상을 위한 ‘민원후견인 제도’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knews25] 양양구군이 민원 처리의 전문성을 높이고 군민들이 체감하는 행정 만족도를 향상하기 위해 ‘민원후견인 제도’를 적극 운영하며 맞춤형 민원 서비스 제공에 앞장서고 있다.민원후견인 제도는 인·허가 등 복합적인 절차가 필요한 민원 접수 시, 행정 경험이 풍부하고 지역 실정에 밝은 팀장급 이상의 공무원을 후견인으로 지정하는 제도다.이는 복잡한 행정 절차로 어려움을 겪는 민원인을 돕기 위해 도입됐으며 지정된 후견인은 민원이 완전히 종결될 때까지 전 과정에 걸쳐 상담과 안내를 지원하는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수행한다.대상 민원은 복합민원 사무로 건축신고·건축허가·옥외광고물 등의 표시허가·개발행위허가 골재채취허가 등 16개의 민원이다.민원인이 민원을 신청하면 민원서비스과에서는 민원후견인제도에 대해 안내하고 민원인의 지정 희망 여부를 파악해, 지정 사실을 후견인 및 관련 부서에 통보한다.민원후견인은 민원이 종료될 때까지 후견인 활동을 하며 후견인 활동일지를 작성해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한다.이와 함께 양구군은 고객 중심의 민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편의 정책을 병행하고 있다.특히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한 각종 제증명 발급 수수료 면제와 IC주민등록증 칩 발급 비용 지원은 민원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실질적인 혜택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또한 양구군은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민원 창구 운영, 민원 처리 기간 단축, 민원 만족도 조사, 민원 사전심사청구제도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민원 행정서비스 질을 지속적으로 높여가고 있다.전현자 민원서비스과장은 “민원후견인 제도는 복잡한 행정 문턱을 낮추고 군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기 위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편리하고 혁신적인 민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신뢰받는 양구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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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문화관광재단,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영월’ 운영
영월문화관광재단,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영월’ 운영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문화관광재단은 지역 주민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영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추진하는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문화 접근성이 낮은 지역까지 문화서비스를 확산하고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영월’은 문화도시센터 거점 공간을 활용해 4월부터 11월까지 다양한 생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주요 프로그램은 △매월 첫째 주 수요일 영월역 문화충전샵에서 지역 예술인 버스킹 공연 △둘째 주 수요일 역전충전소에서 책과 함께하는 ‘영월역 충전 독서’△셋째 주 수요일 산솔면 문화충전샵에서 ‘차 마시기 참 좋은 날’△넷째 주 수요일 진달래장 문화충전샵에서 ‘자연스럽게 그리기 초감각 아뜰리에 영월’등이다.또한 5월 매주 수요일에는 아르코공연연습센터 영월에서 영유아 대상 프로그램 ‘토닥토닥, 둥둥 별’도 운영된다.이를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문화콘텐츠를 제공하고 생활문화의 자생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박상헌 대표이사는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영월은 주민이 주체가 되어 만들어가는 생활문화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화를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영월문화도시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생활권 중심 문화공간을 확대하고 주민 참여 기반의 지속 가능한 문화도시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프로그램 신청 및 문의는 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로 하면 된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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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홀 추락사고·침수 예방 안전망 구축 완료
맨홀 추락사고·침수 예방 안전망 구축 완료 (양구군 제공)
[knews25] 양구군은 집중호우 시 급격한 우수량 증가로 인한 우수맨홀 뚜껑 이탈에 따른 추락사고를 예방하고 배수로 막힘을 신속히 확인·조치하기 위해 맨홀 추락방지시설 설치와 빗물받이 위치표시 스티커 부착을 완료했다.맨홀 추락방지시설은 맨홀 뚜껑 바로 아래에 그물 형태의 철 구조물을 설치하는 방식으로 뚜껑이 열리더라도 보행자의 추락을 방지할 수 있는 안전장치다.군은 총 170개소에 해당 시설을 설치해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낙상사고 위험을 사전에 차단했다.이 같은 안전조치는 단계적으로 추진됐다.2024년 10월부터 송청리 회전교차로부터 양구초등학교 구간 인도 내 우수맨홀 25개소를 대상으로 시범 설치를 실시했으며 2025년에는 시가지 내 차량과 보행자가 함께 이용하는 골목길 75개소에 추가 설치했다.올해는 시가지 도시계획도로 구간 70개소까지 확대 설치를 완료함으로써, 낙상 위험이 있는 주요 우수맨홀에 대한 안전조치를 마무리했다.또한 집중호우 시 빈번하게 발생하는 도로변 빗물받이 막힘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주요 도로 및 상습 침수지역을 중심으로 빗물받이 600개소에 위치표시 스티커를 부착했다.이를 통해 주민 신고나 현장 출동 시 정확한 위치 확인이 가능해져 초기 대응 속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김영미 도시교통과장은 “앞으로도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위험 요소를 지속적으로 점검·정비해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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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드림스타트 ‘꿈꿔라, 빛나는 내일’졸업여행
남해군 드림스타트 ‘꿈꿔라, 빛나는 내일’졸업여행 (남해군 제공)
[knews25] 남해군이 운영하는 드림스타트는 지난 16일~18일 2박3일 일정으로 제주도 일원에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종결을 앞둔 초등학교 6학년 아동 14명과 함께하는 졸업여행을 시행했다.‘꿈꿔라, 빛나는 내일’ 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졸업여행은 새로운 환경을 경험하고 또래 친구들과의 소중한 추억을 쌓으며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번 여행에서는 곶자왈공원, 수월봉 지질 트레일 제주박물관, 송당동화마을 등 제주도의 아름다운 자연을 느끼고 제트보트, 액티브파크, 별빛누리공원 등 다양한 체험학습도 함께 이루어졌다.또한 나에게 편지쓰기, 멋진 나의 꿈 등 인성코치 및 자기개발 시간도 가졌다.졸업여행에 참여한 아동은 “부모님과 떨어져 친구들과 함께 여행을 와서 정말 즐거웠고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며 “지금까지 잘 지도해 주시고 챙겨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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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면 여성민방위기동대, 간담회 개최
남면 여성민방위기동대, 간담회 개최 (남해군 제공)
[knews25] 남면 여성민방위기동대는 지난 17일 오전 남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남면 여성민방위기동대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여성민방위기동대원 11명이 참석했다.간담회에서는 △여성민방위기동대원의 역할 및 임무 전파 △2026년 4월 민방위 창고 장비 점검 △2025년 추진성과 및 2026년 중점 추진과제 △여성민방위기동대 활성화 방안 및 활동 시 유의사항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정성숙 남면 여성민방위기동대장은 “앞으로도 대원들과 함께 지역 안전을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봉숙 남면장은 “여성민방위기동대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대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남면 여성민방위기동대는 향후 을지연습, 자체행사 등 각종 훈련·행사 참여를 확대하고 반기별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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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최대 60만원 지급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영월군은 지속되는 고유가로 인한 군민 생활 부담 완화를 위해 지원금 지급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정부의 고유가 대응 정책에 발맞춰 소득 하위 70% 이하 군민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신청과 지급은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된다.1차 신청 기간은 오는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이며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이다.지급 금액은 기초생활수급자 60만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 50만원이다.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신용·체크카드는 각 카드사 홈페이지, 앱, 콜센터, ARS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모바일 영월사랑상품권은 ‘그리고’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오프라인의 경우 영월별빛고운카드는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카드 발급은 제휴 은행 영업점에서 가능하다.2007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는 개인별 신청이 원칙이며 미성년자는 세대주가 신청하면 된다.신청 초기 혼잡을 줄이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한 요일제도 시행된다.1차는 4월 27일부터 30일까지, 2차는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적용되며 이후에는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다.지급된 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영월군 내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기한 내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 소멸된다.사용처는 영월사랑상품권 가맹점과 연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으로 제한된다.전대복 영월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지원금이 고유가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의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신청 초기 혼잡을 예방하기 위해 요일제 준수와 현장 안내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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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불법 현수막 줄이고 도시경관 살린다
영월군, 불법 현수막 줄이고 도시경관 살린다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군 지역개발실은 무분별하게 설치되는 불법 현수막을 정비하고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영월읍 거운리 일원에 5단 현수막 게시대를 신규 설치했다고 밝혔다.이번 게시대 설치는 불법 현수막을 줄이고 주민과 방문객에게 보다 정돈된 도시 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기존의 획일적인 게시대 형태에서 벗어나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디자인 게시대로 조성해 홍보 기능과 경관 개선 효과를 함께 높였다.영월읍 거운리에는 관광자원과 연계한 나룻배 형상의 게시대를 설치했으며 앞으로 한반도면 신천리에는 한반도지형의 특색을 살린 게시대를 추가 조성할 계획이다.엄두인 팀장은 “불법 현수막은 도시미관을 해칠 뿐 아니라 안전사고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며 “지역 특성을 반영한 게시대 설치를 통해 불법 광고물 감소는 물론 지역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앞으로도 불법 광고물 정비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이어갈 방침이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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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제34회 화암약수제 24일 개막 ‘체험행사와 문화·체육 프로그램 풍성’
정선군, 제34회 화암약수제 24일 개막 ‘체험행사와 문화·체육 프로그램 풍성’ (정선군 제공)
[knews25] 정선군은 4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화암약수 및 그림바위 퍼즐주차장 일원에서 ‘제34회 화암약수제 및 면민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정선 화암문화체육축제위원회는 ‘정, 자연, 문화가 어우러지는 웰빙 화암’을 주제로 면민 화합을 위한 면민의 날 행사와 함께 화암약수제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약수제례와 면민노래자랑을 비롯해 화암약수 칵테일 시음, 약수 빨리 마시기, 약수 나르기, 약수 물병 세우기 등 체험행사와 게이트볼대회, 테니스 경기, 학생 공연 등 문화·체육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특히 정선 화암문화체육축제위원회는 다양한 체험행사를 통해 화암약수를 알리고 주민 간 교류와 화합을 도모한다.고영우 화암문화체육축제위원장은 “약수제례를 통해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공연과 문화행사를 통해 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행사를 준비한다”며 “방문객에게 지역의 정과 다양한 볼거리,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