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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단종문화제 기간 문화누리카드 임시가맹점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영월군은 오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제59회 단종문화제 기간 동안 통합문화이용권 이용 활성화를 위해 행사장 내 임시가맹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종문화제에서는 동강둔치 행사장을 중심으로 총 79개 판매부스가 문화누리카드 한시 가맹점으로 등록돼 이용자들이 축제 현장에서 편리하게 결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특히 행사장 내 임시가맹점 운영으로 영월군민뿐 아니라 전국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들도 단종문화제를 방문해 카드를 사용할 수 있어, 지역 방문객 유입과 축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용 가능한 부스는 먹거리마당, 청년마켓, 농부마켓, 여우내마켓 등 총 6개 유형으로 구성되며 행사장 내 가맹점 스티커가 부착된 부스에서만 문화누리카드 사용이 가능하다.또한 문화누리카드는 현장 결제만 가능해 이용 시 실물 카드를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영월군은 축제 기간 행사장 내 안내 배너를 설치하고 참여 부스에 임시가맹점 스티커를 부착해 문화누리카드 사용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이용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안백운 문화관광과장은 “문화누리카드 이용을 통해 주민과 관광객들이 단종문화제를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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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서부보건소, ‘토요 베이비 마사지 교실’ 성황리 운영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knews25] 김해시 서부보건소, ‘토요 베이비 마사지 교실’ 성황리 운영 김해시서부보건소는 영아의 건강한 성장과 부모-자녀 간 애착 형성을 돕기 위한 ‘아빠와 함께하는 토요 베이비 마사지 교실’ 이 참여자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생후 2~7개월 영아와 부모를 대상으로 하며 특히 아버지의 양육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지난 11일부터 오는 5월 9일까지 주말 5주차로 운영한다.보건소는 보다 질 높은 교육 제공과 개별 맞춤형 지도를 위해 회차별 참여 인원을 7개 팀씩 2개 반으로 나눠 소규모 운영하고 있으며 충분한 실습 시간 확보로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베이비 마사지 이론교육 △부위별 마사지 실습 △하임리히 등 영유아 응급처치 교육 △비대면 상담방 운영 등으로 구성돼 부모가 가정에서도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참여자들은 “아기와 교감하는 시간이 늘어나 매우 의미 있었다”, “아빠와 함께 참여할 수 있어 더욱 뜻 깊었다”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은정 서부보건소장은 “소규모 집중 운영으로 교육 효과를 높이고 있다”며 “영유아특화보건소로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모자보건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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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고유가 피해 지원금’ 행정 지원 인력 14명 긴급 모집
홍천군, ‘고유가 피해 지원금’ 행정 지원 인력 14명 긴급 모집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이 고유가 피해 지원금의 신속하고 원활한 지급을 위해 행정업무 보조 인력인 기간제 근로자 14명을 모집한다.군은 오는 4월 27일부터 시작되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 신청 기간에 맞춰 민원 안내와 서류 접수를 도울 인력을 사전에 확보해 군민 불편을 줄일 계획이다.신청을 희망하는 사람은 4월 23일 오후 6시까지 홍천군청 경제진흥과 고유가 피해 지원금 TF 사무실에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면 지역에서 거리가 멀어 직접 방문이 어려운 경우에는 행정복지센터를 거쳐 제출할 수 있다.문의는 홍천군 기업 맞춤형 일자리 지원센터 채용공고를 참고하거나, 홍천군청 경제진흥과 고유가 피해 지원금 TF팀으로 하면 된다.전화는 033-430-4886이며 전자우편 접수는 ismine87 korea.kr로 받는다.방문 접수는 홍천군청 본관 3층 대회의실 옆 고유가 피해 지원금 TF팀 사무실에서 가능하다.이번 채용 인원은 모두 14명이다.본청 전화상담실 1명은 홍천군청에서 피해 지원금 관련 전화 상담과 이의신청 접수 업무를 맡는다.읍면 현장 접수 인력 13명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배치돼 방문 신청 안내와 서류 접수 보조 업무를 수행한다.근무 기간은 4월 27일부터 5월 29일까지 5주간이다.임금은 시간당 1만 1352원이며 5주 근무 시 총액은 약 281만원 수준이다.주휴수당을 포함한 세전 기준이다.지원 자격은 공고일 현재 홍천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만 60세 이하 군민이다.군은 인근 거주자와 공공기관 행정 보조 경험자, 컴퓨터 활용 능력이 우수한 지원자를 우대할 계획이다.최종 합격자는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선발한다.선발된 인력은 4월 27일부터 현장에 즉시 투입될 예정이다.정윤선 경제진흥과장은 “고유가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께 지원금이 한시라도 빨리 지급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이번 보조 인력 채용을 통해 현장 접수 혼잡을 줄이고 민원 편의를 높여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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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야생동물 거래신고제 및 영업허가제 본격 시행
사천시, 야생동물 거래신고제 및 영업허가제 본격 시행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시가 야생동물의 무분별한 거래를 방지하고 인수공통감염병 예방 및 생태계 보호를 위해 ‘야생동물 거래신고제 및 영업허가제’를 본격 시행한다.이번 제도는 야생동물 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2025년 12월 14일부터 2026년 12월 13일까지 1년 동안 계도기간을 운영할 계획이다.제도에 따라 멸종위기종, 국제적 멸종위기종등 기존 법정관리종과 천연기념물 및 생태계교란종을 제외한 야생동물 중 포유류·조류·파충류·양서류는 ‘지정관리 야생동물’로 분류되며 이 중 안전성이 확인된 종은 ‘백색목록’ 으로 별도 관리된다.제도 시행에 따라 야생동물을 개인적으로 사육하는 시민은 동물의 보관, 양도·양수, 폐사 등 모든 사항을 신고해야 하며 신고는 야생동물 종합관리시스템 또는 사천시청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한편 법 시행 이전부터 백색목록 외 지정관리 야생동물을 사육해온 경우에는 2026년 6월 13일까지 신고하면 계속 사육이 가능하지만, 증식 및 거래는 제한된다.또한, 야생동물 관련 영업을 하려는 경우 일정 규모 이상에서 영업허가를 받아야 한다.영업허가 대상 취급 규모는 판매업·수입업·생산업은 대상 종을 20마리 이상 보유하면서 연간 30마리 이상 판매 또는 보유 여부와 상관없이 월평균 10마리 이상 판매 위탁관리업은 대상 종을 10마리 이상 위탁 관리하는 경우다.다만, 파충류·양서류만 취급할 때는 판매업·수입업·생산업은 50마리 이상 보유하면서 연간 100마리 이상 판매 또는 보유 여부와 상관없이 월평균 20마리 이상 판매 위탁관리업은 20마리 이상 위탁 관리하는 경우에 해당된다.사천시 관계자는 “계도 기간 내 신고 및 허가 절차를 이행해 미신고로 인한 불이익이 없도록 반드시 신고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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쫀쫀 달달 과일모찌 나눔 활동 진행
쫀쫀 달달 과일모찌 나눔 활동 진행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시자원봉사센터와 한국항공우주산업(주)는 지난 18일 ‘카이 나눔, 행복 사천’의 올해 첫 사회공헌활동으로 ‘쫀쫀달달 과일모찌 만들기 및 나눔’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봉사활동에는 카이 나눔봉사단 봉사자 30여명이 참여했으며 콩지은에서 직접 만든 팥소를 딸기, 바나나, 포도에 붙이고 그 위에 찹쌀떡을 얇게 펴 감싼 후, 밀가루를 바른 찹쌀모찌를 900개 완성했다.예쁘게 완성된 과일모찌는 한 상자에 6개씩 포장하고 스티커 작업까지 마무리해 150세트를 완성했으며 완성된 과일모찌는 신애원과 읍면동 한부모가정, 소년소녀가장세대, 조손가정 등 취약계층 15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활동에 참여한 봉사자는 “올해 첫 봉사활동에 가족과 함께 참여해 뜻깊은 주말을 보낼 수 있어 뿌듯하다”며 “과일모찌의 달콤함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어 일상 속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마음을 전했다.봉사자들이 체험 활동을 통해 제작한 결과물을 취약계층과 지역사회에 나누고 있는 ‘카이 나눔, 행복 사천’은 한국항공우주산업(주)에서 사업비를 지원하고 임직원 가족 봉사단이 활동에 참여하며 경상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사천시자원봉사센터가 협력해 진행하고 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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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5월부터 노인 방문 구강관리사업 시행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보건소는 오는 5월부터 구강 건강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인 방문 구강관리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보건소는 거동이 불편한 65세 노인의 가정을 찾아가 구강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맞춤형 구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저작 기능 회복과 전신 건강 유지에 기여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한다.보건소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가 방문해 구강 상태 평가, 맞춤 구강 건강 관리 계획에 따른 올바른 치아 관리 방법, 의치 관리법 교육 등을 실시한다.또 필요 시 불소 도포, 구강 건조 예방 관리, 간단한 구강위생 처치도 함께 제공한다.이번 사업은 일회성 진료가 아닌 3개월 동안 3회 방문, 2회 유선으로 총 5회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보건소는 체계적으로 기록, 관리하고 정기적인 구강 건강 변화를 확인함으로써 보다 효과적인 예방 중심의 구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허목 보건소장은 “구강 건강은 전신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이지만,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은 관리 사각지대에 놓이기 쉽다”며 “노인 방문 구강관리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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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보건소, 가야문화축제와 함께하는 불법 마약류 퇴치 캠페인 개최
김해시보건소 가야문화축제와 함께 하는 불법 마약류 퇴치 캠페인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보건소는 오는 30일 가야문화축제장 일원에서 불법 마약류 퇴치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캠페인은 시민들이 마약류 위험성과 중독의 심각성을 올바르게 인식할 수 있도록 돕고 마약류 오남용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보건소는 가야문화축제와 식품박람회가 개최되는 대성동고분군, 가야의 거리 일대에서 △불법 마약류 퇴치 어깨띠 착용 △‘마약 없는 건강사회’리플렛 배부 △각종 마약 범죄 예방법 안내 등 불법 마약류 퇴치 홍보 활동을 한다.보건소는 ‘출구 없는 미로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메시지를 활용해 축제를 찾은 가족 단위 시민을 대상으로 집중 홍보할 예정이며 마약류 중독자를 위한 상담, 치료 지원 서비스에 대한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허목 보건소장은 “불법 마약류 문제는 개인의 건강을 넘어 사회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지속적인 예방 활동이 중요하다”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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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서부보건소, ‘식품안심업소’ 위생관리 실태 사후점검 실시
김해시서부보건소, ‘식품안심업소’ 위생관리 실태 사후점검 실시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서부보건소는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먹거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일부터 30일까지 식품안심업소에 대한 사후점검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식품안심업소란 위생등급을 지정받은 식품접객업소이다.영업자가 자율로 신청해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으로부터 위생상태를 평가받고 위생등급 적합여부를 지정받아 이를 공개·홍보함으로써 음식점 위생수준 향상과 소비자에게 음식점 선택권을 제공하는 제도이다.김해시 전체 식품안심업소는 432개소이며 이 중 서부권에 속한 업소는 224개소이다.이번 점검은 서부권 소재 업소 중 식품위생법 위반, 민원 발생업소 등 13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다.주요 점검 내용은 위생등급 평가 지침에 따라 △객석·객실 및 조리장 청결상태 △종사자 위생교육 이수 여부 △식재료 보관 및 소비기한 준수 여부 등을 현장 점검한다.위생관리 미흡 업소는 즉시 현장 지도하고 평가 기준 미달 업소는 필요 시 부적합 처리할 예정이다.김해시서부보건소 고은정 소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하반기 전수 점검을 실시하는 등 식품안심업소에 대한 철저한 사후관리를 지속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식품안심업소 지정 확대를 통해 관내 음식점의 위생 수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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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여행사 연계 뎅기열 예방 홍보 추진
김해시, 여행사 연계 뎅기열 예방 홍보 추진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는 해외 유입 모기매개 감염병인 뎅기열의 지역사회 유입을 예방하기 위해 관내 여행사와 연계한 예방 홍보를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연말까지 연중 추진되며 김해시 소재 여행사의 해외여행 예정자를 중심으로 예방수칙을 안내한다.시는 여행사 내 뎅기열 예방 안내문을 비치하고 여행 계약과 상담 시 예방수칙 안내가 이뤄질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주요 발생국가 정보와 함께 모기기피제 사용, 긴 소매 옷 착용 등 개인 예방수칙을 집중 홍보하고 있다.검역관리지역 입국자 중 발열 등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와 모기 물림 등으로 검사를 희망하는 경우 검역소 무료검사를 안내하고 귀국 후 2주 이내 의심 증상 발생 시 의료기관 방문을 적극 권고하고 있다.고은정 서부보건소장은 “뎅기열은 뎅기 바이러스에 감염된 매개모기에 물려 5-7일의 잠복기 후 발열, 발진, 두통, 관절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현재 효과적인 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모기물림 방지 등 무엇보다 예방이 가장 중요한 감염병”이라며 “여행사와 협력한 사전 안내를 통해 시민들의 감염 위험을 낮추고 의심 증상 발생 시 신속한 검사와 진료로 지역사회 확산을 예방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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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6년 지역 기반 현장체험 숲학교’ 운영
남해군, ‘2026년 지역 기반 현장체험 숲학교’ 운영 (남해군 제공)
[knews25] 남해군은 4월 20일부터 4월 24일까지 국립남해편백자연휴양림 일원에서 관내 초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지역 기반 현장체험 숲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숲학교는 남해군이 미래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남해의 우수한 산림 자원을 교육 현장으로 활용해 학생들이 생태 감수성을 함양하고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하기위해 마련됐다.관내 12개 초등학교 3학년 학생 135명이 참여하는 이번 숲학교는 남해군, 남해교육지원청, 국립남해편백자연휴양림이 협력해 추진한다.프로그램은 숲해설, 목공체험, 트리클라이밍 등 다양한 현장체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생들은 자연 속에서 생명과 환경의 소중함을 직접 느끼는 시간을 갖게 된다.안성필 인구청년정책단장은 “학생들이 교실 밖 자연 속에서 생명과 환경의 소중함을 직접 느끼는 귀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미래교육지구 사업을 통해 지역 기반의 견고한 교육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남해군은 이 밖에도 오카리나 연주, 전래놀이, 사물놀이, 방송댄스 등 학교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으며 ‘살고 싶은 교육도시 남해’ 실현을 위한 다양한 교육 시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