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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북구보건소, 경로당 어르신 대상 진드기매개감염병 예방교육 실시
포항시 북구보건소, 경로당 어르신 대상 진드기매개감염병 예방교육 실시 (포항시 제공)
[knews25] 포항시 북구보건소는 관내 경로당 368개소를 대상으로 7일부터 한 달간 진드기매개감염병 예방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가을철 야외활동 증가로 진드기매개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대한노인회 포항시지회와 협업해 진행된다.특히 가을철에는 농작업과 벌초, 성묘, 등산 등 야외활동이 늘어나면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과 쯔쯔가무시병 등 진드기매개감염병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진드기매개감염병은 주로 야외활동 과정에서 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며 특히 50대 이상에서 많이 발생하는 만큼 고령층의 예방수칙 준수가 중요하다.진드기매개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풀밭에 앉을 때 돗자리나 작업용 방석 사용하기 △농작업 및 야외활동 시 긴 팔·긴 바지·모자·장갑 등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는 복장 착용하기 △진드기 기피제 사용하기 △귀가 후 샤워하면서 진드기가 몸에 붙어 있는지 확인하기 △작업복과 평상복을 분리해 세탁하기 등의 예방수칙을 지켜야 한다.또한 야외활동을 했거나 진드기에 물린 후 2주 이내에 고열, 오심,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날 경우에는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야외활동력을 알리고 적절한 진료를 받아야 한다.이기성 북구보건소 보건정책과장은 “SFTS는 치명률이 높고 예방백신이 없어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들이 진드기매개감염병 예방수칙을 정확히 알고 실천해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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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지방소멸 막을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유치 총력전 나선다
거창군, 지방소멸 막을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유치 총력전 나선다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이 인구 감소와 지방소멸 위기 극복의 핵심 열쇠인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유치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지난 4일 거창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신성범 국회의원과 국회 법제실이 공동 주최한 ‘농어촌기본소득,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입법지원 토론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토론회에는 이홍기 거창군수와 표주숙 거창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거창·산청·함양·합천 등 인근 4개 시·군 주민 400여명과 관련 부서 공무원들이 대거 참석해 제도의 필요성과 입법 방향에 대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종합토론에서는 거창군 백승열 농업축산과장이 토론자로 나서 정부의 2027년 시범사업 확대에 발맞춘 거창군의 선제적 대응 전략을 발표했다.지난 1·2차 정부 공모사업에 연이어 도전해 온 거창군의 강력한 추진 의지를 피력하며 내년도 시범사업 대상지 확대 시 거창군이 반드시 선정되어야 하는 당위성을 강력히 주장했다.특히 거창군은 중앙정부의 공모 일정만 기다리는 수동적인 태도에서 벗어나, 자체 예산을 투입하는 ‘거창형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도입을 선제적으로 기획·검토하는 등 빈틈없는 사전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그간 축적된 공모 도전 경험을 바탕으로 내년도 사업을 더욱 철저히 준비해 선정 우위를 점하겠다는 전략이다.이홍기 거창군수는 “농어촌기본소득은 단순한 현금 지원을 넘어 지역경제와 공동체를 다시 살아나게 하는 선순환 정책”이라며 “정부와 경상남도의 정책 방향에 발맞추는 동시에 거창의 여건에 맞는 거창형 모델을 선제적으로 준비해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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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 걷기 챌린지 운영
합천군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 걷기 챌린지 운영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오는 9월 9일부터 28일까지 20일간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걷기 챌린지는 일상 속 걷기를 통해 심뇌혈관질환 예방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운영된다.참여 방법은 스마트폰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앱을 설치하고 회원 가입한 뒤, ‘합천군 보건소’ 공식 커뮤니티에 가입하면 된다.이후 커뮤니티 내 걷기 챌린지에 참여해 목표 걸음 12만800보 걷기와 사진 인증 미션을 달성하고 ‘리워드 응모하기’를 누르면 참여가 완료된다.사진 미션 인증은 단순한 걷기 실천에 그치지 않고 심뇌혈관질환 예방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실시되며 △관내 레드서클 캠페인 현수막 인증 △혈압 측정 인증 중 하나를 선택해 사진을 촬영한 후 워크온 챌린지 게시판에 게시하면 된다.목표걸음 12만800보는 정상혈압 수치인 120 80mmHg를 상징하는 의미로 하루 최대 1만보까지 걸음 수가 인정되며 2가지 미션을 모두 완료한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안명기 보건소장은 “이번 걷기 챌린지가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걷기를 실천하고 자신의 혈압과 혈관 건강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건강생활 실천 프로그램을 운영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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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 경북전문대학교 사격선수단 제19회 대통령경호처장기 전국사격대회 우승 전국대회 2연패 창단 이래 최고 성적
WCC 경북전문대학교 사격선수단 제19회 대통령경호처장기 전국사격대회 우승 전국대회 2연패 창단 이래 최고 성적 (영주시 제공)
[knews25] 이번 대회에서 여자 10m 공기소총 단체전 우승을 차지한 것은 지난 ‘제8회 창원시장배 전국사격대회’에 이어 2회 연속 전국대회 우승을 달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매우 크다.특히 전국 각 대학의 우수한 학생 선수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가운데 거둔 성과로 대학 사격의 특성상 경기력이 상향 평준화되어 있고 상위권 대학들이 단체전 우승을 차지하는 경우가 많은 상황에서 이뤄낸 값진 결과다.이번 여자 10m 공기소총 단체전 우승은 모수정, 이예준, 정다인, 최정윤 선수가 팀을 이루어 만들어낸 성과로 선수 개개인의 안정적인 경기력과 팀워크가 조화를 이루며 전국 정상의 자리를 지켜냈다.또한 여자 50m 3자세와 여자 50m 복사에서도 각각 단체전 3위를 기록하며 특정 종목에 국한되지 않고 여러 종목에서 고른 경기력을 보여줬다.개인전에서도 4명의 선수가 개인 신기록을 달성하고 2명의 선수가 결선에 진출하는 등 선수 개개인의 기량 향상과 성장도 함께 확인할 수 있었다.모수정 학생선수는 “전국 대학 사격은 각 팀의 경기력이 높아 매 대회마다 치열한 경쟁이 펼쳐진다”며 “이번 대회를 앞두고 경기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훈련과 컨디션 관리에 집중했고 주말과 야간훈련까지 성실하게 소화하며 대회를 철저히 준비했다”고 말했다.또한 “이번 성과는 학생 선수들의 노력만으로 이뤄진 것이 아니라 최재혁 총장님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지도자분들의 헌신적인 지도, 대학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협력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며 “이번 우승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 더 높은 목표에 도전하며 대학을 대표하는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최재혁 총장은 “전국 각 대학의 우수 학생 선수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가운데 2회 연속 전국대회 우승을 차지한 학생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이번 성과는 학생 선수들의 노력과 지도자들의 헌신, 대학 구성원들의 지원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과”고 말했다.이어 “개인 신기록과 결선 진출 등 학생 선수들의 성장도 함께 이뤄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학생 선수들이 더 높은 목표에 도전하고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대학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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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의용소방대 연합회, 통영시 호우피해 지원 성금 450만원 기탁
경상남도 의용소방대 연합회,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경상남도 의용소방대 연합회에서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450만원을 기탁했다고 7일 밝혔다.특히 경남 의용소방대 연합회는 지난달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총 511명의 대원을 투입해 대대적인 현장 복구 작업에 참여한 데 이어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성금까지 쾌척하며 실질적인 복구 지원에 큰 힘을 보탰다.김봉선 경상남도 의용소방대 연합회장은 “집중호우로 한순간에 삶의 터전을 잃은 통영 시민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우리 대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이 수재민의 일상 회복과 피해 복구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강석주 통영시장은 “연이은 폭염과 힘든 현장 여건에도 불구하고 우리 시의 수해 복구에 발 벗고 나서주신 경남 의용소방대원 여러분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피해 주민들에게 잘 전달해 수해 지역의 신속한 안정화와 복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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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지곡면, 익명의 후원자 다문화가정 위해 성금 100만원 기탁
함양 지곡면, 익명의 후원자 다문화가정 위해 성금 100만원 기탁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 지곡면은 지난 4일 익명의 후원자가 지역 내 어려운 다문화 가정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후원자는 지곡면에서 생활하고 일하며 다양한 가정과 주민들을 만나온 가운데, 먼 타국에서 한국으로 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가족을 위해 성실하게 살아가는 결혼이주여성들의 모습을 보며 도움을 주고 싶다는 마음을 갖게 됐다고 전했다.특히 후원자 역시 오랫동안 홀로 생계를 책임지며 살아온 경험이 있어 이들의 어려움에 더욱 공감하게 됐다.작은 정성이지만 다문화 가정의 생활에 보탬이 되고 고향에 있는 가족들에게도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성금을 마련했다.후원자는 앞으로도 매년 기부를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히면서 “늦었지만 지금부터라도 나눔을 시작하고 싶었다”며 “좋은 뜻으로 하는 일인 만큼 알려지는 것이 오히려 부끄럽다”며 익명을 요청했다.박윤분 지곡면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개인적으로 적지 않은 금액을 지역사회를 위해 기탁해 주신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자의 소중한 뜻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한 다문화 가정을 세심히 살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이번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다문화 가정 1~2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지곡면은 앞으로도 민간의 나눔과 지역 자원을 적극적으로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대상자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복지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이 보도자료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지곡면 김수민 주무관에게 연락주시기 바란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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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지방공사, 함안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10만원 기부
함안지방공사, 함안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10만원 기부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군은 7일 함안지방공사 이상호 사장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을 열고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함안군 발전을 위한 나눔에 동참하며 고향사랑기부금 510만원을 함안군에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에는 이상호 사장을 비롯한 직원 50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발전을 응원하는 마음을 모았다.특히 이상호 사장은 지난 7월 함안지방공사 제7대 사장으로 취임하면서 ‘현장에 답이 있다’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 소통과 군민의 삶에 가까이 다가가는 공공서비스를 강조해 왔다.취임 당시 이상호 사장은 △현장 중심의 고객서비스 △타협 없는 안전경영과 투명경영 △디지털 전환과 혁신경영 △과감한 사업다각화를 4대 경영방침으로 제시하며 군민에게 최상의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발전을 이끄는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밝힌 바 있다.이번 고향사랑기부 역시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고 지역발전에 힘을 보태겠다는 함안지방공사의 실천 의지를 보여주는 의미 있는 행보로 평가된다.이상호 사장은 “직원들과 함께 함안군의 발전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경영과 지역사회와 소통을 바탕으로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함안지방공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차석호 함안군수는 “함안군의 발전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이상호 사장님과 함안지방공사 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함안지방공사의 뜻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기부금이 함안군의 발전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소중하게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함안군과 함안지방공사가 긴밀히 협력해 지역발전을 이끌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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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가야읍 주민자치회 ‘제7회 가야읍 주민총회’ 개최
함안군 가야읍 주민자치회 ‘제7회 가야읍 주민총회’ 개최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군 가야읍은 지난 5일 가야읍 주민자치회가 함안체육관에서 주민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7회 가야읍 주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가야읍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2026년 주민자치회 활동 보고와 제안 의제 11개 사업 현장투표, 결과 발표를 중심으로 진행돼 주민들이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내년도 마을 주요 사업을 직접 투표하는 시간을 가졌다.의제에 대한 투표는 주민 편의를 위해 지난 3일 가야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전투표를 진행했고 주민총회 현장 투표로 채택한 사업은 함안군의 지원을 받아 2027년 시행할 예정이다.아울러 행사장에는 ‘초중고 학생 동아리 경연대회’, ‘주민이 만드는 문화공연’, ‘가야 페스타’, ‘탄소중립 캠페인’, ‘곤충 전시회’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련해 다채로운 볼거리를 더했다.이번 행사에는 함안군수, 국회의원, 도의원, 군의원 등 주요 내빈을 비롯한 300여명의 주민이 참석해 주민자치 활성화와 지역공동체 발전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안병철 주민자치회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행사는 주민이 주체가 되어 마을의 현안을 살피고 다음 해 추진할 사업과 정책을 직접 투표로 결정하는 중요한 자리이자 축제의 현장이다”며 “오늘이 단순한 행사의 개념을 넘어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의 목소리가 마을을 변화시키는 새로운 시작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차석호 함안군수는 “주민자치회의 역사가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빠르게 제 역할을 찾아 주민들의 삶에 자연스레 녹아들고 있다”며 “함안군도 주민자치회가 더욱 성숙한 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제안 사업에 대한 주민 선호도는 △꿈꾸며 행복한 청소년 △가야읍민 기록유산 △가야읍 지역 환경개선 사업 △자매결연지 농산물 홍보 및 판매 △아라가야를 알아가야지 △주민이 만드는 탄소중립 캠페인 △가야 페스타 △케이-전통 먹거리 만들기 체험 △자녀와 함께하는 케이-전통장 만들기 체험 △주민이 행복한 문화교육반 △소통과 행복의 리더십 순으로 나타났으며 자세한 투표 결과 내역은 7일 가야읍 행정복지센터 누리집에 공개됐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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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청소년수련관-칠원중학교, 청소년 성장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함안군청소년수련관-칠원중학교, 청소년 성장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군청소년수련관과 칠원중학교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건전한 청소년 활동 문화 정착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함안군은 지난 3일 칠원중학교에서 함안군청소년수련관과 칠원중학교가 청소년의 성장과 역량 강화를 해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에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학교와 청소년 관련 기관 사이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두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건전한 청소년 활동 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활동에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또 청소년에게 필요한 교육과 체험활동 등을 연계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역량을 키우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문경민 함안군청소년수련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학교와 청소년수련관이 긴밀하게 협력해 청소년들이 보다 다양한 경험을 하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기회를 많이 만들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정명애 칠원중학교장은 “청소년들이 학교 안팎에서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며 자신의 꿈과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이번 협약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학교생활을 지원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함안군청소년수련관과 칠원중학교는 앞으로 청소년 활동 활성화와 건전한 청소년 문화 조성을 위해 꾸준히 협력하며 지역 청소년의 성장과 행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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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경남 공공배달앱 활성화 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밀양시, 경남 공공배달앱 활성화 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는 경상남도가 실시한 ‘2026년 공공배달앱 활성화 평가’에서 도내 18개 시군 가운데 ‘최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도내 전 시군을 대상으로 △공공배달앱 활성화 정도 △지역경제 활력 기여도 △공공배달앱 활성화 노력도 △시군 및 유관기관 협업도 등 4개 분야 11개 항목을 종합 심사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밀양시는 그동안 공공배달앱 활성화를 위해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시는 예산을 확보해 다채로운 할인 행사를 진행하는 한편 사회 관계망 서비스와 포스터·현수막 등 다양한 홍보물을 제작해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아울러 관계기관 합동 캠페인을 전개하고 밀양시소상공인연합회 및 배달대행사 등과 지속적인 간담회를 개최하며 긴밀한 소통과 협업을 이끌어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독창적이고 실효성 있는 우수사례들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시는 지역축제 현장에서 공공배달앱을 연계한 ‘배달의 광장’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신중년 아르바이트 인력을 활용한 공공배달앱 서포터스를 가동해 큰 호응을 얻었다.이와 함께 ‘2026년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의 드론배송 서비스에 공공배달앱 ‘땡겨요’를 연계·참여시킨 창의적인 시도들이 우수사례로 꼽혔다.밀양시는 이번 최우수 기관 선정으로 재정 인센티브 5000만원을 확보했으며 향후 공공배달앱 활성화 사업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안병구 밀양시장은 “이번 최우수 선정은 시민과 지역 소상공인, 관계기관이 한마음으로 공공배달앱 활성화에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도 공공배달앱 이용을 더욱 활성화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밀양시는 지난해 8월 신한은행과 업무협약을 맺고 낮은 중개수수료와 밀양사랑상품권 결제가 가능한 ‘땡겨요’를 밀양형 공공배달앱으로 도입해 운영 중이며 관내 소상공인과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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