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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은어축제장에서 안전한 물놀이 구명조끼 착용 캠페인 실시
봉화군, 은어축제장에서 안전한 물놀이 구명조끼 착용 캠페인 실시 (봉화군 제공)
[knews25] 봉화군은 지난 7월 26일 제28회 봉화은어축제 축제장 일원에서 최기영 봉화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안전한 물놀이 구명조끼 착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과 군민들에게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과 물놀이 안전수칙을 적극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캠페인은 최기영 봉화군수를 비롯해 봉화군 관계자와 봉화소방서 의용소방대 등이 참여해 ‘안전한 물놀이는 구명조끼 착용으로부터’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안전한 물놀이 문화 확산에 힘을 모았다.최기영 봉화군수는 “여름철 물놀이 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구명조끼 착용과 기본 안전수칙 준수가 중요하다”며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과 군민 모두가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현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제28회 봉화은어축제는 7월 25일부터 8월 2일까지 개최되며 봉화군은 축제 기간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물놀이 안전관리와 사고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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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경상북도 선정 지방세 성실납세자 표창패 전달
봉화군, 경상북도 선정 지방세 성실납세자 표창패 전달 (봉화군 제공)
[knews25] 봉화군은 지난 27일 군청 군수실에서 ‘2026년 지방세 성실납세자’로 선정된 관내 기업에게 경상북도지사 표창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올해 성실납세자로는 농업회사법인(주)원애그와 새금강레미콘(주)이 선정 됐다.경상북도 성실납세자는 1월 1일 기준 경상북도에 주소 또는 사업장을 두고 3년 이상 연속해 연간 5건 이상의 지방세를 완납한 자 중에서 지방재정 기여도와 사회공헌 활동 등을 고려해 경상북도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되며 도지사 표창과 함께 금융기관과의 협의에 따른 금리우대 혜택 등이 제공된다.최기영 봉화군수는 “성실납세자께 축하와 감사를 전하며 성실한 납세자가 우대받고 존경받는 건전한 납세문화가 지역사회에 깊이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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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혈모세포이식환자 예방접종 지원 대상 확대
조혈모세포이식환자 예방접종 지원 대상 확대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는 오는 7월 27일부터 조혈모세포이식환자 예방접종 재접종 지원 대상을 전 연령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질병관리청의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 개편에 따른 것으로 기존 12세 이하 어린이에게만 제공되던 혜택이 2026년 1월 1일 이후 조혈모세포이식을 받은 신규 이식환자부터는 연령 제한없이 재접종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조혈모세포이식을 받은 환자는 이식 과정에서 기존에 형성된 면역력이 감소하거나 소실될 수 있어,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예방접종을 다시 받아야 한다.이에 국가에서는 이식환자의 건강 회복과 감염병 예방을 위해 재접종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지원 대상자는 이식일로부터 3년까지 국가예방접종 대상 17종 백신의 접종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백신 종류에 따라 이식 후 3개월 또는 6개월 이후부터 가능하며 구체적인 접종 일정은 담당 의료진과 상담 후 진행하면 된다.예방접종은 전국 보건소 및 국가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에서 받을 수 있으며 사업은 2026년 7월 27일부터 시행된다.박영순 질병관리과장은 “조혈모세포이식환자는 면역력 회복을 위해 예방접종이 반드시 필요하지만, 접종 횟수가 많아 경제적 부담도 적지 않았다”며 “이번 지원 대상 확대를 통해 성인 이식환자까지 국가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 만큼, 대상자들이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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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계량기 정기검사 실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knews25] 상주시는 공정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시민의 소비자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상거래용 계량기 정기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정기검사는 계량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실시하는 법정검사로 상거래에 사용되는 비자동저울의 정확성을 확인하기 위한 것이다.상거래용 비자동저울은 2년마다 정기검사를 받아야 하며 정기검사를 받지 않은 계량기를 상거래에 사용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검사 대상은 형식승인을 받은 10톤 미만의 상거래용 비자동저울로 △판수동저울 △접시지시저울 및 판지시저울 △전기식지시저울 등이 해당된다.7월 20일부터 8월 14일까지 전수조사를 통해 접수된 계량기를 대상으로 8월 24일부터 9월 7일까지 정기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정기검사를 희망하는 사업자와 계량기 소유자는 전수조사 기간동안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정기검사는 공정한 상거래를 위한 필수 절차인 만큼 대상 계량기를 사용하는 사업자들은 기간 내 반드시 신청하고 검사를 받아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유의해 주시기 바란다”며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거래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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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집에 새 희망을 더하다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knews25] 상주시 남원동에서는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가 27일 남장동의 한 영세가정을 찾아 ‘행복한 보금자리 지원사업’을 실시하며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은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취약계층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원들은 낡고 오래된 벽지를 새롭게 도배하고 장판을 교체하는 등 주거환경 개선에 힘을 보태며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오래된 벽지와 장판으로 어둡고 불편했던 주거 공간이 밝고 깨끗하게 정비됐으며 대상 가구가 더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됐다.김태수 남원동새마을협의회장은 “도배와 장판 교체만으로도 집 안 분위기와 생활환경이 크게 달라진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실질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고두환 남원동장은 “어려운 이웃의 생활공간을 직접 살피고 쾌적한 보금자리를 마련해 주신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주민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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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동지사협, ‘쿨~한 여름나기’여름이불 지원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knews25] 상주시 남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월 27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쿨~한 여름나기’를 추진하며 취약계층 24가구에 여름이불을 지원했다.이번 사업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경제적 어려움으로 냉방용품 마련이 쉽지 않은 취약계층이 보다 쾌적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협의체는 통풍이 잘되는 여름이불 세트를 직접 전달하며 대상자의 안부를 살피고 건강 상태도 함께 확인하는 등 이웃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김태호 민간위원장은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시원한 여름이불과 함께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고두환 남원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따뜻한 나눔이 취약계층의 여름철 건강관리에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 모두가 행복한 남원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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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과 나눈 시원한 한잔, 마음에는 따뜻한 울림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knews25] 상주동산교회는 지난 7월 27일 교회 마당에서 지역 어르신과 장날 방문객, 교회 견학을 위해 방문하는 학생 등 250여명 을 대상으로 보양 화채와 도넛 등 간식을 제공하고 선물을 전달하는 ‘간식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무더운 여름철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이웃 간 정을 나누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날은 장날을 맞아 시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시원한 화채와 간식을 제공했으며 교회를 견학한 학생들에게도 간식과 선물을 전달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최영민 목사는 “무더운 여름을 보내고 있는 지역 주민들께 지친 몸과 마음을 시원하게 달래드릴 풍성한 음식과 즐거운 시간을 준비했으니 오늘 하루만큼은 무더위를 잊고 이웃과 함께 웃으며 정을 나누는 행복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하국 동성동장은 “이웃을 생각하는 작은 나눔이 상주시를 더욱 따뜻하게 만든다. 이번 행사가 어르신과 주민, 학생들에게 시원한 여름의 추억이 되고 서로의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행정도 민간과 함께 모두가 행복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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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제2국민체육센터 안전요원 신속대응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knews25] 지난 7월 24일 오전 7시경, 상주제2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강습을 받던 한 회원이 몸 상태가 좋지 않음을 느껴 강습을 급히 마무리하고 귀가하려던 상황이 발생했다.이를 지켜보던 안전요원은 회원의 평소와 다른 모습을 이상하게 여기고 재빨리 뒤따라 나가 상태를 확인했다.안전요원은 회원이 심장 떨림과 어지러움을 호소하고 있음을 즉시 인지한 뒤 지체 없이 119에 신고했으며 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회원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살피며 침착하게 대응했다.이 같은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이용객은 빠르게 응급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었으며 이용객의 작은 이상 징후도 놓치지 않고 적극적으로 대처한 안전요원의 책임감 있는 근무 자세가 응급상황에서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상주제2국민체육센터 관계자는 “직원 모두가 항상 이용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근무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세심한 관찰과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들이 더욱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체육시설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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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동면,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knews25] 모동면은 7월 27일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 안전사고와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물놀이 관리지역 2개소인 보문사 앞 계곡과 용추폭포 일원을 대상으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날 모동면은 △물놀이 안전지킴이 배치 및 근무 실태 △구명조끼 무료 대여소 운영 상태 △인명구조함과 구명장비 비치·관리 상태 △다이빙 금지 및 물놀이 안전수칙 안내 현수막 관리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또한 물놀이 안전지킴이에게 물놀이객이 집중되는 시간대에는 안전 계도 활동을 강화하고 구명조끼 착용 등 기본 안전수칙을 적극적으로 안내해 줄 것을 당부했다.박준홍 모동면장은 “계곡은 수심과 물살이 갑자기 변할 수 있어 작은 부주의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안전시설과 물놀이 안전지킴이 근무 상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물놀이객들도 구명조끼 착용과 음주 후 입수 금지 등 기본 안전 수칙을 반드시 지켜 주시고 어린이는 보호자와 함께 물놀이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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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에서 만나는 가족 체험 ‘만휴정 가족 탐사대 출동’
안동에서 만나는 가족 체험 ‘만휴정 가족 탐사대 출동’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는 오는 7월 30일부터 31일까지 길안면 묵계리 만휴정 일원에서 체류형 체험 프로그램 ‘만휴정 가족 탐사대 출동’의 첫 회차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국가유산청과 경상북도, 안동시가 주최하고 히어로가 주관하는 2026년 생생 국가유산 사업 ‘만휴정 다시 생생하게’의 하나로 마련됐다.첫 회차에는 외국인 단체 방문객이 참여하며 가을부터 가족 단위 관광객과 소규모 단체, 지역 주민 등을 대상으로 정규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만휴정은 조선 중기 청백리 보백당 김계행 선생이 건립한 정자다.지난해 주변이 산불 피해를 입은 가운데서도 원형을 지켜내며 회복과 기억의 상징으로 주목받았다.안동시는 이러한 만휴정의 역사와 이야기를 바탕으로 전시와 생태 체험, 야간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지역 관광 회복에 힘쓰고 있다.‘만휴정 가족 탐사대 출동’은 국가유산과 자연, 지역 관광을 연계한 1박 2일 프로그램이다.참가자들은 만휴정과 묵계서원,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등 주변 관광지를 둘러보고 생태계의 회복을 주제로 한 미션 투어에 참여한다.안동의 특색 있는 음식을 맛보는 미식 체험과 향기 체험도 마련되며 저녁에는 안동의 밤 풍경을 감상하는 프로그램이 이어진다.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여러 세대가 함께 참여하며 만휴정의 역사와 자연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히어로 관계자는 “산불의 상처를 간직한 만휴정이 국내외 방문객이 함께 걷고 기억을 나누는 공간으로 다시 활력을 찾고 있다”며 “외국인 단체와 함께하는 첫 회차를 시작으로 가을 정규 프로그램에서는 더 많은 가족이 만휴정의 회복 이야기를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만휴정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이해하고 안동의 자연과 관광자원을 함께 경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국가유산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산불 피해 지역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만휴정 다시 생생하게’ 사업은 가족 탐사대 외에도 △생태 역사 체험 ‘만휴정 에코 탐사대’△상설 야외 전시 ‘지붕 없는 박물관’△야간 프로그램 ‘달빛 아래 문화유산, 풍류 만휴정’등을 운영하고 있다.
2026-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