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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후포면 건강위원회 선진지 견학 실시
울진군, 후포면 건강위원회 선진지 견학 실시 (울진군 제공)
[knews25] “배워서 함께 만들어요, 우리마을 건강하게”울진군은 지난 30일 건강마을 조성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후포면 건강위원과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칠곡군 가산면으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후포면 건강마을 조성사업은 주민들이 지역의 건강 문제를 함께 살피고 다양한 사업을 직접 제안하고 실천하며 건강한 마을을 만들어가는 사업이다.후포면은 매화면과 죽변면에 이어 울진군에서 세 번째로 건강마을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올해 2년 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추진하고 있다.이번 견학은 후포면 건강위원회를 주축으로 칠곡군 가산면의 건강마을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주민 참여를 통한 건강마을 조성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를 통해 후포면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실천 방안을 모색하고 건강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김영호 위원장은“이번 견학을 통해 다른 지역의 우수사례를 배우고 건강마을 조성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었다”며“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건강한 후포면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황이주 울진군수는 “이번 선진지 견학이 건강위원들의 역량을 높이고 서로 소통하며 화합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는 건강마을 조성사업이 활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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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조동규 의원 ‘상주시 식품·공중위생업소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 발의
상주시의회, 조동규 의원 ‘상주시 식품·공중위생업소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 발의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의회 조동규 의원은 제242회 상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상주시 식품·공중위생업소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이번에 발의된 조례안은 상주시 식품·공중위생업소 지원사업의 범위를 확대하고 그 내용을 구체적으로 명시함으로써 관련 사업의 예산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자 발의됐다.주요 내용으로는 위생 수준을 식품 안전과 위생 수준으로 조문 변경하고 구체적 지원사업에 5. 음식문화 개선 또는 좋은 식단 실천을 위한 물품 지원 및 홍보 지원사업, 6. 위생업소의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한 청소 등 환경개선 사업, 7. 식품 제조·가공업 등의 시설현대화 및 경영환경 개선 사업, 8. 음식문화 발전, 위생 수준 개선을 위한 행사 및 국내외 선진지 견학 사업 등이 신설됐다.조동규 의원은 상주시 식품·공중위생업소의 위생 수준 향상을 통해 “시민의 건강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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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신영대 의원 ‘상주시 동학사상 계승·발전 조례안’대표 발의
상주시의회, 신영대 의원 ‘상주시 동학사상 계승·발전 조례안’대표 발의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의회 신영대 의원은 제242회 상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상주시 동학사상 계승·발전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이번에 발의된 조례안은 동학사상 정신을 계승·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사업 등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자 제정하는 것으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자 발의됐다.이번 조례안은 △목적 △정의 △시장의 책무 △지원사업 △협력체계 구축 △예산 지원 △포상 등이 주요 내용이다.신영대 의원은 “상주시의 동학사상을 계승·발전시켜 시민의 자긍심 고취와 지역 문화 진흥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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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2회 임시회 폐회
제242회 임시회 폐회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의회는 4일 제242회 상주시의회 임시회 제8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된 안건을 모두 처리하고 10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폐회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지난 26일 개회 후 제6차 본회의까지 2027년도 부서별 주요 업무 추진계획 375건에 대해 보고 받았으며 내년도 상주시 주요 시책사업에 대한 점검을 통해 추진 사업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시민의 편익 증진을 위한 대안 제시에 힘썼다.또한, 3일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17건의 조례안 및 일반안건은 제7차 본회의를 거쳐 1건은 수정 가결하고 나머지 안건은 원안 가결했다.안창수 의장은 “2027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는 시정추진에서 예상되는 문제점과 개선 방향을 찾는 소통의 기회였으며 집행부는 지적사항과 제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정책에 반영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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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김익상 의원 ‘상주시 동 번영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 발의
상주시의회, 김익상 의원 ‘상주시 동 번영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 발의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의회 김익상 의원은 제242회 상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상주시 동 번영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이번에 발의된 조례안은 지역발전 및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민간 협력체인 동 번영회가 역할 수행에 있어 지역 주민과 기관·단체 간 소통·화합을 위한 활성화 지원을 위한 회원 정원 증가와 위원 임기 변경을 위해 발의됐다.이번 조례안은 △25명에서 80명으로 회원 정원 변경 △2년에서 3년으로 위원 임기 변경 등이 주요 내용이다.김익상 의원은 “동 번영회의 정원 증가로 지역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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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지사협, 이동 목욕부터 일자리 상담까지 주민 밀착형 복지 추진
영덕군지사협, 이동 목욕부터 일자리 상담까지 주민 밀착형 복지 추진 (영덕군 제공)
[knews25] 영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6개 실무분과를 중심으로 이동 목욕, 일자리 상담, 정신건강 정보 안내 등 주민 생활에 밀접한 복지사업을 추진했다.특히 영덕시장에서 주민 300여명을 대상으로 구직 상담을 진행하고 상인과 주민 약 500명에게 자살 예방 및 정신건강 복지정보를 안내하는 등 현장 중심의 복지활동을 펼쳤다.이번 사업은 각 실무분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주민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민·관·학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노인분과는 지난 6월 21일 창수면 오촌보건지소에서 교통 취약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 목욕 지원사업’을 실시했다.이동 목욕과 헤어커트, 마사지, 치매인지검사, 식료품 연계 등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어르신들의 생활 편의를 도왔다.고용·자활분과는 영덕시장에서 주민 300여명을 대상으로 구직 상담을 진행하고 영주시 일자리 박람회 견학을 통해 일자리 상담 역량을 강화했다.자살예방분과는 영덕군보건소 및 읍·면 협의체와 함께 상인과 주민 약 500명에게 자살 예방 홍보물과 정신건강 복지정보를 안내했다.여성·보육분과는 영덕군어린이집연합회, 대구한의대학교 영덕군 세대통합지원센터와 협력해 학부모와 보육실무자를 대상으로 영유아 발달 이해 및 부모교육을 실시했다.교육·문화여가분과는 영덕읍 덕곡천 행사장 등에서 자개 공예 체험부스를 운영해 주민과 관광객 80여명에게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했다.통합사례관리분과는 신용회복위원회 포항지부와 연계한 워크숍을 통해 복지 실무자의 복지·금융서비스 연계 역량을 강화했다.영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확대하고 지역 복지 현안에 대한 정책 제안 기능을 강화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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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대게, 5개월 금어기 끝내고 첫 위판…총판매액 2억 4,600만원
영덕대게, 5개월 금어기 끝내고 첫 위판…총판매액 2억 4,600만원 (영덕군 제공)
[knews25] 영덕군은 11월 3일 강구항 위판장에서 5개월간의 금어기를 마친 영덕대게가 올해 첫 위판됐다고 밝혔다.이날 강구항을 선적항으로 하는 근해 자망어선 3척이 참여한 가운데 총 4249kg의 영덕대게가 위판됐으며 최고 낙찰가는 마리당 16만 5000원, 총판매액은 2억 4600만원을 기록했다.이번 첫 위판을 시작으로 영덕대게의 본격적인 조업이 이어진다.영덕대게는 매년 11월 초 근해에서 조업을 시작해 12월부터 연안으로 확대되며 이듬해 5월까지 어획이 이어진다.특히 겨울철에는 살이 단단하고 풍미가 깊은 박달대게의 출하도 본격화돼 관광객 유입과 지역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영덕대게는 아미노산과 미네랄이 풍부하고 지방이 적으며 담백한 맛과 향이 특징인 겨울철 대표 특산물이다.특히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 수산물 부문에서 13회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품질과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이날 경매 현장을 찾은 조주홍 영덕군수는 어업인과 중매인, 강구대게거리 상인들을 격려하고 조업과 유통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조주홍 군수는 “영덕대게 첫 위판은 어업인들에게는 새로운 조업철의 시작이자 지역 상권에도 반가운 소식”이라며 “어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조업하고 제값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대게 산업의 활력이 지역경제 전반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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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인형극으로 배우는 ‘골고루 먹기’…어린이 300여명 참여
영덕군, 인형극으로 배우는 ‘골고루 먹기’…어린이 300여명 참여 (영덕군 제공)
[knews25] 영덕군은 지난 3일 예주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등록기관 7개소의 어린이 300여명을 대상으로 뮤지컬 인형극 ‘골고루 먹기 대소동’을 개최했다.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이 음악과 율동을 곁들인 인형극에 직접 참여하며 편식 예방과 균형 잡힌 식사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번 인형극은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식생활의 중요성을 알리고 가정과 일상에서도 건강한 식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공연은 친근한 캐릭터와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하는 이유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전달했다.특히 어린이들이 공연에 참여하면서 채소와 과일 등 여러 식품을 균형 있게 섭취하는 식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영덕군 관계자는 “어린 시절 형성된 식습관은 평생 건강을 좌우하는 중요한 기초가 된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체험형 식생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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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서울광장서 영덕사과 홍보…수도권 판로 확대 나서
영덕군, 서울광장서 영덕사과 홍보…수도권 판로 확대 나서 (영덕군 제공)
[knews25] 영덕군은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영덕사과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11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2026 경북사과 홍보행사’에 참가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경북 14개 사과 주산지가 참여했으며 영덕군은 지역 농특산물 홍보부스를 운영해 영덕사과를 비롯한 주요 특산물을 선보였다.경상북도와 사과주산지 시장·군수 협의회가 공동 주최하고 대경사과원예농업협동조합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경북사과의 소비를 촉진하고 수도권 시장에서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영덕군은 홍보부스에서 지역에서 생산된 사과를 비롯해 강정류, 복숭아 병조림, 게 가공품 등 지역 농특산물을 선보였다.특히 2.5kg들이 사과 한 상자를 1만 1000원에 할인 판매해 수도권 소비자들이 영덕사과의 맛과 품질을 합리적인 가격에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지역 사과의 소비 촉진과 판로 확대를 도모했다.또한 지역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인 ‘영덕장터’ 와 ‘영덕군 고향사랑기부제’를 함께 홍보하며 행사장을 찾은 소비자들에게 영덕의 농특산물 구매 경로와 주요 사업을 안내했다.3일 행사장을 찾은 조주홍 영덕군수는 개막식에 참석해 사과 재배 농가와 행사 관계자들을 격려했으며 영덕군 홍보부스를 둘러보고 지역 농특산물의 홍보·판매 현황을 살폈다.조주홍 군수는 “이번 행사는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영덕사과의 우수한 품질과 맛을 알리고 지역 농특산물을 소개하는 뜻깊은 자리”며 “앞으로도 영덕사과의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홍보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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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해수부 어촌뉴딜 3.0 공모 최종 선정 결과 발표 대기 中
경주시, 해수부 어촌뉴딜 3.0 공모 최종 선정 결과 발표 대기 中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는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2027년 어촌뉴딜 3.0’ 공모의 공식 선정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4일 밝혔다.앞서 시는 양남면 지경항·수렴항 일원의 생활 인프라 확충과 어항시설 정비를 위한 100억원 규모의 사업계획을 제출한 바 있다.현재 해양수산부의 공식 발표 전으로 최종 선정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다.사업 추진 여부와 최종 사업비, 세부 내용은 최종 선정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이번 사업계획은 어촌 정주·작업환경 개선과 관광자원 연계를 통한 지역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주요 사업은 △어촌 체류·돌봄 스테이션 조성 △경끝정원·관성솔밭 친수마당 조성 △지경항·수렴항 방파제 및 어항시설 정비 등이다.세부적으로 수렴2리 마을회관을 활용한 어촌 체류 스테이션과 지경항 일원의 어촌 돌봄 스테이션 조성을 구상했다.지경항 물양장 확장과 어선인양기 설치, 지경항·수렴항 테트라포드 보강 등 어업인의 안전과 작업 편의를 높이는 사업도 포함했다.손진립 경주시 해양수산과장은 “주민 생활환경과 어항 안전 개선을 위해 공모를 준비했다”며 “공식 선정 결과에 따라 후속 절차를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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