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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 폭싹 속았수다’ 제주 가족여행 성료
‘우리 가족 폭싹 속았수다’ 제주 가족여행 성료 (영양군 제공)
[knews25] 경북장애인종합복지관 영양분관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간 제주도 일대에서 장애인 가족을 대상으로 ‘우리 가족 폭싹 속았수다’ 가족나들이를 진행했다.이번 나들이는 장애인 가족의 정서적 유대감 향상과 문화·여가 활동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제주도의 아름다운 자연을 함께 즐기며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김영희는 “가족과 함께 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경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장애 자녀와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뜻깊고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이희자 분관장은 “이번 가족나들이가 장애인 가족들에게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들의 행복한 삶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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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미국 애리조나주 Tucson 학생 국내 연수 실시
영양군, 미국 애리조나주 Tucson 학생 국내 연수 실시 (영양군 제공)
[knews25] 영양군은 6월 11일 군청 전정에서 미국 투산교육청 관계자와 학생들을 따뜻하게 맞이하는 환영행사를 가졌다.이날 행사는 지난 1월 미국 애리조나주에서 3주간 홈스테이를 하며 인연을 맺었던 양국 학생들이 4개월 만에 재회하는 감동의 시간이었으며 국경을 넘어 쌓은 우정을 확인하듯 서로를 반갑게 껴안는 학생들의 모습에 함께한 학부모와 군 관계자들도 기쁜 마음으로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매년 정기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이번 국내 연수는 지난 겨울 영양군 학생들의 미국 방문에 대한 답방으로 마련됐으며 올해는 미국 Dodge 중학교와 Wakefield 중학교 학생 6명과 인솔자 등 총 8명으로 구성된 연수단이 영양군을 찾았다.연수단은 오는 16일까지 영양중학교와 영양여자중학교에서 파트너 학생들과 함께 정규 수업을 들으며 한국의 학교생활을 직접 체험하고 일과 후에는 미국 연수 당시 자신들을 따뜻하게 맞아줬던 영양군 가정에서 홈스테이로 머물며 한국의 일상 문화를 깊숙이 경험할 예정이다.영양군에서의 일정을 마친 후에는 군청 소회의실에서 뜻깊은 수료식을 가질 예정이며 경복궁, 한국민속촌 등을 둘러보는 한국 문화체험을 끝으로 20일 출국길에 오른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지난 1월 미국 땅에서 맺은 소중한 인연이 오늘 영양에서 더 깊은 우정으로 이어지게 되어 매우 기쁘고 감격스럽다”며 “양국 학생들이 서로의 문화를 깊이 이해하고 글로벌 인재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향후 미국 어학 연수 인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관내 중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미국 해외 어학연수 사업’은 영양군과 미국 애리조나주 투산교육청이 지난 2015년 교류협약을 맺으며 첫발을 내딛었다.도입 첫해 11명이었던 연수 인원은 학생과 학부모들의 높은 호응 속에 지속적으로 확대되어 올해는 총 20명의 학생이 참여하며 영양군의 대표적인 글로벌 인재 양성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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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어린이집, 제26회 경상북도 119소방동요대회 금상 수상
영양어린이집, 제26회 경상북도 119소방동요대회 금상 수상 (영양군 제공)
[knews25] 영양군은 관내 영양어린이집이 지난 9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린 제26회 경상북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경상북도소방본부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어린이들이 노래를 통해 화재 예방과 생활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로 도내 유치부 10개 팀과 초등부 10개 팀 등 총 20개 팀, 80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영양어린이집은 참가한 17명의 원생이‘나는 어린이 소방관’ 이라는 노래로 맑고 힘찬 목소리와 창의적인 안무, 완성도 높은 무대 연출을 선보이며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아 금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특히 어린이들은 대회 준비 과정에서 안전의 중요성과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서로 협력하며 무대를 완성해 더욱 뜻깊은 성과를 이뤘다.이번 대회에 참가한 한 어린이, 영양읍)는“작년에 큰 산불이 났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무서웠는데 이번 대회를 준비하면서 안전하게 생활하는 방법을 더 많이 배우게 됐고 소방동요를 연습하면서 불이 났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안전이 왜 중요한지 알게 됐다”고 소감을 말했다.신상숙 영양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즐겁게 연습하는 과정에서 안전의 중요성을 배우고 함께 노력한 결과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특히 영양군 틈새돌봄 프로그램을 통해 음악·체육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면서 아이들의 자신감과 협동심이 크게 향상된 것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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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꿈드림, 마음여는 필라테스로 건강성장 지원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knews25] 문경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2개월간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기계발 신체단련 프로그램인 필라테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자기계발 필라테스 프로그램은 건강한 신체 관리와 유연성 향상, 자세 교정에 관심 있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구성됐다.교육 과정은 세라밴드, 리포머, 캐딜락, 매트, 짐볼 등 다양한 기구를 활용해 청소년들의 수준에 맞춰 진행했다.특히 스마트폰 사용 증가와 장시간 앉아 있는 생활습관으로 인해 자세가 쉽게 무너질 수 있는 청소년들에게 바른 자세 형성과 코어 근력 강화에 도움을 줬으며 참여 청소년 전원이 15회기 과정을 성실히 이수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운동을 통해 일상 속 즐거움을 느끼게 됐고 평소 불편했던 허리 건강에도 도움이 됐다.또한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방법을 배우고 코어 근력을 향상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서옥자 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또래와 교류하며 긍정적인 경험을 쌓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문경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청소년들이 스스로의 꿈을 찾고 미래를 설계하며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학습지원을 비롯한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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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보건소, 유아 진드기매개 감염병 예방교실 운영
문경시보건소, 유아 진드기매개 감염병 예방교실 운영 (문경시 제공)
[knews25] 문경시보건소는 야외활동 증가로 진드기 매개 감염병 노출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지난 8일부터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4~6세 아동 500명을 대상으로 유아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교실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오는 7월 말까지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교육을 통해 감염병 예방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고 스스로 몸을 지키는 건강한 생활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구성해 놀이를 통해 감염병 예방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돋보인다.주요 프로그램은 △재미있는 진드기 예방 동영상 시청 △호기심을 자극하는 퀴즈 게임 △스스로 학습하는 워크북 활동 △감각을 깨우는 퍼즐 맞추기 등으로 진행되며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예방법과 활동 후 실천해야 할 필수 건강 수칙 등을 쉽고 흥미롭게 배우고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예방수칙 준수가 가장 효과적인 예방법인만큼 어린 시절부터 올바른 건강습관을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예방교실을 지속 운영해 아동들의 건강 보호와 지역사회 감염병 예방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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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안전의식 높인다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knews25] 영주시는 지난 12일 영주1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영주시에서는 일반형 일자리 31명과 복지일자리 75명 등 총 106명이 참여하고 있다.참여자들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장애인단체, 장애인종합복지관 등에서 행정도우미와 복지서비스 지원요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참여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각종 사고를 예방해 보다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이왕도 경북도민안전강사가 진행했으며 근무 중 안전수칙과 응급상황 대처 방법, 화재 발생 시 대피요령, 교통안전 수칙, 소화기 사용법 등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이뤄졌다.특히 최근 증가하는 보이스피싱 등 금융범죄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금융 안전교육도 함께 실시해 참여자들의 관심을 모았다.참여자들은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이영진 노인장애인과장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만큼 참여자들이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의 안전과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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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보건소, 옴 예방관리 대응 역량 강화
경주시보건소, 옴 예방관리 대응 역량 강화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보건소는 지난 11일 보건교육장에서 관내 질병정보 모니터요원 50여명을 대상으로 ‘옴 예방 관리 실무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최근 옴 발생 증가에 대비해 선제적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일선 모니터기관 담당자들의 감염병 예방·관리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차의과대학교 분당차병원 피부과 김동현 교수를 초빙해 줌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됐다.김 교수는 옴의 역학 및 진단 기준, 접촉자 관리, 환경 소독 방법, 신고 및 처리 절차 등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내용을 설명했다.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질병정보 모니터망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현장 담당자들의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지역사회 감염병 감시체계의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진병철 경주시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이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감염병 예방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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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보건소, 알레르기질환 전문교육 실시
경주시보건소, 알레르기질환 전문교육 실시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보건소는 지난 10일 주민건강지원센터에서 관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42개소 교사와 학부모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알레르기질환 전문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알레르기질환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학교와 가정에서의 예방관리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경주시보건소가 2026년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학생 3681명을 대상으로 알레르기질환 현황을 조사한 결과, 천식 15명, 아토피피부염 213명, 알레르기비염 323명, 식품알레르기 145명, 아나필락시스 12명으로 나타났다.이에 따라 보건소는 홍승지소아과의원 홍승지 원장을 초빙해 아토피피부염과 식품알레르기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고 경상북도아토피·천식교육정보센터와 연계해 알레르기질환 응급상황 대처법을 안내했다.교육에서는 알레르기질환의 최신 정보와 실제 관리 사례를 공유했으며 아나필락시스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실습도 함께 진행했다.진병철 경주시보건소장은 “알레르기질환은 조기 예방과 꾸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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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중장년 외로움 해소‘마음 잇다’ 운영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중장년 외로움 해소‘마음 잇다’ 운영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6월 10일부터 7월 29일까지 중장년층의 사회적 고립감과 우울감 완화를 위한 외로움 대책사업 ‘마음 잇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경주시에 거주하는 중장년 15명을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최근 중장년층은 고용 불안, 이중부양 부담, 고독사 위험 증가 등 사회·경제적 변화 속에서 외로움과 정서적 어려움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이에 센터는 중장년층이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과정을 통해 사회적 관계망을 넓히고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프로그램은 영양과 마음을 잇는 ‘혼밥 레벨업 프로젝트’ 와 장면과 마음을 잇는 ‘영화 활용 집단상담’ 으로 구성된다.‘혼밥 레벨업 프로젝트’는 브리즈 나인 정욱영 대표가 맡아 혼자서도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하고 ‘영화를 매개로 한 집단상담’은 동국대학교 WISE 캠퍼스 사회심리상담학과 강혜경 겸임교수가 진행해 영화 속 장면을 매개로 감정과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제공한다.박재홍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중장년층의 정서적 어려움을 완화하고 사회적 연결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마음 건강을 위한 맞춤형 정신건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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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느린학습자 학교 적응 지원 역량 높인다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느린학습자 학교 적응 지원 역량 높인다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지역 내 초등학교 교사 60여명을 대상으로 ‘느린학습자의 이해와 지원전략’을 주제로 정신건강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학교 현장에서 교사들이 느린학습자의 특성을 이해하고 학생별 특성에 맞는 지도와 지원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됐다.느린 학습자는 지능지수 71~84에 해당하는 경계선 지능 아동·청소년을 의미하며 학습과 사회생활 전반에서 또래보다 더 많은 시간과 지원이 필요한 학생을 말한다.교육은 느린 학습자의 인지·정서적 특성 이해를 비롯해 학교와 가정에서 적용할 수 있는 맞춤형 학습 전략, 정서·사회성 발달을 위한 훈련 방법,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지지 및 동기부여 접근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참석 교사들은 실제 교육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사례와 지원 방법을 공유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박재홍 센터장은 “느린학습자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학교 적응을 돕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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