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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소 다함께 오늘은 새마을 운동
남녀노소 다함께 오늘은 새마을 운동 (김천시 제공)
[knews25] 김천시청년새마을연대는 12일 봉산면에 소재한 캠핑장에서 ‘함께 Green 내일 새마을 소통 캠프’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남녀노소 모두에게 새마을운동을 알리고 특히 새마을운동에 대해 잘 모르는 아이들과 청년세대의 관심을 제고하고자 김천시청년새마을연대가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이다.행사는 김천시 관내에 거주하는 자녀 동반가족 20팀을 초청해 진행됐다.특히 새마을운동의 정신인 근면, 자조, 협동을 주제로 새마을 퀴즈 골든벨, 협동 그림그리기, 새마을 작은운동회, 세대소통 토크 콘서트, 새마을 작은 음악회 등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참가 가족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마무리됐다.이동협 김천시 청년새마을연대 회장은 “오늘 이 행사가 새마을운동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기억에 남을 수 있는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남녀노소 모두에게 새마을운동을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김천시청년새마을연대는 45세 이하의 젊은 청년들로 구성되어 작년 10월 새롭게 발족한 김천시새마을회 산하 단체로 획기적이고 혁신적인 사업 발굴을 통해 저출산, 학교폭력, 경로효친사상 실천 등과 같은 사회적 당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새마을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예정이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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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귀성길 걱정된다면 여기로’…구미시, 자동차 무료점검 실시
‘추석 귀성길 걱정된다면 여기로’…구미시, 자동차 무료점검 실시 (구미시 제공)
[knews25] 구미시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시민들의 안전한 장거리 운행을 지원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자동차 무상점검과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한다.‘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 행사’는 오는 9월 1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낙동강체육공원 제2주차장과 동락공원 제2주차장에서 진행된다.구미시가 지원하고 경상북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구미시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15인승 이하 승용차와 1톤 이하 승합차를 대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주요 점검 항목으로는 제동장치 및 엔진작동 상태 등화 장치 정상 작동 여부 노후 와이퍼 교체 및 타이어 공기압 충압 워셔액·엔진오일 부족분 보충 등 장거리 운행 전 확인이 필요한 차량 상태 전반이다.특히 이번 무상점검에는 Carpos 구미시지회 소속 정비사 140여명이 재능기부를 하고 인동자율방범대 20여명이 행사장 주변 교통통제 및 안내를 하는 등 지역봉사단체도 참여해 시민들의 안전한 명절 이동을 돕는다.구미시는 차량 무상점검과 함께 교통안전 캠페인도 진행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시민들의 안전운행을 독려할 계획이다.시는 장거리 이동이 늘어나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차량의 기본적인 정비 상태를 미리 점검하고 교통안전수칙을 안내함으로써 시민들이 안전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편청훈 Carpos 구미시지회장은“지역사회의 교통안전과 사고 예방을 위해 자동차전문정비업계 종사자들이 뜻을 모았다”며 이번 무상점검 및 캠페인을 통해 구미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차량을 운행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김장호 구미시장은“구미시민들의 안전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무상점검 및 캠페인이 안전한 귀성길 조성과 교통사고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다가오는 추석 연휴 동안 가족, 친지들과 함께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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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테크 이덕우 대표, 고령군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대덕테크 이덕우 대표, 고령군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고령군 제공)
[knews25] 지난 11일 고령군청 대가야홀에서 열린 2026년 고령군 상공협의회 3분기 정례회에서 성산면 소재 대덕테크 이덕우 대표가 고령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성산면에 위치한 대덕테크는 동력분무기, 충전식 분무기, 전동운반차 등 다양한 농기계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농업 현장에 필요한 제품을 꾸준히 개발·공급하고 있다.이덕우 대표는 “지역에서 기업을 운영하며 성장해 온 만큼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일을 함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기부가 고령군과 군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고령군 관계자는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힘써 주시는 가운데 고향사랑기부에도 뜻을 모아주신 이덕우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마음이 담긴 기부금은 군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뜻깊게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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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산업 이건엽 대표, 고령군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대동산업 이건엽 대표, 고령군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고령군 제공)
[knews25] 지난 11일 고령군청 대가야홀에서 열린 2026년 고령군 상공협의회 3분기 정례회에서 성산면 소재 대동산업 이건엽 대표가 고령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성산면에 위치한 대동산업은 금속가공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꾸준한 기업 활동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이건엽 대표는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지역에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발전과 군민들을 위해 의미 있게 쓰이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꾸준히 관심을 갖고 동참하겠다”고 전했다.고령군 관계자는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힘써 주시는 가운데 고향사랑기부에도 뜻을 모아주신 이건엽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마음이 담긴 기부금은 군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뜻깊게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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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 ‘프러포즈’의 새로운 이름, 직접 지어주세요
대구광역시 시청
[knews25] 대구광역시는 다목적 복합문화공간 신천 ‘프러포즈’의 새로운 콘셉트로 ‘ 쉼·즐거움·연결’을 설정하고 9월 15일부터 29일까지 ‘토크대구’를 통해 새 명칭에 대한 시민 아이디어를 접수한다.신천 ‘프러포즈’는 대봉교 하류 구간에 신천을 조망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 조성을 위해 계획됐으며 이후 디자인이 확정되면서 ‘신천 프러포즈’라는 명칭을 사용했다.하지만 그간 명칭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며 사업 취지와는 달리 실효성에 대한 우려의 시선도 제기됐다.이에 대구시는 누구나 일상 속에서 편하게 쉬고 즐기고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이라는 취지에 걸맞은 새 이름을 시민 참여와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오는 10월 말까지 확정할 예정이다.시민 아이디어 접수는 ‘대구시 홈페이지’ 와 ‘토크대구’를 통해 진행되며 새로운 콘셉트에 어울리는 신천 프러포즈의 새 명칭을 누구나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또한 제안자 중 50명 정도를 추첨해 커피 쿠폰을 지급할 계획이다.장재옥 대구시 맑은물추진단장은 “시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반영해 시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신천 프러포즈의 새 명칭을 정하고자 한다”며 “신천의 새로운 랜드마크를 상징할 수 있는 이름이 선정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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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실무형 정보보호 전문교육 진행… 지역기업․대학생 보안 역량 강화
대구시, 실무형 정보보호 전문교육 진행… 지역기업․대학생 보안 역량 강화 (대구광역시 제공)
[knews25] 대구광역시와 대구정보보호지원센터는 오는 9월 17일 영진전문대학교 본관 318호에서 ‘제4차 정보보호 전문교육’을 개최한다.대구정보보호지원센터는 지역 내 정보보호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실무형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올해 7월부터 10월까지 총 7회에 걸쳐 ‘2026년 정보보호 전문교육’을 마련했다.이번 4차 교육에서는 와이시큐리티의 임태균 책임이 강사로 나서 현업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웹 보안 위협에 대한 실무적인 점검 방법과 방어 기술을 집중적으로 다룬다.교육은 웹 보안 위협을 주제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 커리큘럼으로 진행된다.참가자들은 웹 서비스에서 자주 발생하는 취약점을 직접 진단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실습한다.주요 교육 내용은 △웹 애플리케이션에서 가장 많이 발견되는 10대 취약점과 API 보안 취약점 이해 △SQL Injection과 XSS △인증·인가 등 대표적인 공격 기법 분석 △최근 주목받고 있는 오픈소스 및 공급망 보안 이슈 설명 등이다.웹 애플리케이션의 입력값 검증 미흡을 악용한 공격 웹 애플리케이션에 악성 스크립트를 삽입해 사용자의 브라우저에서 실행하는 보안 취약점 공격특히 ‘OWASP juice Shop’ 이라는 실습 환경을 활용해 참가자들이 스스로 웹 취약점을 찾아내고 보안 조치를 적용해 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실전 감각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정보보호 전문교육은 AI 시대의 정보보안, AI 할루시네이션 등을 주제로 2차까지 진행됐으며 130여명이 수료했다.3차부터 7차 교육은 사이버 전쟁과 사이버 회복력, 네트워크 보안 등 다양한 주제로 9월 15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올해 400명 이상이 정보보호 전문교육을 수료할 것으로 예상된다.이번 교육은 지역 기업 보안담당자와 대학생 등 정보보호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진행된다.모든 교육은 무료로 진행되며 수료자에게는 대구정보보호지원센터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된다.신청은 온라인 접수 링크를 통해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문의는 대구정보보호지원센터로 하면 된다.김태운 대구시 인공지능혁신성장실장은 “이번 전문교육을 통해 지역 기업과 학생들이 급변하는 AI 시대의 사이버 위협 동향을 이해하고 현장에서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보안 역량을 갖추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이 안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견고한 정보보호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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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공공기관 이전’ 대구경제의 새로운 활력을 위한 기회가 될 것
대구광역시 시청
[knews25] 대구경북중소기업협동조합 이사장협의회는 9월 14일 중소기업계 성명서를 통해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은 성장기반 확충을 위한 중요한 국가균형발전 정책으로 지역의 산업, 교육, 정주 여건을 고려해 추진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협의회는 이날 “현재 인구감소, 근로자 고령화, 전통산업 중심구조 속에서 2차 공공기관 이전은 성장동력 확보의 기회로 연결될 수 있으며 최근 AI·로봇·모빌리티 등 신산업 구조 전환을 준비하는 대구로의 공공기관 이전은 기관과 산업, 대학, 연구기관, 시민사회 연계로 시너지 창출이 가능하다”고 말했다.또한 “공공기관 이전은 대구 경제의 99%를 차지하는 중소기업, 소상공인과의 상생 확산을 비롯해 업종별로 구성된 중소기업협동조합과의 협업 환경도 강화될 것”이라 강조했다.이에 협의회는 “합리적인 원칙 아래 2차 공공기관 이전을 추진하고 배치과정에서 지역의 종합적인 경쟁력을 반영함과 동시에 공공기관 이전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 사회의 동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는 연계방안을 마련해달라”고 거듭 촉구했다.마지막으로 “대구경북중소기업협동조합 이사장협의회 일동은 2차 공공기관 이전이 대구의 미래를 위한 정책으로 추진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역 중소기업계 역시 함께할 것”임을 강조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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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필요한 복지, 여기 다 있네”…구미 48개 복지서비스 한자리에
“내게 필요한 복지, 여기 다 있네”…구미 48개 복지서비스 한자리에 (구미시 제공)
[knews25] 구미시는 9월 12일 금오산 대주차장에서 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사회복지분야 종사자, 봉사자, 시민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복지 서비스展’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 날 기념식은 △사회복지 발전 유공자 표창 △사회공헌장 시상 △복지서비스 부스 운영 △재능기부 공연 순으로 진행됐으며 제4회를 맞는 사회공헌장의 영예는 (주)신창메디칼과 (주)에스엠테크 임정포 대표에게 돌아갔다.‘복지서비스展'에는 노인·장애인·아동 등 48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분야별 복지서비스 정보를 제공하고 장애인 재활 체험·치매 예방 게임·사회적 고립 자가진단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해 시민들이 복지서비스를 직접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또한 ’ 사회공헌 사진 공모전’ 수상작을 전시해 일상 속 나눔의 모습을 공유하고 시민들의 기부와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시간도 마련했다.김장호 구미시장은“오늘 행사가 복지의 가치와 나눔의 문화를 확산하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시민 모두가 행복한 구미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사회복지의 날’은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회복지종사자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사회복지사업법’에서 매년 9월 7일로 정하고 1주간을 사회복지주간으로 규정하고 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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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스위치를 켜다”…구미시 청소년어울림축제 ‘Youth ON’ 성료
“청소년의 스위치를 켜다”…구미시 청소년어울림축제 ‘Youth ON’ 성료 (구미시 제공)
[knews25] 구미시는 9월 12일 오후 5시부터 산동 물빛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청소년과 시민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구미시 청소년어울림축제’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난해 12월 31일 제정된 ‘구미시 청소년의 날 조례’에 따라 마련됐으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청소년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개최됐다.행사 내용으로는 기념식, 모범청소년 및 청소년육성 유공자 표창, 청소년동아리 경연대회, 야외 영화상영, 체험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기념식에서는 미래사회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의 권리와 책임을 강조하는 청소년 비전 선언문 낭독,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모범청소년과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에 기여한 청소년육성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 그리고 행사를 기념해 가수 싸이의 챔피언 노래에 맞추어 플래시몹 댄스 퍼포먼스를 진행해 현장 전체가 하나의 무대가 되는 모습을 연출했다.이어서 제2부 청소년동아리 경연대회에는 밴드, 국악, 댄스, 치어리딩,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총 30팀이 참가해 예선전을 거쳐 이날 본선에는 15팀이 진출해 최종 4팀을 선발했다.제3부 행사로 올해 상반기 1690만 관객을 동원한 화제의 영화“왕과 사는 남자”를 상영해 청소년 및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함께 즐기며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특히 행사장 곳곳에는 반려동물 아로마테라피, 바리스타, 패션·뷰티, 게임콘테츠 등 다양한 진로체험부터 AI 오목 대결, 로봇 축구, 3D펜 메이커, VR 컨텐츠 등 미래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부스까지 풍성하게 마련돼 청소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선산청소년수련관, 상모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여자청소년단기쉼터 등 구미시 청소년시설뿐 아니라 경북 청소년활동진흥센터, 청소년수련원, 청소년성문화센터, 청소년복지시설연합회 등 유관기관도 함께 참여해 기관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체험 및 홍보 프로그램을 운영해 유익한 체험기회와 다양한 청소년 관련 정보를 제공했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청소년들의 끼와 열정으로 자신의 꿈을 향한 에너지를 마음껏 발산하며 한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 청소년들이 존중받고 행복한 일상을 누리며 현재와 미래를 주도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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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개소 점검하고 5,279대 CCTV 돌린다…구미시 추석 안전 총력
27개소 점검하고 5,279대 CCTV 돌린다…구미시 추석 안전 총력 (구미시 제공)
[knews25] 구미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다중이용시설 사전점검과 24시간 재난 대응체계를 강화하는 등 종합적인 안전관리에 나선다.시는 9월 2일부터 18일까지 대규모 점포 8개소, 물류창고 3개소, 전통시장 16개소 등 총 27개소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에는 소방·전기·가스·건축분야 전문가가 참여해 시설별 안전관리 실태와 사고 위험요인을 집중적으로 살핀다.현장에서 조치가 가능한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추석 연휴 전까지 조치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해소할 계획이다.또한 새마을중앙시장 일원에서 재난안전네트워크 회원 100여명이 참여하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한다.전기·가스 화재 예방, 귀성 전 차량 점검 등 명절기간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생활안전수칙을 시민들에게 집중 홍보한다.연휴 기간에도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재난안전상황실을 중심으로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한다.기상 상황과 각종 재난 발생 징후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재난·사고 발생 시 소방·경찰 등 유관기관과 정보를 신속하게 공유해 현장 대응에 나선다.통합관제센터에서도 CCTV 5279대를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하며 각종 안전사고와 범죄예방에 대응한다.특히 추석연휴에는 귀성객과 시민들의 이동이 증가하고 전통시장과 다중이용시설, 주요 관광지 등에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주요도로와 다중운집지역, 방법취약지역을 중심으로 관제를 강화한다.이상 징후나 안전사고가 확인되면 경찰·소방 등 관계기관에 즉시 상황을 전파해 신속한 현장 조치가 이뤄지도록 할 방침이다.김장호 구미시장은“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 모두가 가족과 함께 안전하고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사전 안전점검부터 연휴 기간 24시간 대응까지 빈틈없이 준비하겠다”며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구미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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