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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한뿌리 화합 한마당, 농특산물 상생장터 개최
대구광역시 시청
[knews25] 11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2026 대구·경북 농특산물 상생장터 화합 한마당’행사가 열린다.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후원하고재대구경북도민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우수 농산물 생산지인 경북과 소비지인 대구의 한뿌리 상생 강화와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마련됐다.대구시 4개 구·군과 경북도 22개 시·군의 농가가 참여해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을 소개하고 할인 판매할 예정이다.사과·배·샤인머스캣·감자·생강·버섯 등 농수산물과 고추장·꿀·젓갈 등 가공식품까지 다양한 품목을 구입할 수 있다.또한 지역 향토 가수 공연과 시민 노래자랑, 농산물 경매, 전통놀이 체험 등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추경호 대구시장은 “통합 신공항과 행정 통합 등 대구경북의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대구와 경북의 화합과 공동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상생장터 화합 한마당이 대구경북 우수 농특산물의 판로를 넓히고 양 지역 시민의 화합을 도모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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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분과별 특화사업으로 ‘서로 존중하는 봉화’ 만든다
봉화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분과별 특화사업으로 ‘서로 존중하는 봉화’ 만든다 (봉화군 제공)
[knews25] 봉화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월 4일 봉화군평생학습관에서 지역 내 65세 이상 어르신 20여명을 대상으로 노인분과 특화사업 행복을 담음, 인생을 빚음을 운영했다.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이 자신의 권리와 존엄성을 이해하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도자기 공예 체험과 노인인권 교육을 진행했다.어르신들은 자신만의 도자기를 만들며 성취감을 느끼고 경북북부노인보호전문기관의 교육을 통해 노인인권과 노인학대 예방 및 대처 방법을 알아보았다.한편 봉화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월 16일에도 봉화군민회관에서 봉화군어린이집연합회 운동회와 연계해 취학 전 아동 150여명을 대상으로 장애인분과 우리 같이, 가까이 사업을 통해 수어·점자 키링 만들기, 휠체어 체험을 했으며 가족돌봄분과 알록달록 권리놀이터 사업을 통해 아동권리 교육을 실시했다.조석현 봉화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주민이 존중받는 봉화를 만들기 위해 분과별 특화사업을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서로 배려하고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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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상운면, 농촌일손돕기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온정 나눠 상운면
봉화군 상운면, 농촌일손돕기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온정 나눠 상운면 (봉화군 제공)
[knews25] 봉화군 상운면에서는 11월 3일 농작업 인력 수급의 어려움으로 적기영농에 차질이 우려되는 농가를 대상으로 관계기관 합동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이날 일손돕기에는 봉화군 상운면사무소, 새마을경제과, 농촌활력과, 봉화농협 상운지점 등에서 20여명이 참여해 농가를 도왔다.해당 농가는 농가주의 병환으로 일손을 구하지 못해 고추 수확이 지연되고 있던 상황으로 참여자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정성껏 손을 보탰다.농가주는 “혼자서는 감당하기 어려웠던 일을 봉화군과 농협 등 여러분이 적극적으로 함께해 주셔서 큰 위로가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상운면장은 “이번 일손돕기를 통해 농업 현장의 어려움과 농촌 일손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농가를 세심하게 살피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현장 행정을 펼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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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한국수자원공사 봉화수도지사에 사회복지 유공 감사패 전달
봉화군, 한국수자원공사 봉화수도지사에 사회복지 유공 감사패 전달 (봉화군 제공)
[knews25] 봉화군은 11월 4일 봉화군청 군수실에서 한국수자원공사 봉화수도지사에 사회복지 유공기관 감사패를 전달했다.이번 감사패는 한국수자원공사 봉화수도지사가 평소 지역 내 저소득층과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마련됐다.한국수자원공사 봉화수도지사는 그동안 관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등기구 교체, 수도요금 지원, 장애인 물품 지원 등 대상자의 필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해 왔다.또한 인구소멸지역의 취약아동 시설을 대상으로 시설개선과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해 아동의 권리 증진과 건강한 성장환경 조성에도 힘써 왔다.아울러 지역사회와 연계한 상생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정기적인 후원과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특히 이날 한국수자원공사 봉화수도지사는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봉화분관에 약 1000만원 상당의 전기매트 173개를 후원해 동절기를 앞둔 장애인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최기영 봉화군수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수자원공사 봉화수도지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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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농업·농촌 RE100 실증지원공모사업”최종 선정
봉화군,“농업·농촌 RE100 실증지원공모사업”최종 선정 (봉화군 제공)
[knews25] 경북 봉화군은 지난 3일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 농업·농촌 RE100 실증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농업·농촌 RE100 실증지원사업은 농촌 마을에서 사용하는 에너지를 청정 재생에너지로 전환해 탄소 배출을 줄이고 발전수익을 활용해 농촌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봉화군은 약10억을 투입해 3년간 명호면 고계1리 일원에서 고계1리태양광협동조합과 함께 에너지 자립 실증사업을 추진한다.주요사업 내용으로는 주민 주도형 마을 재생에너지 발전소 설치 주택 및 농업 가공·유통시설 태양광 설치 마을에너지 사용량 진단 컨설팅 등이다.사업이 완료되면 마을발전소의 운영 수익은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과 마을 공익 사업에 활용해 주민 복지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최기영 군수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계기로 농촌 마을 에너지 자립과 탄소중립을 선도하겠다”며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주민이 체감하는 농촌 에너지 복지 모범 모델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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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새마을부녀회, 김장 1,400여 포기 취약계층에 전달
경상북도 도청
[knews25] 경상북도 새마을부녀회가 겨울을 앞두고 김장 김치 2700kg, 1400여 포기를 담가 도내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에 전달한다.도 새마을부녀회는 5일 도청에서 2026년 ‘아름다운 나눔 사랑의 김장담그기’행사를 열었다.새마을부녀회원 200여명이 참여했고 담근 김장 김치는 시군지회를 거쳐 전달된다.도 행사와 더불어 시군 새마을부녀회도 연말까지 6000여명이 참여해 김장 김치 10만 포기를 담글 계획이다.새마을부녀회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매년 김장담그기 행사를 열고 있다.2025년에는 시군 단위로 6155명이 참여해 김장 김치 7만 7835포기를 담가 1만 4937가구에 전달했다.도 새마을부녀회는 회원 11만 5천여명이 참여하는 조직이다.김장담그기 외에도 사랑의 연탄 보내기, 사랑의 집 고쳐주기, 어려운 이웃 반찬 나눔, 이동목욕과 빨래봉사, 생일상 차려드리기 등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김희수 경상북도의회 의장,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최병욱 도의원, 봉사단체 초록회도 궂은 날씨에도 참석해 힘을 보탰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김장문화는 오랜 세월 긴 겨울을 대비하며 가족과 이웃이 함께 김치를 담그고 나눠 온 한국의 전통 문화”며 “매년 이맘때만 되면 이웃을 위해 앞장서는 새마을부녀회 덕분에 우리 경북이 아직도 참 따뜻하게 느껴진다”고 말했다.이어 “김장 맛은 손맛이라지만 경북 김장의 맛은 정맛”이라며 “정성으로 담근 김장김치가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위로가 되고 함께 나누는 김장문화가 우리 사회의 소중한 나눔의 가치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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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전국 여성농업인 1만 5천 명 포항 집결 변화와 포용으로 농업·농촌의 미래를 열다
경상북도 도청
[knews25] 전국 9개 도 여성농업인 1만 5천여명이 포항에 모였다.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5일부터 6일까지 포항종합운동장 일원에서 ‘변화와 포용 여성이 이끄는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주제로 제68주년 한국생활개선회원 전국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대회는 생활개선회의 68년 역사를 돌아보고 여성농업인의 리더십으로 농촌 변화를 이끌겠다는 의지를 확인하는 자리였다.대회식에서는 훈장 등 정부포상 수여와 감사패 전달, 생활개선회 비전 퍼포먼스가 이어졌다.경상북도연합회 박병애 정책부회장은 저출생 극복을 위한 ‘농촌가정 출생 육아 멘토링’등 현장 중심 정책과제 발굴과 가족경영협약 실천, 후계인력 육성 성과로 산업포장을 받았다.농촌여성신문사와 공동 주관한 ‘여성농업인의 대표성 강화 방안’학술대회도 열렸다.참가자들은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역할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전국 시도 우수 농특산품 전시장은 지역 간 정보 교류의 장이 됐다.도는 식품한류, 농업대전환, 농업 연구성과를 소개하는 정책홍보관을 운영했다.프리미엄 수출용 포도 ‘글로리스타’ 와 사과, 안동소주, 홍시와인, 참외고추장 등 특화 가공품을 소개하고 시식·시음 행사를 열었다.대회 마지막 날에는 포스트 에이펙 관광 활성화와 연계해 참가자들이 2025 에이펙 관련 명소와 도내 치유농장, 농가맛집, 관광자원을 둘러본다.도는 농산물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대회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김희수 경상북도의회 의장, 박용선 포항시장, 이상휘 국회의원, 도의원, 농업인 단체장이 참석했다.이철우 도지사는 “지난 68년간 대한민국 농촌의 변화와 발전을 이끈 생활개선회원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대회가 지속가능한 농업 농촌의 미래를 함께 열어가는 뜻깊은 자리”고 말했다.이어 “세계적인 케이푸드 열풍은 우리 농업이 도약할 절호의 기회”며“경북에서 시작된 ‘식품한류’ 가 세계로 뻗어나가 대한민국 농업의 새 성장동력이 되도록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한편 한국생활개선회는 1958년 ‘생활개선구락부’로 출발한 여성농업인 학습단체다.전국 1783개 회, 7만 8천여명의 회원이 여성농업인 권익 향상, 영농여건 개선, 후계농업인 육성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제68주년 한국생활개선회원 전국대회 계획 농업·농촌을 선도할 농촌 여성 지도자 역량 강화 및 국민 소통의 장 마련 농산물 전시·체험·홍보로 농업의 공익적 가치공유 및 공감대 형성 농업 신기술 정보제공 및 경북관광 기회 마련 등 지역경제 활성화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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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6년 2차 민·관 사례관리 워크숍 개최
상주시, 2026년 2차 민·관 사례관리 워크숍 개최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는 지난 11월 3일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내 사례관리 담당자의 실무 역량 강화와 민·관 협력체계 활성화를 위해 ‘지역사회 사례관리, 함께 개입하는 힘’을 주제로 2026년 2차 민·관 사례관리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지역사회 내 복합적인 욕구를 가진 대상자에 대한 효과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하고 민·관 사례관리 실무자 간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정복지센터 및 사회복지 유관기관 등 사례관리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했다.1부에서는 ‘지역사회 사례관리, 함께 개입하는 힘 사례관리 현장에서의 민관협력 실천과 협업의 기술’을 주제로 대구 함장종합사회복지관 천문권 부장의 특강이 진행됐다.강의에서는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공공과 민간의 역할에 대한 이해, 기관 간 역할조정, 사례회의 운영 및 공동개입 방법 등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천적인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2부에서는 지역사회 복지자원 공유와 사례관리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의 주요 사업과 지역사회 맞춤형 에너지돌봄사업인 ‘온앤쿨사업’을 소개하고 기관 간 연계 가능한 복지자원과 협력방안을 공유했다.이어 이웃사촌복지센터의 연계협력지원체계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사례관리 실무자들의 심리적·정서적 재충전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상호교류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광호 관장은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에게 효과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공공과 민간이 서로의 역할을 이해하고 함께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워크숍이 사례관리 실무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내 촘촘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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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토마토, 일본 수출시장에 ‘새봄’을 열다
상주 토마토, 일본 수출시장에 ‘새봄’을 열다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는 11월 4일 농업회사법인 새봄팜스에서 일본 정기 수출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토마토 수출 선적식을 개최했다.이번 수출은 상주 토마토가 지난해 수출 공백을 딛고 일본 시장에 다시 진출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띈다.농업회사법인 새봄팜스는 일본 시장 재진입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으며 지난 10월 두 차례에 걸쳐 약 5000만원 상당의 시험 수출을 진행한 데 이어 11월부터 본격적인 정기 수출에 나선다.수출 품목은 스위텔토마토와 완숙토마토이며 매주 두 차례에 걸쳐 일본으로 직접 수출을 진행할 계획이다.이를 연간으로 환산하면 약 36억원 규모로 향후 안정적인 수출 실적 확보와 해외 시장 확대가 기대된다.새봄팜스는 우리시의 대표 토마토 생산업체로 첨단 스마트온실을 기반으로 체계적인 재배환경 관리와 품질 경쟁력 강화에 힘써왔다.특히 자동화된 재배환경 관리와 축적된 생산기술을 바탕으로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있으며 이번 일본 정기 수출을 계기로 해외시장 확대에 한층 속도를 낼 계획이다.상주시 역시 이번 수출을 우리시 농산물의 수출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로 삼고 수출단지 육성과 해외시장 개척 등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 힘쓸 방침이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이번 선적은 단순한 수출 재개를 넘어, 어려움 속에서도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낸 의미 있는 성과”며 “우수한 생산기술과 품질 경쟁력을 갖춘 상주 농산물이 해외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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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국제승마장, 동절기 대비 안전·복무 교육 실시
상주국제승마장, 동절기 대비 안전·복무 교육 실시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는 국제승마장관리사업소가 11월 4일 사업소 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동절기 대비 안전·복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겨울철 승마장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모든 직원이 한마음으로 안전하고 신뢰받는 직장 분위기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안전교육에서는 동절기 야외 승마장 및 마방 주변 결빙으로 인한 미끄럼 사고 예방, 승마체험 등 안전수칙 재점검, 한파·대설 시 야외 근로자 행동 요령 및 대응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이어 복무교육에서는 상황근무 철저, 친절하고 공정한 대민서비스 제공, 직장 내 청렴 의식 함양 및 복무규정 준수 등을 강조하며 직원들의 책임 의식을 높였다.이재길 국제승마장관리사업소장은 “승마장은 말들과 함께하는 야외 시설인 만큼 겨울철 작은 부주의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직원들의 안전의식을 더욱 강화하고 방문객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국제승마장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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