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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1동, 민선9기 ‘2026년 찾아가는 주민대화’ 개최
서부1동, 민선9기 ‘2026년 찾아가는 주민대화’ 개최 (경산시 제공)
[knews25] 경산시는 2일 오후 2시 서부1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조현일 경산시장과 시·도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및 주민대표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9기 ‘2026년 찾아가는 주민대화’를 개최했다.이번 주민대화는 민선9기를 맞아 시민과 함께 시정의 비전을 나누고 협력해 ‘상상 그 이상의 경산’을 만들기 위해 서부1동의 주인공인 지역 주민들과 함께 지역 현안 및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불편 사항을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서부1동의 주요 사업과 민원, 지역 현안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질의응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이후에는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소통의 시간이 이어졌다.특히 △국가유공자 예우 지원방식 개선 △성암생활체육관의 효율적 관리 방안 모색 △버스 노선 이용 불편 개선 △옥산 1·2지구 상권 활성화를 위한 축제 발굴을 비롯한 교통 흐름 및 주차 환경 개선, 생활 주변 환경 문제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사안들을 중심으로 폭넓은 의견이 제시됐다.조현일 경산시장은 “서부1동은 경산의 첫인상을 만드는 관문이자 성암산이 든든하게 등을 받치고 남천이 길을 여는 곳으로 지역 발전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며 “주민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지역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과제들도 세심하게 챙겨 경산1번지 서부1동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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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2동, 장수지팡이 전달로 어르신 건강과 장수 기원
서부2동, 장수지팡이 전달로 어르신 건강과 장수 기원 (경산시 제공)
[knews25] 서부2동에서는 3일 제30회 노인의 날을 기념해 올해 100세를 맞이한 지역 어르신을 찾아뵙고 장수지팡이와 이재명 대통령 축하서한을 전달했다.청려장은 명아주의 대로 만든 전통 지팡이로 통일신라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임금이 장수한 노인에게 하사한 것으로 전해지며 예로부터 어르신에 대한 공경과 장수를 기원하는 의미가 있다.특히 재질이 단단하고 가벼우며 모양 또한 기품과 품위가 있어 섬세한 가공 공정을 거치면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이번 청려장 전달은 어르신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김영위 서부2동장은 “청려장에 담긴 건강과 장수의 의미처럼 어르신께서 늘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 보내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공경하고 존중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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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면, 마을순찰대 재난 대비 안전교육 실시
가천면, 마을순찰대 재난 대비 안전교육 실시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 가천면은 11월 4일 가천면행정복지센터에서 기후변화와 자연재난에 능동적·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마을순찰대’를 대상으로 재난 상황 발생시 대처요령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마을 내 산불 등의 재난 위험요인 및 징후발견 시 읍·면 사무소 즉시 연락 및 초동보고 △주민대피 필요시 노인, 장애인 등 안전취약계층 우선 대피 지원 등이 다루어졌다.특히 재난 발생 초기 단계에서 마을순찰대의 조기 예찰과 신속한 상황전파가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핵심 요소임을 강조하며 현장 실무 중심의 대처 요령을 숙지토록 했다.한편 지역사정을 잘 아는 마을이장, 의용소방대, 자율방재단 등으로 구성된 마을순찰대는 지난 2월부터 태풍, 산사태, 가뭄 등을 대비한 순찰활동을 주기적으로 실시해 지역사회 안전에 앞장섰다.이호영 가천면장은 “마을 사정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마을순찰대가 재난 예방의 최전선에서 파수꾼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을 위해 예찰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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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시설재배지 토양관리 교육으로 농업인 영농역량 강화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knews25] 성주군농업기술센터는 11월 4일 관내 참외 재배 농업인을 대상으로 시설재배지 토양관리 교육을 실시하며 지난 10월 22일부터 추진한 ‘2026년 농업인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이번 교육은 본격적인 시설참외 영농 시작 시기에 맞춰 농업인들의 토양관리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현장에서 필요한 재배기술을 보급하고자 마련됐다.지난 10월 22일 실시한 1회차 교육에는 농업인 100여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토양 미생물의 이해와 농업적 활용’을 주제로 토양 미생물의 역할과 올바른 활용 방법 등을 교육했다.이날 2회차 교육은 ‘작물 생육환경 개선을 위한 토양관리’를 주제로 토양의 특성과 적정 시비관리, 연작장해 예방 등 시설참외 재배에 필요한 핵심 기술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내용으로 구성했다.교육에 참여한 한 농업인은 “지난 교육에서 토양 미생물 활용법을 배우고 이번에는 체계적인 토양관리 방법까지 익힐 수 있어 유익했다”며 “배운 내용을 실제 농사에 적용해 토양환경 개선과 안정적인 참외 생산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성주군농업기술센터 김주섭 소장은 “시설참외 재배에서 토양관리는 작물의 생육과 품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며 “앞으로도 영농시기와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농가 경쟁력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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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면, 하반기 친절교육 실시
대가면, 하반기 친절교육 실시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 대가면 행정복지센터는 11.04. 주민 중심의 친절한 행정문화 조성과 민원서비스 향상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행정기관을 방문하는 주민들이 보다 편안하고 만족스럽게 민원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직원들의 서비스 의식을 높이고 일상적인 업무 속에서 친절과 배려를 실천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추진됐다.교육에서는 방문 및 전화 민원 응대 시 유의사항을 비롯해 민원인의 다양한 요구와 상황에 맞는 소통 방법 등을 다뤘다.또한 밝은 표정과 공감하는 태도로 민원인을 대하는 자세, 정확하고 이해하기 쉬운 안내의 중요성을 공유했으며 작은 배려와 세심한 응대가 행정에 대한 주민 만족도와 신뢰도를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김진귀 대가면장은 “주민들이 행정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친절과 배려를 느낄 수 있도록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노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소통을 통해 직원들의 민원서비스 역량을 높이고 주민에게 먼저 다가가는 따뜻하고 신뢰받는 대가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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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전국 울진 트라이애슬론 대회 자원봉사반 운영
제22회 전국 울진 트라이애슬론 대회 자원봉사반 운영 (울진군 제공)
[knews25] 울진군은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틀간 후포요트경기장 및 해안도로 일원에서 열린 ‘제22회 전국 울진 트라이애슬론대회’에 자원봉사자 214명이 참여해 대회 운영을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번 자원봉사활동은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가 주축이 되어 전국에서 울진을 찾은 참가 선수와 관계자들에게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현장 운영에 중점을 뒀다.자원봉사자들은 급수대 운영, 선수 바꿈터 및 쉼터 지원, 코스별 교통안전 관리, 대회 운영 지원, 경기장 정리 등 각자 맡은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며 선수들이 안전하게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특히 단순한 현장 지원을 넘어 체계적인 사전 준비가 돋보였다.활동에 앞서 철저한 안전교육과 분야별 역할 점검을 실시했으며 기상 변화와 돌발 상황에 대비한 신속 대응 체계를 구축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대회를 마무리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아울러 전국에서 온 방문객들에게 건네는 따뜻한 미소와 선수들을 향한 열렬한 응원은‘다시 찾고 싶은 해양 레포츠 도시 울진’ 이라는 긍정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각인시키는 계기가 됐다.황이주 울진군수는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적인 노고와 철저한 안전수칙 준수 덕분에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울진에서 열리는 다양한 대규모 지역 주요 행사에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자원봉사활동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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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죽변항 수산물축제 개최
2026 죽변항 수산물축제 개최 (울진군 제공)
[knews25] 울진군은 오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동해안의 대표 미항인 죽변항 일원에서 ‘2026 죽변항 수산물축제’를 개최한다.올해 축제는 울진의 청정 동해에서 잡아 올린 신선한 수산물을 맛보고 다양한 체험과 문화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축제의 장으로 마련된다.축제 첫날인 6일에는 지역 예술단체의 공연을 시작으로 맨손 활어잡기 체험, 수산물 즉석경매, 수산물 해체쇼와 시식 행사 등 관광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저녁에는 트로트 가수 나태주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축제의 흥을 더할 예정이다.둘째 날인 7일에는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 미니 올림픽과 물회 퍼포먼스를 비롯해 맨손 활어잡기 체험, 수산물 즉석경매 등 다양한 참여형 행사가 이어진다.특히 이날 오후에는 죽변항의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풍어와 만선을 기원하는 어선 퍼레이드가 펼쳐져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이어 개막식과 함께 밤하늘을 수놓는 화려한 불꽃놀이가 축제의 열기를 더하고 인기 트로트 가수 박서진, 박현빈, 박주희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죽변항의 가을밤을 흥겨운 무대로 물들일 예정이다.마지막 날인 8일에는 MBN ‘전국스타탄생’본심 공개녹화와 군민화합한마당이 진행돼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울진군은 이번 축제가 지역 수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것은 물론, 관광객 유입을 통한 어업인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황이주 울진군수는 “죽변항 수산물축제는 울진의 청정 바다에서 생산되는 신선한 수산물과 지역의 다채로운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며 “많은 관광객들이 죽변항을 찾아 풍성한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즐기며 가을날의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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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노인맞춤돌봄 특화지원서비스 집단프로그램 실시
울진군, 노인맞춤돌봄 특화지원서비스 집단프로그램 실시 (울진군 제공)
[knews25] 울진군은 지난 27일 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어르신 8명을 대상으로 울진군 근남면 소재 ‘봄날애햇살’화원과 ‘왕피천공원’일원에서 노인맞춤돌봄 특화지원서비스 집단프로그램을 실시했다.노인맞춤돌봄 특화지원서비스는 우울·고독사·자살 등 정서적 위험이 높은 취약노인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사례관리를 제공해 정서적 안정을 돕고 고독사 및 자살을 예방하기 위한 사업이다.이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사회복지사들의 도움을 받아 ‘안스리움’꽃을 직접 화분에 심으며 식물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식물을 매개로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반려식물인 안스리움은 ‘불멸의 사랑’‘열정’‘환대’의 꽃말을 지닌 식물로 알려져 있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하며 프로그램에 의미를 더했다.또한, 이날 어르신들은 왕피천공원 물결광장을 산책하며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황이주 울진군수는“식물을 심고 가꾸는 활동이 어르신들의 마음에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특성과 욕구를 고려한 특화지원서비스를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삶의 활력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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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드림스타트 아동들과 함께한 특별한 졸업여행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knews25] 울진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2박 3일간 초등학교 졸업을 앞둔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10명과 함께 서울 일원에서 ‘졸업여행’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졸업여행은 초등학교 졸업을 앞둔 취약계층 아동들의 정서적 안정과 새로운 환경에 대한 적응을 돕고 다양한 역사·문화 체험을 통해 자존감과 사회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또래 친구들과 함께하는 소중한 경험을 통해 추억을 쌓고 다양한 문화 체험으로 견문을 넓히는 데 중점을 뒀다.여행 첫날인 28일에는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찾아 우리나라 근현대사의 아픔과 역사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한강유람선에 올라 서울의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하며 여행의 설렘을 만끽했다.둘째 날에는 아이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롯데월드를 방문해 다양한 놀이기구를 타며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저녁에는 홍대 난타극장에서 역동적인 공연을 관람하며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색다른 문화예술을 경험했다.마지막 날인 30일에는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아 우리나라의 다양한 문화유산을 살펴보고 역사와 문화의 가치를 배우며 2박 3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이번 여행에 참여한 한 아동은“친구들과 함께 서울에 와서 놀이기구도 타고 맛있는 것도 먹어서 평생 잊지 못할 최고의 추억이 됐다”며 소감을 전했다.황이주 울진군수는“이번 졸업여행이 아이들에게 초등학교 시절을 마무리하는 소중한 추억이자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들이 다양한 경험과 배움의 기회를 통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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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행복마을 재능나눔 봉사활동 개최
울진군, 행복마을 재능나눔 봉사활동 개최 (울진군 제공)
[knews25] 울진군은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지난 31일 온정면 조금1리와 조금2리 주민들을 대상으로 세 번째 ‘2026년 울진군 행복마을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에는 각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지역 내 다양한 재능나눔 봉사단체들이 참여해 현장에 활기를 불어넣었다.‘사진벗들’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손사랑봉사회’는 사진 인화와 함께 피로를 풀어주는 손마사지 및 네일아트를 진행했다.또한 ‘꽃단장 봉사회’는 어르신들의 메이크업을 도왔으며 ‘어울림밴드’의 흥겨운 공연이 더해져 주민들이 함께 노래하고 춤추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풍성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에 이어 점심시간에는 훈훈한 온기를 더하는 나눔이 이어졌다.IBK기업은행의 후원과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의 지원으로 운영되는 ‘IBK사랑의 밥차’는 온정면 적십자봉사회의 정성 어린 손길을 거쳐 주민들에게 따뜻한 한 끼 식사를 대접했다.황이주 울진군수는 “이번 활동이 이웃한 두 마을 주민들이 서로를 더욱 깊이 알아가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함께 나눈 온기와 시간이 주민들의 마음에 오래도록 좋은 추억으로 남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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