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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노지 스마트농업 기술교육 수료식 개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knews25] 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3일 농업체험교육관에서 교육생과 관계자 등 36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주 노지 스마트농업 기술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노지 스마트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스마트 방지망 설치 등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용 기술을 보급하기 위해 추진됐다.교육은 지난 3월 12일부터 4월 23일까지 총 7회에 걸쳐 농업체험교육관과 영주폴리텍대학 융합관, 스마트 방지망 설치 농가 현장 등에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이날 수료식에서는 교육 과정을 이수한 31명에게 수료증이 수여됐으며 수료생 대표 김영진 씨의 소감 발표와 단체 기념촬영이 이어졌다.영주시는 스마트 영농 역량 강화를 위해 스마트농업 기술 확산과 현장 중심 전문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최수영 기술지원과장은 “바쁜 영농철임에도 불구하고 미래 농업 기술 습득을 위해 끝까지 교육에 참여해 주신 수료생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노지 스마트농업 기술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기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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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점검 2차 TF 회의 개최’
영양군,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점검 2차 TF 회의 개최’ (영양군 제공)
[knews25] 영양군은 지난 22일 부군수실에서 4월 6일부터 추진하고 있는 하천 계곡 불법시설 정밀조사 진행상황 점검을 위해 차광인 TF단장 주재로 2차 TF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군은 이번 회의 시 부서별 정밀조사 실적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불법시설물에 대한 후속 조치 및 신속한 행정 처리 방안도 논의했으며 군민참여 확대를 위해 다가오는 24일 영양전통시장에서 영양경찰서 합동으로 홍보 캠페인도 개최하기로 했다.또한, 6개 읍 면 이장 및 주민자치위원회 회의 시 ‘안전신문고’앱을 통한 신고 방법 안내로 불법행위 신고 활성화를 병행 추진하며 여름철 야영객이 많아 군 중점 관리대상 지역으로 지정된 수비면 신원천은 남부지방산림청과 협력해 지속 관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한다.차광인 부군수는“이번 기회를 통해 불법 시설물을 완전히 정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적극 협조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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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초 이앙 권장, 종자 소독 및 발아 확인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knews25] 성주군은 본격적인 벼농사 영농철을 맞아 안정적 쌀 생산과 고품질 벼 재배를 위해 적기 이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농가의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최근 고온기가 9월 등숙기까지 이어지는 기상 여건을 고려했을 때, 6월 초에 이앙을 해야 등숙기 동안 적정한 온도 및 일조 조건을 확보할 수 있다.이앙 시기가 너무 빠르면 등숙기에 고온 피해가 발생할 수 있고 늦어질 경우 생육기간이 짧아져 수확량이 감소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2025년도 등숙기 기상 불량의 영향으로 평년에 비해 발아율 저하가 우려되어 발아율을 확인하고 종자소독을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성주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종자 발아시험을 5월 8일까지 지원하며 종자 100립 가량을 가져오면 의뢰할 수 있다.벼 종자소독은 이앙 약 1달 전에 실시할 것을 권장한다.종자소독은 종자 내 병원균을 제거해 키다리병, 도열병 등의 병해를 예방할 수 있다.종자 온탕소독은 관내 농업인상담소에서 지원하고 있으며 온탕소독 후 약제소독을 24시간 진행하고 싹튼 상태를 확인한 다음 파종하는 것이 좋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적기 이앙과 종자 관리가 벼농사의 핵심”이며 “적극적인 기술 지원으로 벼의 안정적 생산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성주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벼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하는 드론 공동방제 지원사업 신청을 4월 30일까지 받고 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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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담배 정의 확대에 금연구역 점검 나선다
경주시, 담배 정의 확대에 금연구역 점검 나선다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는 4월 24일부터 5월 15일까지 지역 내 공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금연구역 지정 준수 여부와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에 대한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오는 24일부터 담배의 정의가 ‘연초나 니코틴’을 원료로 한 제품까지 확대된다.에 따라 추진된다.시는 경주시교육지원청, 경북금연지원센터,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주시지부, 금연자원봉사단체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다.점검 대상은 공중이용시설 금연구역과 담배소매업소 등이며 주요 점검 사항은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단속, 금연구역 지정 및 표지 부착 여부, 담배소매업소 내 담배광고 준수 여부, 청소년 대상 담배 판매금지 이행 여부 등이다.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특히 담배의 정의 확대에 따라 합성 니코틴을 사용하는 액상형 전자담배도 궐련형 담배와 동일한 규제를 적용받는다.이에 따라 금연구역에서 해당 제품을 사용할 경우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진병철 경주시 보건소장은 “제도 변경 사항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도 점검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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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에 스며든 문화”성주군 ‘ART ON’ 생활현장 속으로 확산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이 추진 중인 생활밀착형 문화사업 ‘일상 가까이 생문터 ART ON'이 4회차 운영을 통해 전통시장까지 확장되며 군민 체감형 문화정책으로 자리 잡고 있다’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산업단지, 참외작목반, 마을회관 등 군민의 일상 공간을 직접 찾아가는 문화서비스로 기존 공연장 중심의 문화정책을 넘어서는 새로운 시도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지난 4월 22일 성주전통시장 일원에서 열린 4회차 프로그램은 상인과 방문객 등 생활인구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운영됐다. 시장 한가운데서 펼쳐진 문화 프로그램은 장 보러 나온 군민과 상인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며 “시장에 문화가 더해졌다”는 긍정적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날 행사에서는 벚꽃비누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 버스킹 및 퓨전국악 공연 등이 진행되어 단순 관람을 넘어 보고·만들고·참여하는 체험형 문화콘텐츠로 큰 호응을 얻었다. 앞서 성주군은 산업공단 노동자, 참외작목반, 마을주민 등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문화 접근성이 낮은 계층까지 문화혜택을 확산해왔다. 이를 통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화를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에도 기여하고 있다. 성주군은’ART ON'사업을 통해 군민의 일상 공간을 문화공간으로 전환하고 전통시장·농촌·산업현장 등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문화가 있는 날’을 기반으로 생활권 중심 문화정책을 강화해 ‘가치를 창조하는 문화 성주’ 실현에 박차를 가한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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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륜면,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이 소등행사 실시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knews25] 성주군 수륜면은 지구의 날을 맞이해 4월 22일 20시부터 20시 10분까지 10분간 필수 조명을 제외한 모든 조명을 소등해 지구의 날 소등행사에 적극 동참했다.이번 기후변화주간은 기후위기가 일상이 된 시대에 탄소배출을 줄이는 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환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를 통해 환경문제에 대한 생각해 보고 저탄소 친환경 생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원유 유출 사고를 계기로 환경보호 실천을 유도하는 세계기념일로 1970년 미국의 민간 단체에서 제정해 전 세계로 확산된 환경기념일이다.김경란 수륜면장은 “작은 불을 끄는 실천이 지구를 살리는 큰 시작이며 오늘의 참여가 내일의 변화를 만듭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탄소중립을 위한 적극적인 친환경 생활 참여 동참을 당부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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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시티투어, 열차로 떠나는 군위의 역사와 자연 여행
군위시티투어, 열차로 떠나는 군위의 역사와 자연 여행 (군위군 제공)
[knews25] 군위군은 지역의 숨겨진 매력을 널리 알리고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군위시티투어’를 오는 2026년 4월 본격적으로 운행한다고 밝혔다.군위시티투어는 군위역을 출발점으로 해 열차를 이용하는 관광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군위를 여행할 수 있도록 교통 연계를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이는 군위역의 활성화는 물론, 관광객 유치와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군위시티투어는 방문객의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네 가지 코스로 운영된다.군위의 대표적인 역사·문화·자연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기본코스’는 군위역을 출발해 삼국유사테마파크, 화본마을, 충의공 엄흥도의 묘, 삼존석굴, 혜원의 집을 거쳐 다시 군위역으로 돌아오는 코스다.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스포츠와 휴식을 동시에 즐기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파크골프A코스’는 군위역에서 삼국유사 파크골프장과 화산마을을 지나 군위역으로 돌아오는 코스이며 또 다른 ‘파크골프B코스’는 군위역에서 군위읍 파크골프장, 사라온이야기마을, 군위전통시장, 김수환추기경공원을 거쳐 군위역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구성된다.마지막으로 ‘특별코스’는 군위역에서 한밤마을과 사유원을 거쳐 군위역으로 돌아오는 경로로 운행된다.파크골프를 즐긴 관광객은 “군위의 맑은 공기와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라운딩을 하니 정말 기분이 좋았다. 무엇보다 군위역에서 바로 연계되어 차 없이도 편하게 올 수 있어서 좋았다. 친구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다”고 만족감을 표현했다.군 관계자는 “군위시티투어는 군위의 매력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 될 것이며 특히 군위역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편리한 교통 수단을 제공해 군위역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다”며 “군위시티투어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군위를 방문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군위역이 군위 관광의 중심지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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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건축물 안전 위한 정기점검 실시 독려
영주시, 건축물 안전 위한 정기점검 실시 독려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는 관내 건축물 관리자를 대상으로 법정 정기점검 이행을 독려하며 건축물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건축물관리법’에 따라 건축물의 관리자는 건축물의 안전과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 정기점검을 의무적으로 시행해야 한다.점검은 해당 건축물의 사용승인일로부터 5년 이내에 최초로 실시되며 이후 3년마다 정기적으로 이뤄진다.정기점검 대상은 5천㎡ 이상 다중이용 건축물 3천㎡ 이상 집합건축물 1천㎡ 이상 준다중이용 특수구조 건축물로 해당 건축물의 관리자는 영주시에서 지정한 건축물관리점검기관에 점검을 의뢰해야 한다.시는 이번 안내를 통해 건축물 관리자들이 법정 의무사항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기한 내 점검을 실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정기적인 건축물 점검은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가장 기본적인 조치”며 “건축물 관리자들께서는 관련 법령에 따른 정기점검 의무를 반드시 이행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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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초등학생 대상 알레르기질환 예방 교육 실시
영주시, 초등학생 대상 알레르기질환 예방 교육 실시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보건소는 4월 27일부터 5월 28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9개교 학생 971명을 대상으로 알레르기질환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최근 생활환경 변화와 면역체계 약화 등으로 알레르기질환이 증가함에 따라, 학생들이 올바른 건강 정보를 바탕으로 질환을 스스로 예방·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동영상 자료를 활용한 시청각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알레르기질환의 개념과 주요 원인, 증상, 예방법 등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특히 일상생활에서 실천 가능한 관리 방법을 함께 안내해 교육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영주시보건소 관계자는 “알레르기질환은 어릴 때부터의 예방과 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아동은 물론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예방 중심의 건강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영주시는 현재 초등학교 12개교, 유치원 2개소, 어린이집 24개소 등 총 36개소를 ‘안심학교’로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보습제와 천식 응급키트 비치, 맞춤형 교육 및 홍보자료 제공 등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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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 환경캠페인 활동 개최
자원봉사 환경캠페인 활동 개최 (고령군 제공)
[knews25] 대한노인회 고령군지회 쌍림면분회는 4월 21일 오후 6시 쌍림면 안림리 33번 지방국도 진출입로에서 행복봉사단원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행복봉사단은 쌍림면 노인회 회원들로 구성된 자원봉사 조직으로 연중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정기적인 정화활동을 이어오고 있다.특히 이번 캠페인은 교통 통행이 잦은 지역에서의 “쓰레기 무단투기 예방”과 “재활용품 분리수거 실천”확산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캠페인에서 봉사단원들은 흰 장갑을 착용하고 인간띠를 형성해 진출입로를 오가는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환경보호 메시지를 강렬하게 전달했다.이를 통해 지역 주민과 운전자들로부터 환경정화 활동에 대한 공감과 격려를 이끌어냈다.황선계 쌍림면 노인회장은 “캠페인에 공감하고 협조해 주신 운전자와 지역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행복봉사단이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어 깨끗한 쌍림면을 후손들에게 이어 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