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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6년 안심가로등 플러스 지원사업 공모 선정
봉화군, 2026년 안심가로등 플러스 지원사업 공모 선정 (봉화군 제공)
[knews25] 봉화군은 사회복지법인 월드비전에서 주관하고 한국수력원자력(주)이 후원하는 ‘2026년 안심가로등 플러스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봉화군은 사업의 타당성, 사업추진 역량을 높게 평가받아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안심가로등 플러스 지원사업은 야간 범죄 및 안전사고 취약지역의 안전 인프라 확충을 위해 2014년부터 추진되고 있는 한국수력원자력(주)의 대표적인 사회공헌사업이다.봉화군이 이번에 선정된 소천면 현동리 소재 현동천 산책로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에 이용되는 산책 코스로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현동천 산책로 일원에 태양광 안심가로등 22본을 설치할 계획이며 총사업비는 2억원 규모이다.태양광 안심가로등은 태양광으로 전력을 생산·저장해 야간에 조명을 밝히는 방식으로 별도의 전력공급 없이 작동해 친환경적이고 유지관리 비용이 적다.이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과 에너지 절약 효과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다.최기영 봉화군수는“이번 안심가로등 설치로 군민들의 안전한 여가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의 불편을 해소하고 범죄 예방과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생활밀착형 안전시설을 꾸준히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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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회 경북도민생활대축전 18일 개막
안동․예천에서 함께 즐기는 생활스포츠 축제 제36회 경북도민생활대축전 18일 개막 (안동시 제공)
[knews25] 경상북도 22개 시군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대축제인 ‘제36회 경북도민생활대축전’ 이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안동시와 예천군 일원에서 펼쳐진다.경상북도와 경상북도체육회가 주최하고 안동시·예천군, 안동시·예천군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도내 1만여명의 선수단과 임원이 참가해 그라운드골프, 축구, 테니스, 파크골프, 배드민턴 등 총 23개 종목에서 열전을 벌인다.대회의 화려한 시작을 알리는 개회식은 9월 18일 오후 5시 예천스타디움에서 열린다.식전 행사로 안동·예천 지역 문화공연팀의 다채로운 무대와 지역 가수 축하공연이 펼쳐지며 공식행사에서는 22개 시군 선수단 공동 입장, 동호인 다짐 선서 성화 점화가 진행된다.특히 식후 축하공연에는 트로트 여왕 장윤정과 가수 주미가 출격해 개회식 현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예정이다.개회식은 별도 예매 없이 시민 누구나 무료로 입장해 관람할 수 있다.경기는 안동시 17개 경기장과 예천군 11개 경기장에서 진행되며 모든 종목 경기는 무료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경북도민생활대축전은 선수들만의 대회가 아닌, 도민과 시민 모두가 함께 어울리고 즐기는 스포츠 축제”며 “주말 동안 가족, 지인들과 함께 경기장과 개회식장을 찾아 열정적인 경기도 응원하고 뜻깊은 추억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종목별 경기 일정 및 경기장 위치 등 자세한 안내는 안동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체육진흥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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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탈춤축제 앞두고 찜닭․한우갈비 46개 업소 안전검사
안동시, 탈춤축제 앞두고 찜닭․한우갈비 46개 업소 안전검사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가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을 앞두고 관광객이 지역 대표 음식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먹거리 안전관리를 강화한다.시는 9월 7일과 10일 경상북도보건환경연구원과 합동으로 찜닭 업소 25곳과 한우갈비 업소 21곳 등 총 46곳을 대상으로 조리식품 수거검사를 실시했다.이번 검사는 관광객이 몰리는 축제 기간에 앞서 식중독 위험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안전한 외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점검반은 업소에서 당일 조리·제공하는 식품을 직접 수거해 식중독균 오염 여부 등을 검사하고 조리·보관 상태와 종사자의 개인위생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안전한 식품 취급을 위한 현장 위생지도도 병행했다.시는 검사 결과를 QR코드로 제작해 해당 업소에 배부하고 관광객이 축제 기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식중독균이 검출된 업소에는 즉시 개선을 지도하고 필요할 경우 재점검하는 등 사후관리도 강화한다.안동시 관계자는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이 안동의 대표 음식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사전 점검을 꼼꼼히 진행했다”며 “이번 검사 결과와 운영 상황을 바탕으로 대상 업소를 점차 확대해, 안동의 맛이 축제의 또 하나의 경쟁력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가면의 기억, 모두의 춤’을 주제로 9월 24일부터 10월 4일까지 중앙선1942 안동역과 탈춤공원, 원도심, 하회마을 일원에서 열린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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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 신흥동 마을탐방 실시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 신흥동 마을탐방 실시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는 9월 11일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 연구원 및 마을 주민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천동 질구내마을공방 일원에서 마을탐방 프로그램을 추진했다.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은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재원으로 주민이 마을의 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직접 실험하는 사업이다.참여 마을은 역량강화 교육과 우수사례 벤치마킹 등을 거쳐 마을별 특화사업을 추진하게 되며 마을탐방은 실행 단계에 들어간 참여 마을들이 서로의 마을을 돌며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실현 가능성·보완점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과정이다.8개 참여 마을을 대상으로 9월부터 11월까지 순회 방식으로 진행된다.이날 신흥동 팀은 마을특화사업 소개에 이어 물빛아트로드 조성 예정지인 저수지 일대를 둘러보고 주민들이 직접 제작한 조형물을 살펴보는 현장 탐방을 진행했다.이어 목공 소품 만들기 체험도 함께 이루어졌다.신흥동 리빙랩은 지난해 마을공방 조형물 제작·설치와 작품 전시회 개최로 예술마을 조성의 기반을 다졌다.올해는 이에 이어 마을공방 앞 저수지 둘레에 예술 산책로 ‘물빛아트로드’를 새롭게 조성하고 조형물을 추가로 설치해, 예술마을 브랜드화와 관광 거점화를 함께 추진하고 있다.저수지 둘레에는 산책로와 수변 안전 울타리, 야간조명을 설치하고 마을 공방에서 제작한 장승·철공예·정크아트 등 작품을 배치해 전 연령층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예술 산책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안재민 상주시장은 “마을 활성화를 위해 자발적으로 활동해 주시는 마을리더 및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저수지라는 유휴공간이 예술과 휴식이 어우러진 마을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함께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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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상주시향우회 김영근 회장, 상주시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부
재경상주시향우회 김영근 회장, 상주시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부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는 재경상주시향우회 김영근 회장이 고향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김영근 회장은 고향을 떠나 수도권에서 활동하면서도 평소 상주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적극 참여해 왔으며 현재 재경상주시향우회장을 맡아 출향인과 고향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특히 김 회장은 건설·방수 분야의 전문가로서 재단법인 한국건설방수학회 회장, 한국건설방수기술연구원 원장,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 등을 역임하며 관련 분야의 기술 발전과 전문인력 양성에 힘써 왔다.또한 2016년 세계적인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 후에 등재, 2018년에는 영국IBC 선정 월드탑100에도 선정되는 등 세계적으로 전문성을 인정받았으며 재단법인 조국근대화기념사업회 감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이번 기부는 고향을 향한 김 회장의 꾸준한 관심과 애향심을 다시 한번 보여준 것으로 기부금은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고향사랑기금사업에 소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김영근 회장은 “고향 상주가 더욱 살기 좋고 활력 넘치는 도시로 발전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어 기부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재경상주시향우회 회원들과 함께 고향 상주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역 발전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상주시 관계자는 “고향을 잊지 않고 소중한 기부로 애향심을 실천해 주신 김영근 회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출향인들의 따뜻한 마음이 상주 발전의 든든한 힘이 될 수 있도록 기부금을 뜻깊게 활용하고 고향사랑기부제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현재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일정 금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지역 특산품 등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모금된 기부금은 지역 주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사업에 활용된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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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상주시 사회복지대회 개최
2026 상주시 사회복지대회 개최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사회복지협의회는 9월 11일 오후 2시 상주시청소년수련관 세미나실에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복지 관련 공무원, 일반시민 등 150여명이 모인 가운데 2026 상주시 사회복지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현장 종사자들의 소진 예방과 긍정적 관계 형성을 위한 소통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복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1부 특강에는 전승훈 실용 AI 강사의 ‘상주 사회복지 턴키로 배우는 현장형 실용 AI 활용법’ 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실천 중심의 소통법과 관계 개선 전략 등을 소개하며 사회복지 현장에서 실제 적용할 수 있는 소통 노하우를 공유했다.2부에는 지역 복지 현장에서 헌신한 유공자들에 대한 표창으로 종사자들의 사기를 높이고 지역사회 복지 네트워크의 연대감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한편 상주시 사회복지대회는 사회복지에 대한 상주시민의 이해를 증진시키고 사회복지발전을 위해 노력한 유공자를 발굴해 포상함으로써 사회복지사업에 대한 지역민의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시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묵묵히 노력해 오신 사회복지 종사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하고 촘촘한 복지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박경문 상주시 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복지 종사자들이 겪는 다양한 어려움을 공감하고 건강한 문화를 만들어 가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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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보건소, 신속대응반 도상훈련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보건소는 ‘2026년 경상북도 보건소 신속대응반 도상훈련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도내 24개 시·군 보건소 신속대응반을 대상으로 재난 및 다수 사상자 발생 상황에 대한 재난응급의료 대응 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마련됐다.평가 결과 우수한 성과를 거둔 8개 시·군이 수상했으며 상주시보건소는 장려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상주시보건소 신속대응반은 평소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해 왔다.이번 도상훈련에서는 초기 대응,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환자 중증도 분류 및 응급처치·이송 등 단계별 대응을 수행하며 신속하고 체계적인 현장 대응 능력을 선보였다.안윤정 보건소장은 “도내 24개 시·군 보건소가 참여한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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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중동면 새마을부녀회, 연탄으로 전하는 온정
상주시 중동면 새마을부녀회, 연탄으로 전하는 온정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 중동면 새마을부녀회는 9월 10일 오전 8시부터 관내 3가구를 대상으로 ‘연탄으로 전하는 온정’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새마을부녀회원 14여명이 직접 참여해 연탄 약 1100장을 3가구에 전달했다.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각 가정을 방문해 연탄을 직접 나르고 정리하는 등 이웃들이 보다 따뜻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조옥자 중동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연탄 한 장 한 장에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전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이웃을 살피고 함께 나누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천수 중동면장은 “이웃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봉사에 나서주시는 새마을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연탄 나눔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로 전달되길 바라며 서로 돕고 정을 나누는 중동면을 만들어 가는 데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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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취약계층에 생필품 꾸러미 전달
이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취약계층에 생필품 꾸러미 전달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 이안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22가구를 대상으로 생필품 꾸러미 전달 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과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취약계층의 생활 부담을 덜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의체 위원들이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는 한편 안부와 생활실태를 살피는 등 명절맞이 이웃 돌봄 활동도 함께 실시했다.채종철 민간위원장은 “위원들이 직접 이웃을 찾아 뵙고 정성껏 준비한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먼저 살피고 함께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송금화 이안면장은 “이번 꾸러미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나눔과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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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동 여성자원봉사대, 장애인종합복지관 사랑의 반찬봉사 실시
계림동 여성자원봉사대, 장애인종합복지관 사랑의 반찬봉사 실시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 계림동 여성자원봉사대는 9월 10일 상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사랑의 반찬 봉사를 실시했다.계림동 여성자원봉사대는 매월 정기적으로 반찬 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날도 회원 10여명이 아침부터 정성스레 준비한 반찬을 관내 취약계층 장애인들에게 배달했다.이애란 여성자원봉사대장은 “작은 일이지만 회원들이 소중한 시간을 내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여성자원봉사대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이형수 계림동장은 “바쁜 와중에도 이웃을 위해 봉사하신 봉사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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