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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37회 대구컬렉션’ 개최 패션, 대구를 잇다
‘2026 제37회 대구컬렉션’ 개최 패션, 대구를 잇다 (대구광역시 제공)
[knews25] 대구광역시는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대구패션디자인개발지원센터 2층 대공연장에서 대구경북패션사업협동조합 주관으로 국내외 디자이너들의 신제품을 선보이는 ‘2026 제37회 대구컬렉션’을 개최한다.올해로 37회를 맞는 대구컬렉션은 국내 최장수 패션쇼로 대구 패션산업의 전통과 저력을 이어오며 지역 패션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브랜드 가치 제고에 기여해 온 대표적인 패션 행사다.특히 지속적인 컬렉션 개최를 통해 지역 디자이너와 브랜드의 국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국내외 디자이너 간 교류와 협업을 확대해 대구 패션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힘써 왔다.올해 ‘2026 제37회 대구컬렉션’은 ‘FASHION, CONNECT DAEGU’라는 주제로 패션을 통해 사람과 도시, 산업과 미래를 잇고 연결하는 패션 플랫폼으로 운영된다.이번 행사에는 바이어 유통 관계자, 프레스, 패션 관련 학계 및 일반 시민 등 30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2027시즌 패션 트렌드와 국내외 디자이너들의 새로운 컬렉션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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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독도사랑 티셔츠 입기 운동’ 펼쳐
김천시, ‘독도사랑 티셔츠 입기 운동’ 펼쳐 (김천시 제공)
[knews25] 김천시는 10월 21일 제126주년 독도의 날을 기념해 시청 전정에서 김천시 직원과 독도사랑국민연합 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독도사랑 티셔츠 입기 운동’을 전개했다.독도의 날은 1900년 10월 25일 대한제국의 고종 황제가 칙령 제41호를 반포해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 섬으로 명시한 것을 기념하는 날로 김천시는 매년 10월 ‘독도사랑 티셔츠 입기 운동’을 통해 독도의 날을 알리고 독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있다.이날 참석자들은 독도사랑 티셔츠를 착용하고 “독도는 한국 땅”구호를 외치며 독도 수호를 위한 굳은 의지를 다지는 한편 우리 땅 독도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독도사랑의 마음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배낙호 김천시장은 “독도는 우리 민족의 역사와 함께해 온 우리나라의 소중한 영토이자, 후손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유산”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독도에 애정과 관심을 갖고 일상 속에서 독도사랑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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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에서 만나는 클래식…포항시립미술관 ‘MUSEUM & MUSIC’ 개최
미술관에서 만나는 클래식…포항시립미술관 ‘MUSEUM & MUSIC’ 개최 (포항시 제공)
[knews25] 포항시립미술관은 오는 29일 오전 11시 미술관 1층 로비에서 제111회 미술관 음악회 ‘MUSEUM MUSIC’을 개최한다.이번 음악회는 두 대의 바이올린과 아코디언이 어우러지는 무대로 다양한 시대와 장르의 음악을 선보인다.각 악기가 지닌 고유한 음색과 조화를 통해 관객들에게 색다른 음악적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공연에는 국내외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정상급 연주자들이 나선다.바이올리니스트 김소정과 김현수, 아코디언 연주자 알렉산더 쉐이킨이 출연한다.바이올리니스트 김소정은 독일 프라이부르크 국립음대와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국립음악원을 마친 후 국내외 다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대구가톨릭대 등에 출강하고 있다.바이올리니스트 김현수는 오스트리아 모차르테움 석사 및 스위스 로잔 국립음악원을 거쳐 스위스 카메라타 로잔 수석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예종 겸임교수와 수원시향 객원악장으로 활동 중이다.아코디언 연주자 알렉산더 쉐이킨은 러시아 우랄 주립 콘서바토리를 졸업하고 예술의전당 등 국내외 주요 무대에서 초청 연주를 펼쳐오며 경희대에 출강하고 있다.공연은 장마리 르클레르의 ‘두 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소나타 e단조’로 시작해 아코디언 독주곡 ‘프렌치 무드’, 두 대의 바이올린으로 연주하는 모차르트의 ‘피아노 소나타 제11번’ 중 제1·3악장으로 이어진다.이어 브람스의 ‘헝가리 무곡 제5번’, 쇼스타코비치의 ‘왈츠 제2번’, 피아졸라의 ‘리베르탱고’, 사라사테의 ‘치고이너바이젠’등 친숙한 작품들을 선보인다.포항시립미술관 음악회 ‘MUSEUM MUSIC’은 시민들이 전시와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미술관을 보다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포항시립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음악회가 시민들이 클래식 음악의 다양한 매력을 느끼고 미술관에서 문화예술을 즐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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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남구보건소, 의료취약지에 ‘찾아가는 우리마을 건강데이’ 운영
포항시 남구보건소, 의료취약지에 ‘찾아가는 우리마을 건강데이’ 운영 (포항시 제공)
[knews25] 포항시 남구보건소는 21일 구룡포6리 경로당에서 의료취약지역 어르신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인 ‘우리마을 건강데이’를 운영했다.‘우리마을 건강데이’는 보건의료 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읍·면 지역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건강검진과 상담을 제공함으로써 의료 격차를 해소하고 주민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이날 현장에서는 남구보건소 한방 공중보건의사의 한의과 진료를 비롯해 혈압·혈당 측정을 통한 심혈관질환 위험요인 조기 발견, 국가암검진 홍보 및 조기 검진 안내, 근골격계 물리치료 지원 등이 이뤄져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기성 남구보건소장은 “의료접근성이 다소 아쉬운 취약지역 주민들이 이번 건강데이를 통해 일상 속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전문가 진료와 물리치료로 활력을 얻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의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내실 있는 보건의료 서비스를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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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영일대서 가을밤의 낭만…‘2026 포항 수제맥주 페스티벌’ 개최
포항 영일대서 가을밤의 낭만…‘2026 포항 수제맥주 페스티벌’ 개최 (포항시 제공)
[knews25] 포항의 아름다운 영일대 밤바다를 배경으로 가을밤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포항시는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영일대해수욕장 해상누각 앞에서 ‘2026 포항 수제맥주 페스티벌’을 개최한다.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수제맥주 업체와 지역 요식업체 등 소상공인이 직접 참여하고 시민과 관광객의 방문을 유도해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축제장에는 전국 각지의 개성 넘치는 수제맥주 부스 14개와 포항 지역요식업체 15개 부스가 참여해 다채로운 먹거리를 선보인다.이와 함께 체험·판매 부스를 비롯해 축하공연, 버스킹, EDM·DJ 파티 등 가을밤의 흥을 돋울 무대 프로그램이 펼쳐진다.방문객이 직접 참여하는 이색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개인의 취향에 맞는 수제맥주를 추천하는 ‘맥BTI 맞춤형 맥주 샘플러 매칭’△체력을 겨루는 ‘맥주잔 오래 들기 챌린지’△알고 마시면 더 맛있는 ‘도전 브루어리 퀴즈쇼’△게임을 더한 ‘취기충전 오락실’△부모와 함께 온 아이들을 위한 ‘페이스페이팅·야간 무드등 만들기’등 참여형 이벤트로 축제의 재미를 더한다.특히 이번 축제는 지역 상권과의 상생을 위한 ‘영수증 룰렛 페이백’ 이벤트도 진행한다.포항시 상가에서 이용한 영수증을 인증하면 룰렛 참여 기회가 주어지며 수제맥주 교환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또한 축제장 내 먹거리 부스에서 포항사랑카드로 결제할 수 있도록 지원해 축제 방문이 실제 지역 상권 소비로 이어지도록 유도한다.행사장에는 배낭팩과 캠핑 분위기를 연출한 ‘감성캠핑존’과 화려한 조명 우산으로 꾸민 ‘별빛우산’포토존이 조성돼 방문객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사한다.한편 포항시는 행사장 내 다회용기 사용과 별도 수거장 운영으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친환경 축제를 추진한다.이와 함께 신분증 확인을 통한 성인인증 팔찌 배부로 무분별한 주류 판매를 방지하고 식음료 판매 부스의 위생 관리와 식중독 예방, 행사장 안전점검을 강화해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 환경을 조성한다.박용선 포항시장은 “이번 축제는 수제맥주를 테마로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해 영일대를 찾는 관광객의 발길을 끌고 포항의 매력을 알리겠다”며 “관광객이 포항에 오래 머물고 소비를 늘릴 수 있도록 유도해 지역 소상공인과 주변 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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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청소년재단, 남구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2027년 신입생 모집
포항시청소년재단, 남구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2027년 신입생 모집 (포항시 제공)
[knews25] 포항시청소년재단 남구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10월부터 12월까지 신입생을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포항시 남구에 거주하는 예비 중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의 청소년으로 사회적 배려 대상 청소년을 우선 지원하며 다자녀 가정 청소년도 모집 대상에 포함된다.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체험활동, 학습 지원, 급식, 상담, 귀가 지도 등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가 정책 사업이다.이를 통해 청소년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다양한 경험과 활동을 바탕으로 건강하고 균형 있는 성장을 돕는다.박상진 포항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청소년이 행복하게 성장하는 지역사회는 우리 모두의 관심과 참여에서 시작된다”며 “남구 지역 청소년들이 더 많은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신입생 모집 및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포항시청소년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남구청소년문화의집으로 하면 된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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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북구보건소, ‘우리 아이 바른 수면 솔루션’ 특강 성황리 마무리
포항시 북구보건소, ‘우리 아이 바른 수면 솔루션’ 특강 성황리 마무리 (포항시 제공)
[knews25] 포항시 북구보건소가 영유아의 건강한 수면 습관 형성과 양육자의 육아 부담 완화를 위한 특강을 열어 시민들의 관심을 모았다.북구보건소는 지난 20일 오전 10시 포은흥해도서관 음악강당에서 생애초기 건강관리 사업의 하나로 ‘우리 아이 바른 수면 솔루션’특강을 개최했다.이번 강의는 영유아기 올바른 수면 습관 형성을 돕고 밤잠 투정과 잦은 밤 깸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양육자의 스트레스를 덜기 위해 마련됐다.관내 영유아 부모뿐 아니라 임산부와 조부모, 예비 부모 등 육아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문을 열었으며 접수 시작과 동시에 선착순 정원이 마감되는 등 시민 300여명이 참석했다.강사로는 유튜브 ‘곽윤철 아이연구소’ 운영자이자 베스트셀러 ‘통곡 없이 잠 잘 자는 아기의 비밀’의 저자인 곽윤철 수면 전문가가 나섰다.강의에서는 일상에서 적용할 수 있는 수면 관리 방법을 소개하고 강연 후에는 참석자들의 육아·수면 고민을 듣는 현장 질의응답을 진행했다.참석자들은 아이의 수면 문제와 관련한 궁금증을 직접 묻고 전문가의 조언을 들었다.한 양육자는 “매일 밤 아이가 자주 깨고 울어 온 가족이 수면 부족과 피로에 지쳐 있었는데, 실제 사례와 구체적인 해결 방법을 들으니 오늘 밤부터 실천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육아 특강이 계속 마련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김숙향 북구보건소 건강관리과장은 “아이의 건강한 수면 습관은 신체와 뇌의 성장·발달뿐 아니라 가족 모두의 삶의 질과도 관련이 있다”며 “이번 특강이 양육 부담과 불안을 덜어주는 데 도움이 됐길 바라며 생애초기 건강관리 사업을 통해 부모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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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정확한 행정서비스 제공…포항시, 민원 단축 우수공무원 선발
신속·정확한 행정서비스 제공…포항시, 민원 단축 우수공무원 선발 (포항시 제공)
[knews25] 포항시는 민원 처리 속도를 높여 시민 만족도를 향상시킨 ‘9월 민원처리 단축 마일리지제’우수공무원으로 여성가족과 김형기 주무관을 선정했다.민원처리 단축 마일리지제는 법정 처리기간이 2일 이상인 민원을 법정 처리 기한보다 앞당겨 해결할 경우, 단축 기간만큼 마일리지 점수로 환산해 개인별로 적립되는 제도다.시는 매월 누적 점수가 가장 높은 직원을 우수공무원으로 선정해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신속하고 적극적인 민원 처리를 독려하고 있다.2026년 9월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김형기 주무관은 어린이집 관리와 부모급여 등 양육수당 지원 업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처리해 행정서비스의 신뢰도를 향상시킨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포항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발 빠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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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청년새마을연대·직장공장협의회 희망마을 벽화 그리기 완공
포항시 청년새마을연대·직장공장협의회 희망마을 벽화 그리기 완공 (포항시 제공)
[knews25] 포항시청년새마을연대와 직장·공장새마을운동포항시협의회는 지난 17일 오천읍 구정초등학교 인근에서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마을 벽화 그리기 마무리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활동은 구정초등학교 인근의 노후 담장에 그림과 색채를 더해 삭막했던 통학로를 밝고 생동감 있는 공간으로 바꾸고 마을 경관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새롭게 조성된 벽화는 학생들에게 즐거운 등굣길과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주민들에게는 밝고 쾌적한 환경을 선사했다.회원들은 약 1주일 동안 스케치와 채색, 건조 작업을 거쳐 벽화를 완성하고 이날 새롭게 단장한 담장을 공개했다.행사에는 최동선 포항시새마을회장과 임주희 포항시의회 의회운영위원장, 박상근 오천읍장이 참석해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벽화 완성을 축하했다.김향유 직장·공장새마을운동포항시협의회장은 “청년새마을연대와 함께 힘을 모아 마을을 밝고 아름답게 가꿀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 활력을 더하고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구성민 포항시청년새마을연대 회장은 “뜨거운 햇볕 아래 작업하느라 힘들 때도 있었지만, 아이들과 주민들이 마을이 환해졌다며 반겨주실 때마다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에 필요한 일을 직접 찾아 변화를 만들어가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포항시청년새마을연대와 직장·공장새마을운동포항시협의회는 환경정화활동과 탄소중립 캠페인, 생수 나눔 등을 이어왔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나눔·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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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영천시부녀회, ‘엄마손 나눔 먹거리 장터’ 운영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knews25] 새마을지도자영천시부녀회는 21일 새마을회관 1층에서 지역 내 저소득층 아동을 돕기 위한 ‘2026 새마을 엄마손 나눔 먹거리장터’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부녀회 회원들이 손수 준비한 먹거리를 판매해 어려운 환경에 놓인 아동들에게 온정을 전하고 지역사회에 자발적인 기부와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장터에는 읍·면·동 새마을부녀회원 80여명이 참여해 잔치국수, 부침개, 묵채, 두부김치 등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선보였다.특히 읍·면·동 부녀회를 통해 사전 판매한 먹거리 쿠폰으로 장터를 운영해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지역사회의 나눔이 어우러지는 뜻깊은 자리를 만들었다.행사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성금으로 기탁할 예정으로 부녀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지역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밝은 미래를 응원하는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질 전망이다.전호란 새마을지도자영천시부녀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작은 나눔이 어려운 환경의 아이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김병삼 영천시장은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정성 어린 음식에 담아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 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자발적인 나눔이 지역사회 곳곳으로 확산되어 모든 아이가 소외됨 없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영천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2026-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