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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면 이장협의회, 자원순환사업소 시설 견학 추진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knews25] 용암면은 성주군 자원순환사업소 소각시설 증설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10월 16일 성주군자원회수센터견학과 함께 홍보실에서 현장 이장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행정 사항 전달 위주의 회의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의 주요 환경기초시설인 자원회수센터 증설 소각시설을 직접 둘러보고 이해를 돕기 위한 ‘현장 견학’과 병행해 그 의미를 더했다.특히 용암면의 소통 시책인 ‘감사해용~암’과 연계해, “주어진 청정 환경에 감사하고 이를 오염 없이 깨끗하게 지켜내어 후대에 물려주자.”는 메시지를 함께 공유하며 올바른 쓰레기 배출과 자원 재활용의 필요성에 깊이 공감했다.아울러 이날 회의에서는 다회용 컵을 사용하는 등 ‘일회용품 없는 회의’로 진행되어 저탄소 친환경 행정을 몸소 실천했다.이어서 △ 성주가야산사랑 가을산행대회 △ KBS 전국노래자랑 성주군 편 올바른 농지 이용 질서 확립을 위한 ‘농지조사 바로 알기’ 안내 인구시책 및 저출생 부담 타파 4대 문화운동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적극적인 주민 홍보와 협조를 당부했다.이숙희 용암면장은 “앞으로도 이장님들과 힘을 모아 마을 쓰레기 배출이나 영농 폐기물 수거처럼 주민 생활에 꼭 필요한 환경 행정을 꼼꼼히 챙기고 현장에서 면민들과 더 자주 소통하겠다”고 전했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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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성면 봉양2리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선정 현판식 개최
봉성면 봉양2리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선정 현판식 개최 (봉화군 제공)
[knews25] 2026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 추진결과 봉성면 봉양2리 마을이 우수마을로 선정되어 10월 15일 봉양2리 마을회관에서 현판식을 가졌다.이번 캠페인은 산림청에서 주관했으며 전국 행정리의 60.4%에 해당하는 2만2981개 마을이 참여해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마을 주민 전체가 합심해 논·밭두렁 소각 안하기, 농업부산물 및 쓰레기 불법소각 안하기 등 자율적 산불 예방 서약을 준수한 마을 중 300개 우수마을을 선정했고 우리군은 봉화읍, 봉성면, 명호면 등 3개 마을이 선정됐다.이에 산불 예방에 기여한 공로로 우수마을에 선정된 봉양2리의 노고를 격려하고 주민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현판식을 개최했다.이번 현판식에는 봉성면과 마을주민 30여명이 참석했으며 박종출 봉양2리장은 “녹색마을 선정에 따라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산불 예방을 위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 하겠다”고 말했다.신현길 봉성면장은 “이번 우수마을 선정은 산불 예방을 위해 주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해 주신 결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예방 활동을 통해 산불 없는 봉성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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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대한민국 사과 다축과원 ‘거점’ 으로 우뚝… 미래 사과산업 선구자로 도약
봉화군, 대한민국 사과 다축과원 ‘거점’ 으로 우뚝… 미래 사과산업 선구자로 도약 (봉화군 제공)
[knews25] 기후변화와 농촌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이 과수산업의 가장 큰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봉화군이 미래형 사과 평면과원 전환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사과 다축재배의 ‘거점’ 으로 주목받고 있다.봉화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노동력을 줄이고 햇빛 이용률을 높여 생산성과 작업 효율을 함께 끌어올리는 평면과원 조성을 앞장서 추진해 왔다.평면과원에서는 전정·적과·방제·수확 작업이 단순해진다.봉화군은 2020년 미래형 2축형 밀식과원 0.9ha로 첫발을 내디딘 뒤 시범사업으로 지역에 맞는 재배기술을 실증했다.이후 꾸준한 기술 보급과 정책 지원으로 조성 규모를 넓혀, 2026년까지 총 92.3ha의 평면과원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올해에도 사업비 약 22억원을 투입해 신규 평면과원을 조성하고 있다.이 같은 성과가 알려지면서 봉화군은 사과 다축재배의 본보기로 자리 잡고 있다.전국 사과 주산지의 농업 관계자와 작목반, 농업인 단체들이 평면과원의 조성부터 관리까지 현장에서 직접 보고 배우기 위해 봉화군 선도농가를 잇달아 찾고 있다.봉화군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 다축과원 조성을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기존 과원이 일찍 자리 잡도록 사후 기술지원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경북대학교 사과연구소, 한국과수기술(주)과 맺은 다축재배 기술협약을 바탕으로 신규 다축과원 현장 정밀 컨설팅을 추진하고 대목·품종별 적응성 연구와 농업인 맞춤형 교육도 함께 추진해 다축과원의 ‘국내 표준 모델’을 완성해 나갈 방침이다.봉화군농업기술센터 장영숙 소장은 “전통적인 입체형 세장방추형 재배에서 벗어나 노동력을 크게 줄이고 기계화가 쉬운 미래형 평면과원으로 전환하는 것은 봉화 사과산업의 생존과 경쟁력을 위한 필수 과제”고 말했다.이어 “봉화군이 사과 다축 재배의 개척자로서 성공 모델을 제시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다축과원의 거점이자 선진지로서 대한민국 사과산업의 미래를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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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야면 자원봉사단, 가을맞이 환경정비 자원봉사 펼쳐
물야면 자원봉사단, 가을맞이 환경정비 자원봉사 펼쳐 (봉화군 제공)
[knews25] 물야면 자원봉사단은 지난 14일 가을을 맞아 지역 주민들이 자주 찾는 물야면주민복지회관 일대에서 풀베기 봉사와 화단 정비 활동을 전개하며 변함없는 지역 사랑을 실천했다.이번 활동은 무더운 여름 이후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다가올 겨울에 대비해 복지회관 주변 환경을 쾌적하게 가꾸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봉사단 회원 10명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예초기를 이용해 주변 풀베기, 낙엽 정리 등 세심한 정비 작업을 진행했다.지난 6월에 이어 하반기에도 이어진 물야면 자원봉사단의 봉사는 주민들이 가을철 복지회관을 이용할 때 느낄 수 있는 불편함을 해소하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이승중 자원봉사단 회장은 “본격적인 단풍철과 농번기를 맞아 복지회관을 찾는 주민들에게 기분 좋은 휴식 공간을 선물하고 싶어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계절이 바뀌어도 우리 이웃을 위한 봉사 마음은 변함없이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김주연 물야면장은 “주민들의 손길로 단장된 복지회관이 깊어가는 가을만큼이나 따뜻한 소통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해 살피겠다”고 화답했다.한편 이날 깔끔하게 정돈된 복지회관 화단은 오가는 주민들에게 쾌적한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하며 자발적인 나눔과 봉사 문화가 살아있는 따뜻한 공동체 분위기를 자아냈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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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제65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상징물 디자인 매뉴얼 제작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2027년 ‘제65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상징물 디자인 매뉴얼 제작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봉화군 제공)
[knews25] 봉화군은 오는 2027년 개최되는 ‘제65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체계적인 홍보기반 마련을 위해 수행 중인 ‘상징물 디자인 매뉴얼 제작 용역’의 중간보고회를 10월 14일 오후 4시에 체육시설사업소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에는 봉화부군수, 봉화군 체육시설사업소장, 봉화군체육회 사무국장 등 봉화군 관계자와 영주시 체육진흥과장, 영주시체육회 사무국장 등 영주시 관계자들이 참석해 내년 공동으로 개최하는 ‘제65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얼굴인 대회 상징물의 디자인 매뉴얼 개발 결과를 경청하며 자유로운 상호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디자인 매뉴얼 개발 용역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대회 상징물인 엠블럼, 마스코트, 포스터, 슬로건을 바탕으로 한 △기본편 : 로고타입, 전용색상, 서체, 그래픽모티브, 휘장, 시그니처, 픽토그램 △응용편 : 대회기, 수기, 피켓, 시상대, 연설대, 의류, 현수막, 배너, 홍보탑, 기념품 및 각종 안내물품 등에 활용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구축하는 용역으로 오는 10월말에 완료된다.박시홍 봉화부군수는 “이번 중간보고회를 통해 영주시와 긴밀히 협력하고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제65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위상과 정체성을 확고히 드러낼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상징물 매뉴얼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의 ‘희망’과 봉화의 ‘도약’, 경북도민의 ‘화합’의 장이 될 ‘제65회 경북도민체육대회’는 2027년 5월 7일 ~ 10, 4일간 영주시와 봉화군의 각 종목 경기장에서 성대하게 치뤄질 예정이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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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 향 담은 한 끼, 숲길 따라 만나는 30년” 맛과 멋으로 채운 제30회 봉화송이축제
“송이 향 담은 한 끼, 숲길 따라 만나는 30년” 맛과 멋으로 채운 제30회 봉화송이축제 (봉화군 제공)
[knews25] 맛과 멋으로 채운 제30회 봉화송이축제 송이라면·향토음식부터 30주년 숲길 전시까지 샤이닝스타 콘서트로 가을밤 장식 -제30회 봉화송이축제가 개막 이틀째인 16일 봉화의 가을을 담은 먹거리와 축제 30년의 추억을 돌아보는 볼거리, 지역 예술인과 함께하는 공연으로 방문객들을 맞았다.송이라면부터 버섯 요리·전통주까지 봉화의 가을을 맛보다 ‘내성천 푸드 라운지’에서는 봉화송이를 부담 없이 맛볼 수 있는 ‘내성천 송이라면’을 선보였다.송이버섯과 라면, 전용 용기로 구성된 밀키트를 받아 셀프 조리기로 직접 끓여 먹는 방식으로 한 그릇에 5000원으로 송이의 향과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전통 주막의 정취를 살린 ‘송이주막’에서는 지역 전통주와 향토음식을 함께 선보였다.대형 그늘막 아래 마련된 취식 공간에서는 음식을 먹으며 LED 화면으로 주무대 공연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관내 음식점의 메뉴를 안내하고 배달을 연계하는 ‘딜리버리존’도 운영해 축제장 먹거리와 지역 상권을 연결했다.‘송이 한약우 스퀘어’에서는 봉화 한약우의 맛을 알리는 소불고기 무료 시식회가 마련됐다.송이와 한약우를 현장에서 구매하고 식사까지 즐길 수 있도록 판매장과 식당을 한 공간에 배치해 이용 편의를 높였다.축제장 곳곳에서는 버섯김밥과 버섯튀김, 버섯떡갈비, 능이돼지두루치기 등 다양한 버섯 요리도 선보였다.간편하게 즐기는 먹거리부터 든든한 식사까지 선택의 폭을 넓혀 봉화의 버섯을 여러 가지 맛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했다.‘서르내숲길’에서 돌아보는 서른 해 ‘솔향나무’아래 잠시 쉬어가다 30주년을 기념해 조성한 ‘서르내숲길’은 먹거리 공간으로 향하는 길에 볼거리를 더했다.내성천 세월교를 따라 축제의 연혁과 기록사진을 전시해 봉화송이축제가 걸어온 시간과 지역민의 추억을 함께 돌아볼 수 있도록 했다.식물과 조명이 어우러진 공간은 낮에는 숲길 전시로 밤에는 빛이 흐르는 터널로 축제장의 분위기를 바꾼다.‘송이 한약우 스퀘어’ 중앙에 마련한 ‘솔향나무’는 춘양목을 모티브로 한 대형 조형물로 봉화의 숲과 축제 30주년을 상징한다.주변에는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식사와 장터 구경 사이 잠시 쉬어가고 기념사진도 남길 수 있도록 했다.보부상 공연부터 ‘샤이닝스타 콘서트 시즌3’까지 봉화 색 담은 무대 이어져이날 오후 1시 30분 송이향 스테이지에서는 봉화 보부상의 숭고한 나눔 정신과 삶의 애환을 우리 지역 고유문화 예술로 승화한 마당놀이인 ‘보부상 공연’ 이 펼쳐져 관람객들의 웃음과 박수를 이끌어냈다.저녁 7시부터는 봉화예총 소속 지역 예술인과 초대가수 홍진영·남승민이 함께 꾸민 ‘샤이닝스타 콘서트 시즌3’ 가 열려 가을밤의 낭만을 더했다.최기영 봉화축제관광재단 이사장는 “송이라면과 다양한 버섯 요리를 통해 봉화의 특산물을 더욱 친근하게 만나보시길 바란다”며 “축제장에서의 맛있는 경험이 지역 음식점과 특산물을 다시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30년의 깊은 향, 봉화를 물들이다’를 슬로건으로 열리는 제30회 봉화송이축제는 오는 18일까지 봉화읍 내성천 일원에서 이어진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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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교류도시 화합의 날 행사
국내 교류도시 화합의 날 행사 (봉화군 제공)
[knews25] 제30회 봉화송이축제를 맞아 국내 교류도시 대표단을 초청해 축제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 지방자치단체 간 우호협력과 상생발전을 도모했다.이번 행사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봉화읍 내성천 일원에서 열리는 제30회 봉화송이축제와 연계해 마련됐다.국내 교류도시 대표단이 봉화를 방문해 축제를 즐기고 지역의 문화와 특산물을 체험하며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봉화군은 경기 부천시, 부산 연제구, 경기 수원시 등 국내 교류도시와 축제·문화행사 참여, 농특산물 교류, 관광시설 이용 혜택 제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협력을 이어오고 있다.이번 초청행사는 상호 방문과 교류를 통해 도시 간 유대를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상생협력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최기영 봉화군수는 “제30회 봉화송이축제를 맞아 국내 교류도시 대표단을 봉화에서 만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교류도시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서로의 강점을 나누고 지역 발전으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교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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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구미시 진미동 협의체 잇따라 방문 민·관 협력 운영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knews25] 봉화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월 13일과 14일 이틀간 울릉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구미시 진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벤치마킹 방문을 받았다.13일에는 울릉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금숙 민간위원장을 비롯한 위원과 울릉군청 관계자 등 8명이 봉화군 평생학습관을 방문해, 협의체 구성과 운영 체계, 읍·면 협의체 운영 사례 등을 살펴보고 지역 특성에 맞는 협의체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14일에는 구미시 진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봉화군을 찾아 10개 읍면 협의체의 특화서업 운영 체계와 위원 역량강화 교육, 위기가구 발굴·지원사례 등을 공유했다.참석자들은 각 지역의 운영 경험과 우수사례를 나누며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복지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봉화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표협의체와 실무협의체, 6개 실무분과, 10개 읍·면 협의체가 유기적으로 연계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2021년 보건복지부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협력 기반을 다져왔다.조석현 봉화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먼 길을 찾아주신 두 지역의 협의체 관계자분들게 감사드리며 이번 교류를 통해 서로의 경험과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복지사업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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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보건소, 송이축제장서 ‘불법 마약 퇴치·폐의약품 회수’ 캠페인 실시
봉화군보건소, 송이축제장서 ‘불법 마약 퇴치·폐의약품 회수’ 캠페인 실시 (봉화군 제공)
[knews25] 봉화군보건소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2일간 봉화송이축제장 일원에서 불법 마약류 퇴치 및 폐의약품 회수 홍보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불법 마약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가정 내 방치된 폐의약품의 무분별한 배출로 인한 환경오염과 약물 오·남용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보건소는 축제장을 찾은 지역 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불법 마약류의 위험성 및 범죄 예방, 의약품 유효기간 확인 수칙, 폐의약품 전용 수거함을 통한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등을 중점 안내했다.보건소는 향후에도 지역 축제 및 행사와 연계해 마약류 퇴치 및 폐의약품의 올바른 배출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김제돈 봉화군보건소장은 “축제를 찾은 군민과 관광객들이 마약의 위험성을 다시 한번 인지하고 안전한 의약품 관리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안전한 봉화를 만들기 위해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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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실시
김천시,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실시 (김천시 제공)
[knews25] 김천시는 15일 김천시민체육대회가 열린 종합스포츠타운에서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개최했다.이번 캠페인은 대규모 행사장에 모인 시민들을 대상으로 안전 의식을 높이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안전 수칙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캠페인에는 김천시 안전재난과, 김천소방서 안전실천시민연합 김천시지부 및 김천시 의용소방대 등 5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체육대회 관람객과 참가자를 직접 찾아다니며 안전사고 예방 홍보 리플릿 등 홍보 물품을 배부하고 간단한 안전 수칙을 설명했다.배부된 리플릿에는 올바른 전기제품 사용법과 가스 누출 시 대처요령 등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 수칙과 함께 스스로 안전 점검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 자가 점검 항목이 수록되어 있으며 가스감지기 위치 확인, 소화기 사용법 인지, 누전차단기 점검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 가정과 생활 주변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유창선 안전재난과장은 “대규모 행사가 열리는 날일수록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관심이 더 필요하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 여러분께서 생활 속 안전 수칙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제공된 리플릿의 자가 점검 항목을 활용해 가정과 주변 환경을 살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시는 앞으로도 일상에서 지속적으로 안전 캠페인을 펼쳐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김천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2026-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