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군위군, 제26회 대구국제식품산업전 참가
“군위군, 제26회 대구국제식품산업전 참가” (군위군 제공)
[knews25] 군위군은 농 특산물 판로 확대와 소비촉진을 위해 14일부터 18일까지 엑스코에서 진행되는 ‘제26회 대구국제식품산업전’에 참가한다.이번 행사에서 군위군은 한과, 포도, 대추 등을 홍보하고 판매하고 있으며 시식회를 열어 방문객들이 군의 우수한 제품을 직접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관계자에 따르면 행사 기간 동안 군위 로컬푸드에 대한 관광객의 뜨거운 반응과 대만 등 국·내외 바이어들로부터 관심이 잇따랐다고 한다.박인식 군위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행사를 포함해 앞으로도 다양한 기회를 통해 군위 로컬푸드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소비자와 만나는 접점을 꾸준히 늘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군위군은 군위 로컬푸드에 대한 대구 시민의 사랑과 관심이 커지고 있는 만큼 점진적이고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대구 시민의 식탁을 책임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2026-10-15
-
칠곡군립도서관, ‘10월의 하늘’ 과학 강연 개최
칠곡군립도서관, ‘10월의 하늘’ 과학 강연 개최 (칠곡군 제공)
[knews25] 칠곡군립도서관은 오는 31일 오후 2시, 과학자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는 '10월의 하늘'과학 강연을 개최한다.이번 강연은 '한국도서관협회와 10월의 하늘 준비위원회'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칠곡군립도서관이 전국 50개 참여 공공도서관을 선정하는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마련됐다.올해로 17회를 맞는 '10월의 하늘'은 탄광촌 소년이 로켓 과학자를 꿈꾸는 영화 'October Sky:옥토버 스카이'에서 영감을 받아 시작된 과학자들의 재능기부 행사이다.'오늘의 과학자가 내일의 과학자를 만나다'라는 표어 아래 열리는 이번 강연에서는 나성인 박사의 '미래의 로봇, 어떤 모습일까?'와 이선영 박사의 '작은 모기가 부르는 큰 위험'을 주제로 흥미로운 과학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김재욱 칠곡군수는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청소년들이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고 미래의 꿈을 그려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군민들에게 새로운 배움과 영감을 얻는 열린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5
-
칠곡군, 제21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아이를 품고, 숲을 품다
경상북도 칠곡군 군청
[knews25] 칠곡군은 지난 10월 9일 제21회 임산부의 날을 기념해 국립칠곡숲체원에서 임산부와 배우자를 대상으로 숲태교 프로그램인 ‘아이를 품고 숲을 품다’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임산부와 가족이 함께 참여해 임신·출산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높이고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프로그램은 숲속 부부 요가 숲 산책 및 태아 편지쓰기 편백베개 만들기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배우자가 임신체험복을 착용하고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해 임산부의 시선에서 하루를 보내며 임신의 어려움을 직접 체험하고 부부가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또한 영양 치유식 제공 등 임산부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한편 칠곡군은 10월부터 11월까지 배우자를 대상으로 임신체험복 대여사업을 운영해 임신·출산에 대한 가족의 이해와 배려를 높일 계획이다.김재욱 칠곡군수는 “앞으로도 임산부와 가족이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사업을 추진해 임산부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5
-
지역 탄소중립의 실행력 높인다 전국 광역 탄소중립지원센터 대구서 한자리에
대구광역시 시청 (대구광역시 제공)
[knews25] 대구광역시는 10월 15일 호텔 인터불고 대구에서 전국 17개 광역 탄소중립지원센터 간 정책 교류와 공동 협력 강화를 위한 ‘광역 탄소중립지원센터 협의회 발대식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김정기 대구시 행정부시장,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이창훈 위원장을 비롯해 전국 17개 광역 탄소중립지원센터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협의회 발대식을 시작으로 국가 탄소중립 목표와 지역의 역할에 관한 특별 강연과 토론, 실무자 회의 순으로 진행됐다.주요 발표에서는 광역 탄소중립지원센터의 지역거점화 전략과 기후경제 활성화 방안이 다뤄졌다.특히 광역·기초 지원센터 간 연계 강화, 시민·기업 등 지역사회 참여 확대, 탄소중립 이행점검 체계 구축의 필요성이 제시됐다.아울러 탄소감축 활동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과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발전 수익 공유 등 시민의 자발적인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하고 경제적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사례도 소개됐다.이번 협의회 출범은 전국 광역 탄소중립지원센터들이 지역 주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별 정책 추진 경험과 전문성을 공유하며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지방정부의 탄소중립 정책 수립과 이행을 전문적으로 지원하는 탄소중립지원센터의 역할이 날로 중요해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협의회 출범으로 지역 간 정책 역량을 결집하고 탄소중립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협의회는 향후 전국 광역 센터 간 우수 사례와 정책정보를 활발히 공유하고 지역별 공통 현안에 대한 대응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등 협력의 폭을 넓혀갈 계획이다.한편 대구시는 탄소중립지원센터와 매월 정례회의를 통해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지역 탄소중립 정책의 원활한 이행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김정기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이번 협의회 출범이 전국 광역센터의 역량을 모아 지역주도 탄소중립 실현의 든든한 구심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대구시도 탄소중립지원센터와 긴밀히 협력해 탄소중립 정책의 실행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5
-
119시민안전봉사단연합회, 복현지역대 근무환경 새 단장
119시민안전봉사단연합회, 복현지역대 근무환경 새 단장 (대구광역시 제공)
[knews25] 대구소방안전본부는 119시민안전봉사단연합회와 함께 북부소방서 산격119안전센터 복현지역대의 노후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10월 15일 오전 11시 현판식을 개최했다.이번 사업은 시민의 봉사 참여를 통해 소방대원들의 근무·휴식 공간을 개선하는 ‘119와 함께 행복 플러스’의 세 번째 사업이다.앞서 중부소방서 성명119안전센터와 강북소방서 태전119안전센터의 환경개선을 각각 1호와 2호 사업으로 완료했다.대구소방안전본부와 북부소방서 봉사단연합회는 지난 9월 1일 현장 점검을 통해 사무실과 차고의 누수, 옥상 물 고임 등 시설 보수가 필요한 부분을 확인했다.이후 공사 일정 조율과 봉사단원 모집을 거쳐 10월 2일부터 13일까지 환경개선 공사를 진행했다.공사에는 봉사단원들이 직접 참여해 청사 외벽과 사무실 내부, 천장 등을 도색·보수하고 노후 전선을 교체·정리했다.특히 누수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옥상 실리콘 보수와 방수·도색 작업을 진행했다.대기실에는 도배와 함께 블라인드와 침구류 수납장을 설치해 대원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출동을 대기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이날 봉사단원들은 현판식에 앞서 차고와 계단 등을 청소하며 청사 환경정비에도 힘을 보탰다.현판식 참석자들은 개선된 공간을 함께 둘러봤다.대구소방안전본부와 북부소방서에서는 사업에 기여한 강언주 봉사단연합회장과 배진옥 북부 봉사단장, 민간공로자 이기원 씨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이번 사업은 지역의 안전을 지키는 소방대원들의 근무환경 개선에 시민이 직접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봉사단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노후 시설의 불편을 줄이고 대원들의 근무·휴식 공간을 개선해 원활한 현장 활동을 뒷받침했다.강언주 119시민안전봉사단연합회장은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소방대원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하고 쉴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준비했다”며 “지역 안전을 위한 봉사가 대원들의 근무 여건을 살피고 개선하는 일로 이어져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
2026-10-15
-
칠곡군의회,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 승인
칠곡군의회,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 승인 11월 24일부터 12월 2일까지 9일간 실시…자료 333건 요구 (칠곡군 제공)
[knews25] 칠곡군의회가 제10대 의회 개원 이후 첫 행정사무감사를 오는 11월 24일부터 12월 2일까지 9일간 실시한다.칠곡군의회는 15일 제32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을 승인했다.이번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집행부에 요구한 자료는 모두 333건으로 지난해보다 34건 줄었다.군의회는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군정 전반의 위법·부당한 업무 처리 여부와 예산 낭비 사례 등을 점검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정책 대안을 제시할 방침이다.오용만 의장은 “행정사무감사를 내실 있게 준비해 의회의 견제와 감시 기능을 강화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10-15
-
‘2026년 가족과 함께하는 주말야외 체험학교’ 개최
‘2026년 가족과 함께하는 주말야외 체험학교’ 개최 (경산시 제공)
[knews25] 경산시는 17일 오전 11시부터 삼성현역사문화공원 야외공연장에서 300여 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가족과 함께하는 주말야외 체험학교”를 개최한다.자녀들과 함께 가족단위로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공예·과학·요리 등 다양한 만들기 체험을 주제로 총 14개 강좌를 선정했으며 오전·오후 각 7개 강좌로 나누어 프로그램별 2차례씩 운영할 예정이다.주요 프로그램은 과일찹쌀떡 만들기, 제로웨이스트 샴푸바 만들기, 글라스아트 도어벨 만들기, 태양광 자동차 등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만들기 체험으로 구성했으며 마술공연·풍선아트·즉석팝콘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이번 체험행사는 ‘경산시 평생학습관’홈페이지를 통해 280가족이 참가 신청을 했으며 조기 접수가 마감되는 등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체험당일 노쇼로 인한 빈자리는 현장 접수자에게 선착순으로 배정할 예정이다.주말야외 체험학교는 2014년‘남매학교’로 시작해 매년 운영하는 경산시의 대표적인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창의력을 키우고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경산시는 2007년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이후 △경산아카데미 △동네배움터 △성인문해사업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 등 다양한 계층과 연령을 대상으로 한 평생교육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경상북도 평생교육 시책평가에서 3년 연속 수상하는 등 지역사회 전반에 평생학습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2026-10-15
-
경북의 문화자산, 지역의 미래 산업으로 키운다
경북의 문화자산, 지역의 미래 산업으로 키운다 (경상북도 제공)
[knews25] 경상북도는 15일 안동 스탠포드호텔에서 ‘2026년 경북 문화산업 발전 포럼’을 열었다.도내 시군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포럼 주제는 ‘문화자산을 활용한 지역 문화산업 활성화 전략’ 이다.경북의 역사·문화·관광자원을 새로운 산업적 가치로 연결하고 지역별 특성을 살린 문화산업 육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이종수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장은 ‘경북의 역사와 문화를 세계가 주목하는 콘텐츠로’를 주제로 강연했다.지역의 고유한 문화자산을 콘텐츠 등 여러 산업 분야로 확장하고 경북 문화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패널토론은 이정미 경북연구원 기획경영실장이 좌장을 맡았다.지역문화정책, 콘텐츠산업, 문화도시, 현장기업 분야 전문가 4명이 참여해 ‘지역 문화자산을 활용한 문화산업 생태계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토론에서는 경북 권역별 문화산업 특화·연계 전략과 콘텐츠기업·창작자 육성, 콘텐츠 지식재산 사업화 방안을 다뤘다.문화도시 성과를 활용한 지속가능한 문화산업 기반 구축 방안과 지역 문화자원의 상품·콘텐츠화 사례, 현장 개선과제도 논의했다.권철원 경상북도 문화산업과장은 “경북의 풍부한 역사와 문화자산은 미래 문화산업을 이끌어 갈 중요한 성장동력”이라며 “지역의 문화가 콘텐츠가 되고 콘텐츠가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시군과 기업, 관계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경북만의 경쟁력 있는 문화산업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2026년 경북 문화산업 발전 포럼 개최 계획 도내 문화자산을 활용한 지역 문화산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시군 간 정책·사업 공유를 통해 경북 문화산업의 발전 기반을 마련하고자 함
2026-10-15
-
농촌 노동을 줄이는 AI 로봇, 경북에서 현장 검증한다
경상북도 도청
[knews25]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14일 성주참외과채류연구소에서 AI 농업로봇의 현장 확산과 산업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이 연구소를 방문해 인공지능 농업로봇 연구·실증 현장을 살폈다.농림축산식품부가 2027년부터 추진할 예정인 ‘AI 농업로봇 현장 확산 지원사업’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다.차관은 대학·기업 관계자와 함께 농업로봇의 농가 보급과 기술 고도화 방안을 점검했다.이 사업은 상용화된 농업용 AI 솔루션과 로봇의 농가 보급을 지원하고 현장 데이터를 활용해 기술을 고도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성주참외과채류연구소는 세종대학교와 참외 수확로봇 ‘참독’을 연구하고 있다.비욘드로보틱스와는 실물 AI 기반 딸기 수확로봇을 개발해 수확 자동화 기술의 현장 적용성을 높이고 있다.연구소는 유비엔과 개발한 생성형 AI 기반 영농관리 서비스 ‘참외톡톡’을 온실 설비 제어와 연계한 자율재배 기술로 발전시키고 있다.아이오크롭스의 온실 예찰로봇을 활용해 작물 영상정보를 수집하는 등 재배 관리 전반으로 AI·로봇 연구를 확대하고 있다.간담회에는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과 기술원 협력 대학·기업,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업기술진흥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참외 주산지의 농업 경쟁력 강화와 첨단기술 도입에 대한 지역의 관심을 반영해 전화식 성주군수도 함께했다.참석자들은 주요 기술 시연으로 실제 재배 환경에서 활용 가능성을 확인했다.간담회에서는 농업로봇 개발·운영 과정의 애로사항과 지원 수요를 듣고 연구·실증 성과를 농가 보급으로 잇는 방안을 논의했다.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농업로봇이 현장에 정착하려면 작물과 재배 환경에 맞는 기술 검증이 뒷받침돼야 한다”며 “대학·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농업인의 노동 부담을 줄이는 기술을 개발하고 연구소의 실증 경험이 현장 확산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5
-
경북, 산의 날 맞아 가족 숲 체험행사 연다
경북, 산의 날 맞아 가족 숲 체험행사 연다 (경상북도 제공)
[knews25]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 산림문화체험센터는 오는 18일 산의 날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가을 숲 체험행사를 연다.‘산의 날, 숲의 木소리 가을 체험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경상북도산림과학박물관에서 열린다.‘숲속 박물관에서 보내는 행복한 가족 여행’을 주제로 산림의 가치를 알리고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산림문화 체험 기회를 마련했다.행사장에서는 숲해설가와 함께하는 만들기 체험, 상설전시와 연계한 숲속 탐험, 박물관 인증 이벤트, 가족사랑 레크리에이션과 마술쇼를 운영한다.만들기 체험교실에서는 아로마 향수, 향기 주머니, 키링, 야생동물 발자국 만들기와 자연염색, 곤충·식물 이름 맞추기를 할 수 있다.직접 만들고 탐색하는 활동으로 자연을 가까이 접할 수 있다.박물관 전시를 둘러보며 숲속을 탐험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참가자는 전시관 곳곳을 돌며 인증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오후에는 가족사랑 레크리에이션과 마술·저글링 공연, 소프라노·테너 성악 공연이 이어진다.체험 활동과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이상표 경상북도 산림문화체험센터장은 “숲과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고 가족과 함께 산림문화를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민을 위한 산림문화 체험학습 및 현장교육의 공간으로 역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산림문화체험센터는 앞으로도 도민이 숲과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산림문화 교육 공간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2026-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