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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미래인재 육성 현장교육 포도 과정 마무리
농업 미래인재 육성 현장교육 포도 과정 마무리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2024년부터 농업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한국미래농업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팜과 포도 과정의 2개 현장교육 프로그램을 매년 운영해 오고 있다.이 중 지난 10월 8일에는 5회에 걸쳐 추진한 포도 과정 현장교육을 종강했다.올해 포도 과정 현장교육은 5월 21일부터 10월 8일까지 한국미래농업고등학교 미래농업경영과 1학년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소득작목 R D교육센터’에서 이루어졌다.이 프로그램은 총 5회 10시간 과정으로 포도 화수정형, 생장조절제 처리, 포도착색기 영양관리 등을 내용으로 이론교육과 현장실습을 병행해 진행했다.종강일인 10월 8일에는 포도 수확 실습과 수확한 포도의 식미 평가도 함께 이루어졌다.김인수 상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올해로 3년째 진행하고 있는 농업 미래인재 육성 교육을 통한 학생들의 현장 경험이 진로 탐색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이런 교육 과정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청년 농업인의 창업과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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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이안초등학교 총동문 체육대회 개최
제29회 이안초등학교 총동문 체육대회 개최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 이안면에서는 10월 10일 이안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제29회 이안초등학교 총동문 체육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이안초등학교 총동문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졸업생과 지역주민, 내빈 등 750여명이 참석했으며 오전 9시 30분 개회식을 시작으로 정기총회, 체육경기,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오랜만에 만난 동문들과 반가운 인사를 나누며 우정을 다지고 소중한 추억을 쌓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아울러 이안면 복지회관에서는 졸업생들의 회갑 및 칠순잔치가 열려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고 동문과 지역주민이 함께 정을 나누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송금화 이안면장은 “이번 행사가 동문 간 우정을 돈독히 하고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문과 지역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며 지역 발전을 이끌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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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리면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 전개
청리면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 전개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 청리면 새마을봉사단에서는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으로 10월 12일 청리면 복지회관에서 새마을 회원 30여명이 참석해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정성껏 반찬을 마련했으며 관내 취약계층 18가구를 직접 찾아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나눴다.유승원, 김미경 청리면 새마을봉사단장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꾸준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김학진 청리면장은 “늘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시는 새마을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과 봉사가 이어질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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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축구 동호인들의 열정, 상주에서 빛나다
경북 축구 동호인들의 열정, 상주에서 빛나다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는 지난 10월 10일부터 11일까지 2일간 상주시 중동강변축구장과 생활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열린 ‘제10회 경상북도축구협회장배 동호인 축구대회’ 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경상북도축구협회와 상주시축구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경북 시·군 축구 동호인 약 2000여명이 참가해 40대부, 50대부, 60대부 및 여성부 등 각 부문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대회 결과, 시부에서는 안동시, 포항시, 포항시가, 군부에서는 영덕군, 칠곡군, 울진군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여성부에서는 포항시포비여성축구클럽이 정상에 오르는 등 각 부문에서 열띤 경기가 펼쳐졌다.이번 대회는 경북 지역 축구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한편 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역 간 교류를 확대하고 상주의 우수한 체육시설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김경섭 상주시축구협회장은 “이번 대회에 참가해 주신 경북 각 시·군 선수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승패를 떠나 축구를 통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상주를 찾아주신 축구 동호인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이번 대회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자리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체육대회 유치와 체육 인프라 확충을 통해 체육과 관광,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스포츠 메가시티 상주’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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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민 화합 음악회, 전 세대가 즐긴 가을 밤의 음악 무대와 객석이 함께 호흡하며 열기를 더해
상주시민 화합 음악회, 전 세대가 즐긴 가을 밤의 음악 무대와 객석이 함께 호흡하며 열기를 더해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는 지난 10월 8일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상주시민 화합 음악회’ 가 5000여명의 관람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음악회는 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상주시민의 날 기념식과 연계해 개최됐으며 올해 대표축제가 열리지 않는 아쉬움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아 마련됐다.행사장에는 1500석 규모의 상주시민 지정석이 별도로 운영됐으며 시민들의 관심 속에서 빠르게 채워졌다.이는 외부 관람객들로 인해 지역 주민들이 관람기회에 소외될 수 있다는 우려를 덜고 상주시민이 우선적으로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한 조치로 큰 호평을 받았다.다양한 세대의 음악적 취향을 반영한 출연진 구성 역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날 이재훈, 청하, 에일리, 벤, 진해성, 김용임, 이소나, 김용필, 주미 등 출연진은 저마다의 개성을 담은 무대로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다채로운 장르와 풍성한 공연 구성은 서로 다른 취향을 가진 시민들이 한자리에서 음악을 즐기는 계기가 됐다.특히 학생과 청년층이 공연에 적극적으로 호응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노래를 따라 부르고 음악에 맞춰 뛰며 환호하는 등 관람객들이 직접 공연의 열기를 더했다.무대와 객석이 함께 호흡하는 분위기 속에서 젊은 관람객들의 뜨거운 반응은 공연을 즐기는 만족감으로 이어졌다.맑고 쾌청한 가을 밤, 관람객들은 가족과 친구, 이웃과 함께 공연을 즐기며 뜻깊은 추억을 쌓았으며 시민들의 질서있는 참여 속에서 사고없이 마무리 돼 세대간 공감과 화합의 장이 됐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이번 음악회는 다양한 세대의 시민들이 각자의 취향에 맞는 음악을 즐기고 함께 어우러질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세대별 선호를 반영한 다채로운 출연진 구성으로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행사를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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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서면 바르게살기, 가을맞이 생필품 나눔 행사
화서면 바르게살기, 가을맞이 생필품 나눔 행사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 화서면 바르게살기운동 화서면위원회에서는 10월 12일 09시 화서면 행정복지센터 전정에서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가을맞이 생필품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쌀쌀해지는 가을철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원들은 일상생활에 필요한 생필품을 정성껏 준비해 관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33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이웃의 정을 나눴다.김인자 바르게살기운동 화서면위원장은 “날씨가 쌀쌀해지는 시기에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회원들과 함께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히 살피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조성광 화서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바르게살기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환절기를 맞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더욱 세심히 살피고 서로 돌보고 정을 나누는 따뜻한 화서면을 만드는 데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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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봉사회 상주시협의회, 경로당 안전관리 및 행복프로그램 행사 개최
대한적십자봉사회 상주시협의회, 경로당 안전관리 및 행복프로그램 행사 개최 (상주시 제공)
[knews25]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상주시협의회에서는 10월 10일 청리면 청리중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당 안전관리 및 행복프로그램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국회의원, 상주시장, 시의원, 적십자봉사회 회원, 관내 어르신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흥을 돋우는 노래자랑을 시작으로 상주 레크리에이션과 전통무용, 민요, 트로트, 고고장구, 아코디언 공연 등이 다채롭게 펼쳐져 어르신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했다.대한적십자사봉사회 상주시협의회장은“앞으로도 여러지역을 방문해 안전관리 교육 및 다양한 문화 여가프로그램을 제공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주민 상호간의 화합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김학진 청리면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께 즐겁고 활기찬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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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창파크골프협회, 월례대회 및 자체대회 성료
함창파크골프협회, 월례대회 및 자체대회 성료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 함창파크골프협회는 10월 10일 오전 11시, 함창파크골프장에서 ‘함창파크골프 월례대회 및 자체대회’를 개최했다.회원 간 친목을 다지고 파크골프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총 72명의 회원이 참가했다.경기는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루며 따뜻한 우의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황태하 함창파크골프협회 회장은 “이번 대회가 회원들에게 활력을 주고 파크골프를 마음껏 즐기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협회의 지속적인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김덕수 함창읍장은 “주민들의 즐거운 여가 활동을 위해 애쓰시는 함창파크골프협회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편하게 취미 생활을 즐기고 생활체육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전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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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립어린이도서관, ‘AI가 바꾸는 일상과 미래’ 특강 운영
안동시립어린이도서관, ‘AI가 바꾸는 일상과 미래’ 특강 운영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립어린이도서관은 11월 4일 오후 7시 어린이도서관 3층 다목적실에서 ‘AI가 바꾸는 일상과 미래’를 주제로 부모특강을 운영한다.이번 특강은 인공지능이 일상과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는 흐름을 시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미래사회의 변화와 자녀에게 필요한 역량을 살펴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강연에서는 생성형 AI의 최근 변화와 주요 흐름을 소개하고 생성형 AI와 AI 에이전트의 차이와 특징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부모와 자녀의 소통에 AI를 활용하는 방법도 알아보고 참가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질의응답도 진행한다.부모를 비롯한 20세 이상 안동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신청은 10월 21일 오전 10시부터 23일 오후 6시까지 안동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안동시립어린이도서관 관계자는 “AI가 빠르게 발전하는 가운데 부모들이 인공지능을 어렵게만 여기지 않고 일상과 자녀 교육에 활용하는 방법을 알아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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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가을철 진드기 물림 주의 당부
안동시, 가을철 진드기 물림 주의 당부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보건소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확진자 발생에 따라 시민에게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바이러스나 세균 등 병원체에 감염된 진드기에 물려 발생하는 감염병이다.고열, 심한 피로감, 두통, 근육통,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특히 SFTS는 현재 예방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하고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신속하게 의료기관을 방문하는 것이 중요하다.농작업이나 등산, 벌초 등 야외활동을 할 때는 긴소매 옷과 긴바지, 모자, 장갑, 양말, 장화 등을 착용해 피부 노출을 최소화해야 한다.바짓단은 양말이나 장화 안으로 넣고 노출된 피부와 옷에는 허가받은 진드기 기피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야외활동을 마친 뒤에는 즉시 샤워나 목욕을 하고 머리카락과 귀 뒤, 겨드랑이, 사타구니 등 진드기가 붙기 쉬운 부위를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입었던 옷과 작업복은 일상복과 분리해 세탁하고 가능하면 건조기를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특히 야외활동 후 2주 이내 38℃ 이상의 발열이나 심한 몸살,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진료 시에는 최근 농작업이나 등산, 벌초, 성묘 등 야외활동 여부를 의료진에게 알려야 한다.안동시보건소 관계자는 “가을철에는 농작업과 야외활동이 늘어 진드기에 노출될 가능성이 커진다”며 “예방수칙을 생활화하고 야외활동 후 발열이나 소화기 증상이 나타나면 지체 없이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받아 달라”고 당부했다.
2026-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