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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치매 환자·가족 위한 산림치유 힐링 프로그램 운영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knews25] 예천군은 10월 1일과 7일 두 차례에 걸쳐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치매 환자와 가족·보호자 등 36명을 대상으로 산림치유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국립산림치유원의 ‘시니어 웰라이프 사업’과 연계한 이번 프로그램은 대상자의 심리적 부담을 덜고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추진된다.참가자들은 산림치유 활동을 중심으로 싱잉볼 명상, 치유 장비 체험 등에 참여하며 일상에서 쌓인 긴장을 풀고 몸과 마음을 돌본다.특히 환자와 가족이 함께 소통·교감하는 시간을 통해 추억을 쌓고 유대감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임미란 보건소장은 “환자를 돌보느라 자신의 건강과 마음을 돌아보기 어려운 가족들에게 이번 시간이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가 함께 돌봄의 부담을 나눌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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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청년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 성장 지원 본격화
상주시, 청년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 성장 지원 본격화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는 지난 9월 30일 청년창업지원센터 상주올래 2층 청년스퀘어에서 신규 입주기업의 성장과 기업 간 협력 기회 확대를 위한 네트워킹 행사 ‘BETWEEN FOUNDERS’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상주올래 신규 입주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공공·학계·산업계 등 다양한 분야의 관계자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입주기업과 유관기관 간 교류를 통해 실질적인 사업 연계 기회를 발굴하고 상주올래를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지역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행사에는 상주시 관계자를 비롯해 상주올래 신규 입주기업 대표 및 임직원, 대·중견기업 관계자, 투자자, 학계 인사 등 30여명이 참여해 기업별 사업 현황과 보유 역량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이 가능한 분야를 함께 모색했다.주요 프로그램은 △기업의 보유 역량과 필요한 협력 분야를 공유하는 ‘GIVE NEED’네트워킹 △기업 간 협업을 실제 사업기회로 연결하기 위한 미니 인사이트 강연 △대·중견기업, 투자자, 학계·공공기관의 협력 수요와 지원 가능 분야를 소개하는 ‘파트너 스포트라이트’△입주기업이 사업내용과 핵심 경쟁력, 협력 희망 분야를 소개하는 ‘기업 PR 릴레이’등으로 구성됐다.상주시는 이번 네트워킹을 시작으로 입주기업 간 공동사업·공동마케팅·서비스 연계 가능성을 발굴하고 대·중견기업과 투자자, 학계 및 유관기관과의 교류를 통해 투자유치, 판로개척, 기술자문 등 기업 성장에 필요한 외부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를 통해 청년 창업기업의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내 창업 주체 간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인구정책실 관계자는 “청년 창업기업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창업공간 제공을 넘어 기업이 실질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상주올래가 기업과 기업, 투자자와 유관기관을 연결하는 지역 창업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판로개척과 투자유치, 사업협력 등 청년 창업기업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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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의 결실, 새로운 시작 상주농업대학 수료식 개최
배움의 결실, 새로운 시작 상주농업대학 수료식 개최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9월 30일 대강당에서 2026학년도 제20기 상주농업대학 ‘양액재배과’ 수료식을 개최했다.상주농업대학 학장인 안재민 시장을 비롯해 수료생 가족 및 관계관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수료생들의 수료를 축하하고 새로운 영농 출발을 응원했다.상주농업대학은 지역농업의 특화 발전에 필요한 품목별 중장기 기술교육을 통해 지역농업을 이끌어갈 전문농업인을 양성하기 위해 2007년부터 운영되고 있다.올해 제20기까지 총 832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지역 농업인의 전문역량 향상과 농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올해 상주농업대학은 입학생 39명을 대상으로 지난 3월 30일 개강해 9월 30일까지 총 27회 1오후 3시간에 걸쳐 운영됐다.교육생들은 스마트팜 기본 이론을 비롯해 양액재배 시스템의 이해, 작물 생육관리, 병해충 관리, 농업경영·회계, 데이터 활용 등 스마트팜 및 양액재배 전반에 대한 이론교육을 받았으며 선도농가 및 스마트팜 관련 현장견학을 통해 현장 적용 능력을 높였다.수료생은 출석률 75% 이상 등 학사규정을 충족한 교육생을 대상으로 졸업시험, 분임과제 발표, 보고서 제출 등의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총 30명이다.이날 수료식에서는 교육과정 운영 및 자치활동에 기여한 교육생과 우수한 학업성적을 거둔 교육생, 모범적인 학습태도로 교육과정에 참여한 교육생 등을 대상으로 각종 시상이 진행됐다.또한 분임별 과제학습 및 발표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분임을 선정해 우수분임상을 수여했다.상주농업대학 학장인 안재민 시장은 “수료생 여러분이 교육과정에서 배우고 익힌 전문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상주농업의 발전을 이끌어 주길 바란다”며 “상주시도 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해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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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평생학습축제 연계‘시민 행복 특강’ 참여자 모집 모집기간
상주시 평생학습축제 연계‘시민 행복 특강’ 참여자 모집 모집기간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는 2026년 상주시 평생학습축제와 연계해 오는 10월 13일 오후 7시 상주시 평생학습관 3층 강당에서 강윤성 영화감독을 초청한 ‘시민 행복 특강’을 개최한다.모집 기간은 10월 1일부터 12일까지 150명을 선착순으로 상주시 통합예약 시스템을 통해서 모집한다.이번 특강은‘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주제로 강윤성 감독이 영화를 통해 바라본 삶의 태도와 도전, 사람에 관한 이야기를 시민들과 나눈다.영화‘범죄도시’ 와‘중간계’등을 연출한 강윤성감독의 이야기를 통해 작품 속 인물과 선택을 돌아보고 각자의 삶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상주시 관계자는 “평생학습축제와 함께 마련한 이번 특강이 시민들에게 영화를 통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새로운 도전을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배움과 문화를 가까이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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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향교, 공부자 탄강 2577년 헌다례 봉행
상주향교, 공부자 탄강 2577년 헌다례 봉행 (상주시 제공)
[knews25] 대설위 상주향교에서는 2026년 9월 29일 오전 10시 명륜당과 대성전에서 공부자 탄강 2577년을 맞아 상주시 관내 여성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부자 탄강 경축 헌다례’를 성대하게 올렸다.이번 상주향교 헌다례는 상주차문화원과 상주향교 사회교육원 다도반원들이 주축이 되어 국가유산청의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봉행됐다.공부자 탄강일은 원래 9월 28일이나, 당일 성균관에서 유교축제와 병행해 개최했다.에 따라 부득이 하루 연기해 진행했다.헌다례에서 초헌관은 임현숙 상주차문화원장이 맡아 집전했다.동분헌관에는 박영화·전금옥, 서분헌관에는 윤순열·황명자, 집례는 이재연, 대축은 우명옥 씨가 맡았다.또한 묘사에 이창영 교육원장, 알자에 박보경, 찬인에 이연옥·전정선, 봉향에 김숙경, 봉로에 권현숙, 봉다에 이영륜, 전다에 김은주, 사세에 홍주미, 제생으로 김명희·김귀순·안용단 씨가 봉사했다.헌다례 행사는 전폐례, 헌다례, 분헌례, 음복례, 망요례 순으로 진행됐다.정성껏 달인 차를 비롯해 오성위에는 2변 2두, 종향위에는 1변 1두를 진설하며 모든 회원이 정성을 더했다.이날 초헌관을 맡은 임현숙 상주차문화원장은 “천년 역사의 대설위 상주향교에서 초헌관을 맡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고 감개무량하다”며 “앞으로도 다도반원들과 함께 충분한 습의를 거치며 자질 함양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김명희 상주향교 전교는 “공부자 탄강일 헌다례를 정성껏 집전해 주신 임현숙 상주차문화원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인륜의 길을 밝혀 준 영원한 성현 공부자의 높은 덕을 기리기 위해 함께 애써 주신 모든 분의 노고에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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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낙동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상주시 제공)
[knews25] 낙동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주민위원회는 9월 29일 낙동면민회관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성과공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을 통해 운영된 주민 프로그램과 동아리 활동의 성과를 공유하고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동아리 작품 전시와 쌀빵 시식회를 비롯해 색소폰, 노래, 풍물 등 사전 공연이 진행됐으며 본 공연에서는 드럼, 라인댄스, 색소폰 동아리의 공연과 한글교실 수강생들의 글 낭독이 이어져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김정하 낙동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사무장은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준비해 온 과정을 한자리에서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와 교류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목희 낙동면장은 “이번 성과공유회가 주민들의 배움과 참여의 결실을 나누는 소중한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활력 있는 낙동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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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실상주몰 10월, ‘못난이상품’할인 기획전 “못생겨도 괜찮아 맛은 똑같아”… 다양한 할인 혜택 마련
명실상주몰 10월, ‘못난이상품’할인 기획전 “못생겨도 괜찮아 맛은 똑같아”… 다양한 할인 혜택 마련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는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명실상주몰’에서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못생겨도 괜찮아 맛은 똑같아, 못난이 상품 기획전’을 비롯한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기획전에는 명실상주몰 입점 상품 가운데 가정용, 못난이 상품, 흠과 등 가격 경쟁력이 있는 상품을 중심으로 15개 농가 내외가 참여한다.참여 농가의 자체 할인에 쇼핑몰 할인지원을 더해 소비자들이 상주 농특산물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매주 수요일 진행되는 명실상주몰 대표 할인 행사 ‘수상하데이’도 계속 운영한다.10월 한 달간 회차별 5개씩 총 20개 상품 정도를 선보이며 참여 농가의 자체 할인을 통해 다양한 농특산물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이번 기획전이 수확기 농가에는 활력을 불어넣고 소비자분들께는 우수한 상주 농특산물을 부담없이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명실상주몰’ 이 되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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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지키는 첫걸음” 청소년 유해환경 집중점검
“우리 아이 지키는 첫걸음” 청소년 유해환경 집중점검 (상주시 제공)
[knews25] 아이여성행복과에서는 9월 29일 2학기 개학 시기를 맞아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청소년 유해환경을 사전에 점검하고 지역사회의 청소년 보호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유해환경 감시단은 터미널 주변과 번화가 일대를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 요인을 점검하고 업주와 시민을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이날 점검에는 상주시를 비롯해 상주경찰서 상주교육지원청, 상주 Wee센터, 대구보호관찰소 상주지소 등 총 5개 기관이 참여했다.점검은 편의점과 일반음식점 등 청소년 출입이 잦은 업소를 방문해 △19세 미만의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 금지 준수 여부 및 안내 표시 부착 여부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표시 부착 여부 △청소년 보호법 준수 실태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또한 업주와 시민들에게 청소년 보호 홍보물을 배부하며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특히 주류 판매 업소를 대상으로 신분증 확인 철저를 당부하고 청소년 흡연 및 음주 등 일탈 행위 예방을 위한 계도 활동과 현장 지도를 병행했다.신연성 아이여성행복과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관심과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 및 청소년 보호 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해 유해환경 개선과 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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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 안동청송영양지사, 윤리·청렴 혁신의지를 담아 전통시장 캠페인 전개
배포 후 즉시 사용 (안동시 제공)
[knews25] 국민건강보험공단 안동청송영양지사는 윤리·청렴실천 강화와 조직문화 혁신의지를 담아 전통시장에서 캠페인을 전재했다.이번 캠페인은 국민의 건강정보와 개인정보를 다루는 공공기관으로서 더욱 높은 수준의 윤리와 책임이 요구된다는 인식 아래, 국민의 신뢰를 더욱 확고히 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실시했다.황재훈 지사장은 “국민의 소중한 정보를 철저히 보호하는 것은 공단의 기본 책무이며 청렴한 직무수행은 국민의 신뢰를 지켜가는 과정으로 국민의 건강권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공단이 되겠다”고 전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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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체볼레와 함께하는 음악동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지역 전문예술인 공연예술지원사업 피아체볼레와 함께하는 음악동화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지역 전문 예술인 공연예술지원사업 ‘아티스트 인 안동’ 선정 공연으로 ‘피아체볼레와 함께하는 음악동화’를 오는 10월 9일 오후 5시 백조홀에서 개최한다.‘아티스트 인 안동’은 지역 전문 예술인과의 협력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공연예술 창작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공연예술지원사업이다.지역 예술인이 기획 단계부터 제작 및 공연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의 주체로 참여하는 협력 구조를 통해 예술적 역량을 확장하고 지역 공연예술의 자생력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피아체볼레는 이탈리아어로 ‘기분 좋게, 즐겁게’라는 의미다.전문예술가인 피아니스트들로 구성된 단체로 안동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레퍼토리를 통해 관객과 편안하고 행복한 음악적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이번 공연에는 피아체볼레의 피아노 연주와 함께 바이올린 서민정, 비올라 양선현, 첼로 김명지가 협연자로 참여한다.프로코피에프의 ‘피터와 늑대’, 차이콥스키의 ‘호두까기 인형’,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등 친숙한 클래식 작품을 2핸즈와 4핸즈 피아노 연주로 선보인다.또한 공연 중간 동화 해설과 사진·영상을 더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음악과 이야기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올해 ‘아티스트 인 안동’은 4월 ‘다시, 봄 콘서트’를 시작으로 여정을 이어왔다.개인 예술가로는 가야금 연주자 김송희, 소프라노 이혜린, 첼리스트 한진이 함께한 ‘트리플 노트: 선율과 울림’을 선보이며 지역 예술가들의 다양한 음악적 색채를 관객들에게 소개했다.이어 전문예술단체 아토 앙상블외 5개의 단체가 무대에 올라 클래식, 관악, 오케스트라, 연극, 전통예술 등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을 선보였다.‘피아체볼레와 함께하는 음악동화’는 클래식 음악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음악 감상의 기회를, 가족 관객들에게는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문화예술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공연은 5세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전석 5천 원이다.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거나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