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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실업·대학 육상대회, 14일 예천서 개막
전국 실업·대학 육상대회, 14일 예천서 개막 (예천군 제공)
[knews25] 예천군은 오는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예천스타디움에서 ‘제37회 KTFL 전국실업대항육상경기대회’및 ‘제80회 전국대학대항육상경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남자 64개·여자 66개 등 130개 실업팀과 남자 25개·여자 18개 등 43개 대학팀이 참가한다.선수 800여명과 심판·임원 300여명을 포함해 전국에서 1100여명이 예천을 찾는다.경기는 실업부와 대학부로 나눠 진행되며 남자 24개·여자 24개·혼성 1개 등 트랙과 필드 총 49개 종목에서 치열한 승부가 펼쳐진다.특히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국가대표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대회의 열기를 더할 전망이다.예천군청 소속 남태풍을 비롯해 김시온, 서민준, 이재성 등이 출전한다.아시안게임 무대를 준비하는 선수들의 경기력을 가까이에서 확인할 수 있는 만큼 육상 팬들의 관심도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예천군 관계자는 “전국 각지에서 예천을 찾은 선수단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선수들이 최상의 여건에서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경기 운영과 시설·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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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자살예방의 날 맞아 ‘생명사랑 희망 캠페인’ 실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knews25] 예천군은 9월 11일 호명읍 중앙호수공원 일원에서 군민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예천군 자살예방 생명사랑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자살예방의 날을 기념해 진행된 이번 행사는 생명 존중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군민이 직접 참여하며 서로의 마음을 살필 수 있도록 기획됐다.이날 현장에는 9월 10일 자살예방의 날을 상징하는 ‘910m 생명사랑 희망걷기’ 가 펼쳐졌으며 ‘생명사랑 실천존’과 ‘마음건강존’등 스탬프 부스도 운영했다.스탬프를 완성한 참여자에게는 홍보 물품을 제공해 캠페인 참여를 독려했다.아울러 자살 예방 실천 서약, 생명사랑 메시지 작성, 마음 건강 자가검진, 포토존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했다.임미란 보건소장은 “이번 캠페인이 서로의 마음을 한 번 더 살피고 따뜻한 관심을 나누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마음의 어려움을 편하게 이야기하고 도움받을 수 있도록 생명안전망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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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온 가족이 함께하는 ‘2026 GREEN 페스타’ 개최
예천군, 온 가족이 함께하는 ‘2026 GREEN 페스타’ 개최 (예천군 제공)
[knews25] 예천군은 오는 9월 12일 오전 9시부터 낮 12시 30분까지 호명읍 산합리 걷고싶은 거리 일원에서 온 가족이 함께하는 ‘2026 GREEN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예천군이 주최하고 예천군환경교육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함께 배우고 함께 체험하고 함께 실천해요’를 슬로건으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환경 축제로 펼쳐진다.주요 프로그램은 환경 체험 부스, 7가지 환경 가치를 상징하는 ‘GREEN 7 Towers’포토존, 어린이 그림 전시회, 쓰담달리기 등으로 구성된다.여기에 환경단체가 참여한 부스도 함께 운영돼 참가자들이 환경에 대한 여러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꾸며진다.안병윤 예천군수는 “환경을 배우는 즐거움과 실천하는 재미를 함께 느낄 수 있도록 행사를 구성했다”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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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도심 달군 힘찬 질주… 경상북도교육감배 시·군대항 초·중 구간마라톤 성료
예천 도심 달군 힘찬 질주… 경상북도교육감배 시·군대항 초·중 구간마라톤 성료 (예천군 제공)
[knews25] 예천군은 9월 10일 예천읍 일원에서 열린 ‘경상북도교육감배 시·군대항 초·중 구간마라톤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경상북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경상북도육상연맹·예천군육상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선수·심판·임원 등 총 400여명이 참가했다.이날 중등부는 오전 9시에 출발해 15.5km 구간을, 초등부는 오후 1시에 출발해 15.2km 구간을 각각 달렸다.선수들은 시·군의 명예를 걸고 치열한 경쟁을 펼쳤으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대회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이날 종합우승은 포항시가 차지했으며 예천군은 군부 종합 4위와 초등부 군부 2위를 기록했다.한편 예천을 찾은 선수단과 임원진이 관내 숙박업소와 음식점 등을 이용하면서 지역 상권에 활기를 더했으며 일부는 코스 적응과 사전 훈련을 위해 대회 한 달 전부터 머물며 지역경제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왔다.오기택 예천군 체육사업소장은 “끝까지 최선을 다하며 힘찬 레이스를 펼친 학생 선수들의 도전과 열정에 큰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기량과 경험을 쌓을 수 있는 다양한 대회를 적극 유치하고 스포츠를 통해 지역 경제에 더 큰 활력을 더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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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개학기 청소년유해환경 합동 점검·단속
예천군, 개학기 청소년유해환경 합동 점검·단속 (예천군 제공)
[knews25] 예천군은 지난 9월 10일 예천읍 일원에서 예천경찰서 예천교육지원청, 예천군자율방범연합대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유해환경 합동 점검·단속’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 보호 분위기를 조성하고 관련 업소의 법규 준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점검반은 예천읍 중심상가 내 음식점과 편의점 등 40곳을 대상으로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등 유해 제품 판매 행위 및 판매 금지 표시 부착 여부를 살폈다.아울러 맥주 페스티벌과 추석 연휴를 앞두고 유동 인구 증가가 예상되는 전통시장·상가·번화가 등 다중이용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보호 캠페인과 홍보활동도 병행했다.윤선희 주민행복과장은 “개학기와 지역행사, 명절이 이어지는 시기인 만큼 청소년 보호에 더욱 세심한 관심이 필요하다”며 “군민 모두가 청소년이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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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대상’ 수상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knews25] 예천군은 지난 9월 9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 시상식에서 정책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청년친화헌정대상은청년과미래 청년친화헌정대상 선정위원회가 청년친화지수를 바탕으로 정책·입법·소통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올해는 광역자치단체 1곳과 기초자치단체 51곳이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예천군은 창업·일자리부터 주거·육아, 문화·예술, 교육, 복지·인프라까지 청년의 삶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특히 청년의 생애주기와 정책 수요를 반영한 지원을 통해 역량 강화와 교류를 돕고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군은 앞으로도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지역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분야별 지원을 더욱 촘촘히 이어갈 계획이다.안병윤 예천군수는 “이번 수상은 청년의 가능성이 곧 예천의 경쟁력이라는 믿음으로 함께 만들어 온 값진 성과”며 “청년들이 예천에서 도전하고 성장하며 지역의 변화를 이끄는 주역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을 꾸준히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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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knews25] 예천군통합방위협의회는 9월 11일 오전 11시 군청 중회의실에서 위원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올해 첫 대면회의로 민선 9기 출범 이후 의장과 위원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였다.이날 위원들은 안보 동영상을 시청하고 지역 통합방위태세 강화를 위한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또 최근 전쟁에서 드론 활용이 확대되는 등 안보 위협이 다변화됨에 따라 주요 시설의 효과적인 방호를 위한 대드론 대응체계의 필요성을 공유하고 민·관·군·경·소방 간 협력을 더욱 긴밀히 유지하는 데 뜻을 모았다.안병윤 의장은 “세계 각지의 전쟁·무력 충돌과 북한의 군사적 위협이 지속되는 정세 속 안보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기관별 역할을 면밀히 점검하고 유사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빈틈없는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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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하나로마트 달성점서 추석 과일 판촉 현장 점검
경북도, 하나로마트 달성점서 추석 과일 판촉 현장 점검 (경상북도 제공)
[knews25] 경상북도는 9월 10일 하나로마트 달성점에서 ‘힘내라 대한민국 데일리 한가위 과일 특별전’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유통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현장점검에는 박찬국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을 비롯해 황성택 농협경제지주 경북본부 부본부장, 최세광 농협 달성유통센터 지사장 등 농협 관계자 10여명이 함께했다.참석자들은 간담회에서 추석 성수기 과일 소비 동향과 판매 현황을 공유한 뒤 행사장을 둘러보며 진열 상태와 소비자 반응 등을 점검했다.박 국장은 이날부터 판매를 시작한 샤인머스캣 매대를 찾아 물량 공급과 수급 상황을 집중 점검하고 명절을 맞아 경북산 과일을 찾는 소비자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상품 공급과 매장 운영에 세심한 관리를 당부했다.이번 특별전은 9월 3일부터 16일까지 전국 주요 하나로마트 60개소에서 진행되며 홍로사과와 샤인머스캣 등 경북산 과일 181톤을 18% 할인 판매한다.홍로사과는 9월 3일부터 9일까지, 샤인머스캣은 10일부터 16일까지 순차 판매한다.경북도는 이 특별전으로 추석 장바구니 부담을 완화하고 경북산 제철 과일 소비를 촉진하는 한편 산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해 농가소득 안정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박찬국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추석을 앞두고 소비자들이 품질 좋은 경북 과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인 만큼 현장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며 “소비자는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농업인은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할 수 있도록 유통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소비촉진 행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경상북도는 과수통합브랜드 ‘데일리’를 중심으로 대형 유통매장과 연계한 판촉행사를 지속 추진해 경북 과일 소비 확대와 산지 농업인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지원할 계획이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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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보건소 신속대응반, 다수사상자 재난 대응 역량 강화
경북도 보건소 신속대응반, 다수사상자 재난 대응 역량 강화 (경상북도 제공)
[knews25] 경상북도는 9월 9일 구미 새마을운동테마공원에서 ‘2026년 경상북도 보건소 신속대응반 도상훈련 경진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다수사상자 발생 등 재난 상황에 대비해 보건소 신속대응반의 현장 대응역량을 높이고 유관기관 간 재난의료 협업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대회에는 도내 24개 보건소와 재난거점병원 3개소, 중앙응급의료센터, 경북응급의료지원센터 등 관계기관 소속 의사, 간호사, 행정요원 등 총 250여명이 참여했다.보건소 신속대응반은 재난 및 다수사상자 발생 시 현장에 출동해 사상자와 의료수요를 파악하고 현장응급의료소 설치·운영, 중증도 분류, 환자 이송 지원, 상황보고 등 초기 재난의료 대응을 수행한다.경북도에는 24개 보건소에 총 48팀 404명의 신속대응반이 구성돼 있으며 재난 발생 시 재난의료지원팀, 소방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신속한 의료 지원에 나선다.그동안 태풍, 수해, 산불 등 여러 재난을 경험하며 평소 철저한 준비와 반복 훈련의 중요성을 확인해 왔다.시·군 자체 훈련과 재난안전통신망 교육, 재난의료인력 상시 점검 등으로 재난의료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경진대회에서는 ‘산불 확산에 따른 요양병원 화재 및 다수사상자 발생 상황’을 가정해 재난의료 대응 전 과정을 점검하는 도상훈련을 진행했다.재난 관련 법령과 재난응급의료 비상대응매뉴얼 지식을 겨루는 ‘재난오징어 OX게임’도 함께 열려 참가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평가 결과 최우수상은 경주시 보건소, 우수상은 김천시·의성군·청송군 보건소, 장려상은 상주시·청도군·영덕군·봉화군 보건소가 받았다.이 가운데 경주시 보건소는 올해 11월 보건복지부가 주최하는 ‘재난응급의료 종합훈련대회’에 경상북도 대표로 참가한다.윤선균 경상북도 공공의료과장은 “예측하기 어려운 재난 발생에 대비해 평소 훈련과 점검을 강화하고 도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재난의료 대응역량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2026년 보건소 신속대응반 도상훈련 경진대회 개최 대형 재난 발생 시 재난의료 대응 역량 점검 및 현장처치 능력 제고 현장응급의료소와 유관기관 간 재난의료 대응 협력체계 구축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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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이어주는 2026 일·삶·쉼 페스티벌 개최
내일을 이어주는 2026 일·삶·쉼 페스티벌 개최 (경상북도 제공)
[knews25] 경상북도는 경북여성정책개발원과 함께 양성평등 주간을 맞아 9월 10일 경북여성가족플라자 동행관에서 ‘내일을 이어주는 2026일·삶·쉼 페스티벌’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일과 삶의 균형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넓히고 여성의 경력유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경력단절 예방 토크콘서트와 우수사례 영상공모전 시상식, 여성 창업기업 체험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먼저 ‘365일 설레는 내 일 찾기’를 주제로 한 강연이 진행됐다.이어진 ‘청년이 바라보는 일·삶·쉼’ 토크콘서트에서는 청년간호사 유튜버와 청년농부 등 5명의 패널이 참여해 창업·농업·문화예술·청년정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전과 성장 경험을 나눴다.영상공모전에서는 우수작 6편을 시상했다.여성 창업기업과 여성농업인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팝업스토어도 운영됐다.방문객들은 특색 있는 제품을 구매하고 체험하며 참여 기업인들의 활기를 함께 느꼈다.하금숙 경북여성정책개발원장은 “일과 삶의 균형은 개인의 행복을 넘어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청년들의 다양한 도전과 경험을 함께 나누고 여성과 도민들이 일과 삶, 그리고 쉼을 조화롭게 이어갈 수 있는 경북을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상수 경상북도 지방정부전략국장은 “여성들이 일과 가정의 조화를 이루며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것이야말로 저출생 위기를 극복하는 초석”이라며 “앞으로도 도민 모두가 공감하는 일·생활 균형과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강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2026년 일·삶·쉼 페스티벌 계획 여성들의 경력단절을 예방하고 일과 육아를 병행할 수 있는 일·생활 균형문화 확산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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