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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지구 지적재조사 본격 추진…포항시, 시민 재산권 보호 앞장
경상북도 포항시 시청
[knews25] 포항시는 토지 경계 분쟁 해소와 시민 재산권 보호를 위해 6개 사업지구를 지정하고 지적재조사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제작된 종이 지적도를 디지털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으로 실제 이용 현황과 지적도 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를 정비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번에 지정된 지구는 토지 경계가 불분명해 이웃 간 분쟁이 잦고 건축 및 재산권 행사에 불편이 많았던 지역이다.시는 이러한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해당 지역을 우선 대상지로 선정했다.사업지구 지정 요건인 토지소유자 및 토지 면적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얻기 위해 시는 남·북구청에서 사전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사업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안내해 주민 동의를 확보했다.이번 사업에는 드론 및 위성측위시스템 등 첨단 측량 기술을 활용해 정확한 경계를 설정한다.또한 토지소유자 간 협의를 통해 경계를 조정함으로써 분쟁을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다.포항시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시민의 재산권 보호는 물론 토지의 이용 가치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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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생활 속 법률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무료법률상담 실시
경상북도 포항시 시청
[knews25] 포항시는 일상생활 속 다양한 법률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지난 20일 시청 법률상담실에서 ‘2026년 4월 무료법률상담 서비스’를 실시했다.이날 상담은 시 법률고문인 윤상홍 변호사가 9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했다.상담 내용은 부동산임대차, 채권·채무, 손해배상 등 생활법률 문제가 대부분을 차지했다.시는 지난 2011년 3월부터 민사, 형사, 가사 등 법률 분야에 취약한 시민들을 위해 무료법률상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200여명의 시민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전화로 사전 예약한 후 시청을 방문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또한 포항시는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사이버상담 서비스도 병행한다.포항시 홈페이지 내 사이버상담 코너에 상담글을 작성하면, 고문 변호사가 온라인으로 답변을 제공한다.포항시 관계자는 “법률 지식이 부족하거나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법적 대응이 힘든 시민들이 무료법률상담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권익 보호를 위한 상담 운영 내실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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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농촌지도기반조성사업 완료…농업 교육 인프라 고도화
포항시, 농촌지도기반조성사업 완료…농업 교육 인프라 고도화 (포항시 제공)
[knews25] 포항시농업기술센터가 농업인들에게 쾌적한 학습 환경을 제공하고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교육 인프라 구축을 위해 추진한 ‘농촌지도기반조성사업’을 완료했다.총사업비 10억 4000만원을 투입한 이번 사업은 지난해 10월 착공해 올해 4월 준공했다.포항시농업기술센터 흥해 청사의 노후 환경 개선과 농업인교육복지관의 다목적 공간 고도화에 중점을 뒀다.시는 농업기술센터 흥해 청사의 노후 창호를 전면 교체하고 방수 및 도색공사를 마쳤다.그동안 발생했던 단열 성능 저하와 누수 문제를 해결해 건물의 에너지 효율을 높였으며 이용객들이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이는 건물 유지관리 예산 절감으로도 이어질 전망이다.또한, 농업인교육복지관 내 약 115㎡ 규모로 새롭게 단장된 ‘다목적회의실’은 최첨단 음향 장비와 스크린 시설을 갖춘 교육 거점 공간으로 탈바꿈했다.이곳은 앞으로 △농업인 정보화 및 라이브커머스 실습 △소규모 전문농업 교육 △농업인 단체의 소통 및 문화 활동 공간 등으로 폭넓게 활용될 예정이다.박영미 농촌활력과장은 “약 6개월간의 공사를 통해 농업기술센터가 농업인들을 위한 최신식 교육·문화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났다”며 “고도화된 교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포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업인 복지를 증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포항시는 앞으로도 노후 농촌지도 시설을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현대화된 인프라를 활용해 스마트 농업 시대에 발맞춘 전문 교육프로그램을 확대할 방침이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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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국제 기후행사서 글로벌 MICE 도시 비전 알린다
포항시, 국제 기후행사서 글로벌 MICE 도시 비전 알린다 (포항시 제공)
[knews25] 포항시가 국제 기후행사에 참가해 MICE 산업 기반과 국제회의 유치 역량 홍보에 나선다.시는 20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여수에서 개최되는 유엔기후변화협약 제3차 기후주간 및 녹색전환 국제주간에 참가해 산업과 기후를 연계한 도시 비전을 적극 알린다.이번 행사는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를 앞두고 주요 기후 의제를 논의하는 국제 협력의 장으로 국내외 정부와 국제기구, 산업계 관계자 등 1000여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국제행사다.포항시는 행사기간 동안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포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 조성 △세계녹색성장포럼 △이클레이 세계총회 등 주요 국제행사를 중심으로 ‘산업·기후 연계형 MICE 도시’ 전략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특히 포항은 수소환원제철, 이차전지 리사이클링, 분산에너지, 그린웨이 프로젝트 등 탄소중립 관련 산업과 정책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는 도시로 산업과 기후 대응이 결합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시는 이번 행사 참가를 계기로 국제회의 개최 여건과 지원 정책을 적극 알리고 국내외 참가자들과의 네트워킹을 통해 향후 유치 가능한 국제행사 발굴을 위한 네트워킹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포항시 관계자는 “이번 기후주간은 포항의 산업 기반과 기후 대응 역량을 국제사회에 동시에 알릴 수 있는 중요한 기회”며 “POEX를 중심으로 한 MICE 인프라와 국제행사를 연계해 글로벌 기후·산업 협력 플랫폼 도시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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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주사기 등 필수 의료제품 수급 불안 총력 대응
대구광역시 시청
[knews25] 대구광역시는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필수 의료제품의 수급 불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대구시의사회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한다.대구시는 지난 4월 17일 오후 2시 시청 동인청사에서 대구시의사회, 대구시약사회 등 의약단체, 의료기기 판매업체,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필수 의료제품 수급 불안 대응 유관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최근 주사기, 약 포장지 등 일부 품목을 중심으로 나타나는 가격 상승과 공급 지연 상황을 점검하고 의료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 결과 대구시의사회는 의료기관에서 의료제품 재고량을 2주분 정도 비축하도록 권고하고 있으나, 의료기관과 약국의 선제적 주문 증가로 단기간 수요가 집중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수급 불균형에 대비해 선제적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이에 대구시는 △의료제품 수급 애로센터 운영 △적정 수요 관리 △안심 수급을 위한 민·관 공동대응 체계 구축 등 ‘필수 의료제품 수급 불안 대응 3대 방안’을 중점 추진한다.의료제품 수급 애로센터 운영 및 상시 모니터링 먼저 ‘의료제품 수급 애로센터’를 운영하고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주 1회 재고량을 모니터링한다.또한 유관기관과 수시로 대책회의를 개최해 수급 변동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적정 수요 관리 및 공급 안정 병행 의료기관과 약국의 적정 재고 유지 및 과도한 주문 자제를 유도해 수요 쏠림 현상을 완화하고 ‘주사기 및 주사침 매점매석행위 금지 등에 관한 고시’에 따라 의료기기 판매업체에 대한 지도·점검을 강화해 유통 시장의 안정성을 확보한다.필수의료제품 ‘안심 수급’민·관 공동대응 체계 구축 대구시의사회, 약사회, 대구식약청 등 유관기관 간 필수 의료제품 수급 정보 공유 체계를 상시 가동한다.아울러 의료제품 과잉 사용을 자제하고 합리적인 사용 문화 정착을 위해 의료기관·약국·시민 대상 홍보를 강화하는 등 공동 대응을 추진한다.대구시는 이번 민·관 협력을 통해 수급 불안으로 인한 의료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시민들이 안정적으로 진료받을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민복기 대구시의사회 회장은 “의료제품 적정 재고 관리와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대구시와 적극 협력하고 건전한 유통 질서 확립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현재의 수급 불안 상황은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는 만큼,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공백 없는 필수의료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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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장애인의 날 기념식 성황리에 개최
회 영주시 장애인의 날 기념식 성황리에 개최 (영주시 제공)
[knews25] 당연한 일상, 모두가 함께“영주시는 20일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제 46회 영주시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으며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약 1000 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기념식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포용적 사회 실현을 목표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시의회 의원, 지역 장애인 단체 관계자, 자원봉사자, 시민 등 약 1000 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행사는 △ 식전 축하공연 △ 장애인복지 유공자 표창 △ 기념사 및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져 서로를 격려하고 소통하는 화합의 분위기 속에서 이어졌다. 이재욱 지체장애인협회 영주시지회장은”'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슬로건처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이 함께 살아가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며”장애인의 권리가 실제 삶 속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이해를 바란다“고 말했다.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기념사에서”장애인의 날을 맞아 모든 시민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모든 장애인이 당연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모두가 함께 행복한 영주시를 만들어가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영주시는 이번 기념식을 통해 장애인 복지의 중요성을 다시한 번 되새기며 편의시설 확충, 취업 연계 강화, 복지 서비스 개선 등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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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빛 속에 피어나는 우리의 노래‘ 경산시립합창단 남매지 음악회 개최
'봄빛 속에 피어나는 우리의 노래‘ 경산시립합창단 남매지 음악회 개최 (경산시 제공)
[knews25] 경산시립합창단은 24일 오후 7시, 남매근린공원 내 야외공연장에서 기획 연주회 ‘남매지 음악회’를 개최한다.‘봄빛 속에 피어나는 우리의 노래’를 주제로 한 이번 공연은 봄의 생동감과 희망의 메시지를 선율에 담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클래식과 합창 음악을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특히 이번 무대는 어린이 중창단인 ‘꿈빛소리 중창단’과 함께 꾸며진다.어린이들의 맑고 순수한 목소리가 합창단의 깊이 있는 하모니와 어우러져 세대를 아우르는 풍성한 음악적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경산시립합창단 관계자는 “자연과 음악이 어우러진 이번 무대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희망찬 봄의 기운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하며 품격 있는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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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청년센터 제1기 SNS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경산시 청년센터 제1기 SNS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경산시 제공)
[knews25] 경산시 청년센터는 17일 경산시 청년센터 1층 오픈스튜디오에서 2026년 제1기 경산시 청년센터 SNS서포터즈 발대식 을 개최했다.이날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 △센터 소개 및 활동 안내 △네트워킹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날 행사를 계기로 청년이 직접 참여해 청년의 시각에서 정책을 알리는 청년 참여형 홍보 채널의 시작을 알렸다.경산시 청년센터 SNS서포터즈는 총 10명으로 구성됐으며 대학생·직장인·외국인 등 다양한 배경의 청년들이 참여한다.이들은 청년정책 관련 콘텐츠를 제작해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경산시 청년센터장은 “경산시 청년센터 SNS서포터즈는 청년이 직접 참여해 청년정책에 관한 정보를 홍보하고 최신 트렌드에 맞는 양질의 콘텐츠를 제작해 보다 효과적인 홍보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경산시 청년센터는 올해 3월 개소를 시작으로 AI 콘텐츠 제작 교육, 정서 회복, 쿠킹 클래스,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청년 지원 사업과 공간 대관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청년 정책 참여단, 외국인 청년 소통 프로그램, 지역 탐방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경산시 청년센터는 지상 2층 연면적 383.25㎡의 규모로 오픈스튜디오, 카페테리아, 회의실, 상담실, 공유 작업실 및 스터디룸을 갖춘 청년 맞춤형 복합 공간이며 전화 및 네이버 예약을 통해 시설 이용 신청이 가능하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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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탄소중립지원센터, ‘찾아가는 탄소중립 교실’ 본격 운영
경산시 탄소중립지원센터, ‘찾아가는 탄소중립 교실’ 본격 운영 (경산시 제공)
[knews25] 경산시 탄소중립지원센터는 4월부터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탄소중립 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찾아가는 탄소중립 교실’은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생활 속 실천 역량을 학생들에게 함양하기 위해 마련된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처음 시작한 이후 올해는 경산교육지원청의 협조를 통해 참여 학급이 확대됐다.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관내 초·중·고등학교 19개 학급을 대상으로 1학기 동안 순차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본 프로그램은 탄소중립 이론교육과 업사이클링 체험활동을 결합한 참여형 교육으로 센터 위촉 전문 강사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수업을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며 4월에는 경산제일고등학교와 경산서부초등학교에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학생들은 일상에서 쉽게 폐기되는 자원을 활용한 체험활동을 통해 자원순환의 의미와 활용 가치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를 통해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또한 참여 학생들은 “버려지는 재료로 새로운 것을 만들 수 있어 신기했다”, “앞으로도 재활용을 더 실천해야겠다고 생각했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한편 경산시 탄소중립지원센터는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해 미래세대의 기후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전반으로 탄소중립 실천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김재완 경산시 환경과장은 “기후 위기 대응은 일상 속 인식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탄소중립의 필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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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임당유적전시관, 문화가 있는 날 개방 시간 연장 운영
경산시 임당유적전시관, 문화가 있는 날 개방 시간 연장 운영 (경산시 제공)
[knews25] 경산시 임당유적전시관은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4월부터 12월까지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개방 시간을 연장 운영한다.이번 개방 시간 연장 운영은 일상 속에서 문화 유산을 보다 편안하게 향유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관람객에게 색다른 전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운영 시간은 오후 6시부터 8시까지이며 관람객들은 상설전시실을 중심으로 고대 압독인의 삶과 문화를 더 여유롭게 감상할 수 있다.특히 비교적 한산한 저녁 시간대의 전시는 집중도 높은 관람 환경을 제공해 전시의 몰입감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김정기 경산박물관장은 “바쁜 일상에서도 시민들이 문화유산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도록 개방 시간 연장 운영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으로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