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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보육관계자 간담회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지난 8일 상주시청 3별관 2층 아동보호상담실에서 가족센터, 육아종합지원센터, 다함께돌봄센터, 지역아동센터, 어린이집연합회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저출생 극복 대책 마련을 위한 보육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금년 1월 18일 경북도가 ‘저출생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이를 범도민운동으로 추진하는 것에 발맞춰 상주시의 저출생 극복 보육 정책 시범모델 개발 및 분위기 확산을 위해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기본 구상 전략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공백없는 완전 돌봄을 위해 아이돌봄 서비스, 시간제 보육 등 현재 시행하고 있는 정책들을 점검 및 확대해 영유아를 키우는 부모 양육 부담 완화와 아동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한 지역맞춤형 보육 환경 조성 및 인프라 구축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다.
정상원 상주시 부시장은 “저출생은 지방소멸과도 직결되는 시급한 문제”며 “오늘 현장 전문가의 의견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저출생 극복을 위해 지속 가능한 해결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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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습관이 대형산불을 예방한다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매년 봄이면 어김없이 일어나는 산불, 누군가의 부주의로 발생한 작은 불씨는 건조한 날씨 속 강풍을 타고 우리의 귀중한 산림을 잿더미로 만든다.
산불은 봄철에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월별로는 3월에 최다 발생한다.
산불의 주요 원인은 입산자 실화, 영농부산물, 쓰레기 등 각종 소각행위 등 대부분 사람의 부주의였다.
산불 예방을 위한 최선의 대책은 시민들의 관심과 노력, 그리고 작은 실천이다.
첫째로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산림인접지 등 영농부산물, 쓰레기 등은 절대 소각하지 마시고 파쇄해야 한다.
올해부터 농업기술센터에서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으로 영농부산물 파쇄를 지원하고 있다.
둘째로 산에 오를 때에는 라이터 등 인화성 물질을 소지하지 않아야 하며 입산통제구역에 출입해서는 안된다.
셋째로 산림인접 건축물 내 소각·화재 등이 산불로 확산되는 사례가 많아 산림 연접 주택에서는 화목보일러 사용 및 용접작업 등 화기 취급에 최대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김국래 산림녹지과장은 “우리들의 이 작은 실천이 탄소흡수원인 산림을 지켜내고 대형산불을 예방하는 가장 큰 힘이 되기 때문에 시민의 자발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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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견훤산성 국가 사적 승격을 위한 주민설명회 성황리 개최
상주 견훤산성 국가 사적 승격을 위한 주민설명회 성황리 개최
[knews25] 상주시은 ‘상주 견훤산성 국가 사적 승격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3월 13일 오후 2시에 화북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상주 견훤산성’은 1984년 경상북도 기념물로 지정된 이후, 2000년 초반부터 학술지표조사와 동문지 발굴조사 등을 실시했으며 2020년에는 국가 사적 승격을 위한 조사용역을 통해 가치를 조명받았다.
이에 상주시에서는 2021년 경상북도를 거쳐 문화재청에 국가 사적 승격 신청을 했고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에서는 여러 번의 현장 조사와 검토를 통해 명칭 변경 등의 보완 내용을 통보했다.
이에 상주시에서는 화북면 지역주민들에게 사적 승격 추진 과정을 소통하고 견훤산성의 명칭 변경에 대한 의사를 토론하는 장을 마련했다.
또한, 이날 설명회에는 국내 최고 전문가인 한국성곽연구소 심광주 소장을 초청해 ‘상주 견훤산성의 가치와 명칭 제고’라는 주제로 주민들을 위한 강연회도 열렸다.
권양희 문화예술과장은 “문화유산을 승격하기 위해서는 지역 주민의 관심과 적극적인 지지가 필요한데 이번 주민설명회를 통해 많은 지지를 받게 된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며 공감대를 형성해 상주 견훤산성이 국가지정 사적으로 승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상주시에서는 2022년 문화재청 사적예비문화재 조사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사적 지정을 위한 학술용역을 시행해 산성 내 건물지 터를 정밀 발굴 조사를 했고 지난해에는 ‘상주 견훤산성 국가 사적지정을 위한 학술대회’를 실시한 바 있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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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관광지 주변 음식점·숙박업소 친절한 손님맞이 특별점검에 나서
문경시, 관광지 주변 음식점·숙박업소 친절한 손님맞이 특별점검에 나서
[knews25] 문경시는 봄나들이철을 맞아 문경새재 도립공원·가은 에코월드 등 관광지 주변 음식점·숙박업소 200여 곳을 대상으로 친절하고 깨끗한 환경조성을 위해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보다 친절하고 위생적인 음식점 및 숙박업소방문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했다.
점검 내용으로는 ▲친절한 손님맞이 요령 현장교육 및 지도·홍보 ▲식중독 예방을 위한 식품의 위생적 취급 여부 ▲숙박업소 상시 청결유지 ▲음식물 재사용 여부와 바가지요금 등에 대해 집중점검해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 제공을 당부했다.
김진영 식품위생과장은 “앞으로도 다가올 2024 문경 찻사발축제 등 시행사와 각종 체육행사를 대비해 식품위생업소에 대한 문경의 친절이미지를 확산시켜, 문경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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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문경찻사발축제’추진위원회 개최
‘2024 문경찻사발축제’추진위원회 개최
[knews25] 문경시는 14일 문경시청 대회의실에서 26회째를 맞는 2024 문경찻사발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문경찻사발축제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문경찻사발, 새롭게 아름답게’라는 새로운 주제어로 4월 27일부터 5월 6일까지 문경새재 오픈세트장에서 개최되는 이번 문경찻사발축제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축제로서 자리 잡은 문경찻사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더 나아가 생활자기의 대중화를 목표로 해 새롭게, 멋있게, 재밌는 축제로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축제 대표 전시 컨텐츠로 루마니아와 중국 이싱시의 도예작가와 우리시 무형문화재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되는 부스테이너 특별전시관이 문경새재 1관문 앞에 설치된다.
또한 생활자기의 대중화를 위한 다양한 가격대의 도자기뿐만 아니라 요장별 개성있는 커피사발을 도입해 축제 기간 중 커피 이벤트도 함께 열 계획이며 오픈세트장 내 광화문 무대는 대형LED를 설치하는 등 전보다 확대운영해 일원화하고 기존 저잣거리는‘슬기로운 도예생활’과 같은 업그레이드된 도예 체험무대로 채워진다.
이날 축제추진위원회에서는 특히 축제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새로운 변화에 대한 의견들이 다양하게 논의됐고 추후 실무자 회의에서 검토 후 최대한 반영해 알차고 내실있는 축제로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
김선식 축제추진위원장은 “전통찻사발부터 생활 도자기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작년부터 시도해왔고 올해는 커피사발과 같은 새로운 도전으로 도예 산업과 축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26회째를 맞는 찻사발축제의 새로운 변화에 대한 시도를 적극 지원하고 응원하겠다”며 “무엇보다도 오랜 시간 축적된 축제 노하우를 바탕으로 많은 분들이 흥겨운 축제에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안전하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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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향교 2024 춘기 석전대제 봉행
문경향교 2024 춘기 석전대제 봉행
[knews25] 문경향교는 3월 14일 오전 10시 30분 문경향교 대성전에서 지역유림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춘기 석전대제를 봉행했다.
이번 춘기 석전대제는 초헌관에 신현국 문경시장, 아헌관에 황재용 문경시의회 의장, 종헌관은 박성도 前 시의원, 분헌관에는 권영하 前 시의원, 홍재일 前 향교장의가 집례를 맡았다.
석전대제는 집례의 창홀에 따라 진설, 입정, 행례, 전폐례,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분헌례, 음복수조, 철변두, 망례 순으로 진행됐다.
중요무형문화재 제85호로 지정된 ‘석전대제’는 유교의 창시자인 공자를 위시한 27현을 추모하고 덕을 기리기 위한 행사로 매년 음력 2월과 8월의 초정일에 성균관과 전국 234개 향교에서 일제히 봉행된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민족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하고있는 석전대제를 통해 예의 실천과 충효사상을 다시 한번 배우고 우리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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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제1차 경상북도합기도협회 승단심사대회 개최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knews25] 문경시는 오는 3월 16일 문경온누리스포츠센터에서 ‘2024년 제1차 경상북도합기도협회 승단심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3월 16일에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경상북도합기도협회가 주최 및 주관하며 1단, 2단, 3단, 4단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16일 11시 개회식에는 신현국 문경시장, 황재용 문경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박영서 경북도의회 수석부의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며 이번 대회에는 합기도 지도자 및 선수, 대회 관계자, 가족 등 400여명이 참석해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낼 것으로 예상된다.
대회 관계자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합기도가 남녀노소 즐기고 올바른 인성을 키워가는 스포츠로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합기도인들 간의 결속을 다지며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2024년 제1차 경상북도합기도협회 승단심사대회 위해 수고해주신 경상북도합기도협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스포츠 관광도시 문경을 찾아주신 합기도 선수 및 관계자분들을 환영하며 그동안 쌓아온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결과를 얻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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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회 회장배 전국 근대5종 경기대회 개최
제41회 회장배 전국 근대5종 경기대회 개최
[knews25] 문경시는‘제41회 회장배 전국 근대5종 경기대회’를 1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9일까지 개최한다.
이날 개막식에는 신현국 문경시장, 이한준 대한근대5종연맹회장, 황재용 문경시의회의장, 김동열 국군체육부대장 및 시의원, 근대5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근대5종 메이저대회 중 하나인 이번 회장배 대회는 대한근대5종연맹이 주최·주관하며 전국 16개 시·도 대표 선수 등 총 1,000여명이 참가해 문경실내체육관, 국군체육부대, 문경시민운동장 일원에서 기량을 갈고닦은 선수들이 6일간 치열한 승부를 펼친다.
이번 대회는 1984년 제1회 대회가 열린 국내 최고 권위 대회이다.
특히 올해부터 근대5종 5개 종목 중 ‘승마’가 제외되고 ‘장애물’ 경기로 교체된다.
펜싱, 수영, 장애물, 육상, 레이저런 5개 종목에서 득점한 점수를 합산한 총점으로 순위를 정하며 초·중·고·대학·일반부 5개부로 나눠 개인전 및 단체전으로 진행된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대회 시설 점검에 만전을 기해 선수들이 최고의 경기력을 선보일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대한근대5종연맹과 협력해 근대5종 대회의 명성을 더욱 높이고 세계적인 근대5종 도시로서 도약하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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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전기자동차 완속충전기 설치 지원사업 접수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knews25] 안동시는 오는 18일부터 29일까지 2024년도 전기자동차 완속충전기 설치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이번 사업은 완속충전기 설치 시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원받고자 하는 시민은 무공해차통합누리집에서 원하는 수행기관과 설치계약 체결 후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환경관리과로 신청하면 된다.
지원대상은 안동시에 주소를 둔 개인 또는 법인 등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전기자동차 충전 인프라를 점차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점차 확대되어가는 전기차 시대에 발맞춰 전기차 이용자들의 편의가 증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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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안동 웅부배 전국초등학교 테니스대회 개최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knews25] ‘제17회 안동웅부배 전국초등학교 테니스대회’가 오는 3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안동시민테니스장에서 개최된다.
안동시테니스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연령별 새싹부, 10세부, 12세부의 남·여부로 나누어 전국의 테니스 유망주를 발굴한다.
총 92개교 329명이 참가해 개인전 단식으로 진행되며 예선전 조별리그를 거쳐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자를 가린다.
우리 지역에서는 서부초등학교 16명, 용상초등학교 7명의 선수가 출전해 안동테니스의 경쟁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은 한국 테니스의 미래를 책임질 꿈나무들로 소속 지역과 학교의 명예를 걸고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발휘하게 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본 대회를 통해 한국 테니스의 미래를 책임질 선수가 발굴되길 기대한다”며 “참가한 모든 선수가 최선을 다해서 후회 없는 결과를 가지고 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4-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