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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로 황장산 파크골프장 개장식 개최
동로 황장산 파크골프장 개장식 개최
[knews25] 문경시는 6일 시민과 파크골프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동로면 금천 둔치에 새롭게 조성된 ‘동로 황장산 파크골프장’ 개장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현국 문경시장, 황재용 문경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파크골프클럽 회원,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파크골프장 개장을 축하했다.
금천 둔치에 조성된 동로 황장산 파크골프장은 사업비 2억 5천만원을 투입해 2,400㎡ 면적에 9홀 규모로 조성됐으며 이외에도 관리사무실,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동로면은 오미자 산지로 유명한 곳으로 매년 오미자 축제가 열려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다.
이곳에 파크골프장이 더해지면서 동로를 찾는 관광객에게 새로운 즐길 거리와 체험 거리를 제공하고 주민들의 소통과 만남의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현국 시장은 “오미자 축제가 열리는 금천 둔치에 파크골프장을 개장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파크골프 활성화를 위해 체육시설을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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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설 연휴 4일간 종합상황실 운영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knews25] 문경시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월 9일부터 2월 12일까지 4일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종합상황실은 종합상황반, 재해·재난관리반, 가축전염병대책반, 산불방지단, 응급의료대책반, 교통수송대책반, 도로관리반, 환경관리반, 상·하수도관리반 등 9개반 194명으로 편성되어 운영하며 긴급상황 발생 시 유관 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와 신속한 대처를 통해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특히 안전사고 없는 명절을 위해 터미널과 공중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며 연휴 기간 의료공백 방지와 응급상황 대비를 위해 비상진료 및 당직의료기관·당번약국을 운영한다.
이 밖에도 문경사랑상품권 구매 및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통해 소비 진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을 지원하는 등 나눔문화 확산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신현국 시장은“종합상황실 운영을 통해 연휴 기간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을 비롯한 시민 모두가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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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4년도 봄철 산불감시대 발대식 열어
봉화군, 2024년도 봄철 산불감시대 발대식 열어
[knews25] 봉화군은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지난 5일 직원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산불감시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봄철 산불감시대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산불감시대 발대식에는 박현국 봉화군수, 박형수 국회의원, 박창욱 도의원, 정영기 산림조합장 등 내빈들이 참석했으며 봄철 건조기 능동적인 산불대응과 체계적이고 신속한 초동진화체계를 구축하고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예방 활동을 강력하게 펼쳐 산불 발생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자 마련됐다.
발대식 행사는 안전한 산불진화와 적극적인 산불예방활동으로 봉화군 산림을 보호하기 위한 대표자 선서를 시작으로 효율적인 산불예방과 진화를 위한 산불감시대 교육이 진행됐다.
한편 봉화군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3개팀 48명으로 구성돼 산불 발생 시 즉시 현장에 투입해 초동진화 및 뒷불 정리를 담당하고 127명의 산불감시원은 각 읍면에서 산불취약지 순찰 및 산불예방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화목보일러 재처리 부주의로 인한 주택화재 및 산불발생이 매년 꾸준하게 증가함에 따라 산불감시원을 활용한 산림연접지 주변 화목보일러 점검 및 안전조치를 지속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산불예방홍보와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여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진화대원과 감시원의 역할이 중요하며 군민과 산불감시대 모두가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산불 없는 봉화 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군의 성장동력인 귀중한 산림자원을 지키는 파수꾼이 되어 줄 것” 당부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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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월 8~12일 지방세·세외수입 납부 서비스 일시 중단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knews25] 봉화군은 2월 8일부터 12일까지 설 연휴 기간 동안 차세대 지방세정보시스템 개통 준비에 따라 전국적으로 지방세·세외수입 납부 서비스가 일시 중단된다고 밝혔다.
서비스 일시 중단은 2월 13일 차세대 지방세정보시스템 개통에 따른 전산 작업 때문으로 서울을 제외한 16개 시도 201개 시군구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기존에 발행된 고지서의 가상계좌는 2월 7일까지만 납부할 수 있으며 그 이후로는 2월 13일부터 군청 재정과 또는 읍면을 통해 새로운 가상계좌번호를 재부여받아서 납부할 수 있다.
그 외 위택스, 인터넷지로 ATM, 지방세입계좌, 신용카드 등 지방세 모든 납부 수단 등은 2월 13일 이후에도 기존과 같이 사용하면 된다.
권민기 재정과장은 “납부 서비스 일시 중단은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불가피한 것으로 사전에 집중적으로 안내해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봉화군은 차세대 지방세정보시스템의 정상적인 개통을 위해 사용자 집합교육과 집중테스트, 모의훈련 등을 거쳐 세정담당자들의 업무숙련도 검증을 완료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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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글로벌 바이오·백신 도시로 도약 준비
안동시, 글로벌 바이오·백신 도시로 도약 준비
[knews25] 안동시는 2월 6일 오전 10시 질병관리청 청사에서 지영미 질병관리청장과 면담을 진행했다.
이번 만남은 질병청에서 안동시에 설립 추진 중인 국가첨단백신개발센터의 ▲추진상황 및 향후계획 ▲센터의 역할 등에 대한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개최된 국제백신포럼에서 국가첨단백신개발센터 설립 추진 및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을 위해 질병청-경상북도-안동시-SK바이오사이언스-국제백신연구소-안동대학교-안동과학대학교-가톨릭상지대학교가 모여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안동시와 질병관리청은 질병청이 발표한‘신종감염병 대유행 대비 100일/200일 백신·치료제 개발 전략 및 계획’에 따라, 신속한 백신 개발을 위해 인공지능 첨단 기술을 활용한 항원 설계 기술 확보 및 백신 항원 라이브러리 운영을 담당하는 주요 시설인 국가첨단백신개발센터를 설립하기 위해 양 기관이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또한 안동시는 국가첨단백신개발센터 설립과 더불어, 기존에 구축된 백신상용화기술지원센터,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 국제백신연구소 안동분원 등 안동 백신산업 클러스터를 바탕으로 지난해 12월에 공고된 바이오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공모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국가첨단백신개발센터는‘신종감염병 대유행 대비 중장기계획’에 따른 100일·200일 내 백신의 확보 등에 있어 핵심 시설이므로 우리 청도 지속해서 관리 및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국가첨단백신개발센터 설립 추진을 통해 안동이 국가 첨단바이오 선도기지로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며 “더불어 바이오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과, AI를 기반으로 신속하게 백신을 상용화할 수 있는 바이오 첨단산업클러스터 구축을 준비 중이며 이를 위해 질병관리청의 많은 도움을 바란다”고 밝혔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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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묘기 고추재배 현장관리지도
육묘기 고추재배 현장관리지도
[knews25] 영양군 농업기술센터는 저온기 고추 육묘상의 적정 온·습도 관리로 육묘상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지도에 나서고 있다.
일교차가 심한 고추 육묘시기에 육묘상 온도 관리 미흡으로 인한 저온이나 고온 피해가 많이 발생하고 있어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건전한 고추묘 생산의 적정온도는 낮에는 25~28℃ 정도, 밤에는 15~18℃ 정도를 유지시키는 것이 중요하며 육묘장 안의 고온 다습한 조건으로 인해 묘가 웃자라거나 병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적정량의 관수와 환기로 조절하는 것이 필요하다.
물은 많이 주면 웃자라서 병을 초래하고 부족하면 굳어져서 생육이 억제되므로 저녁 때 모판의 상토 표면이 뽀얗게 말라 있는 정도가 좋으며 저온기에는 물을 조금씩 자주 주는 것보다 한번에 뿌리 밑까지 젖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보온 관리가 되지 않을 경우 육묘 초·중기 신초가 동해를 받아 고사하고 후기 정식기 영하의 온도에서는 잎이 마르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만일 육묘 중 저온피해를 받았을 경우 응급 처리로 요소 0.3% 액을 엽면 시비해 생육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적절한 온·습도 관리로 육묘상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농업기술센터에서 적극적으로 고추육묘현장에서 기술지도할 것’을 강조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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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설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성주군, 설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knews25] 성주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6일 관내 사회복지시설 23개소에 명절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3개소는 직접 방문해 위문품과 함께 관계자를 격려했다.
최근 어려운 경제 상황이 지속되면서 명절이 다가오면 취약계층이 느끼는 소외감이 더 커질 것으로 보고 이를 해소하고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전달하기 위해 이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위문시에는 노인, 장애인, 아동복지시설 등 다양한 계층의 시설을 방문해 외로움을 느끼는 분들의 마음을 달래줬으며 실로암육아원 아동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시설관계자들에게 시설을 운영하면서 겪는 다양한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명절을 맞아 우리 지역의 소외계층과 저출산 시대의 우리의 미래인 아동들을에게도 많은 관심과 따뜻한 온정이 전해지기를 바라며 이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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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산불 방지 비상 대응 체계 구축
울진군, 산불 방지 비상 대응 체계 구축
[knews25] 울진군은 민족 최대 명절 명절인 설 연휴 기간을 맞아 산불로부터 안전한 명절을 위해 산불 방지에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군은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관심’단계 발령에 따라 설 연휴 기간 산불방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연휴 기간 내내 산불감시원을 운영해 귀성객의 쓰레기 소각 행위 등 어떠한 상황에서도 산림 연접지에 불을 놓지 않도록 단속 및 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또한 산불 발생 시 초동 진화를 위해 산불전문진화대 및 산불 진화 임차 헬기를 배치해 산불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조치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철저한 사전 대비와 신속한 대응으로 편안한 설 명절이 될수 있도록 산불 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주민분들도 산불 예방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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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산림소득분야 지원 사업 신청 하세요.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knews25] 울진군은 오는 16일까지“2025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임업분야 사업” 신청을 받는다.
이번 사업은 임업인 등의 소득향상을 도모하고 안정적인 경영기반 구축과 특히 2022년 대형 산불 피해 극복을 위해 마련 됐으며 읍·면사무소를 통해 접수할 예정이다.
산림소득 분야 지원 사업은 임업인 등을 대상으로 임산물 소득원의 지원 대상 품목을 생산·유통 과정에서 소요되는 사업비를 지원하며 사업 시행 1년 전에 신청받는다.
지원 분야는 △친환경 임산물 재배관리 △산림작물생산단지조성 △임산물 상품화 지원 △산양삼 생산과정 확인 등이며 제출된 사업 내용은 검토·심의를 거쳐 선정되며 그 결과에 따라 2025년도 보조금 지원을 받게 된다.
사업별 신청 자격 및 지원 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홈페이지, 울진군청 홈페이지 그리고 읍·면 사무소를 통해 16일까지 공고할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2025년도 산림소득분야 지원 사업에 임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특히 산불로 울진군의 대표 임산물인 송이 수확에 큰 피해가 있는 만큼, 임업인들의 안정된 소득 창출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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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지역특성에 맞는 탄소중립 정책 발굴
울진군, 지역특성에 맞는 탄소중립 정책 발굴
[knews25] 울진군은 지난 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울진군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손병복 울진군수를 비롯해 울진군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위원 및 관련 실과장, 용역사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문가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 탄소중립 녹색성장을 위해 울진군이 나아가야 할 방향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법에 따라 10년을 계획기간으로 정하고 5년마다 수립하는 법정 계획이다.
울진군은 온실가스 배출·흡수 현황 및 전망을 분석해 지역 여건을 반영한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설정하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정책 발굴 및 세부이행 계획을 세워 탄소중립 도시 실현 등을 목표로 한다.
또한 목표 달성을 위해 국제 및 지자체 간 협력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 기반을 강화하고 군민 참여형 탄소중립실천 프로그램을 마련해 신재생에너지 산업 육성, 산림 및 해양을 이용한 탄소 흡수원 확대 등 건물, 수송, 농축산, 폐기물, 흡수원, 에너지 전환, 대응 기반 부문에 따라 울진군 지역 특색을 반영한 온실가스 감축 계획을 세울 예정이다.
손병복 군수는 “탄소중립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생존을 위한 필수 사항으로 국가의 탄소중립 계획에 맞춰 지속 가능한 목표를 설정하고 국제적 탄소중립 규제가 시작되기 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울진군의 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4-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