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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안전교육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knews25] 군위군은 2월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안전교육을 추진했다.
군은 2024년 본격적인 유해야생동물 포획활동에 앞서 변경된 운영사항, 아프리카 돼지열병 차단을 위한 준수사항 등에 대해 전달했으며 군위경찰서에서도 참석해 총기 사용 안전수칙 등에 대한 교육을 함께 진행했다.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으로 구성된 관내 모범엽사 32명은 이번해 연말까지 야생멧돼지 ASF 확산 우려지역의 멧돼지와 농작물 피해신고가 접수된 지역 위주로 유해야생동물을 집중 포획할 계획이다.
멧돼지, 고라니로부터 농작물 피해를 입은 주민은 읍·면사무소 또는 환경과로 구제 요청을 하면 된다.
군은 지난해 피해방지단 운영을 통해 멧돼지 686마리, 고라니 3,084마리를 포획했다.
김진열 군수는 “최근 군위 인근 지역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므로 피해방지단의 철저한 방역관리를 당부드린다”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을 통해 농작물 피해를 막고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을 억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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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선산출장소 제2주차장 임시 개방…설 명절 귀성객 편의 제공
구미시, 선산출장소 제2주차장 임시 개방…설 명절 귀성객 편의 제공
[knews25] 구미시는 2일부터 설 명절을 맞이해 선산출장소 제2주차장을 임시 개방했다.
이번 임시 개방은 설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의 교통 편의를 위해 마련됐다.
선산출장소 제2주차장은 사업비 5억원으로 선산읍 동부리 466번지 일원에 조성됐으며 면적은 4,519㎡로 주차 면수는 일반 82면, 경차 10면, 장애인 3면, 임산부 2면 등 총 97면이고 3월 중 정상 운영할 계획이다.
주차장 조성으로 선산출장소 주변 지역에서 발생하는 주차난을 해소하고 관공서를 이용하는 시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선산읍 행정복지센터, 선산보건소, 선산파출소 등 다수의 공공기관과 상권밀집지역에 위치해 불법 주정차를 예방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임시 개방으로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하기를 바라며 향후 정상 운영을 통해 지역의 교통을 활성화하고 편의성을 높이겠다”고 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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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설 연휴 정상 운영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시민안전테마파크가 설 당일을 제외한 연휴 기간 동안 안전 체험 행사를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민안전테마파크는 설 연휴 기간 안전체험과 함께 ‘On & Off’ 이벤트를 진행하며 가족 단위 체험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도 선사한다.
온라인 이벤트는 새롭게 구축한 ‘메타버스 대구월드’에서 시민안전테마파크 체험 후 인증사진을 응모한 30명에게 모바일 쿠폰을 증정한다.
오프라인 이벤트로는 시민안전테마파크를 찾은 체험객들에게 체험장 곳곳에서 정보무늬를 이용한 돌발퀴즈 행사를 진행해 정답자 60명에게 모바일 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안전체험을 예약하지 못한 방문객에게도 자율적으로 관람해 스탬프 투어에 참석하면 즉석에서 기념품을 제공한다.
김형국 시민안전테마파크 관장은 “설 연휴 안전체험뿐만 아니라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온 가족이 함께 안전에 대한 소중함을 몸소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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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민선8기 시정을 뒷받침할 세입 확보에 총력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올해 어려운 세입여건 속에서 구·군과 함께 세정역량을 집중해 지방세입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한편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서민과 기업 등에 대해서는 세제 지원 등 민생안정 대책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는 지난 1일 ‘2024년 세정운영 종합계획’ 운영을 위한 구·군 세무과장 회의를 열어 올해 세정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세수여건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세입목표액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대구광역시 올해 지방세 징수목표액은 3조 3,840억원으로 지난해 목표액 3조 2,888억원보다 952억원 증가한 금액이다.
올해 시는 대구형 세수추계 모형을 새롭게 개발해 정밀한 세수 예측과 세입을 관리하는 한편 고의적 체납자에 대해서는 가택수색 등 은닉재산을 끝까지 추적 징수하고 지방세 신고 취약분야는 기획조사를 실시하는 등 민선8기 시정운영을 뒷받침할 자주재원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또한, 성실납세자와 우수기업에 대해서는 세무조사를 유예하고 재난 등으로 위기를 겪는 납세자에게는 기한 연장, 징수유예 등 세제지원을 하며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처분을 유예해 경제 회생을 돕는 등 민생안정 대책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더불어, 세금 고민이 있는 시민에게 무료 상담을 해주는 동 전담 마을세무사 제도를 활성화해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실과 구·군 민원실 내 세무 상담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영세납세자의 구제 업무를 무료로 대리해 주는 선정대리인제도를 통해 납세자 편익도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대구광역시는 지난해 체납액 징수 7년 연속 전국 1위를 달성했으며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지방재정대상 발표대회’에서 장관상, 한국지방세연구원 주관 ‘2023년 지방세 연구동아리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지방세 연구분야에서도 큰 성과를 거뒀다.
황순조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주택가격 하락 등 부동산 경기 침체로 올해도 지방세 징수에 어려움이 예상되나, 민선8기 원활한 시정운영을 위해 지방세입 확보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어려운 서민과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민생지원 대책으로 시민과 소통하는 세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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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설 연휴 지방세·세외수입 납부 서비스 일시 중단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는 2월 8일 오후 6시부터 2월 13일 오전 8시까지 설 연휴 기간 지방세와 세외수입 납부 서비스를 일시 중단한다.
이번 중단 기간 차세대 지방세입 정보시스템의 개통에 따른 전산 작업이 진행된다.
시민들이 그동안 이용하던 지방세 ARS와 기존에 발행된 고지서의 가상계좌로 2월 7일까지만 납부할 수 있으며 2월 8일은 카드 수납이나 지방세입 계좌를 이용해 제한적으로 납부할 수 있다.
차세대 지방세입 정보시스템 개통일인 13일부터는 새로운 가상계좌번호와 차세대시스템 ARS, 금융기관 창구, ATM/CD기, 위택스, 지로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차세대 지방세입 정보시스템 개통에 따른 지방세와 세외수입 납부 서비스 중단으로 인한 시민의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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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노후 대기오염 방지시설 지원…중소기업 환경시설 개선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는 미세먼지 배출 저감을 통해 주거환경의 질을 높이고 영세 사업장의 노후 방지시설 교체로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감축하고자 2024년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2019년 처음 시작했으며 2023년까지 총 139개 사업장에 145억원을 투입해 대기질을 개선하고 사업장의 친환경 경영 실천을 지원했다.
지원 대상은 관내 중소기업 중 대기 배출시설 4, 5종 사업장으로 방지시설과 함께 법적 의무 사항인 사물인터넷 측정기기까지 설치비 한도 내에서 최대 90%까지 지원하며 예산 여건에 따라 1~3종 사업장도 지원할 계획이다.
공동주택 또는 업무·상업용 건축물에 설치된 보일러를 일반버너에서 친환경 저녹스 버너로 교체하거나 사용 연료를 LPG, LNG와 같은 청정연료로 전환하는 경우도 사업 대상에 포함된다.
이번 사업을 통해 2025년까지 사물인터넷 측정기기를 부착해야 하는 중소기업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개정 법령에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사항은 구미시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시청 환경관리과나 경북 녹색환경 지원센터 기업환경지원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분야별 대기환경 개선 정책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기업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쾌적한 공기 조성으로 시민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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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365 돌봄어린이집 2개소 확대…공백없는 보육 지원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는 31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위원장인 김호섭 부시장, 보육 정책위원 등 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구미시 보육 정책위원회 회의를 열었다.
회의에서는 아이들이 행복하고 부모가 안심하는 구미를 만들기 위해 2024년 보육수급 계획에 관한 사항과 기타 보육 관련 안건을 깊이 있게 논의하고 심의·의결했다.
주요 안건으로 상정된 어린이집 인가 제한 여부는 현재 모든 권역 어린이집 정원이 보육수요를 초과하고 정원충족률이 전국 평균에 못미치는 상황으로 어린이집 인가를 제한하는 것에 의견을 모았다.
인가 제한 결정에 따른 추가 심의로 동일 대표자 어린이집 통폐합 시 증원을 허용했으며 신설 공동주택 내 가정어린이집 인가 규모에 관해서도 결정했다.
시는 공보육 강화를 위해 국공립어린이집 4개소를 확충·설치할 계획이며 지난해 7월부터 운영한 365 돌봄 어린이집은 2개소를 추가해 총 3개소 운영으로 공백없는 보육과 돌봄을 지원한다.
올해 개관 1주년을 맞는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육아지원 거점기관으로서 역할을 더욱 활발히 하고 시민들의 보육 욕구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호섭 구미부시장은 “매년 영유아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보육 정책위원들의 논의를 통해 우리 시 실정에 맞는 보육계획을 수립하고 변화하는 보육환경에 민감하게 대응해 안정된 보육환경을 조성하겠다”고 했다.
한편 구미시 보육 정책위원회는 영유아보육법에 근거해 보호자 대표, 보육전문가, 공익 대표, 어린이집 연합회 및 보육교사 등 다양한 분야의 위원 13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보육사업의 기본방향 설정과 국공립어린이집 설치, 운영위탁 등 보육 정책에 관한 중요한 사항을 심의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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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피해의 아픔을 씻어내도록”… 봉화군, 수해 재발 막기 ‘총력’
“수해피해의 아픔을 씻어내도록”… 봉화군, 수해 재발 막기 ‘총력’
[knews25] 지난해 여름 발생한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피해가 컸던 봉화군이 수해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지난해 대규모 수해 피해의 아픔을 잊고 다시 시작하는 새로운 봉화가 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고 있다.
수해의 원인을 철저히 분석해 항구복구 공사를 진행하고 재발 방지에 중점을 두고 신속한 복구를 진행하며 주민들이 안심하는 봉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군은 응급 피해 복구를 위해 예비비와 특별교부세를 재원으로 신속히 추경성립전예산 40억원을 편성해 10개 읍면에 응급복구를 위한 장비대를 교부했다.
하천 제방 붕괴 복구, 마을진입로를 포함한 주요 도로 응급복구, 사면정비 등 주민생활 불편함과 위험요인 해소를 위해 적극적으로 대처했다.
지역 민간단체와 관계기관에 지속적인 연락을 통해 자발적 수해복구 참여를 이끌어냈으며 특히 수해 발생 이후 약 한 달여간 각 담당부서장을 비롯한 공무원들은 매일 현장을 방문해 응급복구현장을 위로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등 공직자로서 책임감 있는 모습과 모범을 보였다.
군은 수해 피해를 입은 4,614세대에 135억원에 달하는 재난지원금을 추석 전 지급 원칙으로 지급 완료해 주민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위로했다.
특히 주택 전파, 반파 등 수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10가구 21명을 위해 임시조립주택을 설치하는 등 생활보금자리를 조속히 마련했다.
임시주택은 이재민들이 기존의 생활권을 유지할 수 있도록 실거주지 주변에 설치했으며 최장 2년 동안 지원된다.
일상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생활가전제품도 지원했으며 TV 요금 지원, 전기요금 감면 등 공공요금 지원서비스도 함께 제공해 삶의 터전을 새로이 일궈 안정적인 주거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조속한 피해 복구를 추진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호우피해 개선복구사업 투자우선순위에 참석하는 등 국비확보에 심혈을 기울였다.
피해가 발생한 구간만 땜질식으로 원상복구할 경우 지금과 같은 폭우 시에는 피해가 반복될 수밖에 없으니 피해가 재발생하지 않도록 중앙정부에서 지원해줄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그 결과 행정안전부와 기획재정부가 협의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심의 의결된 확정 복구계획에 군에서 요구한 개선복구사업 112억원과 그 외 하천의 기능복원사업 124개소 947억원이 반영되는 쾌거를 거뒀으며 특별재난지역선포에 따른 국고 추가 지원 또한 490억원에 달한다.
군은 피해시설의 단순 원상복구를 넘어 재해예방을 위한 전면적 개선복구 추진에 힘쓰고 있다.
호우에 유실됐던 하천정비,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도로 및 교량 재가설, 사면피해 복구 등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작년 10월 수해복구 조기 추진 T/F를 구성해 인력자원을 총동원하며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특히 복구금액이 10억 이상인 7곳을 중점관리 대상으로 지정해 특별관리하고 있다.
주요복구 공사에 대해 신속한 발주를 위해 중앙정부로부터 복구비 교부 전에 군 예산을 긴급히 편성해 실시설계를 조기에 발주, 지난해 12월 중 완료했으며 재해복구 추진 지침에 따라 3억원 미만 현장은 4월, 50억원 미만 사업은 6월까지, 50억원 이상 현장은 10월까지 마무리할 방침이다.
또한 피해시설의 단순 원상복구를 넘어 구조적 문제를 안고 있는 지역의 전면 개선복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봉성면 오그래미 지구, 소천면 살래천 지구는 군에서 직접 공사를 실시하며 경상북도가 관할하고 있는 지방하천인 봉성면 창평천, 춘양면 운곡천, 상운면 구천과 토일천 지역에도 750여억원을 투입해 경상북도에서 주변 환경에 적합하게 하천 복구 공사를 실시한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수해 이전의 삶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역주민과 공무원, 그리고 관계기관 모두가 한 마음, 한 힘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해 조속한 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함께 힘써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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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국·도비 예산확보를 위한 직원 특강 실시
고령군, 국·도비 예산확보를 위한 직원 특강 실시
[knews25] 고령군은 2. 1. 오후 2시, 군청 대가야홀에서 팀장 및 실무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정책역량개발원 이호선 대표를 강사로 초빙해 ‘국도비 확보를 위한 직원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2024년도 정부예산을 심층 분석하고 전환사업과 기금사업 등에 대한 안내를 통해 지역에 적합한 공모사업을 연계·발굴하는 등 국고보조사업 및 예산확보를 위한 전반적인 사안에 대비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특강에서는 정책이슈인 ‘인구특별법과 지방소멸대응기금’ 연계 공모사업과 ✔청년 ✔유휴/폐 시설·공간 ✔스마트 등의 핵심키워드를 담고 있는 대표 공모사업들이 소개됐으며 지속되는 경기침체로 인한 국가 건전재정 기조 유지, 공모사업 확대 흐름 등 갈수록 지방정부의 재원확보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국비 확보 노력과 전략적 대응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국내외 경기불황 여파로 정부의 교부세 급감 등 정부예산 확보가 상당히 힘든 실정”이라며 “특강을 통해 우리 지역에 반드시 필요하고 군민의 삶에 실질적인 효과가 있는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실행에 옮길 수 있는 방법을 찾아가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예산확보에 전 직원이 전력을 다 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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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효도수당 연 2회 ‘15→30만원’ 상향 지급
영덕군, 효도수당 연 2회 ‘15→30만원’ 상향 지급
[knews25] 영덕군은 관내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3대 이상이 한집에 숙식하며 만 80세 이상 노인을 부양하는 가정에 설과 추석 명절 두 차례에 각각 15만원씩 지급하던 효도수당을 올해부터 30만원으로 상향해 지급한다.
해당 사업은 민선 8기 김광열 영덕군수의 공약사항으로 세대 부양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자가 부양에 따른 공공적 보상의 차원에서 지난해부터 시행됐다.
영덕군은 이번 사업에 대한 군민의 만족도가 높다고 평가해 올해부터 증액해 시행키로 했으며 이에 올해 설 명절 전인 오는 8일에 인상된 금액인 30만원을 첫 지급하게 된다.
한편 경상북도 내에서 효도수당을 지급하고 있는 지자체는 영덕군 외에도 상주시, 울진군, 봉화군, 김천시가 있다.
2024-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