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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보면 새마을회, 설맞이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 개최
석보면 새마을회, 설맞이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 개최
[knews25] 영양군 새마을지도자 석보면협의회와 석보면 새마을부녀회는 2일 설맞이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를 통해 관내 소외계층 40세대에 쌀 10㎏ 1포대씩 전달했다.
이번 행사에서 석보면 새마을지도자회와 새마을부녀회는 혼자서 설 명절을 보내게 될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장애인 가구 40세대를 방문해 쌀 1포대를 나눠드리며 안부를 묻는 시간을 가졌다.
구재학 협의회장과 신순봉 부녀회장은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원들의 정성을 담아 드리는 사랑의 쌀로 새해의 첫 명절인 설날을 잘 보내시길 바라고 이번 행사에 참여한 새마을회지도자 및 부녀회장님들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이원기 석보면장은 “설을 맞아 나눔 실천의 본보기가 되어 주신 석보면 새마을회에 감사드린다”며 또한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사랑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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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주요 기관장 한자리에…통합방위 태세 확립에 뜻 모아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는 5일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과 예비군 지휘자들이 모여 2024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회의를 열었다.
회의에서는 2023년 통합방위 성과와 함께 문제점에 관한 토의가 진행됐으며 훈련 간 잘 협조 되지 않은 부분에 관해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통합방위태 세 확립을 위한 업무협약서 서명을 통해 구미 지역 내 발생할 수 있는 테러 및 재난 등 국가방위요소 간의 협조체계를 신속·정확하게 지원한다는 내용을 공고히 했다.
시는 기관장들의 훈련 간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로 2023년 통합방위 태세 확립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경상북도 을지연습 우수 기관 표창을 받았으나, 안주하지 않고 협조 관계를 더욱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최근 들어 북한은 핵·미사일 능력 과시와 북·러 밀착 강화를 통한 건재한 모습을 매체에 많이 보여주며 정권의 안정감을 과시하고 있다.
우리는 상시 준비 태세를 점검해 협조체계를 강화해야 한다”며 “긴밀한 소통으로 비상사태 발생 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는 안전한 구미시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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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저출생 대책 TF단 출범…저출생과의 전쟁 돌입
구미시, 저출생 대책 TF단 출범…저출생과의 전쟁 돌입
[knews25] 구미시는 5일 구미형 저출생 대책 마련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구미시 저출생 대책 TF단’을 설치하고 ‘저출생과의 전쟁’에 본격 돌입을 알리는 현판식을 개최했다.
현판식에는 김장호 구미시장과 김호섭 부시장, 실·국·과장 등 간부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TF단 출발을 알리는 세리머니가 진행됐다.
부시장을 단장으로 총괄정책반인 인구청년과와 함께 결혼·주거 임신·출산 보육·교육 조직문화 등 5개 반, 20여명의 중점 추진 부서의 과장과 팀장으로 구성된 TF단은 지난 1월 저출생과의 전쟁을 선포한 경북도의 후속 조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단기적인 전략 시책 발굴과 함께 양육 친화 도시 조성을 위한 조직문화 개선 등 장기 대책도 함께 추진할 방침이다.
시민과 전문가의 의견 수렴을 통해 청년 주거 안정과 결혼 지원, 완전 돌봄을 위한 다양한 지원정책과 제도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중앙, 경북도에 건의해 예산 확보에도 집중할 계획이다.
TF단 출범을 시작으로 저출생 대책 마련에 본격 돌입한 구미시는 정책 대상별 심층 간담회, 전 직원이 참여하는 아이디어 발굴 대회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바탕으로 오는 3월 노사민정이 함께 하는 저출생 극복 분위기 조성 ‘저출생과의 전쟁 출정식’을 개최한다.
또한, 대시민 토론회를 통해 구미형 저출생 극복 비전을 발표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하는 등 저출생 대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경상북도 대표 저출생 극복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경북도의 저출생 대책에 발맞춰 지방정부의 저출생 성공모델을 만드는 데 선봉에 서겠다”며 “저출생 극복을 위한 인프라 확장, 정책 개발을 올해 핵심과제로 삼아 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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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전국 최초 드론 활용…국가중요시설 통합 방호 구축한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는 5일 시청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육군 제2작전사령부, 경운대학교, 한화시스템, LIG넥스원과 함께 구미지역 국가중요시설 권역화 對드론 통합 방호 시범지구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에는 김장호 시장, 고창준 육군 제2작전사령관, 정유수 육군 제50사단장, 김광석 산업통상자원부 비상안전기획관, 김동제 경운대학교 총장, 박도현 한화시스템 지휘통제사업부문장, 국찬호 LIG넥스원 C4ISTAR사업2본부장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첨단화하는 드론의 위협으로부터 여러 국가중요시설을 권역화하고 방호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추진되는 민·관·군 협력사업으로서 실증 평가와 연구개발을 통해 향후 전국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협약을 통해 방호돔 시범사업 기본 및 운영계획 수립 대드론 인프라 조성 및 실증/평가 시행 대드론 권역화 사업 제도화 및 확장 대드론 방위산업 생태계 조성 및 협력사업 추진 대드론 방위산업 육성을 위한 연구개발, 인재 양성 협력사업 등을 추진한다.
올해 상반기부터 탐지레이더, 식별 장비, 재머 등 대드론 통합체계를 권역별로 설치하고 드론 관제 체계 구축 및 연구소 개소, 방호 훈련을 통한 실증 및 평가를 진행하며 사업 고도화를 통해 국가정책으로서 대드론 방호체계 선도 모델로 발전시킬 예정이다.
한편 이번 협약은 대드론 통합방호체계 구축의 신호탄으로 민·관·군 상호협력을 통해 여러 국가중요시설을 권역별로 방호체계를 구축하고 정기적인 실증과 평가로 제도화해 대드론체계를 확립할 수 있는 좋은 협력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이며 지역과 국가의 안보를 높이는 동시에 드론 등 첨단산업 기술 발전에 빠르게 대응하고 관련 산업을 육성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러시아-우크라이나, 이스라엘-하마스 전쟁과 북한의 무인기 고도화와 관련해 무기화된 드론의 전략적 가치는 급상승했으나, 드론을 탐지하고 식별화해 무력화하는 방호 대책은 부족한 실정이며 특히 여러 국가중요시설을 방호하기 위해서는 각 시설을 권역화해 방호 효율성과 지속성을 높이는 통합 방호 체계 마련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구미시는 국가산업단지 제1단지부터 제5단지까지 대규모 첨단산업단지가 집적돼 있고 한화시스템, LIG넥스원 등 주요 방산기업 및 항공특성화대학인 경운대학교의 실증 능력과 낙동강이라는 넓은 실증 공간으로 對드론 실증의 최적지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지난해 선정된 구미 방산 혁신클러스터, 구미드론특별자유화구역 사업 등 관련 국책사업 연계를 통한 시너지 효과와 안정적인 사업 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드론 방호체계는 다양한 기술과 산업이 융합되는 새로운 분야로 구미시는 첨단산업 및 방위산업의 역량과 잠재력이 충분한 도시로 이번 사업에 대한 최적의 테스트베드이다”며 “이번 시범사업을 위해 큰 노력과 지원을 해 준 참여기관에 깊은 감사와 적극적인 협력을 부탁하며 앞으로 구미시는 방위산업 선도 도시로서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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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달구벌콜센터’설 연휴 기간 정상 운영
‘120달구벌콜센터’설 연휴 기간 정상 운영
[knews25] 대구광역시는 설 명절을 맞아 연휴 기간 동안 지역을 찾는 방문객들과 시민에게 다양한 분야의 생활편의 정보 제공을 위해 120달구벌콜센터를 정상 운영한다.
120달구벌콜센터는 시정 전반에 대한 상담이 가능한 대구시 대표 민원 소통 창구로 연휴 기간 맞춤형 민원 응대를 위한 상담자료 준비 및 상담원 교육 등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또한, 콜센터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해 긴급상황 및 시스템 장애에도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대구 어디서나 국번없이 120번을 누르면 약국, 병의원 정보와 버스 정보, 무료 주차장 등 각종 생활정보를 신속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그리고 공연, 전시, 체험프로그램 등 다양한 문화행사 정보를 제공해 설 연휴 기간을 더욱 풍성하게 해줄 예정이다.
연휴 기간 120달구벌콜센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전화, 보이는 ARS, 문자 및 온라인 등을 통해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재홍 대구광역시 행정국장은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과 시민들이 편안하고 행복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120달구벌콜센터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대구시에 궁금한 사항을 문의주시면 최선을 다해 답변을 드리겠으니 많은 관심과 이용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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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소외계층은 보듬고 시민의 불편함은 없는 따뜻한 설맞이 준비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따뜻한 명절이 되도록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더욱 두텁게 하고 시민들의 불편사항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보건복지 상황반을 연휴 기간 편성·운영한다.
대구광역시는 설 명절을 맞아 공공·민간자원 연계를 통해 저소득층 주민, 독거노인, 노숙인, 쪽방 생활인 등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의 따뜻한 명절 나기를 지원할 예정이다.
시는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5억 8천여만원의 위문금·위문품을 지원하고 DGB사회공헌재단 및 한국부동산원은 각각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온누리상품권 9천만원과 1억 8천여만원의 백미를 전국 사회복지시설에 지원한다.
또한 대구사회복지협의회는 DGB사회공헌재단, 이마트, 한국부동산원과 함께 사회복지시설에 설맞이 사랑의 떡국떡 1,000박스를 지원하는 등 설 명절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식료품을 지원한다.
설 연휴 기간 독거노인, 노숙인 등 취약계층의 결식 방지를 위해 경로 무료급식소와 노숙인 지원센터 등에서 급식 및 도시락을 제공하고 거동이 불편한 노인에게 식사 배달 서비스 및 독거노인의 안부 확인도 지속적으로 할 예정이다.
더불어 설 명절을 맞이해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 중심으로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위문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한다.
대구광역시는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기간 4개 분야에 보건복지 상황반을 운영해 각종 시민 불편 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대응할 예정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명절을 앞두고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따뜻한 관심 부탁드린다”며 “설 연휴 기간 시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촘촘한 복지안전망 가동으로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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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2024년 봄철 유관기관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청송군, 2024년 봄철 유관기관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knews25] 청송군은 지난달 26일 주왕산국립공원 상의주차장 일원에서 봄철 산불조심기간 대비 유관기관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봄철을 맞아 청송군, 청송소방서 주왕산국립공원사무소, 안동산림항공관리소 등 유관기관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탐방객들에게 산림 내 소각행위 금지, 입산 시 화기 소지금지 등을 홍보하고 공원 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청송군은 ‘산불예방 총력대응’을 위해 5월 19일까지 ‘산불특별대책기간’을 지정해 운영 중에 있으며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단계 에 발맞춰 산불예방과 진화활동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군은 산림이 83% 정도로 이루어진 명품 산림도시인 만큼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력을 총동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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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애플루언서”를 찾습니다
청송“애플루언서”를 찾습니다
[knews25] 청송군은 청송 ‘애플루언서‘로서 ‘산소카페 청송군’의 매력을 널리 알릴 ‘2024 청송군 SNS 홍보단’을 모집한다.
이번 2024 청송군 SNS 홍보단 ‘온통청송’의 모집인원은 15명 내외로 블로그 분야 10명, 유튜브 분야 5명으로 구성할 예정이며 활동 기간은 올해 3월부터 10개월간이다.
모집 기간은 2월 5일부터 15일까지이며 지원방법은 청송군청 홈페이지에 게시한 지원서를 작성 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선발된 홍보단은 청송의 정책, 관광, 축제 등을 취재해 청송군을 홍보하는 역할을 하게 되며 공식 게시글로 채택 시 원고료를 지급하며 우수 홍보단에 대해서 표창도 주어진다.
또한 모집 홍보를 위한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어 네티즌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작년 한 해 동안 온통 청송 생각뿐인 청송군 SNS 홍보단 ‘온통청송’분들의 활발한 활동으로 청송군의 온라인상의 영향력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홍보단 모집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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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4 사랑의 온기나눔 릴레이 진행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knews25] 울진군은 지난 2일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자원봉사자, 사회복지시설기관 관계자 등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진군평생학습관에서 “2024 사랑의 온기나눔 릴레이” 추진본부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과 이후 진행된 나눔 활동에서는 참여자들이 연탄 400장을 나르며 온기를 전하고 취약계층 100세대에 난방유 쿠폰을 전달했다, 더불어 여수의 향일암에서는 쌀 200포를 후원해 나눔 분위기에 훈훈함을 더했다.
사랑의 온기나눔 릴레이는 각종 재난·재해와 사회·경제적 문제들로 어려움을 겪은 국민을 위로하고 서로 격려하는 국가적 나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추진하는 범국민 캠페인이다.
지난 1월 17일 예천군을 시작으로 도내 21개 시·군이 설 명절 전까지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하며 울진군은 지역 특성에 맞는 자원봉사활동 및 나눔 행사를 기획해‘사랑의 온기나눔 릴레이’를 추진할 예정이다.
박경조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사랑의 온기나눔 릴레이 행사에 참여해 주신 기관·단체 및 자원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의 이웃들에게 온기가 퍼져나갈 수 있도록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모두가 한마음으로 이어가는 나눔과 봉사를 통해 울진군 곳곳에 사랑의 온기가 퍼져나가기를 바란다”며 “울진군민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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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시선으로 울진을 말하다
청년의 시선으로 울진을 말하다
[knews25] 울진군은 지난 2일 행정체험단 학생들의 정책 제안 보고회를 끝으로 2024년 동계 대학생 행정체험단을 마무리했다.
동계 행정체험단은 각 소속기관에 배치되어 약 4주간의 행정 보조업무 수행과 더불어 현장에서 몸소 느꼈던 경험을 바탕으로 청년들의 눈높이에서 다양하고 참신한 정책 아이디어를 제출했다.
이번 보고회는 동계 행정체험단 총 53명이 제출한 정책제안서 중 1, 2차 서면 심사를 통과한 총 10건의 정책제안서가 현장 심사 대상으로 채택이 되어 5분 이내의 자유 발표와 질의응답으로 최종 심사가 진행됐다.
이날 보고회에서 최우수상 MZ관광객 유치를 위한 발걸음, 우수상 울진군 수소 관광사업 울진을 한눈에 담은 앱 만들기 제안이 선정됐으며. 선정된 우수 정책 제안은 관련 부서에 통보해 면밀한 검토를 거쳐 군정 추진에 접목할 예정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학생들이 주체가 되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정책을 제안하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며 앞으로 우리 군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다양한 참여를 통해 지역을 선도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05